코팅제 추천-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자동차 코팅제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오늘은 한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은 자동차 코팅제 2가지를 추천 해드리겠습니다.

 

 

여름철 왁스 사용 힘든 이유

사실 여름철에 왁스를 사용하는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체 왁스들이 뜨거운 바깥 온도에 녹아버리는 경우들이 종종 빈번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또, ‘헤이즈 현상(Haze Effect)’으로 왁스를 바른 부분들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생겨서 기껏 열심히 발라놓고서 멘붕에 빠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에 맞는 코팅제를 잘 선택해야합니다.

 

여름철 코팅제 추천 – 카바누바 왁스

코팅제 추천

첫번째로 추천 드리는 여름철 왁스는 카바누바 왁스입니다. 이 제품은 제형 자체가 크림 타입의 왁스이기 때문에 고체 왁스와 달리 녹을 걱정 없이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왁스 카나우바 왁스와 달리, 경우 버핑 타임을 놓치더라도 잘 닦여 작업성이 뛰어나고 상대적으로 헤이즈 현상 또한 덜 오게 됩니다. 카나우바의 웻룩을 도전하고자 하는 초보분들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코팅제 추천

카바누바 왁스 사용 방법은 먼저 세차를 깨끗이 마치고 드라잉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폼 어플리케이터에 10원짜리 동전 크기 만큼 카바누바 왁스를 덜어준 다음 원을 그리며 중첩 되도록 골고루 도포해 줍니다.

 

약5-10분 후 극세차 버핑 타월을 사용해 깨끗하게 버핑해 줍니다. 여기서 팁은 경화가 완료된 후 같은 방법으로 반복 작업해 주면 좀 더 글로스하고 깊이감과 지속성 있는 코팅층이 형성 됩니다.

 

 

 

여름철 코팅제 추천 – 실런트

주로 무더운 여름철에는 실런트 코팅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실런트 제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추천 드리는 제품은 단연 울트라 슬릭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장면, 유리, 크롬, 플라스틱까지 커버하는 실런트로서 엄청난 슬릭함과 뛰어난 광을 나타나기 때문에 왁스 대신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사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여름에 코팅제로 쓰기 적합한 제품입니다.

 

원하는 부위에 가볍게 뿌려준 후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주면 됩니다.

좀 더 제대로 코팅을 해주려면 한판넬에 3회 정도 넓게 분사해준 후에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가볍게 펴 발라줍니다. 그리고 약 30초~1분 정도 기다렸다가 남아있는 약재를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됩니다. 2회 레이어링을 해주면 더욱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코팅 막이 형성됩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 추천드린 제품들을 이용하신다면 초보분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헤이즈 현상 없이 광빨을 살릴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도장면에 광을 제대로 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무더운 여름철에 셀프세차 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건강하게 셀프세차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색상별 셀프세차 방법 및 필요한 세차용품 추천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흰차는 잘 닦기만 해도 중간은 가고, 검은차는 광택이 생명이라는 말이 있죠. 자동차 색상별 관리하는 포인트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흰차와 검은차 관리에 있어서 각각 신경 써야 하는 포인트에 관하여서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자동차 색상별 관리 – 흰색차

자동차

흰색 차의 경우 검정색 오염물에 취약하여 각종 오염물이 금방 눈에 띄게 됩니다. 그렇지만 장점은 스월마크가 잘 안보이죠. 흰색차는 타르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타르

셀프세차

흰색 차주 필수 제품은 차량 하단에 생기는 검은 점 ‘타르’를 제거하기 위해 타르 제거제를 꼭 구비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자동차

그리고 바깥에 야외주차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차량 색상이 누렇게 뜨는 색상변색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퀵디테일러

요즘 나오는 광택제들 혹은 퀵디테일러까지도 대부분 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귀찮아도 퀵디테일러만 꾸준히 발라줘도 색상 변색이 되지 않게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 색상별 관리 – 검정차

자동차

검정색차는 축복을 받은 동시에 저주를 받았다는 말이 있죠. 검정차는 대충 세차하고 퀵디테일러를 안발라도 광빨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검정색의 오염물도 잘 안보입니다. 그렇지만 전재조건이 있죠. 스월마크가 없다면 입니다.

 

프리워시

그래서 세차를 할때 프리워시에 굉장히 신경을 잘 써줘야 합니다.  그래야 본세차 들어갈때 스월마크가 생기는 걸 방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스월마크는 흰차에 비해서 엄청나게 잘 보입니다.

 

스월마트

빛이 들어와서 난반사가 일어나는 순간 하얗게 보이는데 검정색의 반대인 흰색이다보니 눈에 굉장히 잘 띠게 됩니다.

 

자동차

물기제거 또한 잘해주셔야 하는데 타월에 의한 스월마크가 생기는 것도 엄청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걸 방지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왁스가 됐든 실런트가 됐든 코팅제를 빼먹지 말고 꼭 발라 주셔야 합니다.

 

세차용품

퀵디테일러만 뿌리기 보단 도장면 보호를 위해 실런트나 왁스를 세차 후 반드시 작업해주실것을 추천 드립니다.

 

 

검정차는 한가지 더

근데 사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검정 차주분들은 신경 써주셔야 하는게 하나 더 남아 있는데.. 바로 워터스팟 입니다 !

자동차

워터스팟이 생긴 경우에는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지 말고 일주일 내에 페인터클렌저를 이용 하셔서 워터스팟을 빠르게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셔서 차량 색상 별로 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헷갈리는 코일매트 청소하는 2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헷갈리는 코일매트 청소하는 2가지 방법에 관하여서 자세히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코일매트

 

 

코일매트 청소 – 매트 차이점

우선 일반매트와 코일매트의 차이점은 크게 재질, 형태, 두께, 오염물이 빠지는 정도, 물이 마르는 속도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매트는 카페트 재질로 털들이 위로 뻗어 있는 형태로 두께가 얇고 셀프세차장에 매트 청소기를 이용해 세정 가능합니다. 일반청소기로 이용해도 오염물도 잘 빠지며 건조 속도도 빠릅니다.

코일매트

반면에 코일매트의 경우는 매트의 두께는 두꺼우며, 코일을 감아놨기 때문에 일반매트보다 오염물이 잘 안 보입니다. 오염물이 코일 속으로 들어가면 오염물이 빠져나오기 힘들며 매트가 두껍다보니 매트 청소기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코일매트를 어떻게 청소 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심플 버전

코일매트 청소법은 크게 두가지로 간단하게 하는 심플 버전과 더 깨끗하게 관리 할 수 있는 풀버전이 있습니다. 간단한 버전부터 알아보면 준비물은 크게 실내세정제와 수명이 다한 막타월을 준비해주면 됩니다.

코일매트
코일매트

이 방법의 경우엔 매트의 윗면만 세정하는 방법입니다. 실내세정제를 코일매트 위에 뿌린 뒤에 막타월을 이용하여 닦아주면 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풀 버전

풀버전으로 코일매트를 청소 할 경우 물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세차부스로 이동 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차 부스에 들어 가셨을때 맞바로 도장면에 고압수 뿌리지 마시고 매트 부터 먼저 꺼내서 청소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순서를 반대로 할경우 매트를 꺼낸다고 다시 문을 여는 과정에서 실내로 물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실내세정제를 듬뿍 뿌려주셔야 하며 1-2분정도 방치 해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플라스틱 모로 된 브러쉬 같은 걸로 슥슥 문질러주시면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고압수를 뿌려도 되긴 합니다.

 

그리고 고압수를 이용해서 세척해주시면 되는데, 실내세정제를 뿌린 상태에서 고압수를 뿌리면 거품이 좀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고압수를 꼼꼼하게 분사해주시면 됩니다.

 

고압수 분사가 끝났다면 드라잉 공간으로 가면 매트를 널 수 있는 집게들이 있습니다. 집게에 널어놓은 상태에서 에어건으로 불어주거나 널기 전에 에어건으로 불고 나서 집게를 이용 하여서 널어 주셔도 됩니다.

나머지 세차가 마무리 되면 널어놓은 매트를 다시 차에 넣고 출발하면 됩니다. 다만, 코일매트의 경우는 1-2시간 내에 다 마르지 않습니다. 집에 가시면 그냥 차 안에 코일매트를 두지 마시고 집으로 챙겨 가셔서 다용도실이나 욕실에 널어주시고 그 다음 날 사용 하면 좋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결론

코일매트 청소는 매번 풀버전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번 세차할때 마다 간단버전으로만 해줘도 충분하며, 분기별로 한번씩만 풀버전으로 청소해줘도 됩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들 잘 숙지 하셔서 이번에 셀프세차 하실 때는 그 동안 소홀했던 매트청소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 셀프세차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잔흠집을 내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잘 읽어보시고 세차하면 좋겠습니다.

잔흠집

 

 

잔흠집 예방 – 버킷 헹구기

바로 직전에 했던 세차에서 비눗물만 버리고 제대로 안쪽은 헹궈내지 않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혹은 아직 세차초보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버킷을 헹궈내는걸 잊는 분들이 계신데요.

잔흠집

이런 분들이 대체로 다음 세차때 버킷 안쪽을 꼼꼼하게 헹구지 않고 바로 물을 받아 세차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 남아있던 세차 잔여물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세차 전 습관적으로 먼저 버킷부터 깨끗하게 헹궈준 뒤 물을 받아 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잔흠집 예방 – 그릿가드 사용

본세차 할때 워시 미트를 여러번 헹구다 보면 버킷 바닥엔 오염물이 쌓이게 됩니다. 이 오염물들을 워시 미트를 헹굴 때 일어나는 와류 현상에 의해 물 속을 돌아 다니게 됩니다. 이런 버킷에 워시미트를 넣게 되면 오염물이 묻은 상태로 차를 닦게 됩니다.

잔흠집
그릿가드의 기능은 워시 미트를 문질러 이물질을 바닥에 떨어뜨려주는 효과도 있지만 버킷 하단의 와류 현상을 막고 이물질이 다시 위쪽으로 떠오르지 않도록 합니다. 그릿가드의 이러한 기능 덕분에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워시 미트로 버킷 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프리워시 3종

그 다음 프리워시 3종(APC+스노우폼+고압수)을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하지 않고 본세차를 할 경우 도장면에 흡착되어진 오염물들이 그대로 남아서 워시미트로 문질게 되면 그대로 스크래치가 남게되니 반드시 프리워시를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잔흠집
잔흠집

 

그럼 이 3가지를 꼭 동시에 다 해야하느냐?라는 질문이 떠오를텐데, 답은 ‘프리워시 3종을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세차

프리워시 단계 중에 시트러스 워시 같은 APC와 고압수는 꼭 해주세요. 물론 스노우폼까지 3가지를 다하면 확률적으로 도장면에 흡착된 오염물들을 꼼꼼하게 제거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잔흠집 예방 – 스폰지 대신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

본세차시 미트질을 할때는 스폰지가 아닌 워시미트로 해주시는걸 더 추천 드립니다. 워시미트의 길게 나와있는 털들이 도장면에 스트레스 주는 것을 최소화 해줍니다. 반면 스폰지는 오염물이 스폰지의 가장자리에 집중되서 쌓이게 때문에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많이 줍니다.

 

 

잔흠집 예방 – 위에서 아래로 닦기

도장면

미트질을 할때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 계실 겁니다. 미트질은 좌우로 움직이며 위에서 아래로 닦아주셔야 잔흠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의 하단부가 오염물이 가장 많기 때문에 하단부를 닦은 후에는 반드시 그릿가드가 들어있는 버킷에 워시미트를 헹군 후에 세차를 계속 진행하세요.

 

잔흠집 예방 – 워시미트 힘 빼고 닦기

본세차

워시 미트는 힘을 주고 도장면을 닦아내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스크래치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워시미트가 젖은 그 무게 그대로 부드럽게 닦아주셔야 합니다.

 

 

 

잔흠집 예방 – 투버킷 사용

투버킷

가급적이면 원버킷이 아닌 투버킷으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만 잔기스에 훨씬 안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한개는 카샴푸를 희석 할 용도로 다른 하나는 차량을 닦고 오염물이 묻어 있는 워시미트나 스폰지를 헹구는 맑은 물을 담는 용도로 사용 하면 됩니다.

잔흠집 예방 – 하부용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의 경우는 일반 도장면을 닦는 워시미트 외에 차량 하부용으로 하부쪽만 따로 닦는 워시미트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하부는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더럽기 때문에 하부를 닦은 워시미트로 윗부분의 도장면을 닦게 되면 되려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잔흠집 예방 – 드라잉 타월 (세무 드라잉 타월 사용X)

드라잉타월

드라잉타월을 선택시, 올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해주셔야 물기를 훨씬 더 빠르게 많이 흡수 할 수 있고 잔기스 또한 나지 않습니다.

 

잔흠집 예방 – 퀵디일러 혹은 습식코팅제 사용

퀵디테일러

탈지를 한 상태이거나 굉장히 오랜만에 세차를 했을 경우에는 도장면이 뻣뻣해서 물기제거도 잘 안됩니다. 이럴 때는 퀵디테일러나 습식코팅제를 사용해 드라잉을 해줘야 안전하게 드라잉을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세차도구 땅에 두지 않기

버킷버디

마지막으로 세차도구들을 아무렇게나 바닥에 두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되면 특히 워시미트의 경우는 바닥에 있는 모래 알갱이를 굉장히 잘 잡게 됩니다. 게다가 잘 헹궈지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세차 도구들은 항상 버킷 버디에 잘 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 때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하여서 자세히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 요즘 셀프세차 시즌이다 보니 평소보다 더 사람들이 몰리게 되다보면 예기치 않게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오늘 포스팅만 잘 숙지하시면 행여 사고가 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 하실 수 있습니다.

세차장

 

 

차대차사고 혹은 차대사람 사고

세차장

차량간의 일반적인 접촉사고로 사고 자체가 매우 경미한 사고의 경우는 현장에서 차주들이 간단히 합의보고 마무리 짓거나 각자의 자동차 보험사에 사고접수하여서 진행하면 되며, 차량과 사람간의 접촉사고도 위와 비슷합니다. 차량의 소유주가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그 경중의 따라 경찰,보험사 둘다 불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

 

셀프 세차장내 많이 일어나는 사고들

셀프 세차장내에서 많이 일어나는 사고들의 유형은 크게 이렇게 3가지 정도의 사고로 나눠 볼 수가 있습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자주 발생하는 세가지 사고 유형>

  • BAY로 진입중 기둥에 부딪힘 사고
  • 스톱바가 없는 BAY의 경우 칼라강판벽체 충돌사고
  • 드라잉존의 진공청소기 충돌사고

이렇게 세가지 정도가 많이 일어나니 평소에도 이부분들은 각별히 주의해주시면 좋습니다 !

세차장

세차장의 기물을 파손한 경우, 그 기물 자체의 파손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영업장에 손해를 입힌 경우이므로 기물파손의 교체나 수리가 신속히 이루어 져야 하는데요. 기물이 고가인 경우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입한 자동차 보험사에 대물사고접수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현장사고 사진을 꼭 찍어 놓으셔야 합니다.

 

 

세차장 사고 접수 순서

세차장에서 사고

세차장 사고 접수의 순서를 아래에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가입된 보험사에 전화
2.사고내용을 이야기 & 대물접수
3.사고접수후 보험사에서 접수번호와 담당자 배정문자
4.담당자 현장실사 및 사고조사
5.수리교체나 수리업체의 견적서요구
6.수리가 완료되면 보험사에서 수리업체에 보험금 지급하고 마무리

이렇게 1-6번의 순서로 진행되며,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진행 가능 합니다.

 

 

세차장 과실 사고

그 다음으로 세차장에서의 과실로 인해 생기는 사고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설물이 내 차로 떨어져 손상을 입히거나 나에게 떨어져서 내가 다쳤다던지 등등의 경우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막막 하실텐데요.

세차장에서 사고

다행히 셀프 세차장에서는 시설 소유자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이 보험은 공장, 사무소 따위의 각종 시설에 의해서 또는 시설의 내외에서 실시하는 업무 수행에 기인해서 발생한 사고로 말미암아 타인에게 신체의 장애 또는 재물에 손상을 입힘으로써 시설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법률상의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게 되는 데에서 입는 손해를 담보하는 보험입니다. 그래서 셀프세차장쪽에서 보험처리를 하게되면 그쪽에서 금액적으로 부담 해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셀프세차장 이용 가이드

안전한 셀프세차장 이용 가이드를 아래에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차장

 

  1. 차량 진출로는 담벼락이나 주정차 차량에 의해 보행자나 차량의 통행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기
  2. 셀프세차장 내부는 차량과 사람의 통행이 혼잡하니 더 주의를 기울이기.
  3. 외부 세차후 내부 세차 구역으로 차량 이동 시 세차하는 사람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각별히 주의하기
  4. 물이나 거품 분사기 이용 시 차량 이외의 곳에 분사하지 않도록 유의. 물이나 거품 분사기 등은 고압으로 분사되기 때문에 차량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이용. 또한 보행자도로와 인접한 경우 보행자에게 분사되지 않도록 주의하기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링크를 누르면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실 수 있습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오늘은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때 어떻게 처리 해야 되는지에 관해 세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고가 안나는것이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났을때는 오늘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시고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차시간 단축하는 코팅법 – 습식코팅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세차하다보면 코팅하는데 시간이 은근히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팅이 힘들고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세차시간 단축하는 코팅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세차시간

 

세차시간 단축하는 코팅법 – 습식코팅

코팅제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보통 세차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는 분들은 코팅제를 선택 하실 때 습식 코팅제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  습식 코팅이란 코팅하고자 하는 물질을 페인트나 페이스트와 같은 액상 형태로 제조하고 다양한 코팅 기구(Tool)를 이용해 도포· 건조· 경화라는 기본 공정을 거치면서 코팅막을 형성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세차시간

헤비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시공하도록 디자인된 발수 코팅제 매지씰을 이용한 습식 코팅을 하면 좋은데, 뛰어난 발수효과는 물론 오염물로부터 보호해주는 코팅층을 간편하게 시공 할 수 있습니다.

 

 

세차시간 단축하는 코팅법 – 세차방법

먼저 시공전, 깨끗하게 프리워시부터 본세차까지 진행하고 헹궈 주셔야 합니다.

세차시간

그리고 직사광선을 피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는게 중요하며,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 영상4도~20도 사이의 온도에서 시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시공 해야 합니다.

 

세차시간

그 다음으로는 케미컬을 잘 희석 해주셔야 하는데, 매지씰과 물을 1:4 비율로 희석해 폼랜스 보틀에 담아줍니다.

 

케미컬을 희석 할때 가장 많이 궁금한 부분은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차체의 크기에 따라서 제품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가 아닌가 싶은데요.

습식코팅

일반 중형세단 기준으로는 매지씰 100ml에 물 400ml를 희석해서 사용하시면 충분 합니다. 그렇지만 대형SUV의 경우에는 그보다 많은 매지씰 200ml에 물 800ml을 넣어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폼랜스

이렇게 케미컬을 희석 후에 폼랜스를 고압건에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매지씰

그 다음에 스노우폼을 뿌릴 때처럼 차량 전체에 고루고루 잘 도포 해주면 거의 이제 끝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압수

매질씰을 분사하고 기다려야 하나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매질씰은 분사후 따로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고압수를 사용해 깨끗하게 행궈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고 쉬운 코팅이죠?ㅎㅎ

 

세차시간

세차시간


이렇게 왼쪽과 오른쪽 사진을 비교해서 보시면 물을 쏘자 마자 발수효과를 즉각적으로 눈으로 바로 확인 하실 수가 있습니다 !

 

 

 

결론

오늘은 코팅이 힘들고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세차시간 단축할 수 있는 코팅법, 바로 습식 코팅제를 사용하여 시간을 절약하는 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습식코팅
세차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춰서 나는 그냥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원래의 정석대로 하고 싶다 하신다면 기존에 알려 드렸던 코팅제를 선택하여 세차 하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나는 빠르고 간편한 세차가 좋다 하시면 오늘 알려드린 방법대로 하시면 되니 본인의 취향에 맞춰서 즐거운 세차 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동차 손세차 –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자동세차를 이용 하시던 분들도 요즘엔 손세차를 많이 하는데요. 손세차는 시간과 체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효율적인 세차방법이 중요합니다. 자동차의 상태에 파악하여 세차시간을 단축 시키는게 좋겠죠? 가벼운 오염물이 있을때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는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세차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는 프리워시제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할 때, 좀 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시트러스 워시 프리워시제를 먼저 사용하고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 세차를 한 것과 그냥 매지폼만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와는 오염물 제거에 큰 차이를 보여 줍니다.

 

손세차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해주게 되면 후속으로 이어지는 본세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본세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오염이라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만으로도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손세차 –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

시트러스 워시에는 감귤류에서 추출한 기름이나 오염물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단순히 분사해주고 고압수로 헹궈내는것 만으로도 탁월한 세정력을 보여주는 유용한 케미컬 입니다.

시트러스

시트러스 워시 제품의 경우는 ‘미운우리새끼’라는 방송에서 허지웅씨 께서 직접 셀프세차 할 때 사용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제품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손세차- 매지폼 스노우폼 세차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로 분사하면 고밀도의 점착력 높은 거품이 분사되어 도장면에 착 달라붙게 됩니다. 이렇게 분사된 거품은 천천히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떨어뜨려줍니다.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것이죠.

하지만 비를 맞았거나 장시간 세차를 못한 경우 큰 오염물은 스노우폼 세차로 제거된다해도 미세한 오염물이나 오염막은 계속 도장면에 남기 때문에 이후에 안전하게 본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자동차
스노우폼

 

제품 혼합법 – 시트러스워시+매지폼

바쁘신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터치리스 세차법을 알려드릴께요 시트러스 워시와 매지폼을 혼합하여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혼합법에 관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실, 세차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할 수 있는 트리거를 따로 준비해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열심히 차량 전체에 분사해주고 이어서 폼랜스와 매지폼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 또 차량에 분사해주는 것도 일입니다.

 

제품

따라서 조금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은 시트러스 워시 원액과 매지폼 샴푸를 1:1로 혼합해준 다음 물과 1:8 정도로 희석해 한번에 분사해주는 것입니다.

터치리스

폼랜스 1리터 한 통을 기준으로 한다면 시트러스워시 50ml + 매지폼 50ml를 담아주고 나머지는 물로 800ml 정도 채워주면 됩니다.

프리워시

이렇게 제품들을 물과 함께 혼합시킨 뒤에 헤비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거침없이 분사해주면 됩니다 ! 참 쉽고 간단하죠?ㅎㅎ 매지폼의 희석 비율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찰진 스노우폼은 여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손세차

찰진 스노우폼은 물론이고 시트러스 워시의 세정력이 벌레사체 제거는 물론 기름 때, 찌든 때들을 불려서 쉽게 제거해줍니다. 그래서 절차는 간소해지고 두 제품의 세정력은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먼지가 앉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스노우폼 세차를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만으로 터치리스 세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손세차- 결론

디테일링을 제대로 해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한 여러 과정들을 세분화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세차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죠.

자동차

오염이 심할때는 시간을 좀 여유있게 가져와서 꼼꼼하게 디테일링 해주고 오염도가 심하지 않다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혼합사용을 활용해 터치리스로 짧은 시간안에 세차를 마치는 방법이 있으니 필요한 상황에 맞춰서 복잡한 과정은 좀 더 간소화해서 깨끗하고 안전한 디테일링 즐기시길 바랍니다.

 

 

셀프세차 팁 – 드라잉 타월로 왁스를 닦아도 될까?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셀프세차 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셀프세차 할 때 드라잉 타월과 버핑 타월은 거의 필수품이죠. 그런데 드라잉 타월과 버핑 타월을 꼭 구분해서 써야 할까요?  이 부분이 평소 궁금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은 오늘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셀프세차

 

 

셀프세차 팁 – 드라잉 타월

[드라잉:Drying]이란 ‘건조, 건조용의’ 란 뜻 그대로 물기를 건조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다 알고계시죠^^ 물기를 건조시키기 위해 타월로 큰 물방울들을 닦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드라잉 타월입니다. 고압수나 물호스를 사용해 세차를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세차용품 중 하나 입니다.

 

셀프세차

하지만 세차장에 가보면 똑같은 드라잉 타월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A4 용지만한 드라잉 타월로 물기를 닦고 짜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무릎 담요만한 드라잉 타월로 넓은 면적을 쉽게 쉽게 닦아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드라잉 타월을 선택 할때는 큰 사이즈의 드라잉 타월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넓은 사이즈 만큼이나 많은 양의 물기를 흡수할 수 있으며 양손을 사용해 넓은 부분을 빠르게 물기 제거할 수 있는 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타월이라해도 물기를 닦아내면서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마이크로 화이버, 즉 극세사 재질로 제작된 드라잉 타월을 사용해야합니다.

 

 

셀프세차 팁 – 물기 제거법

먼저 물기제거를 할 때 드라잉타월을 도장면이나 유리면에 넓게 펼쳐놓고 톡톡 두드려 타월이 물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끌어다기지 않고 타월의 양끝을 잡고 그대로 들어올립니다. 이미 큰 물방울들은 드라잉 타월에 흡수가 됐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문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드라잉타월

이렇게 몇차례 차량의 넓은 면을 닦아주면 드라잉 타월이 젖어 말라 있을 때보다 도장면에 부담을 덜 주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양손에 드라잉 타월을 걸쳐놓고 옆면과 물기가 남아있는 부분들을 가볍게 문질러 닦아주면 타월 한장으로도 물기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팁 – 버핑타월

[버핑:Buffing]은 보통 금속의 표면을 연마해 광을 내는데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내외장 파츠에도 왁스나 실런트 등의 광택용 케미컬을 사용해 깨끗하게 닦고 광을 내기 때문에 버핑 타월이라는 호칭을 얻게되었죠. 버핑 타월은 차량에 도포하고 남은 약재들을 펴바르고 닦아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그럼 일반 타월과 버핑 타월은 어떤 차이점이 있느냐.. 꼭 버핑 타월을 사용해야하나.. 궁금하실 겁니다 ! 제 대답은 “네, 버핑 타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핑타월

그 이유는 일반 타월에 비해 더 부드러운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를 사용하고 중량감을 높여 사용할 때 그립감이 좋고 도장면에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크레치를 예방하고 좀 더 깨끗하게 광을 내고 싶다면 버핑 타월 역시 꼭 필요한 세차용품 중 하나인 것이죠.

그리고 버핑타월은 올이 짧거나 길거나, 중량감이나 사이즈의 차이로 다양한 종류의 것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차이점들은 단순히 사용하기 편한 것만이 아닌 사용하는 케미컬에 따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드라잉 타월과 버핑타월  혼용해서 사용해도 될까?

버핑 타월은 물기 제거를 해도 됩니다. 정확히는 코팅하다가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물기들이 있을때 닦아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드라잉 타월에 다가 퀵디테일러를 뿌려서 버핑을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버핑타월

바로, 타월의 물기 흡수력이 저하 되는데요 ! 드라잉 타월의 주목적인 물기제거 능력이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극세사 관리 전용 제품으로 세탁을 하면 그 기능이 다시금 어느정도 살아나긴 하지만 아무래도 물기제거만 하는 타월과 비교하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

 

 

 

셀프세차 팁 – 결론

자동차 세차시 사용하는 세차용품은 이제 종류가 너무나도 많아져서 어떤 제품을 어떻게 선택해 사용해야하는지도 세차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공부 과제중 하나가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세차후 사용하는 타월 역시 시중에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어서 각 타월의 특징을 알고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드라잉타월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오늘은 봄철 차량 관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도장면에 광을 살려주는 내용입니다. 어느덧 화창한 봄날이 되었습니다. 꽃도 피고 피크닉하기 딱 좋은 날씨에 반짝이는 차로 드라이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란?

글레이즈는 도장면의 가벼운 잔기스를 완화시켜 광도와 색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마성분 없이 말이죠. 하지만 글레이즈는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경도나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전시장의 쇼카 등에 많이 사용 되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봄세차

글레이즈로 도장면의 컨디션을 높여주고 지속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면,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도 화사한 리플렉션의 도장면으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봄철 차량 관리 – 체리 글레이즈

체리글레이드

체리글레이즈는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된 올인원 제품으로 가벼운 물때제거와 글레이즈, 코팅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기 제품입니다.  원스텝으로 글레이즈와 코팅작업을 마무리한다면 체리글레이즈가 사용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코팅

스월마크

체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오른쪽 도장면의 색감이 확실히 살아난게 보이시나요? 동시에 스월 마크가 완화 되면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도장면을 완성합니다.

 

도장면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글레이즈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도포해줄 수도 있고 머신 폴리셔, 광택기를 사용해 도장면의 광을 좀 더 끌어 올리면서 작업해줄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작업 하는 경우 폼 어플리케이터에 글레이즈를 적당량 덜어 준 다음 도장면에 부드럽게 문질러 도포해줍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이때 원을 그리며 중첩되게 문지르거나 직선으로 교차되도록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도포해주면 됩니다. 작업은 한 판넬씩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버핑 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버핑 해주면 됩니다. 

 

버핑타월

시간과 체력이 허락된다면 1~2회 반복해주면 좀 더 향상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의 지속성과 보호를 위해서는 글레이즈 작업후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레이즈 작업후 약 20~30분 정도 건조시간을 가진 다음 바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시면 됩니다.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해주면 글레이즈로 더해진 충진효과와 깊은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런트

결론 (Conclusion)

왁스나 실런트는 자체적으로 리플렉션을 높여주는 것도 있지만 잘 정리된 도장면의 컨디션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큽니다. 그래서 세차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마친 후 글레이즈를 사용해 도장면의 난반사를 줄이고 색감과 광도는 높여 준 다음, 지속성과 방오성이 우수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면 수개월동안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장면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광택증진제이번에 봄세차 하실 때는 글레이즈 작업으로 꿀광 한번 제대로 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곧 다가올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디테일링에 관하여 자세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매년 3~4월 사이에 불어닥치는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피할 수 없다면 황사와 미세 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 몸과 자동차가 황사로부터 덜 괴롭도록 대처하는 방법이 중요하겠죠.

황사

우리 몸이야 마스크나 옷으로 가릴 수 있지만 내 자동차는 어떻게 보호해줘야 할까요? 우선, 자동차에 마스크나 옷을 입힐 순 없으니 운행중에는 외부공기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주고 가능하면 지하나 실내에 주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

미세먼지 속에는 흙, 먼지 뿐만 아니라 중금속 등이 초미립자 상태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도장면이나 차량 틈새 등에 오랫동안 쌓인채로 방치할 경우 도장면 등이나 차량 부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좋겠죠?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1 – 스노우폼 세차

황사와 미세먼지는 일반적인 흙먼지와 달리 도장면에 달라붙으면 입자가 매우 작아서 바람에 쉽게 날리지 않기 때문에 주행을 하더라도 차량 도장면에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면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세차

세차 후 황사가 뽀얗게 쌓였다면 가급적 셀프세차장으로 가서 고압수로 헹궈주기만해도 대부분 제거됩니다. 하지만 고압수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흙먼지 이외의 성분들은 스노우폼 세차를 통해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프리워시

헤비듀티 폼랜스와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을 차량 전체에 분사해준뒤 황사와 미세먼지, 각종 오염물을 천천히 불려서 지면에 떨어뜨릴 수 있도록 기다려주면 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스노우폼 샴푸가 중요한데 매지폼이나 슈퍼폼처럼 도장면에 남아 천천히 오염물들과 화학적으로 반응 하면서 불려져 함께 지면으로 떨어 뜨려주는 제품을 사용 하셔야 합니다. 5분에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이 헹궈주면 도장면에 달라 붙어있던 미세 먼지들은 98프로이상 제거가 가능합니다.

고압수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2 – 워터리스 워시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세차후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 보호 코팅까지 마쳤어도 하루만 지나면 먼지가 소복히 쌓여있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

그렇다고 매일 세차할 수도 없고 날이 갈수록 쌓이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가만히 보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죠. 도장면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줬다면 미세먼지가 쌓인 도장면을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로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습니다.

 

워터리스

물없이 세차한다고 보통 워터리스 세차(Waterless wash)라고 하는데 말그대로 ‘물없이 세차’하는 것입니다. 워터리스 세차에 필요한 준비물은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와 깨끗한 극세사 버핑타월 3~4장 정도입니다.

 

버핑타월

올이 긴 타월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유는 도장면 위의 황사와 미세 먼지들을 긴 올을 사용해 타월 안쪽으로 최대한 끌어들여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함 입니다.

 

헬샤인 레인지 부두 워터리스 워시는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디테일러입니다. 세정력과 광택보호 성분이 함유된 제품입니다. 미세 먼지나 가벼운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충분히 분사해주면 오염물을 캡슐화해줍니다.

그래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고 오염물 제거 및 도장면 코팅을 물없이도 한번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터리스 전용 케미컬이죠.

워시디테일러

퀵디테일러

사용방법은 미세먼지가 쌓인 도장면에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흠뻑젖을 정도로 충분히 분사해줍니다. 먼지 위에 부두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오염물과 미세먼지들이 캡슐화 될 수 있도록 10-15초정도 기다립니다. 그 다음, 올이 긴 버핑 타월을 사용해 한쪽 방향으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 결론

황사와 미세먼지가 쌓인채 장시간 방치하게되면 세차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낙진 등의 오염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세차와 관리를 통해 깨끗한 도장면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자동차

세차장에 갈 수 있다면 스노우폼 세차를 활용해 깨끗하게 제거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워터리스 워시전용제를 사용해 가볍게 황사와 미세먼지를 제거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

셀프세차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제품을 고르는 것도 어렵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상품들로만 구성한 패키지를 구매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 제품 구성과 더불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 드리려 합니다.

초보자들은 너무 많은 제품들은 필요 없습니다.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를 사용 해본 후에 다른 것들을 추가해도 충분합니다.

 

비기너패키지

 

 

초보자 분들이 제품을 구입시 어려운 부분은 구매 할 제품들 중에서 겹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일 겁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좋다고 하는 제품들의 후기를 읽으면 다 필요한 것 같고 뭐가 뭔지 모르다 보니 일단 다 구매를 하게 되죠.

세차용품

그러다 1~2달 정도 지나면서 용어도 슬슬 익히고 세차하는 과정도 알게 되어갈 때쯤 구매한 것 중에 겹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참 애매해지죠.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차용품만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프리워시

셀프세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 프리워시 단계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먼저 차량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과정이죠. 때문에 프리워시와 본세차에서 사용하게 되는 도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는 차를 아낀다면 꼭 해줘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렇지만 비기너 패키지만 구매하신 분들은 따로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와 스노우폼 약제가 없기 때문에 고압수로만 오염물을 제거해주면 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본세차

본세차

본세차에서 필요한 것은 카샴푸, 워시미트, 버킷 2개 그리고 그릿가드 입니다. 기본적인 세차를 위해서 꼭 있어야 하는 용품들 입니다. 그리고 카샴푸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윤활력입니다.

왜냐하면 버킷용 카샴푸는 워시미트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접촉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도장면에 워시미트로 인한 마찰력을 최소화 해주기 위해서 윤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워시미트

카샴푸

따라서 세정력 보다는 윤활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들마다 윤활력을 수치로 표시해놓지 않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희석비율이 1:400 이상인 제품들은 윤활력이 충분하니 이런 제품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퀵디테일러

퀵디테일러
코팅

신차 출고하고 유리막 코팅을 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퀵디테일러로 도장면을 다시 한번 코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리막 코팅의 지속성이 길어지고 신차의 도장면도 오래동안 유지할 수 있겠죠.

초보자 분들의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을 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 단계에서 최소한 스프레이 타입의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간단히 올려준다면 도장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 셀프세차에 입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비기너 패키지로 셀프세차에 꼭 입문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 방향제 추천 리뷰

자동차에서 나는 담배 냄새와 각종 냄새가 제거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환기나 차량용 디퓨저로는 냄새 제거가 되지 않고 오히려 냄새가 섞여서 더 불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냄새 제거를 위한 간단한 차량용 방향제 사용 팁과 방향제를 알면 쉽게 자동차 냄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방향제

점차 흡연자의 비율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자동차 안에서 흡연을 하거나 각종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가득한 차량으로 운행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흡연

그렇지만 자동차 담배냄새는 방치할 경우 실내장재에 스며 들어 흔히 말하는 쩐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실내 방향에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실내에 찌든 잡내, 담배냄새 제거

자동차 담배냄새 및 각종 냄새들은 보통 시중에 나온 차량용 방향제로 덮거나 탈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용 방향제는 강력한 방향 성능과 탈취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냄새가 섞여서 나질 않습니다.

차량냄새

그렇지만 어설픈 차량 방향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방향제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비치형 차량용 방향제들은 처음엔 향이 강하지만 점차 발향이 약해집니다. 향이 약해 지면 차량의 냄새와 섞여 역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스프레이 형식 타입의 방향제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사용법

헤븐센트

올바른 방향제의 사용법은 직접적으로 바로 공기 중에 뿌려 주기 보단 차량의 발매트쪽이나 천재질 쪽으로 분사 해주는걸 추천 드립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추천 2

AD방향제

그 다음으로 추천 드리는 건 100ml의 미니 사이즈로 나온 AD 방향제들 입니다. 차량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며, 향수처럼 아주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뛰어난 발향과 더불어 각종 잡냄새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총6가지의 다양한 향들이 있어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방향제추천

애플파이: 이름처럼 달콤한 애플파이 향입니다. 사과와 시나몬의 갓 구운 과자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워터멜론: 상쾌한 향이 특징인 워터 멜론 향입니다. 첫향은 상쾌 하면서 마지막은 달달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차량 실내 공기로 완벽한 여름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여름철에 뿌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버블검: 풍선 껌이 연상되는 톡톡 튀는 느낌의 향입니다. 여자분들이 이 향을 맡을때 귀여운 대형견 스타일의 남자가 떠오른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루바브 앤 커스타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은은한 향이며, 달콤한 향과 신선한 향이 조화로운 제품이므로 가장 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초콜렛 오렌지: 달달한 초콜릿 향의 방향제입니다. 마무리는 오렌지 향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초콜렛의 달달함과 오렌지의 상큼함을모두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베이젼: 이베이젼(EVASION)은 남성적인 느낌의 향으로 시원한 스포츠 퍼품 향입니다. 스포츠 퍼퓸과 같이 시원하고 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아주 섹시한 향입니다. 우스겟 소리지만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혹은 썸녀가 있다면 이 향을 차에다 뿌려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냄새 제거 방법 및 헬샤인 헤븐센트 방향제와 6종의 미니사이즈 방향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평소 실내에 방향제를 자주 뿌려주면 꿉꿉한 잡내없이 상쾌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

아직 스프레이형 방향제를 사용 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발향이 약해지는 거치형 방향제 대신 스프레이형 방향제로 바꿔 사용 해보세요 ! 뿌릴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퍼진다면 훨씬 더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사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겨울철 세차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다면 쉽고 빠르게 세차, 디테일링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프레이

퀵디테일러는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 만으로도 도장면에 뛰어난 광과 슬릭감의 코팅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란?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엘레강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까지 마칠 수 있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 되면서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지속성이 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줍니다. 때문에 세차 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줘서 셀프 디테일링에서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분사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 화이버 타월로 닦아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 용으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 않고 과도한 분사할 경우 불필요한 퀵디테일러 소모만 초래 합니다.

 

버핑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광이 더 좋아지거나 코팅이 더 두껍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분사해줘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는 6-7회정도만 분사해줘도 충분합니다. 정말로 이걸로 될까? 의문이 드시겠지만 네, 됩니다! 충분합니다 🙂

분사거리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 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 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 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머지 반판도 반복 작업하면 본넷 한판 끝 !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 입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결론

퀵디테일러는 셀프세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 해도 화려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디테일링 시간을 최소화해주는 디테일링 방법을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의 사용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아직 퀵디테일러가 없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제품으로 관리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내외 모두 사용가능하며 모든 재질에 사용하는 올인원제품 입니다. 가죽이나 유리, 플라스틱에도 사용 할 수 있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세차 쉽고 빠르게 차량 디테일링을 마무리 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렸는데요. 설날 맞이 세차 하실 분들은 꼭 퀵디테일러를 사용하여 세차 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차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중요성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겨울철 가죽 시트 관리와 중요성에 관하여 오늘 자세히 알려 드리려 합니다.

자동차시트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 천연가죽 특징

자동차 천연 가죽시트는 동물의 피부를 벗겨내어 가공한 소재로 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수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죽시트

따라서 일정시간 보습을 해주지 않으면 가죽이 마르고 딱딱해지면서 갈라져 버리게 되는데요. 가죽시트가 갈라지면 혼자서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죽시트가 갈라지기 전에 미리 보습을 해주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전석이랑 앞쪽 보조석을 유심히 보신 적 있으실까요? 유심히 보시다보면 허벅지가 닿는 부분을 잡아주기위해 살짝 좌우로 올라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운전석

이 부분이 차를 타고내릴때 가장 접촉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빨리 벗겨질 확률이 높고 갈라지기 쉬우니 평소에도 신경을 잘 써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 3가지 단계

가죽관리 하는 부분은 크게 세정, 보습, 코팅 총 3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의 순서의 경우도 세정 →보습 →코팅순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디테일링제품

가죽관리 제품은 꼭 디테일링 브랜드를 고집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가죽 가방 같은걸 관리해주는 가죽영양제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제품 사용 및 관리 주기

세정은 한달의 한번 정도 또는 더러워질 때마다 해주면 됩니다. 보습의 경우 6개월에 한번, 데일리카가 아니면 1년에 한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코딩제

그리고 가죽코팅은 코팅제마다 지속기간이 다릅니다. 보통 지속기간이 2개월 혹은 3개월정도 됩니다. 조금 더 안전하게 코팅을 하려면 가죽 코팅제 지속력의 절반일때 재코팅 해주면 좋습니다. 가령, 3개월 코딩제의 지속기간이라면 6주 뒤에 재코팅을 해주면 좋습니다.

 

그러면 6주 뒤에 다시 코팅제를 바를 때 보습제를 먼저 다시 바르고 코팅제를 발라야 할까요? 가죽 보습은 6개월마다 작업하고 코팅제는 6주마다 작업을 해야 하니 조금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가죽보습제는 이미 가죽에 스며 들어 있기 때문에 다시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 위에 바로 코팅제를 발라주셔도 괜찮습니다. 즉, 보습은 6개월마다 코팅은 6주마다 해주면 됩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그리고 가죽 세정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제품을 직접 가죽에 분사해주시고 타월로 닦으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오염이 심한 경우는 가죽과 브러쉬에 세정제를 뿌려서 닦아주고 타월로 닦아내면 깨끗하게 세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그 다음으로 보습제를 하는 방법은 코튼 어플리케이터 같은 극세사 어플리케이터에 소량씩 발라서 사용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번들번들하게 남아 있다면 타월로 살짝 닦아주시고 아니라면 그냥 놔주면 됩니다.

만약, 통풍시트가 있다면 보습제를 너무 많이 바르면 통풍시트 구멍 사이사이에 낄 수가 있는데 이쑤시개로 빼주면 됩니다. 그리고 소량 구멍 사이 사이에 있을 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죽에 스며드니 그냥 두셔도 됩니다.

 

제품 바른 후 건조시간

크림 타입 외에도 레더 오일을 사용 해주면 좋습니다. 원래 크림 타입의 경우는 바르고 6시간 이후 착석이 가능합니다. 레더 오일의 경우 24시간 건조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레더 컨디셔너는 저녁에 집에 주차하고 제품을 바르고 다음날 바로 주행이 가능하고, 레더 오일의 경우는 아예 차를 하루정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날에 날에 작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리고 아직 가죽 세정제와 보습제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두가지 제품들로 관리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오늘은 가죽시트 관리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렸는데요. 이번 기회에 꼭 가죽시트까지 꼼꼼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유리세정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 유리 안쪽과 바깥쪽 세정 방법과 쉽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팁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바깥쪽 유리는 대부분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실내 안쪽 유리 까지는 신경을 안쓰는 분들이 꽤나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바깥 쪽만 대충 닦고 마는게 아닌 안쪽 까지도 꼼꼼하게 세차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갈 수록 안쪽 유리에도 먼지와 얼룩들이 자연스럽게 생기기 때문에 매번은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안쪽까지 세차를 해주셔야 합니다.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 타월

여러분 유리용 전용 타월을 가지고 계신가요? 유리를 닦기 앞서 유리타월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면 평소에 가지고 계신 버핑 타월을 사용해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본인이 기존에 사용하던 타월로 닦을 때 유리에 잔털이 박힌다면 유리용 극세사 타월을 따로 사셔서 사용 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바깥쪽 유리를 세정 할 때는 제품을 유리 면에 직접적으로 분사하기 보다는 타월에 분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유리 전용 타월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 외부&내부 유리 닦는 방향

유리 닦는 방향

자동차 유리 세정에서 중요한 팁이 있다면 외부 유리를 닦는 방향은 세로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내부 유리의 경우는 가로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실내 유리를 가로로 닦게 되면 유리창 안쪽 구석 구석까지 닦기가 조금 더 수월한 것을 느끼실 겁니다.

 

외부/내부 유리 닦는 방향 다른이유

세정을 하다보면 유리에 남아있는 잔사가 남을 수 있습니다. 옆쪽에서 보면 그 잔사가 잘 안보이지만 보통은 정면에서 보게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잔사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정면에서 살짝 뒤로 떨어져 서서 유리를 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리세정

그래서 잔사 모양이 세로로 보이면 내가 바깥쪽 잔사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잔사 모양이 가로이면 안쪽에 있는 잔사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나눠서 닦으면, 정면에 서서 왔다 갔다 여러번 번거롭게 할 필요 없이 바로 잔사 모양만 보고 외부 혹은 내부를 닦을 수 있어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유리 내부 세정 중요한 팁

실내세차

유리 안쪽 닦을 때 주의점 : 윈덱스 같은 걸로 닦으면 절대 안됩니다. 만약 멋모르고 그걸로 유리 안쪽을 닦게 되면 틴팅지가 손상 될 수 있습니다. 틴팅지가 보라색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디테일링 브랜드의 틴팅지에 사용 가능한 유리세정제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게 앞쪽 유리 뿐만 아니라 생각이상으로 옆쪽 유리 안쪽면에 많이 더러우니 안쪽 앞유리 외에도 안쪽 옆유리도 꼭 닦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옆유리

옆유리의 경우는 테두리 부분이 고무라 유리세어제로 닦게 되면, 알콜 성분 때문에 고무가 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테두리 고무 부분은 실내 세정제를 이용하여 닦아주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유리세정제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두가지 제품들 중에 택하셔서 사용해보세요. 2가지 제품 모두 틴팅지에 사용 가능한 유리세정제입니다.

 

 

 

 

 

평소에 안쪽 유리까지는 세정을 안하신 분들은 이번에 세차 하실 때 꼭 잊지 마시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헬샤인 페인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어비스

오늘은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에 대하여 보다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D의 끝판왕 실런트라 불리는 헬샤인 레인지의 어비스 실런트는 레드 색상의 고체형과 스프레이 타입 두가지가 있습니다.

두가지 타입 모두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적용할 수 있고 아주 극소량 만으로도 본넷 한판을 다 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런트와는 달리 높은 유분기를 함유하고 있어서 최고의 발림성과 광, 뛰어난 방오성을 보여주는 실런트 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실런트란?

작업 방법 설명에 앞서 먼저 실런트에 관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런트는 폴리싱으로 도장면을 모두 정리한 다음 가장 마지막에 도장면에 코팅을 해 주는 LSP(Last Step Product) 단계에 사용하는 케미컬 입니다.

실런트는 발려진다기 보다는 도장 표면에 화학적으로 접착된다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나우바 왁스보다 지속성 면에서 우수하며, 도장면 위에 코팅층을 형성하여 산성비나 겨울철 염화칼슘과 같은 화학 오염물과 얼룩으로 부터 보호해주고 뛰어난 광택감으로 투명함을 연출 해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작업 전 탈지 ?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는 다른 실런트나 왁스가 작업되어 있는 도장면일 경우 탈지를 먼저 하고 작업할 것을 권장 해드립니다. 다른 종류의 LSP(왁스나 실런트)가 작업되어 있을 경우 어비스 실런트만의 작업성과 결과물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그렇지만 탈지는 무조건적인 필수는 아니며 1년이상 작업 안했을 때 코팅층을 탈지하고 코팅 작업을 해주면 광이 더 이쁘게 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 하시면 탈지에 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어비스 시공

어비스 실런트 시공시 버핑 타월은 2-3장 정도 준비를 해주셔야 되며, 사진에 보이는 붉은색 폼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작업해 줄 겁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이때 주의사항! 어비스 실런트는 아주 소량만 어플리케이터에 묻혀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실런트에 어플을 비비거나 듬뿍 묻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스트 살짝 톡 찍어 묻힌 정도로만 작업해도 충분합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사진에 보여지는 저 정도의 양 만으로도 부드럽고 넉넉하게 발려 질 수 있습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처음에 바르실 때 많은 양이 묻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작업할 판넬에 군데 군데 ‘톡톡’ 찍어주고 작업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어비스 실런트의 은은한 계피향도 스물스물 올라와서 작업 하시기 더 좋을 것입니다. 거침없이 쭉쭉 발려 나갑니다. 절대 많은 양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그냥 적은 양만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유는 잠시 후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버핑

정말 처음에 살짝 묻힌 양만으로 본넷 한 판을 충분히 도포 해줬습니다. 오히려 좀 많은 양이 발라진 거 같은 모습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5~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올이 긴 버핑 타월을 사용해 훔쳐내듯이 직선으로 버핑 해줍니다.

어비스 실런트는 2~3차 버핑이 필요합니다. 다른 왁스나 실런트처럼 하얗게 헤이즈 되거나 경화되지 않아서 유분기가 있는 상태에서 버핑해주기 때문인데요.

이렇기 때문에 많은 양의 어비스 실런트를 도포할 경우 유분기 있는 약재를 더 많이 걷어 내야 하기 때문에 버핑도 잘 안되고 많은 타월을 소모하게 됩니다. 아주 얇게 도장면에 살짝 발라진 느낌만 날 정도로 소량의 실런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차 버핑한 모습입니다.

약재를 닦아 낸 타월의 모양이 남아 있는 모습에 많이 당황 하셨죠? 이것은 어비스 실런트의 정상적인 버핑이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타월을 뒤집어서 깨끗한 면으로 2차 버핑을 하시면 됩니다.

버핑타월

버핑 할 때 유의할 점은 깨끗한 타월 면으로 자주 뒤집어가며 작업해주는 것입니다. 약재를 걷어낸 타월 면으로 계속 버핑 할 경우 타월에 묻은 약재가 계속 도장면에 또 발라지기때문에 네버 엔딩 버핑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2차 버핑까지 마친 모습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혹시라도 약간의 타월 잔사가 남았더라도 그냥 두시거나 혹은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잔사가 사라집니다. 그럼에도 잔사가 남을 시, 시간이 지나면서 타월이 지나간 모양들이 완화되고 다음 세차 후에는 더욱 깨끗하고 맑은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마무리

어비스 실런트는 환경에 따라 최대 3~6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화려한 리플렉션과 슬릭감은 물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을 보여주기때문에 더욱 손쉽게 세차 하면서 관리해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업방법이 일반 실런트나 왁스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 정확한 방법과 개인의 작업환경에 맞춰서 시공해준다면 왜 AD 실런트의 끝판왕인지 직접 몸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포스팅에 나온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를 구매 하시길 원하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해주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실런트의 끝판왕, 헬샤인 레인지 어비스 실런트 작업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세차 절대 하지마라? |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

겨울철 세차

오늘 포스팅은 ‘겨울철 세차 절대 하지마라?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번주 그리고 어제도 눈이 많이 왔었습니다. 제설작업으로 도로에 잔뜩 뿌려진 염화칼슘과 섞인 눈 길들을 왔다 갔다 하다보면 어느 새 차가 평소보다 더 많이 더러워 졌을 겁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이번주에 새차 하고 싶은 분들 많으시겠지만 가능하다면 최대한 세차를 미뤄주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왜 겨울철에 세차 하면 안되는지 세차 잘못하다가는 돈만 날리고 흠집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 하신 분들 끝까지 포스팅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 – 겨울철 세차장 가면 안 되는 이유

실외 세차장

우선, 어떤 분들이 겨울철에 세차장에 가면 안되는지 궁금하시죠? 본인이 평소에 이용하는 세차장이 ‘실외 세차장’일 경우입니다. 여기서 무조건 다짜고짜 실외 세차장을 가지 말라는건 아닙니다. 전제 조건은 낮시간에도 계속 영하의 온도인 경우입니다.
요즘에 세차장들 가보시면 온수 나오는 세차장들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온수가 나오는 고압수를 뿌리더라도 영하날씨에 고압수를 뿌리게 되면 얼음으로 차 도장면을 코팅하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 – 겨울철에 고압수 뿌리면 얼음 코팅 되는 이유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왜 얼음으로 도장면을 코팅하게 되느냐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겨울철 한강

겨울철에 영하 날씨에 한강 어는거 한번쯤은 보신 적 있으시죠. 보통은 영하 10도에서 꽤 오랫동안 못해도 일주일 이상 지속이 돼야지 한강이 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영하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고압수를 실외 세차장에서 쓰게 되면 물이 그렇게 빨리 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압수를 쏠때 나가는 물 분사 형태를 자세히 보신 적 있으실까요?

고압수

고압수의 경우 쏘게 되면 압축분무기로 뿌리는 물안개 형태로 나가는데요. 여러분들이 일반 호수로 뿌리는 물줄기랑 다릅니다. 왜냐하면 물안개.. 즉, 굉장히 작은 알갱이로 나가게 되는데요 ! 그러면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길래..라고 궁금 하실텐데요.

물안개가 고압수 노즐에서 뿅하고 나오는 순간 엄청나게 작은 알맹이가 영하 온도에 노출되게 되는데..
강줄기와 다르게 360도 모든 면이 영하 날씨에 노출되게 됩니다. 한쪽 면만 노출되어 있는 흐르는 물과는 완전 다르죠.
분사 하면서 얼기 시작하면서 안그래도 도장면은 차가운데 식은 물안개가 도장면에 붙으면 엄청 빨리 얼기 시작 합니다.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 – 그럼 언제 세차 할 수 있나요?

얼음 코팅

여러분이 영하의 날씨에 고압수를 쏘게 되면 차가 얼음으로 코팅 하는 꼴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영하3도 이하의 날씨에서는 너무 세차를 하고 싶을때도 참으셔야 하며 웬만하면 ‘낮 시간에 영상의 온도’일 때 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오늘은 겨울철 세차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는데요. 눈때문에 차량이 많이 더러워서 하루 빨리 세차 하고 싶으시겠지만 조금 더 참아주셨으면 합니다. 곧 날씨가 조금 더 풀리면 이때까지 참고 못한 세차까지 몰아서 열심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겨울 세차
그리고 아직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로 인해 노면이 군데 군데 얼어 있는 도로들이 많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각별히 안전 운전 하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좋은 양질의 자동차 관리팁과 디테일링 팁들을 알려 드리며, 여러분의 차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

겨울철 디테일링 팁

오늘은 겨울철 디테일링 팁 –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겨울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눈이죠? 우리 차주분들은 눈이 오고 나면 차량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눈과 염화칼슘이 차에 미치는 영향

눈이 오면 제설 작업을 하면서 염화칼슘이 뿌려지게 되죠? 그런데 그 염화칼슘이 차량 하부에 치명적이라는것 혹시 알고 계신가요? 제설 작업으로 뿌려진 염화칼슘이 눈과 함께 녹게되면 염화칼슘 수용액(물에 녹은 염화칼슘)이 되는데 이때 염화칼슘 수용액의 PH가 산성입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염화칼슘

한국의 사계절 특성상 산성 눈이 내리는 것도 모자라 염화칼슘 수용액 조차 산성이라니요.. 정말 엎친 데 덮친 격이라 할 수 있겠죠.
이 무시무시한 염화칼슘 수용액.. 그런데 이게 차를 부식시키는 것으로 모자라 아스팔트 도로가 부식되게 만들고 설상가상으로 그 부식된 타르가 고스란히 저희들의 차량에 정말 많이 붙게 되기에 아주 여러모로 불편하게 만드는 눈과 염화칼슘의 겨울철 진실입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 겨울 세차의 핵심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눈과 염화칼슘을 대비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눈오기 전에 하는 전세차눈온 뒤에 하는 후세차 하기 인데요 !

하부세차

일단, 눈이 오고난 뒤에는 최대한 빠르게 세차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후세차 할 때는 특히나 염화칼슘이 묻어 있는 차량 하부를 깨끗하게 해줘야 부식을 예방 할 수 있으므로, 하부세차가 가능한 셀프 세차장 부스에 가셔서 꼭 하부 세차까지 꼼꼼하게 잘 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그 다음으로 전세차 할 때는 차량 하부에는 코팅을 할 수 없겠지만 차량의 앞면과 옆면 그리고 뒷쪽 트렁크쪽까지 미리 코팅을 잘 해줘야 부식 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고압수

또한 이렇게 눈 오기 전에 미리 코팅을 해주면 타르가 도장면에 묻어도 간단하게 고압수로만 쏴도 쉽게 타르가 떨어지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있습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왁스 vs 실런트

그렇다면 또 자연스럽게 그 다음으로 드는 질문이 왁스와 실런트 중에 어떤 걸 사용해서 도장면을 코팅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인데요.

왁스와 실런트 차이점

왁스와 실런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왁스의 경우 도장면 위에 카나우바 왁스가 올라가 있는 형태이며, 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실런트가 화학적으로 분자 결합되는 형태입니다.
실런트는 화학적으로 도장면과 결합하기 때문에 온도와 습도의 영향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방오성과 지속성, 광까지 좋은 실런트를 사용하여 코팅 하는 것을 더 추천 드립니다.

 

실런트 제품 추천

특히, 추천 드리는 울트라 슬릭은 최대 5개월까지 지속되는 실런트 입니다. 유리막 코팅 성분 기반의 보호막으로 뛰어난 방오성도 지닌 제품입니다.


제품의 사용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한데요. 판넬당 1-2회 분사해 준 후 깨끗한 타월로 펴바르듯이 버핑해주시면 됩니다.

울트라슬릭 실런트만 있으시면 올겨울 바로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자동차 도장면을 코팅 할 수 있으십니다.

 

 

 

오늘은 겨울철 디테일링 팁,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여러분의 소중한 들을 위해 눈오기 전 후로 최소한의 관리를 통해 계속해서 관리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좋은 양질의 디테일링 팁들을 알려 드리며, 여러분의 차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 안전한 셀프세차 방법, 세차순서 총정리

세차를 잘못하면 차량 도장면에 흠집이 생길 수 있고, 이렇게 생긴 흠집은 차량의 광도를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신차같이 반짝이는 도장면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이 셀프세차에 많이 도전하십니다. 이번 포스팅은 셀프세차 방법에 대한 영상과 간단한 설명을 준비했습니다. 안전하게 셀프세차 하는방법과 세차순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세차 – 세차 순서

프리워시(APC, 스노우폼) ➔  고압수 ➔ 본세차(카샴푸) ➔ 드라잉 ➔ 코팅(왁스,QD 등) 순으로 진행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는 약제를 사용하여 오염물을 1차로 제거하는 단계이면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도장면에 물리적인 접촉없이 오염물의 80~90% 이상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를 유발하는 굵은 오염물들을 제거해주어 안전한 세차가 가능합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는 먼저 프리워시제(APC)를 뿌려줍니다. 다음에 스노우 폼을 차량 전체에 얇게 분사한 뒤 5~10분 정도 방치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폼과 함께 불려진 오염물들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본세차

남은 오염물 자국과 옅은 오염물은 본세차로 제거합니다. 본세차는 버킷(양동이)과 카샴푸, 워시미트를 이용합니다.

본세차

본세차는 워시미트를 도장면에 직접 문질러서 오염물을 제거합니다. 그래서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도장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는 게 좋습니다.

 

 

본세차

또 버킷에 그릿가드를 넣어 가라않은 오염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라잉

드라잉 타월을 선택 할때는 큰 사이즈의 드라잉 타월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잉
먼저 물기제거를 할 때 드라잉타월을 도장면이나 유리면에 넓게 펼쳐 놓고 톡톡 두드려 타월이 물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끌어 당기지 않고 타월의 양끝을 잡고 그대로 들어올립니다.

 

 

코팅

드라잉까지 모두 끝났다면 코팅해줄 순서만 남았습니다. 차량에 광택과 보호를 위해서 코팅을 합니다. 코팅제는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고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코팅제는 실런트, 왁스, 퀵디테일러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코팅제는 종류와 형태에 따라서 작업방식과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구입하시면 됩니다. 코팅제를 못 고르신 분들은 코팅제 선택팁을 참고해주세요. 화려한 광과 방오성을 위해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초보자라면 세차후에 퀵디테일러 작업해주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차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들은 페인트 클린져, 타르제거제, 철분제거제 등 여러가지 세정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타르, 철분 등은 일반 세정제로는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해당 약재를 따로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추가했습니다.

 

 

셀프세차 – 세차장 가면서 듣는 영상

세차장에 가면서 세차 순서를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세차순서들을 숙지 할 수 있어 셀프세차 할때 초보 분들이 버벅거리는 일을 줄여 줄 수 있으니 세차 전에 참고해보세요.

셀프세차 – 풀디테일링 영상

프리워시단계부터 코팅까지 진행하는 풀디테일링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세차순서와 사용용품이 자세하게 적혀있으니 세차전에 참고해보세요.

셀프세차- 결론

흠집으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디테일링 동안만이라도 흠집 발생을 최소화 해주세요.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이렇게 차량을 관리하면 신차처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셀프 세차 – 도장면이 꺼끌거리는 이유와 해결법

셀프 세차 로 도장면이 꺼끌거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도장면을 만졌을 때, 도장면에서 꺼끌거리는 느낌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물어보십니다. 오늘은 도장면이 꺼끌거리는 이유와 해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본 내용은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셀프 세차- 꺼끌거리는 도장면 이유과 해결법

도장면 꺼끌꺼끌

도장면이 거친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비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손가락에 비닐을 대고서 도장면을 문질러 보면 좀더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도장면이 꺼끌거리는 것을 느꼈다면 첫번째로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철분제거 입니다.

셀프 세차

철분은 오염물을 만나면 보라색으로 반응하여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도장면에 철분은 없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철분제거제는 가격대가 있는 제품이니 차량 헤드라이트 부분에 조금 뿌리고 반응이 올라오는지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철분제거 방법은 링크를 확인 해주세요.

 

셀프 세차

철분제거 후에도 도장면이 꺼끌거린다면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 보세요. 페인트 클린져가 화학적으로 제거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모두 제거해 줍니다. 단순히 오염물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니라  도장면의 색감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 해줍니다.  페인트클린져 하나면 웬만한 오염물과 묵은 때를 간편하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도장면 석영가루

도장면 꺼끌꺼끌

계속 꺼끌거리는 느낌이 난다면 석영가루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석영가루는 투명하고 굉장히 작은 입자로 되어 있어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듭니다. 또 도장면 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지 않습니다.

석영 가루는 디테일링 하는데에 있어서 어떠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즉 추가적인 데미지를 주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그럼에도 꺼끌거리는 느낌이 싫다면 클레잉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셀프 세차 – 꺼끌거리는 도장면과 클레잉

셀프 세차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도장면이 꺼끌거린다면 석영가루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클레잉이란 클레잉바를 사용해서 도장면의 오염물을 물리적으로 뽑아내는 작업입니다. 실제로 클레잉작업하면 꺼끌거리는 느낌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폴리싱 전처리 단계로 잔기스와 광도저하를 동반하는 작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디테일링 할 때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도장면이 거친 이유는 철분이나 석영가루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도장면이 거친 걸 느꼈을 때 먼저 철분제거를 해주세요. 다음에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 화학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오염물을 제거해줍니다. 마지막으로 클레잉은 폴리싱 전처리 단계로 잔기스와 광도저하를 동반하는 작업입니다. 폴리싱 작업을 할게 아니라면 클레잉은 하지마세요.

이상으로 도장면이 꺼칠꺼칠한 문제 원인과 해결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