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세차장- 초보자를 위한 드라잉, 물품정리 팁 2편

오늘은 셀프세차장 이용가이드 1편에 이어서 셀프 세차장 드라잉존 이용방법과 사용물품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1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셀프 세차장 이용방법 1편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셀프 세차장- 초보자를 위한 기초 이용방법 1편

셀프 세차장- 드라잉존

셀프 세차장_에어건
세차베이에서 세차를 마치고 드라잉존에서 차량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에어 컴프레셔를 이용해 틈새 물기를 빼내주고 남은 부분은 타월로 닦아냅니다.
하지만 이렇게 물기 제거 과정이 끝났는데 틈새에서 계속이 물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틈새에 고여있는 물은 1시간동안 에어건을 불어도 또 흘러나옵니다. 이걸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셀프 세차장- 드라잉 팁

도장면 친수

위의 사진처럼 도장면에 물이 넓게 펴지는 것을 친수상태라고 합니다. 보통 드라잉 타월로 쓸어가며 닦아주는데요. 도장면이 친수상태일 경우에는 잔사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드라잉타월을 그냥 얹어 물기를 흡수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친수 발수
오른쪽은 발수, 왼쪽은 친수 상태의 도장면입니다.  발수력이 높아진 도장면은 약간의 경사만 있어도 물이 쉽게 흘러내립니다. 때문에 세차 후에 남아있는 물기제거가 수월해집니다.
셀프 세차장
친수상태의 도장면에 습식 코팅제를 분사하고 물로 헹궈주면 바로 발수가 됩니다. 물로 헹궈줘야 하니 습식 코팅제는 물기를 제거하기 전에 작업합니다. 세차 ➔ 습식코팅제 ➔ 고압수 ➔ 물기제거 순서로 작업하면 됩니다.
물기가 충분한 상태에서 분사하고 고압수로 헹궈주면 즉시 발수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슈퍼소닉 스프린츠는 온도가 높으면 자국이 생길수 있어서 최대한 빨리 헹궈줘야 합니다.

 

슈퍼소닉 스프린츠 보다는 발수력이 약하지만, 온도 때문에 자국이 생기지 않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탑글로스 샤인은 도장면의 윤활력도 끌어 올려주면서 코팅층도 형성 해주는 습식 코팅제입니다.

드라잉 후 퀵디테일러

셀프 세차장

드라잉까지 끝났다면 도장면을 보호와 광을 위해 코팅제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는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로 해주면 됩니다. 퀵디테일러는 사용이 간편해서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쉬운 자동차 코팅제입니다.

퀵디테일러는 본네트 기준 4번에서 5번 정도 분사하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사한 다음에 버핑타월로 버핑해줍니다. 많이 뿌린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진 않고, 그냥 낭비만 되니 적정량을 사용해주세요. 

 

세차후 물품정리- 보관방법

세차 후에 사용한 물품들을 정리하고 보관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세차 버킷은 버킷 아래에 오염물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이 상태로 방치하면 다음에 사용할 때 차에 흠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차장 떠나기 전에 사용한 세차 버킷 꼭 세척해주세요.

드라잉 타월과 버핑타월은 따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핑타월에 묻어있는 코팅제가 드라잉타월의 흡수력을 저하 시킬 수 있고 드라잉타월의 수명이 줄어듭니다.

세탁 방법은 세탁기와 손빨래 둘다 가능합니다. 세제는 극세사 전용 세제나 섬유 유연제 성분이 없는 일반 액상 세제를 사용하면 됩니다. 극세사 전용 세제를 사용하면, 타월 수명도 길어지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워시미트 & 브러쉬

워시미트 관리

사용한 워시미트와 브러쉬는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그리고 가볍게 물기를 털어낸 뒤에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려줍니다. 그냥 젖은 상태로 보관하면 쉰내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또 천연 양모미트는 햇빛에 바짝 건조시킬 경우 가죽이 손상될수 있으니 주의해줍니다.

어플리케이터

어플리케이터 관리

스펀지 형태의 어플리케이터는 그릿가드를 사용해 세탁하면 편합니다. 그리고 세탁기로 돌리는 것은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그래서 빨래비누를 이용한 손빨래가 효과적입니다. 빨래비누로 극세사 사이에 끼어있는 케미컬을 꼼꼼히 세정합니다.

참고로 타이어 전용 어플리케이터는 세탁하지 마세요. 수명이 다 할때까지 쓰다가 버리면 됩니다.

 

이상으로 초보자가 궁금해할 셀프 세차장 이용방법에 대해 모두 알아봤습니다. 초보자 셀프세차장 이용방법은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프 세차장- 초보자를 위한 기초 이용방법 1편

셀프 세차장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 이용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셀프세차장 가이드는 총 2편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1편은 기본적인 셀프 세차장 이용방법과 세차순서, 그리고 2편은 드라잉존 이용방법과 사용한 물품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 세차장 – 기본적인 이용방법


엔진룸

첫번째로 차는 드라잉 공간에 주차합니다. 세차장에 도착을 했다면 차량의 엔진룸을 식혀주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차의 온도를 식혀주는 동안 실내세차와 준비물들을 준비합니다. 세차장에 처음 가면 세차장 부스에 차를 주차하는 분이 많지만 일단 드라잉공간에 주차하는것이 좋습니다.

셀프 세차장
셀프 세차장

세차장은 코인이나 카드를 이용해서 사용합니다. 보통 3~5년 이내에 생긴 셀프 세차장은 카드를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카드는 세차장 사무실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카드를 한번 발급받으면 충전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보통 기본요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본 3천원이지만 지역마다 다르니 참고만 하세요. 카드를 한번 찍을 때마다 천원씩 차감이 됩니다. 기본요금이 3천원이면 총 3번 찍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천원당 1분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시존
워시존

세차용품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세차장 내에 있는 매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희는 강남 워시존에서 약 10만원 정도 물품을 매대에서 구입했습니다. 초보자분들 용품 구입할때 기타 용품까지 포함하면 13~15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초보자 추천용품을 알고싶은 분들은 아래 내용(초보자 세차용품 추천)을 확인해 주세요. 이외에도 세차장 매너가 궁금한 분들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초보 세차순서

실내세차

셀프 세차장

차의 엔진을 식히는 동안 매트 청소를 해줍니다. 매트 청소도 카드나 코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트는 절대로 벽이나 바닥에 치지 마세요. 먼지가 사방으로 날리면서 다른 차량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매트 청소기에 매트를 넣을 때는 매트 방향이 밑으로 가도록 해서 넣어줍니다. 청소 후에도 더러울 경우에는 2번 정도 반복해주면 됩니다.

진공청소기는 매트를 꺼내고 난 뒤에 차량바닥에 있는 오염물을 제거할 때 사용합니다. 바닥에 돌가루나 흙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따로 닦을 필요없이 진공청소기로 해결해주세요. 진공 청소기를 사용할 때는 청소기 줄이 최대한 차에 닿지 않게 조심 해야 합니다. 청소기 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차에 닿을 경우 흠집과 스월마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차부스 이용

세차순서에 대한 설명과 과정은 영상을 보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내세차 후에 본격적으로 세차부스를 사용하면 됩니다. 대략적인 세차순서는 시트러스 약제 ➔ 스노우 폼 ➔ 휠 세정 ➔ 고압수 ➔ 본세차 ➔ 고압수 ➔ 드라잉 순으로 진행 됩니다. 구비해 놓은 시트러스 약제를 뿌려줍니다. 다음에 바로 스노우폼을 덮어줍니다. 스노우폼이 불려지는 동안 휠을 닦아줍니다. 그리고 다음에 고압수로 차량 전체를 헹궈줍니다.

 

이제 본세차를 할 차례입니다. 원버킷 세차를 할 예정입니다. 버킷에 카샴푸를 넣고 거품을 내줍니다. 거품을 내는 방법은 고압수를 이용한 방법이 있고, 그릿가드를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고압수를 이용한 방법이 번거롭다면 그냥 그릿가드를 좌우로 흔들어서 거품을 내주세요.

위시미트에 거품을 충분히 묻혀서 워시미트로 차량 전체를 닦아주세요. 이때 워시미트로 한판넬을 닦았다면 그릿가드를 사용해 오염물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위에서부터 아래 방향으로 닦아줘야 흠집이 덜 생깁니다. 미트질을 다 했다면 마지막으로 고압수로 헹궈줍니다.

 

이렇게 하면 세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드라잉 공간으로 이동하여 물기 제거하는 방법과 간단한 코팅 방법 그리고 사용한 물품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세차 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추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차초보를 위한 포스팅

세차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자세히 알고싶은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왁스 탈지 후 광택 올리기 – 올인원 초콜릿글레이즈

선선해진 날씨에 디테일링하기 딱 좋은 요즘입니다. 더불어 왁스 코팅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묵은 왁스 탈지 하여 도장면에 광택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왁스 – 탈지

탈지세차

왁스 탈지란 오래된 왁스와 코팅층을 모두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코팅층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묵은 때와 오염물이 광도를 떨어뜨리고 난반사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탈지작업을 한뒤 새로운 코팅층을 올려줍니다. 이 과정으로 도장면에 더욱 화려한 리플레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왁스 탈지는 무조건 해야하는 걸까요?  왁스 탈지는 필수적인 과정이 아닙니다. 다만 왁스를 1년 이상 탈지없이 작업한 경우, 탈지 작업 후에 새로운 코팅층을 올려주면 더욱 깨끗한 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탈지를 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니 상황에 따라 작업하시면 됩니다.

 

왁스- 탈지 방법

탈지세차
왁스- 탈지

왁스 탈지는 세차를 마친 후에 깨끗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장면에 남아있는 오염물은 잔기스를 남길 수 있습니다. 우선 세차를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 이때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문질러지면  확실한 탈지가 가능합니다.  2~3분정도 기다렸다가 물로 헹궈줍니다. 자세한 탈지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왁스탈지 후 코팅- 글레이즈

왁스- 탈지

이제 깨끗해진 도장면에 코팅을 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오늘은 글레이즈로 도장면 광도를 살려보겠습니다. 글레이즈는 도장면의 가벼운 잔기스를 완화하여 광도와 색감을 극대화해주는 제품입니다. 반면에 왁스와 실런트에 비해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레이어링 작업을 해주는것을 추천합니다.

레이어링이란 코팅제를 겹바르기하여 지속력과 광을 높여주는 작업입니다.  글레이즈- 실런트 – 왁스 순으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레이어링에 대해 더 알고싶은 분은 LSP 코팅제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초콜릿글레이즈
글레이즈 코팅

초콜릿글레이즈는 오염물제거와 코팅이 한번에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초보자도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벼운 페인트클린져 기능과 카나우가 함유되어 코팅성능이 강화되었습니다. 다목적 코팅제로 금속, 플리스틱, 라이트커버등 다양한 외장파츠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왁스탈지 후 코팅 – 글레이즈 사용법

초콜릿글레이즈

초콜릿글레이즈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어플리케이터에 글레이즈를 적당량 덜어줍니다. 원을 그리거나 직선으로 교차하여 도포해줍니다. 한판넬씩 작업해주고 5-10분 뒤에 버핑해줍니다. 반복작업을 통해 향상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왁스-탈지

글레이즈 작업후 20-30분 건조시간을 가진 뒤에 글레이즈의 지속성과 보호를 위해 실런트로 마무리했습니다. 왁스탈지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1년에 한두번만 작업해주면 맑고 깨끗한 코팅층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계획하고 있다면 깨끗하게 탈지한 후에 도장면 코팅해보세요.

왁스 세차 할 때마다 바르면 좋을까?- 코팅제 주기

이제 초보자 단계를 지나서 슬슬 디테일링에 빠지기 시작한 분들. 왁스를 주기적으로 발라주고 있죠? 그렇다면 왁스 세차 할 때마다 바르면 좋을까? 오늘은 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 등 코팅제를 사용하는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코팅제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왁스 코팅- 코팅하는 이유

왁스-코팅주기

왁스와 코팅제의 첫번째 목적은 도장면 보호입니다. 코팅층의 윤활력은 외부의 충격을 완화해 주고 방오성을 더해줍니다. 두번째 목적은 광을 내주는 거죠.

코팅주기가 3개월인 코팅제를 구입했다면 3개월마다 코팅하면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팅제에 적혀있는 최대지속기간에 딱 맞춰 코팅하는 건 피해주세요. 이 기간에 딱 맞춰 코팅하면 코팅제가 전혀 남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왁스
비딩

제품에 적혀있는 최대 지속기간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작업이 되었을 때를 가정한 주기입니다. 다시 말해 아주 코팅층이 잘 형성되었을 때 최대 지속가능한 기간을 말합니다. 그래서 왁스와 코팅제 주기는 안전한 도장면을 위해 최대 지속기간보다 짧은 주기로 코팅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왁스 – 코팅제 주기계산법

세차용품추천-왁스

왁스와 코팅제는 세차 할 때마다 작업하지 않더라고 안전 주기를 지켜주면 좋습니다.  주기는 최대 지속기간에 3분의 1기간으로 정해 높으면  안전합니다.  카나우바 왁스는 보통 2개월에서 3개월정도 지속됩니다. 따라서 카나우바 왁스는 대략 1개월에 한번씩 작업해 주면 됩니다.

실런트

실런트는 합성화합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천연카나우바 왁스보다 지속력이 좋은 제품이 많습니다. 제품에 따라 최대 6개월 지속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6개월 지속되는 실런트는 2개월에 한번씩 작업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체리글레이즈
실런트

크림타입의 코팅제는 고체 카나우바왁스에 비해 발림성이 좋아서 간편하게 작업하기에 좋습니다. 고체왁스가 어려운 초보자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타입입니다. 보통 지속기간이 6~8주 정도됩니다. 따라서 2~3주에 한번씩 작업해주면 되겠죠. 퀵디테일러는 1-2주에 한번씩 작업해 주면 됩니다.

자주 세차를 하시는 분들은 세차 할 때마다 마무리로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퀵디테일러는 기존에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되어 있다면 중간관리제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올바른 코팅제 사용법

왁스
왁스-버핑

어떤 코팅제든 공통적으로 1차 버핑 후에 2차 버핑까지 해주어야 광이 잘나고 잔사도 남지 않습니다. 2차 버핑은 극세사 타월의 깨끗한 면으로 해주면 됩니다.

흔히 초보자분들이 하는 실수가 필요 이상의 코팅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고체왁스는 많은 양을 사용하면 버핑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체왁스는 제품마다 경질이 다릅니다. 즉 단단하고 무른 성질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고 부드러운 제품들은 어플리케이터에 쉽게 묻어나옵니다. 단단한 왁스보다 양조절에 주의를 해주면 됩니다. 고체왁스는 다른 코팅제에 비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체왁스 작업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분들은 관련 링크를 올렸으니 확인해 보세요.

 

퀵디테일러

퀵디테일러는 한 판넬 기준으로 2~3회만 분사해도 충분합니다. 너무 많은 코팅제를 뿌리는 것은 낭비일 수 있습니다. 적정량을 사용하는 방법은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법을 참고해 주세요.

 

이상으로 코팅제 별로 언제마다 발라주는 것이 적정한지, 코팅제 바르는 주기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코팅은 안전 주기를 지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더 짧은 주기로 발라주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늘 포스팅 참고하시고 안전한 도장면 유지해보세요.

자동차 왁스 완벽정리- 세차초보를 위한 자동차 코팅제 선택팁

새차를 구입하고 자동차 왁스 도전 해보려고 하지만 막상 알아보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차초보를 위해 코팅제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너무 많은 코팅제 종류 때문에 당황하셨나요. 자동차 코팅제 종류, 형태 그리고 어떤 것부터 사용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 왁스 목적

자동차 왁스

많은 분들은 광을 내기 위해 코팅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팅제의 가장 중요한 첫번째 목적은 자동차 도장면 보호입니다. 긁힘에 약한 페인트 도장면의 기본적인 성질까지 변화시키진 않습니다. 코팅층은 도장면 특성위에 방오성을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동차 왁스

코팅층의 경도는 단단할수록 외부에서 오는 힘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합니다. 코팅제의 윤활력은 미끄러지듯이 외부 충격을 완화합니다. 하지만 도장면과 90도로 가해지는 외부적인 힘은 막아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큰 충격은 도장면이 찌그러지면서 코팅층도 깨집니다. 즉 코팅제는  방오성을 더해주고 실생활 속에서 생길 수 있는 흠집을 예방 해줍니다.

 

자동차 왁스, 코팅제의 종류

코팅제

대표적으로 코팅제는 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 글레이즈 가 있습니다. 같은 코팅제라도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성능의 실런트는 액상타입, 크림타입, 고체타입으로 다른 형태를 가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팅제를 형태로 나누게 되면 굉장히 헷갈릴 수 있습니다. 액체타입은 무조건 퀵디테일러라고 단정하면 안됩니다. 제품명과 상세설명을 보고 어떤종류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왁스, 코팅제 선택 팁

코팅제- 퀵디테일러

코팅제

초보자들은 먼저 퀵디테일러를 사용해보세요. 퀵디테일러는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잔사가 남는 문제가 적습니다.  퀵디테일러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보통 도장면에 가볍게 분사해주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펴바르면서 닦아내주면 됩니다. 이렇게 펴발라주는 작업을 버핑해준다고 하죠. 일반적인 고체왁스처럼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을 사용해 가볍게 펴바르면서 닦아냅니다.

퀵디테일러 사용법에 대해 알고싶은 분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법 – 물왁스 난사는 참아주세요

 

코팅제- 크림타입

코팅제
버핑

그 다음은 크림타입 코팅제입니다. 크림타입 제품은 양조절에 실패하더라도 버핑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발림성도 좋기때문에 버핑도 쉽고 결과물도 좋습니다.

그래서 카나우바왁스 사용이 어려웠던 분들은 크림타입의 카나우바를 추천드립니다. 일명 웻룩(Wet look)이라 불리우는 카나우바의 글로스한 광이 특징이죠. 뛰어난 방오성과 함께 깊이감 있는 특유의 광을 보여줍니다. 카나우바왁스 작업이 힘든 분들은 크림타입의 카나우바를 사용해 보세요. 좋은 발림성과 쉬운 버핑으로 초보자도 좋은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코팅제- 고체타입

왁스

왁스
코팅제-왁스

마지막은 고체형태 제품입니다. 고체제품은 경화시간이 지나면 굳어서 버핑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차량 전체에 도포하기보다는 한 판넬씩 작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작업이 힘든 분들은 버핑시간이 긴 제품을 고르면 됩니다. 버핑시간이 긴 제품은 경화시간이 지나 생기는 문제를 줄일 수 있고, 도포와 버핑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왁스에 작업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자동차 왁스 도전해보기 | 차에 꿀광 올리는 방법

 

이상으로 코팅제의 목적과 형태, 코팅제 종류, 초보자 코팅제 선택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하이그로시 반짝이는 상태로 유지, 관리하는 방법

하이그로시는 고광택 마감재입니다. 일반적인 도장면에 비해 스월마크가 생기기 쉽습니다. 워터스팟이나 묵은 때 등이 쌓여 광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법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오늘은 하이그로시 잔기스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이그로시 잔기스 예방&관리

드라잉

하이그로시는 잔기스 예방도 중요합니다. 뻣뻣한 상태의 드라잉 타월은 흠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잉 할 때는 앞유리를 먼저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이그로시가 없는 앞 유리 먼저 닦아줍니다. 드라잉 타월을 부드럽게 만든 후에 하이그로시를 닦아줍니다. 이렇게 드라잉 타월에 의한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이그로시 코팅

또 다른 방법은 코팅제로 관리하는 것 입니다. 방오성을 높여준 하이그로시는 에어컴프레셔 만으로 쉽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이그로시 오염물 제거

하이그로시에 묵은 오염물은 페인트 클린져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페인트 클린져는 도장면이나 유광 코팅된 표면에 대부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플리케이터에 케미컬을 적당량 덜어줍니다.
  2. 워터스팟이나 오염물에 어플리케이터를 문질러줍니다.
  3. 버핑타월로 깨끗이 닦습니다.

하이그로시
하이그로시

이때 특별한 가압 없이 가볍게 문질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염물이 남아있는 경우 여러번 반복작업해줍니다. 인핸스 페인트 클린져는 연마성분이 없어 초보자도 사용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페인트 클린져에 대해 알보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하이그로시 코팅

하이그로시 코팅

고광택 파츠는 오염물 보호를 위해 코팅하는 것이 좋습니다.코팅제는 파츠의 광도와 방오성을 높여줍니다. 그래서 좀 더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에 사용하는   실런트와 카나우바왁스 등 대부분의 코팅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 코팅시 하이그로시 파츠도 함께 코팅하면 됩니다. 단, 왁스나 실런트 작업시 크롬이나 하이그로시 주변 고무몰딩이나  틈새에 코팅제가 묻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하이그로시 보호

하이그로시 보호

차종별로 잘라놓은 생활 ppf를 패키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ppf필름은 손톱으로 긁거나 뽀족한 면으로 툭툭 쳐도 흠집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ppf필름을 붙여 하이그로시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하이그로시에 스월마크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하이그로시 부분만 부분폴리싱이 가능합니다. 전문업체에 부분폴리싱을 의뢰한 뒤 필름을 붙여주면 됩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고광택 파츠 관리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2020 오토익스프레스 최고의 세차용품 부문 선정

세차용품 브랜드가 자동차 전문 매체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얼마 전에 영국의 자동차 매체인 오토 익스프레스에서 올해의 세차용품 어워드를 발표했습니다. 2020 어워드에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제품이 선정된 소식 전해드릴께요. 올해만 국내외를 합쳐 2번째 수상이네요.

 

세차용품

 

오토 익스프레스 소개

먼저 오토 익스프레스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오토 익스프레스는 영국의 자동차 매체로 웹진, 커뮤니티, 자동차 관련정보, 뉴스, 자동차 매매 등 자동차 관련 포털로써 영국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매체 중 하나입니다.

오토 익스프레스

그래서 해마다 신차, 자동차용품, 세차용품 등 자동차 관련 분야별로 제품을 엄중히 비교하고 테스트하여 최고의 상품들을 선정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세차용품 부문에서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의 제품들이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20 오토익스프레스 세차용품 부문 중에서도 APC 다목적 세정제유리세정제왁스&실런트에서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제품이 선정 되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테스트 및 선정은 오토익스프레스 제품 테스트 그룹에서 진행하고 자체 테스트를 통해 성능, 가격 등을 비교하고 별점으로 평가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게됩니다. 

세차용품 1위

 

세차용품 실내 부문

Best interior trim cleaner 2020

실내 트림 세정 부문

세차용품

 

Rating : 4.5 stars(별점 5점만점)

실내 트림 세정제 부문에서 시트러스 워시가 선정되었습니다.

프리워시제로 주로 사용되는 시트러스 워시가 실내트림 세정제 부문으로 선정되었니다. 다목적 세정제, 즉 APC 클리너의 세정력을 중심으로 테스트하고 선정된 부분입니다. 따라서 다시 한번 시트러스 워시의 뛰어난 세정력과 높은 희석비율이 인정을 받았습니다.

테스트는 트림 페널에 초콜릿과 버터를 발라 얼마나 깨끗하게 제거하는지를 테스트 했습니다. 최대 100:1의 높은 희석비율과 뛰어난 세정력으로 실내외를 막론하고 오염물 세정에는 ‘시트러스 워시가 답이다’ 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세차용품 유리 부문

Best car glass cleaners 2020

유리세정제 부문

 

Rating : 4 stars(별점 5점만점)

헬샤인 페인 유리 세정제는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선정되었습니다. 뛰어난 유리 세정력과 자동차는 물론 바이크, 바이져 와 같은 플라스틱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성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자주 물어보시지만 틴팅 필름에도 사용가능한 제품이죠^^

 

세차용품 왁스, 실런트 부문

Best car wax and sealant 2020

왁스 & 실런트 부문

 

Rating : 4 stars(별점 5점만점)

어비스 실런트의 높은 가격대로 인해 테스트는 어비스 샘플팟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광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방오성을 테스트를 통해 인정 받으며 왁스 & 실런트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업성은 편하지 않은 제품이지만 실런트인데도 웻룩(Wet-look)을 보여주는 특이한 실런트입니다. 영국과 유럽에서도 코팅제 중 만족도가 정말 높은 제품입니다.

 

오토 익스프레스에서 선정한 2020 최고의 세차용품 부문에 다양한 디테일링 브랜드의 제품들과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의 제품은 다년간 꾸준히 영국 내에서도 부문 별로 인정받고 있는 디테일링 전문 브랜드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 오토익스프레스 어워드 수상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자동차 고체왁스, 카나우바 왁스 T1 등급이란?

오늘은 자동차 고체왁스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카나우바 왁스 특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릴께요. 흔히 사람들이 부르는 자동차 고체왁스는 보통 카나우바 왁스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코팅제라는 점 알고 계신가요? 이 카나우바라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카나우바 왁스?

카나우바 왁스는 브라질에 자생하는 카나우바 야자나무의 잎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왁스를 일컫습니다. 왁스의 여왕 (Queen of Waxes)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천연 왁스 중에서 굳어지면 강도가 가장 단단한 왁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깊이감 있는 코팅층과 방오성을 만들어주는 왁스로, 화장품은 물론 차량 관리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카나우바 왁스

 

카나우바 특징

카나우바는 천연 왁스 중에서 강도도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녹는점이 가장 높은 섭씨 82~86도라서 내열성도 뛰어납니다. 그리고 투명도가 높아서 뛰어난 광택감을 보여주고 방수 성능도 뛰어난 왁스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나무재질로 되어 있는 가구나 악기를 코팅하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식물성 왁스 그리고 다양한 광물들, 천연 또는 합성수지 등과 잘 섞이는 특성도 가지고 있어서 여러 산업에 보습이나 코팅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특징
– 높은 강도
– 높은 녹는점 : 섭씨 82~86도
– 뛰어난 내열성
– 뛰어난 투명도
– 다양한 재질과 합성 가능

 

 

카나우바 등급

카나우바 등급에는 Type 1, 3 그리고 4가 있고 보통은 T1, T3 그리고 T4로 표기합니다. T1이 가장 높은 등급의 카나우바 원료이며 순도가 높을 수록 좋은 등급이 됩니다. T1 등급 카나우바 왁스의 색상은 pale-yellow부터 yellow까지 분포되어 있고, T1 등급 중에서도 pale-yellow, prime-yellow는 화이트 카나우바 왁스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카나우바 등급

 

T1 등급은 사용시 경도가 가장 높고 투명도가 뛰어납니다. 그래서 주로 프리미엄 왁스 주원료로 사용됩니다. 물론, 카나우바 왁스라고해서 T1 등급의 카나우바 왁스로만 100%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에서 개발된 제조법에 따라 유화제나 발수, 방오성을 높여주는 첨가제가 포함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징과 성능의 왁스들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블렌즈 왁스
블렌즈 왁스
블렌즈 왁스
블렌즈 왁스

 

그래서 클래식한 왁스 고유의 특징만 잘 살린 고체왁스, 카나우바왁스의 특징과 실런트의 우수한 내구성을 접목한 세라믹 고체왁스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다양한 고체왁스 중에서 선택해 사용하시면 일반 퀵디테일러나 실런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깊이감 있는 광과 방오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블렌즈 왁스 결과물

 

이제 T1 등급의 왁스가 왜 좋은 왁스인지 아시겠죠? 카나우바 왁스가 지속성이나 방오성 측면에서는 성능 좋은 실런트에 비하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링을 즐기는데 고급 수제 왁스를 한개 정도 소장하고 있는 것도 디테일링을 감성으로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외에 다른 코팅제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아래 내용들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겁니다.

자동차 코팅 – 반짝이는 광빨 만드는 코팅제 종류

셀프세차를 마친 후에 광을 살려주기 위해서 코팅제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워낙 다양한 자동차 코팅 제품들이 있어서 초보자들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자동차 코팅제 종류와 각각 장단점을 알게 되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광도증진과 도장면 보호를 위해 코팅제로 차량을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LSP는 Last Step Product의 약자로 디테일링에서 마무리 단계에 흔히 사용하는 왁스, 실런트 등을 일컫습니다.

자동차 코팅

이런 코팅제들은 도장면 보호와 광을 살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제품에 따라 광도나 지속력, 방오성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작업해주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 코팅 종류 – 카나우바 왁스

카나우바왁스는 도장면에 코팅층을 형성해서 산성비나 겨울철 염화칼슘과 같은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뛰어난 광을 도장면에 올려줍니다. 일반적으로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 카나우바를 포함하여 천연 재료로 제조한 고체 형태의 코팅제를 칭합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자동차 색감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주고, 도장표면이 촉촉히 젖은 듯한 느낌(wet-look)을 연출해줍니다. 카나우바 왁스에 대해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들을 참고하세요.

 

자동차 코팅 왁스

 

정리하면 자동차 코팅제 중 하나인 카나우바 왁스는 아래와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2~3개월 지속성
  •  뛰어난 광택감
  • 향후 차량 유지 관리가 편리함
  • 굳게 방치하면 닦기 어려움

 

자동차 코팅 종류 – 실런트

실런트는 석유계열에서 추출한 합성화합물을 기반으로 제작한 코팅제입니다. 도장면과 분자결합 방식으로 접착됩니다.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보다 지속력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에 따라서 최대 6~12개월 이상 지속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실런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레이어링(겹바르기)에 대해 궁금한 분들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레이어링이란?
코팅제를 층층이 겹발라서 코팅제의 지속성과 성능을 높이는 것

 

 

특히 여름에는 왁스보다 실런트코팅을 추천드립니다. 그이유는 왁스와 실런트의 특징과도 관련있습니다. 실런트가 여름에 더 좋은 원인에 대해서는 ‘ 여름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뜨거운 도장면에 왁스가 녹는다!? ‘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자동차 코팅 종류 – 퀵디테일러

퀵디테일러는 빠르고 간편한 디테일링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도장면 보호와 광도증진을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세차 후 중간관리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차 후에 왁스 바르기가 귀찮다면 가볍게 퀵디테일러(물왁스)로 코팅해주는 것만으로도 차량관리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 빠르고 간편한 마무리
  •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짧은 지속력
  • 중관 관리제역할로 사용

 

자동차 코팅 퀵디테일러

 

결론

자동차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해주고 코팅을 올려주시면 화사한 리플렉션이 다시 살아 납니다. 코팅으로 방오성을 높여줘서 위의 관리 방법만 잘 따라준다면 내 차를 오래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할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내차에 반짝이는 광을 내는 방법, LSP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뜨거운 여름철 실런트 왁스 -실런트의 필요성

뜨거운 여름철에 실런트 왁스 중에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무더운 날씨에 세차는 둘째치고 왁스까지 바르려면 보통 마음 먹는 것으로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게다가 뜨겁고 습한 날씨에 카나우바 왁스를 바르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여름철 실런트 왁스 중에 코팅제 선택방법과 빠르게 득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실런트왁스

 

여름철 실런트 왁스

여름철 카나우바왁스 약점

1. 열(Heat)

도장면 위에 올라간 왁스는 평상시에는 경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너무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약간 물러질 수 있습니다. 왁스층이 물러진 상태로 세차를 하게 된다면 평상시 보다 왁스층이 빨리 벗겨질 수 있게 됩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흰색차량에 바른 왁스보다 검정색 차량에 바른 왁스가 좀 더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열(Heat)

또 실런트와 왁스등 뜨거운 차안에 케미컬을 무심코 보관했다가 차가 엉망이 될수도 있으니, 여름철 케미컬 보관팁도 알아두시에 좋습니다.

2. 바람(wind)

왁스는 도장면과 결합되지 않고 얹혀진 상태로 굳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보니 시속 120km 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왁스층이 조금씩 깎이게 됩니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왁스층이 물러졌다면 평상시 보다 좀 더 깎일 수 있습니다.

실런트왁스, 바람

 

3. 리헤이즈 현상 (RE-haze)

무더운 여름, 정말 탈진할 정도로 열심히 땀 흘려 왁스를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런데 마치 왁스 버핑이 덜 된 것처럼 본넷에 희뿌옇게 올라온 경험이 한두번 쯤은 있으실 겁니다.

실런트 왁스

리헤이즈(Re-haze) 현상
헤이즈의 사전적 의미는 연무, 실안개라는 뜻입니다. 왁스를 작업한 후 뜨거워진 판넬과 온도, 습도의 영향으로 마치 구름이 낀 것처럼 뿌옇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은 왁스 사용량이 많고 충분한 버핑작업과 제대로 경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굳어버린 왁스가 닦이지 않는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실런트 왁스코팅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법

실런트와 왁스 중에서 실런트를 먼저 코팅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카나우바 왁스를 실런트 위에 레이어링 해주면 오래동안 맑고 광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오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실런트와 카나우바 왁스를 함께 작업한다면 작업성이 수월하고 도장면과 바로 결합하는 실런트를 먼저 작업해주고, 그 위에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되거나 합성물질로만 제작된 실런트는 위와 같은 현상이 거의 일어나질 않습니다.

실런트 왁스
실런트 왁스

실런트는 도장면과 일종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코팅됩니다. 그래서 제품을 도포하고 남은 약재를 깨끗이 닦아내면 고온에서도 헤이즈 현상없이 맑고 깨끗한 코팅층을 유지해줍니다

실런트왁스

무덥고 습한 여름철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이 작업성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또 1~2주에 한번 세차하는 분들에게는 퀵디테일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되어 있다면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만 해줘도 충분히 여름내 코팅층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무덥고 습한 여름에 굳이 땀빼면서 카나우바 왁스 코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왁스는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에 비해 더 많은 땀과 시간을 들여야하기 때문이죠.  혹서기, 혹한기에는 너무 무리한 디테일링 보다는 시간 될 때 자주 단시간에 끝낼수 있는 디테일링 프로세스를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기 바랍니다.

실런트왁스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법 – 물왁스 난사는 참아주세요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도 세차 마무리로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퀵디테일러 사용법 자체가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로만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퀵디테일러 사용법 때문에 오히려 문제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가 낭비 되는 것은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되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

 

퀵디테일러란?

퀵디테일러는 예전에 물왁스라고 부르던 제품과 비슷한 것입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으로 작업이 끝납니다. 그리고 차량의 광도를 향상시키고 코팅층을 만들어주는 케미컬입니다.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살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지속성 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 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납니다.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해서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 않게 되죠. 그래서 과하게 분사해서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코팅제와 마찬가지로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프로젝트64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 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합니다. 그런데 보통은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퀵디테일러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아주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너무 멀리서 분사하진 말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물왁스 버핑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이 납니다.

퀵디테일러 관련하여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세차 후 남아있는 물자국을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련 글은 아래 링크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퀵디테일러 사용법 결론

퀵디테일러 광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 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을 낭비하게 될 뿐입니다. 게다가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내는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만 생깁니다. 어떠한 코팅제든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왁스를 오래동안 바르기만 하면 광이 처음보다 탁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동차 왁스 탈지 즉, 왁스를 벗겨주는 작업을 통해서 기존의 왁스층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기존 왁스층을 탈지하고 새로운 왁스를 올려주면 다시 원래의 색감과 광택감이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자동차 왁스 탈지

 

 

자동차 왁스 탈지

자동차 왁스 탈지

일단 자동차 왁스 탈지 한다면 세차를 해서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세요.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자동차 왁스 탈지 방법

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입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 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자동차 왁스 탈지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 때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자동차 왁스 탈지 전에 세차하는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새로운 마음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 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울트라 슬릭 유리막 코팅제

 

 

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됩니다. 반면에 합성실런트는 도장면과 결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 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자동차 왁스 탈지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1년에 최소 1~2회 정도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