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후 가장 좋은 시기는?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후 세차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일기예보에서는 장마가 끝났다고 말을 했지만 계속해서 비가 한번씩 계속 오고 있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아무래도 비가 자주 오다보니 비 오기전에 세차를 해야 하는 건가 아니면 비가 오고난 다음에 해야 하는 건가 아리송 다리송 하신분들이 많을텐데요. 장마철 시즌 세차는 어떻게할까요.

 

비 오는 날 세차- 장마철 세차시기

세차는 비온 뒤 비오기 전 모두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기 전에 관리를 해 주어야 비온 뒤, 오염물을 비교적 손쉽게 제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온 뒤 생기는 워터스팟은 도장면 손상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오기 전 후 세차방법과 워터스팟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 해야 할 것

비 오는 날 세차

우리나라는 비가 올때 사시사철 산성비가 내립니다. 그리고 미세먼지도 섞여있는 불순물이나 다름없는 비가 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 오기 전에 도장면을 코팅해줘야 이런 산성비와 미세먼지 섞인 불순물로 부터 내 차를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를 미리 접했다면 실런트나 왁스를 바를 주기가 되지 않았어도 미리 한번 더 도장면에 발라줘서 코팅층을 두툼하게 만들어주면 도장면 보호에 좋습니다.(사실 코팅층을 복원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산성비가 내리거나 각종 오염물이 쌓여도 도장면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온 후 관리

비 오는 날 세차

비가 온 다음의 세차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비 온 다음의 세차는 정말 간단합니다. 세차 후 따로 왁스나 실런트를 바를 필요없이 퀵디테일러로만 마무리해줘도 충분합니다. 비 오고 난 뒤에도 실런트나 왁스를 추가로 발라주셔도 되겠지만 일반적으로 세차하는 분들의 경우 퀵디테일러로만 발라도 충분합니다.

 

비온 후 세차 – 워터스팟

워터스팟
그리고 비 온 후에 잊지말고 해야 할 것은 워터스팟 제거입니다. 위에 언급 했지만 빗물에는 산성 성분과 각종 오염물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물방울의 가장자리를 따라 마르게 되면 워터스팟으로 얼룩이 남게 됩니다.

더군다나 이 워터스팟의 경우 그냥 방치하고 둘 경우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도장면을 깊게 파고들기 때문에 빠른 시일에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워터스팟 제거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기 워터스팟은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1-2주 이상 방치된 워터스팟은 페인트 클린져나 폴리싱을 통해서 제거 할 수 있으니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로만 제거할 수 있을 때 빨리 빨리 제거해주는게 좋습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은 비오기 전에 세차해야 되는지 비오고 난 뒤에 세차 해야 좋은지에 관한 내용의 포스팅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제부터는 비와 크게 상관없이 일기예보 상황에 맞춰서 그때마다 자주 세차 하시는 찐세차 환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헷갈리는 코일매트 청소하는 2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헷갈리는 코일매트 청소하는 2가지 방법에 관하여서 자세히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코일매트

 

 

코일매트 청소 – 매트 차이점

우선 일반매트와 코일매트의 차이점은 크게 재질, 형태, 두께, 오염물이 빠지는 정도, 물이 마르는 속도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매트는 카페트 재질로 털들이 위로 뻗어 있는 형태로 두께가 얇고 셀프세차장에 매트 청소기를 이용해 세정 가능합니다. 일반청소기로 이용해도 오염물도 잘 빠지며 건조 속도도 빠릅니다.

코일매트

반면에 코일매트의 경우는 매트의 두께는 두꺼우며, 코일을 감아놨기 때문에 일반매트보다 오염물이 잘 안 보입니다. 오염물이 코일 속으로 들어가면 오염물이 빠져나오기 힘들며 매트가 두껍다보니 매트 청소기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코일매트를 어떻게 청소 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심플 버전

코일매트 청소법은 크게 두가지로 간단하게 하는 심플 버전과 더 깨끗하게 관리 할 수 있는 풀버전이 있습니다. 간단한 버전부터 알아보면 준비물은 크게 실내세정제와 수명이 다한 막타월을 준비해주면 됩니다.

코일매트
코일매트

이 방법의 경우엔 매트의 윗면만 세정하는 방법입니다. 실내세정제를 코일매트 위에 뿌린 뒤에 막타월을 이용하여 닦아주면 됩니다.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풀 버전

풀버전으로 코일매트를 청소 할 경우 물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세차부스로 이동 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차 부스에 들어 가셨을때 맞바로 도장면에 고압수 뿌리지 마시고 매트 부터 먼저 꺼내서 청소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순서를 반대로 할경우 매트를 꺼낸다고 다시 문을 여는 과정에서 실내로 물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실내세정제를 듬뿍 뿌려주셔야 하며 1-2분정도 방치 해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플라스틱 모로 된 브러쉬 같은 걸로 슥슥 문질러주시면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고압수를 뿌려도 되긴 합니다.

 

그리고 고압수를 이용해서 세척해주시면 되는데, 실내세정제를 뿌린 상태에서 고압수를 뿌리면 거품이 좀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고압수를 꼼꼼하게 분사해주시면 됩니다.

 

고압수 분사가 끝났다면 드라잉 공간으로 가면 매트를 널 수 있는 집게들이 있습니다. 집게에 널어놓은 상태에서 에어건으로 불어주거나 널기 전에 에어건으로 불고 나서 집게를 이용 하여서 널어 주셔도 됩니다.

나머지 세차가 마무리 되면 널어놓은 매트를 다시 차에 넣고 출발하면 됩니다. 다만, 코일매트의 경우는 1-2시간 내에 다 마르지 않습니다. 집에 가시면 그냥 차 안에 코일매트를 두지 마시고 집으로 챙겨 가셔서 다용도실이나 욕실에 널어주시고 그 다음 날 사용 하면 좋습니다.

 

 

코일매트 청소 – 결론

코일매트 청소는 매번 풀버전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번 세차할때 마다 간단버전으로만 해줘도 충분하며, 분기별로 한번씩만 풀버전으로 청소해줘도 됩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들 잘 숙지 하셔서 이번에 셀프세차 하실 때는 그 동안 소홀했던 매트청소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 셀프세차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잔흠집을 내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잘 읽어보시고 세차하면 좋겠습니다.

잔흠집

 

 

잔흠집 예방 – 버킷 헹구기

바로 직전에 했던 세차에서 비눗물만 버리고 제대로 안쪽은 헹궈내지 않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혹은 아직 세차초보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버킷을 헹궈내는걸 잊는 분들이 계신데요.

잔흠집

이런 분들이 대체로 다음 세차때 버킷 안쪽을 꼼꼼하게 헹구지 않고 바로 물을 받아 세차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 남아있던 세차 잔여물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세차 전 습관적으로 먼저 버킷부터 깨끗하게 헹궈준 뒤 물을 받아 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잔흠집 예방 – 그릿가드 사용

본세차 할때 워시 미트를 여러번 헹구다 보면 버킷 바닥엔 오염물이 쌓이게 됩니다. 이 오염물들을 워시 미트를 헹굴 때 일어나는 와류 현상에 의해 물 속을 돌아 다니게 됩니다. 이런 버킷에 워시미트를 넣게 되면 오염물이 묻은 상태로 차를 닦게 됩니다.

잔흠집
그릿가드의 기능은 워시 미트를 문질러 이물질을 바닥에 떨어뜨려주는 효과도 있지만 버킷 하단의 와류 현상을 막고 이물질이 다시 위쪽으로 떠오르지 않도록 합니다. 그릿가드의 이러한 기능 덕분에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워시 미트로 버킷 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프리워시 3종

그 다음 프리워시 3종(APC+스노우폼+고압수)을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하지 않고 본세차를 할 경우 도장면에 흡착되어진 오염물들이 그대로 남아서 워시미트로 문질게 되면 그대로 스크래치가 남게되니 반드시 프리워시를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잔흠집
잔흠집

 

그럼 이 3가지를 꼭 동시에 다 해야하느냐?라는 질문이 떠오를텐데, 답은 ‘프리워시 3종을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세차

프리워시 단계 중에 시트러스 워시 같은 APC와 고압수는 꼭 해주세요. 물론 스노우폼까지 3가지를 다하면 확률적으로 도장면에 흡착된 오염물들을 꼼꼼하게 제거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잔흠집 예방 – 스폰지 대신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

본세차시 미트질을 할때는 스폰지가 아닌 워시미트로 해주시는걸 더 추천 드립니다. 워시미트의 길게 나와있는 털들이 도장면에 스트레스 주는 것을 최소화 해줍니다. 반면 스폰지는 오염물이 스폰지의 가장자리에 집중되서 쌓이게 때문에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많이 줍니다.

 

 

잔흠집 예방 – 위에서 아래로 닦기

도장면

미트질을 할때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 계실 겁니다. 미트질은 좌우로 움직이며 위에서 아래로 닦아주셔야 잔흠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의 하단부가 오염물이 가장 많기 때문에 하단부를 닦은 후에는 반드시 그릿가드가 들어있는 버킷에 워시미트를 헹군 후에 세차를 계속 진행하세요.

 

잔흠집 예방 – 워시미트 힘 빼고 닦기

본세차

워시 미트는 힘을 주고 도장면을 닦아내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스크래치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워시미트가 젖은 그 무게 그대로 부드럽게 닦아주셔야 합니다.

 

 

 

잔흠집 예방 – 투버킷 사용

투버킷

가급적이면 원버킷이 아닌 투버킷으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만 잔기스에 훨씬 안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한개는 카샴푸를 희석 할 용도로 다른 하나는 차량을 닦고 오염물이 묻어 있는 워시미트나 스폰지를 헹구는 맑은 물을 담는 용도로 사용 하면 됩니다.

잔흠집 예방 – 하부용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의 경우는 일반 도장면을 닦는 워시미트 외에 차량 하부용으로 하부쪽만 따로 닦는 워시미트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하부는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더럽기 때문에 하부를 닦은 워시미트로 윗부분의 도장면을 닦게 되면 되려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잔흠집 예방 – 드라잉 타월 (세무 드라잉 타월 사용X)

드라잉타월

드라잉타월을 선택시, 올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해주셔야 물기를 훨씬 더 빠르게 많이 흡수 할 수 있고 잔기스 또한 나지 않습니다.

 

잔흠집 예방 – 퀵디일러 혹은 습식코팅제 사용

퀵디테일러

탈지를 한 상태이거나 굉장히 오랜만에 세차를 했을 경우에는 도장면이 뻣뻣해서 물기제거도 잘 안됩니다. 이럴 때는 퀵디테일러나 습식코팅제를 사용해 드라잉을 해줘야 안전하게 드라잉을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세차도구 땅에 두지 않기

버킷버디

마지막으로 세차도구들을 아무렇게나 바닥에 두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되면 특히 워시미트의 경우는 바닥에 있는 모래 알갱이를 굉장히 잘 잡게 됩니다. 게다가 잘 헹궈지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세차 도구들은 항상 버킷 버디에 잘 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 때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하여서 자세히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 요즘 셀프세차 시즌이다 보니 평소보다 더 사람들이 몰리게 되다보면 예기치 않게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오늘 포스팅만 잘 숙지하시면 행여 사고가 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 하실 수 있습니다.

세차장

 

 

차대차사고 혹은 차대사람 사고

세차장

차량간의 일반적인 접촉사고로 사고 자체가 매우 경미한 사고의 경우는 현장에서 차주들이 간단히 합의보고 마무리 짓거나 각자의 자동차 보험사에 사고접수하여서 진행하면 되며, 차량과 사람간의 접촉사고도 위와 비슷합니다. 차량의 소유주가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그 경중의 따라 경찰,보험사 둘다 불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

 

셀프 세차장내 많이 일어나는 사고들

셀프 세차장내에서 많이 일어나는 사고들의 유형은 크게 이렇게 3가지 정도의 사고로 나눠 볼 수가 있습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자주 발생하는 세가지 사고 유형>

  • BAY로 진입중 기둥에 부딪힘 사고
  • 스톱바가 없는 BAY의 경우 칼라강판벽체 충돌사고
  • 드라잉존의 진공청소기 충돌사고

이렇게 세가지 정도가 많이 일어나니 평소에도 이부분들은 각별히 주의해주시면 좋습니다 !

세차장

세차장의 기물을 파손한 경우, 그 기물 자체의 파손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영업장에 손해를 입힌 경우이므로 기물파손의 교체나 수리가 신속히 이루어 져야 하는데요. 기물이 고가인 경우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입한 자동차 보험사에 대물사고접수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현장사고 사진을 꼭 찍어 놓으셔야 합니다.

 

 

세차장 사고 접수 순서

세차장에서 사고

세차장 사고 접수의 순서를 아래에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가입된 보험사에 전화
2.사고내용을 이야기 & 대물접수
3.사고접수후 보험사에서 접수번호와 담당자 배정문자
4.담당자 현장실사 및 사고조사
5.수리교체나 수리업체의 견적서요구
6.수리가 완료되면 보험사에서 수리업체에 보험금 지급하고 마무리

이렇게 1-6번의 순서로 진행되며,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진행 가능 합니다.

 

 

세차장 과실 사고

그 다음으로 세차장에서의 과실로 인해 생기는 사고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설물이 내 차로 떨어져 손상을 입히거나 나에게 떨어져서 내가 다쳤다던지 등등의 경우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막막 하실텐데요.

세차장에서 사고

다행히 셀프 세차장에서는 시설 소유자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이 보험은 공장, 사무소 따위의 각종 시설에 의해서 또는 시설의 내외에서 실시하는 업무 수행에 기인해서 발생한 사고로 말미암아 타인에게 신체의 장애 또는 재물에 손상을 입힘으로써 시설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법률상의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게 되는 데에서 입는 손해를 담보하는 보험입니다. 그래서 셀프세차장쪽에서 보험처리를 하게되면 그쪽에서 금액적으로 부담 해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셀프세차장 이용 가이드

안전한 셀프세차장 이용 가이드를 아래에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차장

 

  1. 차량 진출로는 담벼락이나 주정차 차량에 의해 보행자나 차량의 통행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기
  2. 셀프세차장 내부는 차량과 사람의 통행이 혼잡하니 더 주의를 기울이기.
  3. 외부 세차후 내부 세차 구역으로 차량 이동 시 세차하는 사람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각별히 주의하기
  4. 물이나 거품 분사기 이용 시 차량 이외의 곳에 분사하지 않도록 유의. 물이나 거품 분사기 등은 고압으로 분사되기 때문에 차량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이용. 또한 보행자도로와 인접한 경우 보행자에게 분사되지 않도록 주의하기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링크를 누르면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실 수 있습니다.

 세차장에서 사고

오늘은 세차장에서 사고 났을때 어떻게 처리 해야 되는지에 관해 세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고가 안나는것이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났을때는 오늘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시고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 손세차 –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자동세차를 이용 하시던 분들도 요즘엔 손세차를 많이 하는데요. 손세차는 시간과 체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효율적인 세차방법이 중요합니다. 자동차의 상태에 파악하여 세차시간을 단축 시키는게 좋겠죠? 가벼운 오염물이 있을때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는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세차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는 프리워시제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할 때, 좀 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시트러스 워시 프리워시제를 먼저 사용하고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 세차를 한 것과 그냥 매지폼만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와는 오염물 제거에 큰 차이를 보여 줍니다.

 

손세차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해주게 되면 후속으로 이어지는 본세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본세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오염이라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만으로도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손세차 –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

시트러스 워시에는 감귤류에서 추출한 기름이나 오염물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단순히 분사해주고 고압수로 헹궈내는것 만으로도 탁월한 세정력을 보여주는 유용한 케미컬 입니다.

시트러스

시트러스 워시 제품의 경우는 ‘미운우리새끼’라는 방송에서 허지웅씨 께서 직접 셀프세차 할 때 사용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제품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손세차- 매지폼 스노우폼 세차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로 분사하면 고밀도의 점착력 높은 거품이 분사되어 도장면에 착 달라붙게 됩니다. 이렇게 분사된 거품은 천천히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떨어뜨려줍니다.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것이죠.

하지만 비를 맞았거나 장시간 세차를 못한 경우 큰 오염물은 스노우폼 세차로 제거된다해도 미세한 오염물이나 오염막은 계속 도장면에 남기 때문에 이후에 안전하게 본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자동차
스노우폼

 

제품 혼합법 – 시트러스워시+매지폼

바쁘신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터치리스 세차법을 알려드릴께요 시트러스 워시와 매지폼을 혼합하여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혼합법에 관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실, 세차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할 수 있는 트리거를 따로 준비해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열심히 차량 전체에 분사해주고 이어서 폼랜스와 매지폼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 또 차량에 분사해주는 것도 일입니다.

 

제품

따라서 조금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은 시트러스 워시 원액과 매지폼 샴푸를 1:1로 혼합해준 다음 물과 1:8 정도로 희석해 한번에 분사해주는 것입니다.

터치리스

폼랜스 1리터 한 통을 기준으로 한다면 시트러스워시 50ml + 매지폼 50ml를 담아주고 나머지는 물로 800ml 정도 채워주면 됩니다.

프리워시

이렇게 제품들을 물과 함께 혼합시킨 뒤에 헤비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거침없이 분사해주면 됩니다 ! 참 쉽고 간단하죠?ㅎㅎ 매지폼의 희석 비율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찰진 스노우폼은 여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손세차

찰진 스노우폼은 물론이고 시트러스 워시의 세정력이 벌레사체 제거는 물론 기름 때, 찌든 때들을 불려서 쉽게 제거해줍니다. 그래서 절차는 간소해지고 두 제품의 세정력은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먼지가 앉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스노우폼 세차를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만으로 터치리스 세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손세차- 결론

디테일링을 제대로 해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한 여러 과정들을 세분화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세차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죠.

자동차

오염이 심할때는 시간을 좀 여유있게 가져와서 꼼꼼하게 디테일링 해주고 오염도가 심하지 않다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혼합사용을 활용해 터치리스로 짧은 시간안에 세차를 마치는 방법이 있으니 필요한 상황에 맞춰서 복잡한 과정은 좀 더 간소화해서 깨끗하고 안전한 디테일링 즐기시길 바랍니다.

 

 

셀프세차 팁 – 드라잉 타월로 왁스를 닦아도 될까?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셀프세차 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셀프세차 할 때 드라잉 타월과 버핑 타월은 거의 필수품이죠. 그런데 드라잉 타월과 버핑 타월을 꼭 구분해서 써야 할까요?  이 부분이 평소 궁금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은 오늘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셀프세차

 

 

셀프세차 팁 – 드라잉 타월

[드라잉:Drying]이란 ‘건조, 건조용의’ 란 뜻 그대로 물기를 건조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다 알고계시죠^^ 물기를 건조시키기 위해 타월로 큰 물방울들을 닦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드라잉 타월입니다. 고압수나 물호스를 사용해 세차를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세차용품 중 하나 입니다.

 

셀프세차

하지만 세차장에 가보면 똑같은 드라잉 타월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A4 용지만한 드라잉 타월로 물기를 닦고 짜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무릎 담요만한 드라잉 타월로 넓은 면적을 쉽게 쉽게 닦아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드라잉 타월을 선택 할때는 큰 사이즈의 드라잉 타월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넓은 사이즈 만큼이나 많은 양의 물기를 흡수할 수 있으며 양손을 사용해 넓은 부분을 빠르게 물기 제거할 수 있는 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타월이라해도 물기를 닦아내면서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마이크로 화이버, 즉 극세사 재질로 제작된 드라잉 타월을 사용해야합니다.

 

 

셀프세차 팁 – 물기 제거법

먼저 물기제거를 할 때 드라잉타월을 도장면이나 유리면에 넓게 펼쳐놓고 톡톡 두드려 타월이 물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끌어다기지 않고 타월의 양끝을 잡고 그대로 들어올립니다. 이미 큰 물방울들은 드라잉 타월에 흡수가 됐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문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드라잉타월

이렇게 몇차례 차량의 넓은 면을 닦아주면 드라잉 타월이 젖어 말라 있을 때보다 도장면에 부담을 덜 주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양손에 드라잉 타월을 걸쳐놓고 옆면과 물기가 남아있는 부분들을 가볍게 문질러 닦아주면 타월 한장으로도 물기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팁 – 버핑타월

[버핑:Buffing]은 보통 금속의 표면을 연마해 광을 내는데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내외장 파츠에도 왁스나 실런트 등의 광택용 케미컬을 사용해 깨끗하게 닦고 광을 내기 때문에 버핑 타월이라는 호칭을 얻게되었죠. 버핑 타월은 차량에 도포하고 남은 약재들을 펴바르고 닦아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그럼 일반 타월과 버핑 타월은 어떤 차이점이 있느냐.. 꼭 버핑 타월을 사용해야하나.. 궁금하실 겁니다 ! 제 대답은 “네, 버핑 타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핑타월

그 이유는 일반 타월에 비해 더 부드러운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를 사용하고 중량감을 높여 사용할 때 그립감이 좋고 도장면에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크레치를 예방하고 좀 더 깨끗하게 광을 내고 싶다면 버핑 타월 역시 꼭 필요한 세차용품 중 하나인 것이죠.

그리고 버핑타월은 올이 짧거나 길거나, 중량감이나 사이즈의 차이로 다양한 종류의 것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차이점들은 단순히 사용하기 편한 것만이 아닌 사용하는 케미컬에 따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드라잉 타월과 버핑타월  혼용해서 사용해도 될까?

버핑 타월은 물기 제거를 해도 됩니다. 정확히는 코팅하다가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물기들이 있을때 닦아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드라잉 타월에 다가 퀵디테일러를 뿌려서 버핑을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버핑타월

바로, 타월의 물기 흡수력이 저하 되는데요 ! 드라잉 타월의 주목적인 물기제거 능력이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극세사 관리 전용 제품으로 세탁을 하면 그 기능이 다시금 어느정도 살아나긴 하지만 아무래도 물기제거만 하는 타월과 비교하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

 

 

 

셀프세차 팁 – 결론

자동차 세차시 사용하는 세차용품은 이제 종류가 너무나도 많아져서 어떤 제품을 어떻게 선택해 사용해야하는지도 세차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공부 과제중 하나가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세차후 사용하는 타월 역시 시중에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어서 각 타월의 특징을 알고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드라잉타월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오늘은 봄철 차량 관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도장면에 광을 살려주는 내용입니다. 어느덧 화창한 봄날이 되었습니다. 꽃도 피고 피크닉하기 딱 좋은 날씨에 반짝이는 차로 드라이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란?

글레이즈는 도장면의 가벼운 잔기스를 완화시켜 광도와 색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마성분 없이 말이죠. 하지만 글레이즈는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경도나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전시장의 쇼카 등에 많이 사용 되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봄세차

글레이즈로 도장면의 컨디션을 높여주고 지속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면,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도 화사한 리플렉션의 도장면으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봄철 차량 관리 – 체리 글레이즈

체리글레이드

체리글레이즈는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된 올인원 제품으로 가벼운 물때제거와 글레이즈, 코팅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기 제품입니다.  원스텝으로 글레이즈와 코팅작업을 마무리한다면 체리글레이즈가 사용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코팅

스월마크

체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오른쪽 도장면의 색감이 확실히 살아난게 보이시나요? 동시에 스월 마크가 완화 되면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도장면을 완성합니다.

 

도장면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글레이즈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도포해줄 수도 있고 머신 폴리셔, 광택기를 사용해 도장면의 광을 좀 더 끌어 올리면서 작업해줄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작업 하는 경우 폼 어플리케이터에 글레이즈를 적당량 덜어 준 다음 도장면에 부드럽게 문질러 도포해줍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이때 원을 그리며 중첩되게 문지르거나 직선으로 교차되도록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도포해주면 됩니다. 작업은 한 판넬씩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버핑 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버핑 해주면 됩니다. 

 

버핑타월

시간과 체력이 허락된다면 1~2회 반복해주면 좀 더 향상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의 지속성과 보호를 위해서는 글레이즈 작업후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레이즈 작업후 약 20~30분 정도 건조시간을 가진 다음 바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시면 됩니다.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해주면 글레이즈로 더해진 충진효과와 깊은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런트

결론 (Conclusion)

왁스나 실런트는 자체적으로 리플렉션을 높여주는 것도 있지만 잘 정리된 도장면의 컨디션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큽니다. 그래서 세차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마친 후 글레이즈를 사용해 도장면의 난반사를 줄이고 색감과 광도는 높여 준 다음, 지속성과 방오성이 우수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면 수개월동안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장면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광택증진제이번에 봄세차 하실 때는 글레이즈 작업으로 꿀광 한번 제대로 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곧 다가올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디테일링에 관하여 자세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매년 3~4월 사이에 불어닥치는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피할 수 없다면 황사와 미세 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 몸과 자동차가 황사로부터 덜 괴롭도록 대처하는 방법이 중요하겠죠.

황사

우리 몸이야 마스크나 옷으로 가릴 수 있지만 내 자동차는 어떻게 보호해줘야 할까요? 우선, 자동차에 마스크나 옷을 입힐 순 없으니 운행중에는 외부공기 유입을 최대한 차단해주고 가능하면 지하나 실내에 주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

미세먼지 속에는 흙, 먼지 뿐만 아니라 중금속 등이 초미립자 상태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도장면이나 차량 틈새 등에 오랫동안 쌓인채로 방치할 경우 도장면 등이나 차량 부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좋겠죠?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1 – 스노우폼 세차

황사와 미세먼지는 일반적인 흙먼지와 달리 도장면에 달라붙으면 입자가 매우 작아서 바람에 쉽게 날리지 않기 때문에 주행을 하더라도 차량 도장면에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면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세차

세차 후 황사가 뽀얗게 쌓였다면 가급적 셀프세차장으로 가서 고압수로 헹궈주기만해도 대부분 제거됩니다. 하지만 고압수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흙먼지 이외의 성분들은 스노우폼 세차를 통해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프리워시

헤비듀티 폼랜스와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을 차량 전체에 분사해준뒤 황사와 미세먼지, 각종 오염물을 천천히 불려서 지면에 떨어뜨릴 수 있도록 기다려주면 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스노우폼 샴푸가 중요한데 매지폼이나 슈퍼폼처럼 도장면에 남아 천천히 오염물들과 화학적으로 반응 하면서 불려져 함께 지면으로 떨어 뜨려주는 제품을 사용 하셔야 합니다. 5분에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이 헹궈주면 도장면에 달라 붙어있던 미세 먼지들은 98프로이상 제거가 가능합니다.

고압수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2 – 워터리스 워시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세차후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 보호 코팅까지 마쳤어도 하루만 지나면 먼지가 소복히 쌓여있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

그렇다고 매일 세차할 수도 없고 날이 갈수록 쌓이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가만히 보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죠. 도장면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줬다면 미세먼지가 쌓인 도장면을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로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습니다.

 

워터리스

물없이 세차한다고 보통 워터리스 세차(Waterless wash)라고 하는데 말그대로 ‘물없이 세차’하는 것입니다. 워터리스 세차에 필요한 준비물은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와 깨끗한 극세사 버핑타월 3~4장 정도입니다.

 

버핑타월

올이 긴 타월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유는 도장면 위의 황사와 미세 먼지들을 긴 올을 사용해 타월 안쪽으로 최대한 끌어들여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함 입니다.

 

헬샤인 레인지 부두 워터리스 워시는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디테일러입니다. 세정력과 광택보호 성분이 함유된 제품입니다. 미세 먼지나 가벼운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충분히 분사해주면 오염물을 캡슐화해줍니다.

그래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고 오염물 제거 및 도장면 코팅을 물없이도 한번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터리스 전용 케미컬이죠.

워시디테일러

퀵디테일러

사용방법은 미세먼지가 쌓인 도장면에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흠뻑젖을 정도로 충분히 분사해줍니다. 먼지 위에 부두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오염물과 미세먼지들이 캡슐화 될 수 있도록 10-15초정도 기다립니다. 그 다음, 올이 긴 버핑 타월을 사용해 한쪽 방향으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봄철 차량 관리법 황사와 미세먼지 대처 방법 – 결론

황사와 미세먼지가 쌓인채 장시간 방치하게되면 세차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낙진 등의 오염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세차와 관리를 통해 깨끗한 도장면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자동차

세차장에 갈 수 있다면 스노우폼 세차를 활용해 깨끗하게 제거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워터리스 워시전용제를 사용해 가볍게 황사와 미세먼지를 제거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

셀프세차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제품을 고르는 것도 어렵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상품들로만 구성한 패키지를 구매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 제품 구성과 더불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 드리려 합니다.

초보자들은 너무 많은 제품들은 필요 없습니다. 초보자 비기너 패키지를 사용 해본 후에 다른 것들을 추가해도 충분합니다.

 

비기너패키지

 

 

초보자 분들이 제품을 구입시 어려운 부분은 구매 할 제품들 중에서 겹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일 겁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좋다고 하는 제품들의 후기를 읽으면 다 필요한 것 같고 뭐가 뭔지 모르다 보니 일단 다 구매를 하게 되죠.

세차용품

그러다 1~2달 정도 지나면서 용어도 슬슬 익히고 세차하는 과정도 알게 되어갈 때쯤 구매한 것 중에 겹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참 애매해지죠.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차용품만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프리워시

셀프세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 프리워시 단계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먼저 차량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과정이죠. 때문에 프리워시와 본세차에서 사용하게 되는 도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는 차를 아낀다면 꼭 해줘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렇지만 비기너 패키지만 구매하신 분들은 따로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와 스노우폼 약제가 없기 때문에 고압수로만 오염물을 제거해주면 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본세차

본세차

본세차에서 필요한 것은 카샴푸, 워시미트, 버킷 2개 그리고 그릿가드 입니다. 기본적인 세차를 위해서 꼭 있어야 하는 용품들 입니다. 그리고 카샴푸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윤활력입니다.

왜냐하면 버킷용 카샴푸는 워시미트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접촉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도장면에 워시미트로 인한 마찰력을 최소화 해주기 위해서 윤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워시미트

카샴푸

따라서 세정력 보다는 윤활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들마다 윤활력을 수치로 표시해놓지 않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희석비율이 1:400 이상인 제품들은 윤활력이 충분하니 이런 제품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초보자 세차용품 필수 아이템 – 퀵디테일러

퀵디테일러
코팅

신차 출고하고 유리막 코팅을 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퀵디테일러로 도장면을 다시 한번 코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리막 코팅의 지속성이 길어지고 신차의 도장면도 오래동안 유지할 수 있겠죠.

초보자 분들의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을 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 단계에서 최소한 스프레이 타입의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간단히 올려준다면 도장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 셀프세차에 입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비기너 패키지로 셀프세차에 꼭 입문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