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미세먼지 세차방법에서 예방방법까지!

안녕하세요. A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꽃가루와 미세먼지! 이맘 때면 흩날리는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노랗고 뿌옇게 변해버린 도장면이 눈에 띄게 늘고있는데요. 그렇다고 잔기스를 유발하는 먼지털이개로 대충 털어낼수도 없고.. 그래서 오늘은 도장면에 쌓인 꽃가루와 미세먼지 세차하는 방법과 차에 먼지가 쌓이는것을 조금이라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에는 스노우폼 세차 추천

특별한 오염없이 미세먼지와 꽃가루만 많이 쌓여있다면 본세차 없이 스노우폼 세차만으로 쉽고 깨끗하게 세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스노우폼 세차방법

1.시트러스 워시 사용

적정량 물과 희석된 시트러스워시(1:10)를 미리 분사해두고 바로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면 벌레사체나 기타 오염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차량 전체에 충분히 분사한 후에 약재가 마르기 전에 고압수로 먼저 빠르게 예비세차 해줍니다.

 

2.스노우폼 분사

폼랜스와 스노우폼 샴푸를사용해 차량 전체에 빠뜨리는 곳 없이 가볍게 분사해 줍니다. 차량에 고르게 분사된 스노우폼은 높은 점착력과 세정력으로 도장면에 들러 붙은 미세먼지와 꽃가루등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흘려보내줍니다. 어떠한 압력이나 물리적 마찰이 없기 때문에 손대지 않고 미세먼지와 꽃가루등의 오염물을 쉽고 안전하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폼은 얇고 고르게 분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스노우폼 샴푸를 너무 두텁게 분사해주면 거품의 무게 때문에 미세먼지나 오염물을 충분히 불리지 못하고 빠르게 흘러내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얇고 고르게 분사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디테일링 브러쉬 사용

꽃가루가 쌓일 수 있는 몰딩부분이나 구석진 틈새부분은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주면 좀 더 깨끗하게 틈에 끼여있던 꽃가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4. 고압수로 헹궈주기

약 5분정도 후에 고압수로 헹궈줍니다. 이때 고압수는 좀 더 꼼곰하고 깨끗하게 세정될 수 있도록 사용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줍니다. 고압수는 30~50cm 정도 거리로 가까이 대로 쓸어내듯이 천천히 헹궈주는게 효과적입니다.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 대부분의 오염물이 깨끗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지 달라붙는것 예방하는 방법

본세차 후에 매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할 필요 없이 퀵디테일러만이라도 코팅해주면 먼제가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본격적인 세차시즌이 무르익으면서 많은 분들이 스노우폼 세차도 즐기고 페인트 클렌징, 왁스 코팅 등 다양한 디테일링을 즐기고 계신대요. 열심히 세차하고 페클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까지 진행했는데 먼지가 뽀얗게 쌓였다면 화사한 리플렉션은 구경하기 힘들겠죠. 왁스나 유리막 코팅에 안전한 스노우폼 세차를 활용하면 미세먼지 꽃가루 등은 쉽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세먼지, 꽃가루 세차방법과 예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자동차 벌레 제거, 방치하지 말고 버그리무버로 깨끗하게 제거하세요

안녕하세요. AD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따뜻해진 날씨에 시작된 벌레들의 테러와 자동차 벌레제거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자동차 벌레들은 한자리에 깔끔하게 죽어있질 않고 폭발하듯 퍼져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벌레사체는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은 물론 심할 경우 도장면의 클리어 코트까지 깊숙히 파고들게됩니다.

 

벌레가 터져 나온 내장들은 도장면에 데미지를 입히기 때문에, 발견 후 단시간 안에 고압수로 날려버리면 쉽게 제거가되지만 방치 후에 제거하려고 하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장면에 들러붙은 벌레사체!! 어떻게하면 깨끗하게 제거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레사체나 새똥은 약 3~5 ph 정도의 산성을띄는 데다가 햇빛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 수분이 마르면서 산성은 더욱 강해져 코팅층을 부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벌레사체나 새똥등의 테러를 당했을 땐 바로 닦아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그냥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벌레제거제를 사용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트러스워시는 고농축의 시트러스 베이스(감귤류의 세정성분) 다목적 세정제로써 자동차 벌레, 새똥 등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들을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는 프리워시제입니다.

세차전 벌레사체나 오염이 심한 부위를 중심으로 물과 1:10의 비율로 희석해 충분히 분사해주고 1~3분 정도 불려준 다음, 약제가 마르기전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면 벌레사체는 물론 각종 오염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벌레사체가 집중되어있는 사이드미러나 범퍼, 번호판 등에 집중적으로 시트러스 워시를 물과 1:8~10으로 희석해서 분사해주고 1~3분 정도 기다렸다가 약제가 마르기전 물티슈나 물기 있는 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자동차 벌레 사체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에 오염물이나 벌레사체가 생겼다면 되도록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시간 방치할 경우 제거 후에도 도장면에 얼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전용 케미컬을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를 이용한 자동차 벌레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리워시제의 중요성-자동차 오염물 제거

안녕하세요. A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시 터치리스 예비세차를 위한 프리워시제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트러스워시

 

보통 셀프세차를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고압수와 더불어 프리워시제는 셀프세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셀프세차를 시작하게되면 차량의 열기를 충분히 식혀준 다음 흙먼지와 같은 큰 오염물들을 제거하기위해 고압수를 사용합니다. 물론 고압수만으로도 충분히 흙먼지들이 제거되지만 프리워시제를 함께 사용했을 때보다 오염물 제거율이 떨어지게됩니다. 오늘은 이 프리워시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면 안전하고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리워시제란?

프리워시(Pre-Wash)는 말그대로 본세차에 앞서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예비세차과정입니다.

차량의 오염물은 크게 흙먼지(Dirt), 때(Grime), 오염막(Traffic film)으로 쌓이게 됩니다. 프리워시단계에서는 본세차시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흙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노우폼 세차, 프리워시제 그리고 고압수를 활용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제는 위 과정에서 최대한 오염물을 제거하기위한 세정제로 보통 세정력이 강한 다목적세정제(APC), 스노우폼 세차를 위한 전용 샴푸 등을 일컫습니다.

 

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벌레사체, 새똥, 기타 낙진이나 오염물을 화학적으로 녹여주고 불려내어 고압수로 헹궜을 때 쉽게 제거되도록 도와줍니다.

프리워시제 사용을 통해 이후에 이어지는 워시미트를 사용한 본세차에서 생길 수 있는 데미지를 최소화 해주는 매우 중요한 케미컬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시트러스워시만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비교해 볼까요?? 사진의 오른쪽 부분은 고압수만 사용했을 때고 왼쪽은 시트러스워시를 사용한 상태입니다. 전 후 차이가 확인이 되시나요?

 


 

  프리워시제 사용방법

프리워시제 사용에 앞서 차량의 열기는 충분히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의 열기가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프리워시제는 물론 케미컬류를 사용할 경우 빠르게 마르면서 얼룩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량을 식혀준 다음 사용해야합니다.

프리워시제는 문질러 닦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오염물에 바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고압수로 헹궈준 다음 프리워시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그만큼 프리워시제도 희석되기 때문에 오염물에 직접 분사해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AD에서 추천드리는 프리워시 방법은 시트러스 워시나 APC를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주고 바로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둘다 진행하기 어렵다면 한가지만이라도 꼭 진행한 후 본세차에 들어가시길 권장합니다.

스노우폼 샴푸나 APC 세정제를 사용하면 고압수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물들을 불려내주기 때문에 고압수로 헹궈냈을 때 좀 더 미세한 오염물들도 함께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프리워시제를 사용해 오염물이 불려내지긴 했지만 물리적인 마찰없이 살짝 불려져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물호스로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압수와 함께 사용해야 진정한 프리워시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Conclusion

 

정리하자면 고압수는 프리워시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고압수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프리워시에 효과가 있지만 프리워시제를 함께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서 제거해주면 본세차시 좀 더 스크레치로부터 안전하게 남은 오염막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만 잘 해줘도 세차시 생기는 스크레치를 훨씬 줄여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고압수와 프리워시의 상관관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세차를 할 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퍼플벨벳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 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는 높은 희석비율과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네,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 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퍼플벨벳 카샴푸는 1:1500의 희석비율을 자랑하는 고농축! 경제적인 카샴푸입니다.퍼플벨벳1:1500>베인블레이드1:1000>바나나글로스1:400>럭서리서드1:200″ 순으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도 좋습니다.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모든 코팅층(왁스,실런트)과 유리막코팅에도 안전

A카샴푸는 중성 카샴푸입니다. 모든 코팅층(왁스,실런트)과 유리막코팅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각 샴푸만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럭셔러서드는 비교적 희석율이 낮지만, 왁스성분이 함유된 ph중성카샴푸로 세차시 깊이 있는 광도와 투명도를 선사해줍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 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 정도 넣어야 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 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희석비율이 높을수록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 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

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 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 ​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세차를 위한 워시 미트 선택과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AD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깨끗한 본세차를 위한 세차 미트 선택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를 해도 빗물자국이나 오염물의 자국들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오염물들은 얇은 오염막(트래픽필름)을 형성해 물리적인 마찰을 이용해 제거해줘야 깨끗하게 세차를 마칠 수 있기 때문에 본세차가 필요합니다. 바로 카샴푸와 워시 미트를 사용해 문질러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프리워시는 워시 미트를 사용할 때 물리적 마찰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스크레치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세차에 사용하는 워시 미트도 생각보다 많은 종류와 디자인의 것들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본세차는 스폰지를 카샴푸에 적셔서 문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폰지는 물론 극세사로된 마이크로화이버 워시 미트, 천연 양가죽과 양모로 디자인된 워시 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들을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워시 미트의 종류

오늘은 각 워시 미트의 간단한 특징과 관리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워시 미트는 앞서 말씀드린바와같이 도장면에 데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부드럽고 오염물을 감싸줄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스폰지 세차 미트

스폰지는 물기의 흡수와 배출이 빨라서 쉽게 적시고 헹구고 짜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은 물론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죠. 또한 도장면과의 밀착도가 높아 세차할 때 깨끗하게 닦는 것만 보자면 훌륭한 세차 도구입니다.

하지만 스폰지 표면이 도장면에 밀착된 상태로 문지르기 때문에 오염물이 스폰지 면이나 모서리에 쌓인채 도장면을 계속 문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레치를 더 유발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요즘은 극세사 워시 미트나 천연양모 워시 미트를 주로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극세사 워시 미트

 

가늘고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버, 극세사 소재로 제작된 워시 미트를 말합니다. 스폰지와 합쳐진 형태도 있고 장갑 형태로 디자인된 것도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도장면에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워시 미트입니다.

급 직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셔닐 형태의 워시 미트도 많아서 그 촉감은 기존 스폰지에 비하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극세사 워시 미트는 일반적인 스폰지와는 달리 극세사 올이 있어서 오염물을 올 사이로 끌어들여 도장면과의 마찰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도 잘되서 여름철에도 관리가 편한장점이 있습니다.

 

      천연양모 워시 미트

 

천연 양가죽과 부드러운 양모가 붙어있는 워시 미트입니다. 극세사와 비슷하지만 올길이가 좀 더 긴 것들이 많고 양모가 붙어있는 가죽 면에는 극세사나 스폰지보다 더 많은 양의 샴푸물을 머금을 수 있어서 좀 더 윤활력 있게 도장면을 문질러 세차할 수 있는 워시 미트입니다.

 

극세사 미트와 마찬가지로 양모 사이 사이로 오염물을 끌어들여 도장면과 직접 닿는 것을 줄여주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문질러 세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모 워시 미트는 천연소재를 사용하다보니 건조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무리한 힘을 가해 비틀어짜거나 햇빛에 바짝 말릴 경우, 가죽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신경써줘야합니다.

 

AD에는 주로 천연 양모 워시 미트가 있습니다. 관리에만 조금 신경 써 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하게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워시 미트가 바로 천연양모 워시 미트입니다.

올이 길고 풍성한 워시 미트가 있는가 하면 올이 짧고 좀 더 가벼운 중량의 워시 미트도 있습니다. 모두 양가죽과 양모로 제작되어있지만 단면만 양모가 있거나 양면 모두 있는제품도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카샴푸물을 한번에 머금을 수 있는 양과 크기입니다. 그렇다고 크고 풍성한 양모로 뒤덮인 워시 미트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천연양모 워시 미트 관리방법

천연양모 워시 미트는 사용전 건조되어 뻣뻣할 수 있기 때문에 물에 담궈서 충분히 부드럽게 적셔준 다음 사용해야합니다. 사용 후에는 맑은 물에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헹궈주고 가볍게 물기를 짜고 털어준 다음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킵니다. 비틀어 짜거나 햇빛에 바짝 건조시킬 경우 가죽이 손상될 수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방법을 활용해서 관리하시면 오랫동안 부드러운 양모 미트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다양한 재질과 디자인의 워시 미트들이 있습니다. 꼭 어느것이 제일 좋다, 이것만 사용해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가급적이면 천연양모나 극세사로 제작된 워시 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에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오염물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게 도장면을 세정할 수 있는 워시미트를 선택해 사용하는것이 좋은 왁스를 바르고 코팅하는 것처럼 도장면을 맑고 깨끗하게 세차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프리워시제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에서 예비세차 바로 프리워시 약제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셀프세차를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고압수와 더불어 프리워시 약제는 셀프세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셀프세차를 시작하게되면 차량의 열기를 충분히 식혀준 다음 흙먼지와 같은 큰 오염물들을 제거하기위해 고압수를 사용합니다.

물론 고압수만으로도 충분히 흙먼지들이 제거되지만 프리워시 약제를 함께 사용했을 때보다 오염물 제거율이 떨어지니다. 오늘은 이 프리워시 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면 안전하고, 최대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 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리워시 약제란?

프리워시(Pre-Wash)는 말그대로 본세차에 앞서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예비세차 과정입니다. 차량의 오염물은 크게 흙먼지(Dirt), 기름성분 때(Grime), 오염막(Traffic film)으로 쌓이게 됩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는 본세차 시에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흙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노우폼 세차, 프리워시 약제 그리고 고압수를 활용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 약제는 위 과정에서 강력한 세정력을 가진 다목적세정제(APC), 스노우폼 세차용 카샴푸 등을 뜻합니다.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벌레사체, 새똥, 기타 낙진이나 오염물을 화학적으로 녹여주고 불려내어 고압수로 헹궜을 때 쉽게 제거되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프리워시 과정에서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나면 워시미트를 사용한 본세차에서 생길 수 있는 데미지를 최소화 해줍니다. 따라서 프리워시에서 사용되는 약제들의 성능이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프리워시 약제 사용방법

프리워시 제 사용에 앞서 차량의 열기는 충분히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의 열기가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프리워시 제는 물론 케미컬류를 사용할 경우 빠르게 마르면서 얼룩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량을 식혀준 다음 사용해야합니다.

프리워시 제는 문질러 닦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오염물에 바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고압수로 헹궈준 다음 프리워시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그만큼 프리워시제도 희석되기 때문에 오염물에 직접 분사해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AD에서 추천드리는 프리워시 방법은 시트러스 워시와 같은 APC를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주고, 헹구는 과정없이 바로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둘 다 진행하기 어렵다면 한가지만이라도 꼭 진행한 후 본세차에 들어가시길 권장합니다.

스노우폼 샴푸나 APC 세정제를 사용하면 고압수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물들을 불려내주기 때문에 고압수로 헹궈냈을 때 좀 더 미세한 오염물들도 함께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프리워시제를 사용해 오염물이 불려내지긴 했지만 물리적인 마찰없이 살짝 불려져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물 호스로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압수와 함께 사용해야 진정한 프리워시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정리하자면 고압수는 프리워시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고압수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프리워시에 효과가 있지만 프리워시 제를 함께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서 제거해주면 본세차 시에 흠집 발생을 최소화 해서 남은 오염막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만 잘 해줘도 세차시 생기는 스크레치를 훨씬 줄여줄 수 있습니다.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잔기스 예방을 위한 안전한 셀프세차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잔기스는 어떻게 안생기게 할까요? 현재로써 보호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PPF(Paint Protection Film)를 시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고가이고 고유의 광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기스로부터 자동차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예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소한 세차하면서 생길 수 있는 잔기스들은 예방해줘야합니다.

 

“자동세차는 NO!”

도장면에 생기는 잔기스따위 상관 없다면 자동 세차기에 맡기는 것이 훨씬 쉽고 편합니다. 대신 도장면에는 싸대기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겠죠. 반복되는 자동세차는 미친듯이 도장면에 많은 잔기스를 생기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기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안전한 셀프세차가 좋습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Pre-Wash)는 잔기스 없이 안전한 셀프세차를 위해 중요한 단계입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전에 차량에 붙어있는 굵은 오염물질을 제거해서 본세차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 잔기스 그리고 스월 마크를 방지 해줍니다.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많은 오염물을 제거할수 있습니다.

 

새똥이나 벌레사체등을 오랫동안 방치했을 경우 도장면을 부식시키며 지워지지 않는 자국을 남기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 시트러시 워시를 이용하여 제거할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해준 다음 스노우폼을 차량 전체에 얇고 고르게 분사해줍니다. 오염물이 충분히 불려지고 흘러내리도록 5~10분정도 방치합니다. 스노우폼이 오염물을 좀 더 불려서 바닥으로 떨어뜨려주게됩니다. 5-10분 뒤에 고압수로 스노우폼을 충분히 행궈줍니다. 프리워시만으로 큰 오염물을 깨끗히 제거되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장면의 빗물자국과 같은 오염막과 고착된 오염물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이것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줘야 세차가 마무리 됩니다.

 

  투버킷세차

프리워시를 마쳤다면 이제 남은 오염물 자국이나 옅은 오염막들을 제거해줘야합니다. 바로 버킷세차를 통해서 말이죠. 투버킷 세차는 버킷(양동이)를 두개 사용하기 때문에 투버킷 세차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세차방법에서 가장 정석적인 방법으로 자리잡은 것이 바로 투버킷 세차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거품을 내서 스폰지같은 것으로 차를 닦는 작업입니다.

 

투버킷세차를 위해 필요한 준비물

 

원버킷 보다는 투버킷을 사용해 카샴푸물과 헹굴 수 있는 물을 따로 준비해 사용하는 것이 잔기스 에 훨씬 안전합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카샴푸, 워시미트, 카샴푸물을 만들 워시버킷, 맑은 물을 담을 린스버킷,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아무리 부드러운 천연양모 워시미트라도 도장면을 거칠게 문지르면 오염물들과 함께 도장면에 스크레치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찰력은 줄여주고 윤활력을 높여 줄 카샴푸가 필요한 것이죠.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사용하면 워시미트를 문지를 때 훨씬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판넬씩 위에서부터 아래로, 좌우로 문지르고 오염물이 많은 하단부를 문지른 다음에는 맑은 물 과 그릿가드가 담긴 린스버킷에 잘 헹궈서 오염물을 떨어뜨려 다시 워시미트에 붙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도장면 코팅

물체나 사람의 손길, 세차시 생길수 있는 물리적 마찰로부터 부드러운 슬릭감과 방오성을 제공하는 도장면 코팅은 꼭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왁스나 실런트는 뛰어난 광을 위해 많이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오염물이나 가벼운 마찰로 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화려한 리플렉션은 물론 슬릭함과 뛰어난 방오성을 위해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일상에서 잔기스로부터 100% 보호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체 PPF 필름을 시공하거나 쇼케이스에 넣어 놓고 보관만 하는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차량을 운행하고 관리하다보면 크고 작은 잔기스는 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최소한 디테일링하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만들 수 있는 잔기스들을 최소화해주고 외부로부터도 어느 정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세차 및 관리 방법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카샴푸의 차이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일반 카샴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는 세차할 때 폼랜스를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가 기본적인 프리워시 과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스노우폼 세차시 전용 샴푸가 아닌 일반 카샴푸로 프리워시나 본세차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이들 샴푸는 각각의 세차방법에 따라 특화된 성능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 특성에 맞춰 각 샴푸의 차이점과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세차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왜, 도데체 무엇때문에 스노우폼 세차에는 전용 샴푸를, 버킷세차에는 카샴푸를 사용해줘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의 특징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와 함께 사용하면 찰진 스노우폼이 도장면에 찰싹 달라붙어 도장면을 따라 천천히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 자체로 아름답죠. 이 맛에 스노우폼 세차를 합니다. 스노우폼이 차량 전체에 덮여진 모습을 보면 뿌리는 재미와 함께 흙, 먼지는 물론 가벼운 오염물을 손대지 않고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는 이렇게 손대지 않고 오염물들을 1차적으로 제거해주는 ‘세.정.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찰진 폼과 함께 도장면에 달라붙어 오염물들을 불리고 바닥으로 흘러내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매지폼이 바로 세정력을 지닌 스노우폼 전용 샴푸인데요. 매지폼은 물과 희석된 상태에서 고압수와 적절한 비율로 섞여서 폼랜스를 통해 찰진 스노우폼으로 분사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폼은 도장면에 달라붙어 천천히 흘러내릴 수 있는 점착력과 스노우폼 자체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는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고압수만으로 프리워시를 진행한 것 보다는 좀 더 오염물들을 화학적으로 쉽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세정력에 집중된 샴푸이기 때문에 버킷 세차에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버킷세차는 도장면과 물리적인 마찰을 통해 오염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마찰력을 완화시켜줄 윤활력이 부족한 스노우폼 전용 샴푸는 부적합하기 때문이죠. 반면 일반 카샴푸는 세정력 보다는 조금 다른 특성을 더 지니고 있기 때문에 터치리스의 목적에 맞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폼랜스에는 프리워시 목적에 맞는 폼전용 샴푸를 사용해 좀 더 세정력에 집중하는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카샴푸의 특징

일반적으로 카샴푸는 마트는 물론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차용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천차만별, 권장 희석비율도 각기 다르고 도데체 어떤 카샴푸를 사용해야 좋을지 선택 장애에 부딪히곤 합니다.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먼저 카샴푸의 성능과 가격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각 디테일링 제품 브랜드에서 권장하는 최대 희석비율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높은 희석비율은 단순히 물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는 경제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함유된 카샴푸의 가장 중요한 성능이 최대로 끌어올려져 있음을 뜻합니다. 많은 분들이 카샴푸는 세정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카샴푸는 윤활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마치고 버킷에 카샴푸와 물을 담아 양모미트나 스펀지 등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데요. 이렇게 미트질을 할때 카샴푸의 세정력도 작용해 오염물들이 제거되지만 실제로는 워시미트를 통한 물리적 마찰을 통해 가장 많은 오염물들이 제거됩니다. 이때 단순히 세정력만 뛰어나고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도장면을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느낌보다는 뽀드득한 쌩얼의 느낌이 많이 들게됩니다. 아무래도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되면 도장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이렇게 카샴푸는 세정력도 세정력이지만 높은 윤활력을 갖추고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좀 더 도장면에 데미지를 줄여주고 안전하기 때문에 거품이나 세정력을 위한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높은 희석비율의 고윤활 카샴푸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헤비 듀티 폼랜스는 매지폼이나 슈퍼폼과 같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최적화되어있는 제품입니다. 폼랜스 자체만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주지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진 카샴푸를 굳이 폼랜스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세차시 카샴푸를 전체적으로 도포하기 위한 용도로는 사용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워시미트와 함께 사용하기 위한 윤활력이 높은 카샴푸를 그냥 뿌려두기만 한다면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기보다는 흘려버려지는 것이 더 많게 됩니다. 즉, 일반 카샴푸는 프리워시 후 본세차를 위해 도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지만, 1차적으로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들을 터치리스로 안전하게 프리워시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스노우폼 전용 샴푸를 사용하면 세정력과 퍼포먼스에 만족하는 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11-13T16:37:20+09:002019/09/13|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Tags: , |0 댓글

스노우폼 프리워시로 세차 끝?! NO –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프리워시 후 본세차는 왜 필요한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차, 좋아서 하는분들도 많지만 귀찮아서 하기싫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그렇다보니 좀 더 편한 세차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고 그와중에 스노우폼 세차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우와~ 저걸로 거품을 덮어줬다 고압수로 헹궈내면 세차 끝!?’, ‘거품 덮어놓고 문대문대하면 금방 끝나겠는데ㅎㅎ

, 도장면도 같이 끝장납니다ㅜㅜ

 

 

여기서 잠깐 프리워시의 목적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세차에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직접 문질러 닦아주는 본세차를 위한 전처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 어차피 문질러 닦을거 머하러 거품 뿌렸다 고압수로 헹구고 또 문지르지? 조금 번거로울 순 있겠죠하지만 고압수만 사용해 프리워시를 하는 것과 세정력이 있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본세차에서 미트질을 했을때 생기는 잔기스들이 그 차이를 말해주죠.

잔기스 좀 생기더라도 그냥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굳이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아니면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스노우폼을 뿌리고 바로 워시미트로 문질러 닦아내면 세차는 훨씰 빨리 마칠 수 있겠지요하지만 좀 더 깨끗하고 도장면에 안전한 세차를 해줘야겠다면 프리워시 후에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프리워시

 

요즘은 사계절 산성비에 미세먼지도 매년 심해져가는데요꽃가루는 물론 먼지, 새똥, 빗물자국 등이 그대로 방치되어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 됐습니다.

 

이렇게 미세한 오염물들이 쌓였다고해도 고압수로만 헹궈내고 바로 미트질을 할 경우 자잘한 스크레치들이 세차중에 생기기 때문에 프리워시제나 스노우폼 세차 등을 통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오염물을 제거한 다음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프리워시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죠.

 

 

이렇게 장시간 새똥이나 벌레사체 등을 방치할 경우 도장면을 부식시키며 지워지지않는 자국을 남기게되는데요발견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새똥 역시 단순히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시트러스 베이스의 프리워시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새똥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분사해줍니다그리고 전체적으로 오염이 심한 부분을 중심으로 분사해주고 오염물이 불려지도록 1~2분정도 기다려줍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해준 다음 스노우폼을 분사해주세요차량 전체에 얇고 고르게 분사해준 다음 오염물이 충분히 불려지고 흘러내리도록 5~10분정도 방치합니다시트러스 워시로 1차적인 오염물이 불려지고 그 위에 스노우폼이 더해져 오염물을 좀 더 불려서 바닥으로 떨어뜨려주게되죠

 

 

 

 

그리고 고압수로 스노우폼을 충분히 헹궈주세요.

 

 

프리워시를 통해 큰 오염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습니다초보자 분들은 이것만으로도 세차가 충분히 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훌륭하다고..

 

 

하지만 도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빗물자국과 같은 오염막과 고착된 오염물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것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줘야 세차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본세차투버킷세차

 

이제 진정한 세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투버킷을 준비합니다한쪽에는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넣어주고 버킷의 반정도 물을 부어 카샴푸물을 준비합니다다른 한쪽에는 맑은 물과 오염물을 바닥으로 떨어뜨려줄 그릿가드를 넣어줍니다. 중간 중간 더러워진 워시미트를 헹궈주는 용도죠.

 

 

부드러운 양모워시미트를 준비해서 카샴푸물을 충분히 적셔준다음 도장면을 가볍게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주면됩니다이때 양모미트는 많은 양의 카샴푸물을 머금기 때문에 무게감이 생겨서 압력을 따로 가할 필요없이 워시미트의 무게만으로 가볍게 문질러줘도 오염막들은 쉽게 제거됩니다무리한 힘을가하거나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문지를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가볍게 세차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헹궈내면 프리워시 후 남아있던 오염막들은 깨끗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제 에어컴프레셔와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주면 세차끝~!!

 

 

 

새똥이 묻은 부분은 오랫동안 방치가 되었기 때문에 자국이 생겨버렸습니다이정도로 심각한 데미지는 단순히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제거는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폴리싱이나 연마작업을 해줘야합니다.

 


 

결론

Conclusion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를 마쳐야한다면 고압수, 스노우폼세차, 본세차 중 어느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세차과정이 좀 더 세분화될수록 도장면과의 직접적인 마찰을 최소화하고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세차 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링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프리워시와 본세차입니다물론 언제든지 폴리싱이나 도장면 결함제거가 가능하다면 크게 신경쓰지않고 세차 후 도장면을 정리해줘도 되지만 일반 오너들은 그렇지 않은 환경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주기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세차방법을 활용해 도장면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절차를 건너뛰기보다는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셀프세차를 할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차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유광 차량용 카샴푸는 윤활력과 희석비율이 높은 순으로 말씀드리면

퍼플벨벳 > 베인블레이드 > 바나나글로스 > 럭셔리서드

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

 

 

 

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철 벌레와의 전쟁, 자동차 벌레제거 – 시트러스 워시 버그리무버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여름 휴가철 장시간 이동중 생기는 벌레들의 테러와 자동차 벌레제거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드디어 무더운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해외로 휴가를 보내는 분들이 많아져서 부러울 따름이지만.. 국내피서지역시인산인해인것을보면 아직 국내에서 휴가보내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휴가때 고속도로나 국도를 타고 장시간 주행하다보면 휴게소나 도착지에서 벌레들의 집중공격을 받은 부분이 눈에 거슬리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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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놈의 자동차 벌레들은 한자리에 깔끔하게 죽어있질않고 폭발하듯 퍼져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요 터진 내장들이 도장면에 데미지를 주게됩니다

 

 

이러한 자동차 벌레사체들은 발견후 단시간안에 고압수로 날려버리면 쉽게 제거가되지만

휴가가는 도중에도 세차하시는 중증환자(울트라 디테일링 매니아)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휴가가 끝날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휴가 갔다와서 세차해야지하는동안 …. 벌레사체들은

왁스나 실런트층은 물론 심할 경우 도장면의 클리어코트까지 깊숙히 파고들게됩니다.

 

벌레사체나 새똥은 약 3~5 ph 정도의 산성을띄는데다가 햇빛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 수분이 마르면서 산성은 더욱 강해져 코팅층을 부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벌레사체나 새똥등의 테러를 당했을땐 바로 닦아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그냥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벌레제거제를 사용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도장면까지 파고들었다면 단순히 버그리무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연마작업, 쉽게말해 도장면을 깎아내야하는 불상사가 생기는거죠;;

그래서 제안해드리는 방법이 시트러스 베이스의 시트러스워시 [Citrus Wash] APC 세정제를 사용해 자동차 벌레 사체를 손쉽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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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워시는 고농축의 시트러스 베이스(감귤류의 세정성분) 다목적 세정제로써 자동차 벌레, 새똥 등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들을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는 프리워시제입니다.

 

 

 

세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벌레사체가 집중되어있는 사이드미러나 범퍼, 번호판 등에 집중적으로 시트러스 워시를 물과 1:8~10으로 희석해서 분사해주고 1~3분 정도 기다렸다가 물티슈나 물기 있는 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자동차 벌레 사체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에 오염물이나 벌레사체가 생겼다면 되도록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시간 방치할 경우 제거 후에도 도장면에 얼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전용 케미컬을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휴가중이라고 주행중 생긴 벌레사체나 새똥들을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하시길 적극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를 이용한 자동차 벌레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와 디테일링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및 디테일링의 가장 기본이되는 본세차에 대해 얘기해보려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본세차에서 중요한 세정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먼저 본세차에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버킷세차를 진행하기때문에 카샴푸를 사용한 투버킷 세차에 대해 얘기할건데요.

카샴푸를 담기위한 워시버킷과 깨끗한 물을 담은 린스버킷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투버킷 세차 준비물입니다.

 

 

 

 

여기에 카샴푸를 머금고 도장면을 미끄러져 내려올 워시미트가 필요하겠죠.

카샴푸 사용법 얘기 전에 잠시 워시미트에 관련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워시미트는 보통 스펀지나 테리, 양모 워시미트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꼭 어느 것이 더 좋다 말씀드리긴 개인 취향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저희는 오염물은 양모사이로 숨겨주고 카샴푸를 많이 머금을 수 있는

양모 워시미트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뭐 어떤 워시미트를 사용하더라도 도장면에 최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ㅎㅎ

 

 

자 다시 오늘의 주인공인 카샴푸 얘기로 돌아와서….

프리워시로 웬만한 오염물을 다 제거했는데 귀찮게 또 버킷에 카샴푸를 짜넣고 뭘 더 닦느냐 하실 수 있지만

프리워시를 하고난 도장면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얇은 막의 트래픽 필름(Traffic Film) 이 남아있게 됩니다.

 

 

 

바로 프리워시로는 다 제거하지 못한 얇은 때가 한층 남아있다고 보시면되는데요.

이 트래픽 필름은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본세차를 해줘야만 제거가 되기때문에 본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카샴푸와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흔히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바로 세.정.력 입니다.

 

 

 

 

사실 요즘 나오는 웬만한 카샴푸들의 세정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샴푸를 선택하실때에는 세정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희석비율과 얼마나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않고 미트질을 할 수 있느냐, 바로 윤.활.력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

세정력만 따지고 본다면 탈지가 될 정도의 강한 세정력을 지닌 카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탈지가 된 도장면을 워시미트로 문지른다면 클리어코트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게 되겠죠?

그래서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도장면을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미트질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미트질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카샴푸는 비싸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보통 세정력과 윤활력을 동시에 잡은 카샴푸들은 1:400에서 높게는 1:1000 정도의 희석비율을 갖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사용량 대비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보통 15~18리터 버킷에 사용시 10~20ml 뚜껑에 1,2회 담아서 떨궈주고 물을 반이상 채워사용하셔도 세정력이 충분히 발휘됩니다.

그렇다고해서 너무 희석비율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케미컬 브랜드에서는 최대 희석비율을 설명해준 것뿐!

그보다 희석비율을 조금 낮춘다고해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깐요.

너무 숫자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적정량을 맘편히 사용하시는 편이정신 건강에 좋습니다.ㅎㅎㅎ

이어서 카샴푸 사용법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카샴푸를 버킷에 소량 떨어뜨려줬다면 고압수를 버킷 바닥쪽에 놓고 쏴주세요. 고압수를 이용하면 버킷 아래까지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풍성한 거품의 카샴푸가 준비되었다면 워시미트에 흠뻑적셔 무게를 이용해 힘을 주지않고 부드럽게 도장면을 문질러줍니다.

 

 

 

결론 Conclusion

다시한번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정리하자면

카샴푸는 단순히 세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장면과의 마찰을 최소화 해주는 윤활제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잔기스 예방을 위한 안전한 셀프세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자동차 잔기스는 안생기게   없을까요현재로썬 보호할  있는 최선의 방법은 PPF 필름을 시공하는 것입니다하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도장면 고유의 광을 느끼기 어려우니 두마리 토끼를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 잔기스는 주행중에도, 세차중에도, 세워만놓아도 물리적 마찰은 끊임없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잔기스로부터 자동차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예방입니다. 최소한 세차하면서 생길 수 있는 잔기스들은 예방해줘야하지 않을까요.

 

 

 

도장면에 생기는 잔기스따위 상관없다면 자동세차기에 맡기는 것이 훨씬 쉽고 편합니다. 대신 도장면에는 싸대기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겠죠. 반복되는 자동세차는 미친듯이 도장면에 싸대기를 날려주는 것과 같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셀프 디테일링하시길 바랍니다.

 

 

프리워시의 중요성
Pre Wash

프리워시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많은 오염물들을 제거해주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고압수만 사용한 프리워시보다는 시트러스워시나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사용해 프리워시를 진행해주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오염물을 훨씬 더 많이 제거해주게됩니다. 그래서 본세차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에 문질렀을 때 생길 수 있는 데미지를 확 줄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프리워시 단계에서 완전히 세차를 마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실은 자동세차에서만봐도 알 수 있듯이 단순히 고압수와 세정제만으로는 깨끗하게 세차를 마칠 수 없기 때문에 마구마구 싸대기를 날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워시 후에는 워시미트와 카샴푸를 사용해 문질러 남은 오염물을 제거하는 본세차가 필요한 것이죠. 프리워시는 바로 이 본세차를 좀 더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투버킷세차

Two Bucket Car Wash

프리워시를 마쳤다면 이제 남은 오염물 자국이나 옅은 오염막들을 제거해줘야합니다. 바로 버킷세차를 통해서 말이죠. 원버킷 보다는 투버킷을 사용해 카샴푸물과 헹굴 수 있는 물을 따로 준비해 사용하는것이 잔기스에 훨씬 안전합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카샴푸, 워시미트, 카샴푸물을 만들 워시버킷, 맑은 물을 담을 린스버킷,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아무리 부드러운 천연양모워시미트라도 도장면을 거칠게 문지르면 오염물들과 함께 도장면에 스크레치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찰력은 줄여주고 윤활력을 높여줄 카샴푸가 필요한 것이죠.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사용하면 워시미트를 문지를때 훨씬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판넬씩 위에서부터 아래로, 좌우로 문지르고 오염물이 많은 하단부를 문지른 다음에는 맑은 물과 그릿가드가 담긴 린스버킷에 잘 헹궈서 오염물을 떨어뜨려 다시 워시미트에 붙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워시미트 & 타월 관리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만큼이나 사용하는 세차용품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특히 도장면에 직접 닿으면서 사용하는 워시미트나 어플리케이터, 브러쉬, 타월 등은 사용후 바로 세척해서 잘 건조시켜주고 사용전에도 먼지나 이물질이 붙어있진 않은지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간의 방심이 스크레치를 만든다는 점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도장면 코팅

물체나 사람의 손길, 세차시 생길수 있는 물리적 마찰로부터 부드러운 슬릭감과 방오성을 제공하는 도장면 코팅은 꼭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왁스나 실런트는 뛰어난 광을 위해 많이들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오염물이나 가벼운 마찰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화려한 리플렉션은 물론 슬릭함과 뛰어난 방오성을 위해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일상에서 잔기스로부터 100% 보호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체 PPF 필름을 시공하거나 쇼케이스에 넣어놓고 보관만 하는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차량을 운행하고 관리하다보면 크고작은 잔기스는 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최소한 디테일링하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만들 수 있는 잔기스들을 최소화해주고 외부로부터도 어느정도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세차 및 관리 방법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고 공감 꾸욱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19T22:14:18+09:002018/12/19|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