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 팁 –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 3가지

여름휴가 다녀오면 차량이 많이 오염됩니다. 특히 바다로 다녀왔다면 더 심하게 오염되죠. 여름 휴가 이후에 셀프 세차장에서 꼭 해야 할 것들만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에서 휴가 다녀온 후에 적용할 수 있는 셀프세차 팁을 알아보고 적용해보세요. 

 

셀프세차 팁 – 하부세차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 첫번째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면 차량에 해줘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해야 할 것은 산이나 계곡으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 보다 바다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꼭 해야할 디테일링입니다. 바닷가 근처는 염분기가 높은편입니다. 염분이 물체와 오랫동안 접촉하게 되면 부식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은 추가로 하부세차까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셀프세차-하부세차

염분기는 바닥 부분에도 있습니다. 자동차가 달리면서 차량 하부에 염분이 붙게 됩니다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차량하부도 염분에 의해 부식이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닷가 다녀오신 분은 하부세차까지 꼭 해주세요. 자동차 겉부분만 하는 것만으로 하부의 염분기 제거가 어렵습니다.

하부세차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세차부스 중에 하부세차가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고압수로 하부를 헹궈주세요. 염분기가 날아갈정도로 시원하게 고압수를 쏴주면 됩니다.

 

발수코팅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 두번째

셀프세차-발수코팅

발수코팅이란 말 그대로 유리에 발수력이 생기도록 코팅해 주는 것입니다. 발수코팅이 된 유리는 우천시에 빗방울을 쉽게 날려주기 때문에, 여름 휴가 이후에 찾아오는 태풍시즌 전이 작업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발수코팅
발수코팅

발수 코팅을 하면 와이퍼 없이도 시속 60km/h 이상 주행 시 물방울들이 날아갑니다. 차량의 전면유리는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8월 말에서 9월 중순까지는 비, 태풍 소식이 잦습니다. 아직 발수코팅을 안 하셨다면 도전해보세요. 발수코팅 효과는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발수코팅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자동차 유막제거 발수코팅 – 발수코팅하는 방법

 

셀프세차 팁 – 외부 코팅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 세번째

셀프세차-코팅

도장면 보호와 광을 살려주기 위해 코팅을 해 주는데요. 코팅을 해주면 세차 후에도 오염물 제거 및 물기 제거가 쉬워집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코팅을 해주면 좋은 점이 많죠. 특히나 우리나라는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기 때문에 도장면은 항상 코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실런트

코팅제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를 많이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실런트나 퀵디테일러를 추천합니다. 특히 실런트는 지속력이 긴 편이라서, 한번 코팅하면 최대 6개월까지 유지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이렇게 코팅을 한 이후에는 세차 할 때마다 퀵디테일러 마무리해 준다면. 도장면을 보호하면서 깨끗하고 맑은 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퀵디테일러 코팅

꼭 왁스나 실런트가 아니라 퀵디테일러로도 도장면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코팅이 어려운 초보분들은 퀵디테일러로 마무리 해주세요. 코팅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이상으로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름 휴가 후 하부세차, 발수코팅, 도장면 코팅 이 세가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은 부식 위험이 있기 때문에 기본 세차 후  꼭! 하부 세차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꼭 피해야할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자동차를 흠집없이 잘 관리하고 싶어서 셀프세차 하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은근히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으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제대로 알아보고 흠집없는 차량 관리를 해봅시다.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셀프세차를 막 시작한 초보자들은 커뮤니티 또는 지인을 통해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셀프세차, 디테일링을 할 때 조금만 주의하면 쉽게 고쳐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주의사항들을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 보호장비 미착용

셀프세차 방법 보호구

첫번째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바로 보호장비입니다. 디테일링에서 보호장비 착용은 신체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일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피부 및 차량 파츠 보호를 위한 니트릴 장갑, 눈 보호를 위한 보호경, 호흡기 보호를 위한 마스크 등. 디테일링 과정에서 케미컬 사용 중 생길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장비 착용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2.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 잦은 클레이바 사용

클레이바

세차로는 제거 되지 않는 오염물을 무조건 클레잉을 통해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간혹 클레이바를 사용하면 스크레치나 스월마크가 제거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클레이바는 스크레치나 스월마크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클레이바로 도장면을 문지르는 작업은 보통 폴리싱(광택) 작업을 위한 전처리 과정입니다. 그리고 클레이바에 오염물이 붙어 있는 상태로 도장면을 문지르기 때문에 스월마크가 생기게 됩니다.

폴리싱 작업에서 클레잉으로 인해 생긴 스크레치는 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일반 세차시 클레이바를 사용하는 것은 불필요한 스월마크를 유발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활용해야합니다.

 

3. APC 실내 사용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차량 외부세차 할 때, 벌레사체, 새똥, 기름때 그리고 찌든 오염물 제거를 위해 프리워시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다목적세정제(APC)는 차량 외부에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내세정제

실내전용 제품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APC는 물로 헹궈내야 합니다. 때문에 물사용이 어려운 실내세차에는 부적합합니다.  차량 실내에는 물로 헹굴 필요가 없는 실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세요. 만약 일반적인 APC를 사용하여 매트를 세정하고 충분히 행궈주지 못한 경우, 젖은 신발로 승차하면 매트에서 거품이 올라오게 됩니다.

 

4. 왁스, 실런트는 트림에 바르지 마세요

자동차 외부 트림

왁스나 실런트 작업시 도장면 틈새나 고무몰딩, 플라스틱 트림에 약제가 묻어서 닦이지 않는 경험 한번쯤은 있을겁니다. 왁스나 실런트는 보통 페인트 도장면의 광도를 높여주기 위해서 코팅 해줍니다. 때문에 무광 부분나 매끈하지 않은 표면에 묻을 경우 약재가 허옇게 남아 잘 제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마스킹을 해주거나 주의해서 도포해줘야합니다.

 

5. 진공청소기, 에어건 호스 끌지 마세요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초보자들이 많이 실수하는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보통 셀프세차장에 비치 되어 있는 진공청소기나 에어건 사용시 호스가 닿는 것은 무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무나 플라스틱 재질이라해도 도장면에 닿을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합니다. 특히 진공 청소기 사용할 때 더러운 호스가 가죽시트를 많이 더럽히게 됩니다. 따라서 호스 사용시 차량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6.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 퐁퐁 사용금지

세차 퐁퐁

퐁퐁과 같은 주방세제는 기름기제거를 위한 성능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도장면에 사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방세제로 접시 등을 닦으면 뽀득뽀득한 소리를 확인할 수 있죠? 도장면 닦을 때도 뽀득뽀득 소리가 납니다. 그만큼 마찰력이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 기존 코팅층을 벗겨내게 됩니다. 그리고 워시미트 사용시 스월마크(잔기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차량 전용 카샴푸를 사용해 높은 윤활력으로 안전하게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방세제 사용하는 것이 큰 문제가 안될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생분해도가 세차용품이 99%이상인 반면, 주방세제는 90~95% 수준입니다. 이것 때문에 셀프세차장이 방류수 측정시에 문제가 되어 영업정지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꼭 세차는 세차용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7. 극세사 세탁 관리

극세사 타월 세탁시 다른 세탁물들과 함께 세탁할 경우 극세사 올이 거칠어지고 표면에 이물질이 많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종류의 타월끼리 모아 극세사전용 세제를 사용해 단독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직사 광선에서 세차 금지

직사광선 아래서 세차하거나 왁스 코팅 작업하는 것은 피해야합니다. 케미컬이 차량에 묻어있는 상태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건조가 빠르고 마르면서 도장면에 얼룩을 남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양막이 있는 곳이나 그늘진 곳에서 세차해야합니다.

 

9. 도장면은 함부로 문지르지 마세요

도장면이 깨끗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장면을 확인한다고 문지르거나 만지는 것은 무조건 삼가해야 합니다. 미세한 먼지나 오염이 있는 상태에서 물리적 마찰이 생길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접촉은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0. 휠클리닝은 처음에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휠 세정은 다른 부분 세차보다 먼저 진행하세요. 휠클리닝은 복잡한 구조로 인해 케미컬과 브러쉬 등을 사용해 꼼꼼히 세정해야합니다. 그리고 보통 4개를 세정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휠세정하면서 주변에 오염물이 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물기가 있거나 케미컬이 도포된 상태에서 장시간 휠클리닝을 할 경우 워터스팟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휠클리닝을 마치고 본세차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11.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 먼지털이 사용 금지

먼지털이개

신차를 구입하면 보통 제공해주는 먼지털이개. 과감히 트렁크에서 치우세요. 자동세차 다음으로 가장 많은 스월마크나 스크레치를 유발하는 것이 먼지털이개입니다. 따라서 먼지가 쌓였다면 시간이 될 때 세차를 하거나 워터리스 디테일러와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 가볍게 디테일링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결론

잘못된 셀프세차 방법

이외에도 주의할 사항들은 무궁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조금만 주의하면 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실수들을 짚어봤습니다. 뭐 세차하는데 그렇게까지 신경쓰면서 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실수만 피해줘도 차량과 내몸을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디테일링 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물 없이 세차 방법 –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물 없이 세차 정말로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주변에 온수가 나오는 세차장이 없는 경우 어쩔 수 없이 물 없이 세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물 없이 세차를 그나마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겨울철 세차

 

요즘 날씨는 겨울에도 미세먼지가 아주 기승을 부리죠.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이 눈에 보이니 세차를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충분히 그 마음은 알고 있습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참았다가 온수 나오는 실내세차장에 가서 세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먼지 같은 가벼운 오염물만 있는 경우에 좋은 아이템이 있습니다.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사용하면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디테일링을 해줄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세차 – 워터리스 워시란?

쉽게 말해서 물없이 세차하는 것을 뜻합니다. 어떻게 물 없이 세차를?! 엄밀히 따지면 아예 물없이 세차하는 것은 아니죠. 바로 액상의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해 세정과 코팅을 한번에 마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물 없이 오염물이 있는 상태에서 타월로 문지르면 도장면은 괜찮을까요?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긴하네요. 하지만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오염물과 도장면의 마찰을 최소화하면서 깨끗이 세정하고 뛰어난 광도와 슬릭함으로 코팅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세차

 

 

헬샤인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는 오염된 도장면에 분사시 오염물들이 세정되도록 불려줍니다. 그리고 오염물을 캡슐화하여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냈을 때 오염물은 깨끗하게 제거되고 깊은 색감과 광도를 증진시켜 줍니다.

눈길이나 빗길 주행시 생긴 심한 흙먼지 오염은 고압수를 함께 사용한 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세차해주세요. 하지만 가벼운 정도의 오염이나 먼지가 앉은 상태에서는 워터리스 워시로도 간편하게 디테일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워터리스 워시를 마친 도장면은 일반 퀵디테일러로는 느끼기 힘든 슬릭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세차

 

 

물 없이 세차 –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사용법

준비물은 전용 디테일러와 올이 긴 버핑타월 3~4장, 올이 짧은 버핑타월 1~2장이 필요합니다. 차량 전체 작업을 위해서 타월의 깨끗한 면으로 계속 뒤집어주면서 작업해줘야하기 때문에 타월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사이드 미러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부터 부두로 공략해보겠습니다. 이 정도 오염은 워터리스 워시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됩니다.

먼저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충분히 적셔줄 정도로 분사해줍니다. 물 없이 세차 하는 것이니 일반 퀵디테일러 사용하는 것 보다는 충분한 양을 사용해 오염물을 감쌀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오염물이 불려지고 케미컬에 감싸질 수 있도록 약 5~10초 정도 기다려줍니다. 약재가 마르기 전에 닦아야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물 없이 세차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물 없이 세차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올이 긴 버핑타월을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주세요. 이때 너무 힘을 주지 않고 가볍게 한번 지나가면서 오염물들을 감싸주듯이 가볍게 닦아주세요. 아직 디테일러의 잔사와 오염물도 조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절대 한번 닦은 면으로 다시 닦지 마세요. 타월을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서 남은 약재와 오염물을 깨끗이 닦아줘야 합니다.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올이 긴 버핑타월을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서 1~2회 버핑해줍니다. 오염물 제거는 물론 깨끗하게 코팅된 도장면이 드러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간편했죠?)

혹 스크레치가 생기진 않았나 자세히 들여다봐도 깨끗합니다. 그렇다고 워터리스 워시, 즉 물없이 세차하는 것이 도장면에 100프로 안전하진 않습니다. 오염이 심할 때는 꼭 셀프세차장을 이용해서 고압수와 세정제로 깨끗하게 세차하시기 바랍니다.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

 

 

 

도장면도 마찬가지로 오염물에 충분히 적셔질 정도로 분사해줍니다. 차량 전체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고 마무리로 올이 짧은 버핑타월을 사용해 혹시 남아있는 약재를 닦아냅니다. 광이 더 올라오도록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워터리스 세차가 마무리됩니다.

물 없이 세차 결과

물 없이 세차 결과

 

결론 Conclusion

물 없이 세차 방법은 오염이 심한 상태이거나 “난 굳이 워터리스 워시가 필요없다”는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단, 겨울철에는 물 없이 세차를 간단하게 마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팁을 전해드리는 것이죠. 춥다고 오염된 차를 그대로 세워놓기는 내가 참을 수 없고, 물 없이 장소에 상관없이 간단하게 디테일링을 하고 싶다면?!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와 버핑타월을 사용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 및 코팅을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처럼 어렵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물 없이 세차 워터리스 디테일러 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