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철분제거제 완전정복 – 도장면, 휠 철분제거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휠과 도장면을 새까맣게 만들어버리는 자동차 철분제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눈에 많이 띄는 철분은 바로 브레이크 패드 마찰로 생기는 분진입니다. 국산차량은 심하지 않지만 유럽차량의 경우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 가보면 금새 시꺼매진 휠을 보고 힘이 쭉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도장면에 있는 철분은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신차 출고시 출하장에 대기하면서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금방 또 쌓일거 적당히 하자’ 할 수도 있지만 방심은 NO!! 철분을 오래동안 방치 할 경우 그 위에 또 다른 철분과 오염물이 쌓이고 쌓여 고착되는 날에는 하루종일 휠만 잡고 클리닝 해야할 수 있으니 그때 그때 부지런하게 철분을 제거해주는게 좋습니다.


 

   철분제거제

포르쉐휠

 

자동차에 달라붙는 철분 오염물에 대해서 아시나요?보통 공단지역이나 자동차 출고장 등 공기 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많은 지역에서 운행하는 차량들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수입차량의 경우 선박으로 수십여일이 걸려 출하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대기 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쌓이고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퍼플레인

 

퍼플레인 3.0은 기존의 퍼플레인 2.0에서 업그레이드 된 중성(pH6-7)철분제거제입니다. 점성이 있는 젤 타입의 포뮬러로 새롭게 개발되어 이전보다 더 빠르고 많은 양의 브레이크 분진과 철분 오염들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트리거를 통해 분사 후 철분오염물을 만나면 보라색으로 반응하여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점성있는 젤 타입제품으로 오염물에 오래 달라붙어 업그레이드 된 세정력을 보여줍니다. 철분 오염물들은 도장면에 박히거나 휠 표면에 고착되어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철분제거
 

이러한 철분오염물은 장시간 방치될 경우 부식되면서 도장면이나 휠 표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분제거제는 이렇게 세차로는 제거되지 않는 철분들을 화학적으로 녹여서 제거해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케미컬입니다.

 


 
   도장면 철분제거

도장면은 신차 출고시나 공단지역 운행이 잦지 않은 경우 많은 양의 철분이 쌓이진 않아서 자주 철분제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차만 자주 잘해줘도 미세한 철분과 오염물들은 쉽게 제거가 되기 때문이죠. 도장면 철분제거는 보통 1년에 1~2회 정도만 해줘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차 출고시나 세차를 마치고 난 후 도장면에 꺼끌함이 느껴진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철분제거
 

세차를 안한 상태에서 철분제거제를 뿌릴 경우 오염물로 인해 철분과 직접 반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세차 후 철분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반 오염물 속에는 철분들이 섞여있습니다. 하지만 이 철분오염물들이 전부 고착되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세차만으로도 제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차를 마친 후 철분제거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철분제거

 

철분제거제는 원액이나 물과 1:1~2 비율로 희석해 사용 가능한 자동차 전용 철분제거제입니다. 원액을 사용해도 도장면에 안전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철분제거 효과를 확실히 보시려면 원액을 분사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장면에 분사해보고 10~20초 정도만 기다려보면 철분과 퍼플레인 철분제거제가 반응해 보라색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도장면에 철분은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2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헹궈주면 끝!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셔도 좋습니다.

 


 
   휠 철분제거

휠은 육안으로도 쉽게 철분오염물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등이 마찰하면서 많은 철분 분진들이 뜨거워진 휠에 잘 달라붙기 때문인데요. 세차를 자주한다면 철분제거제 없이 휠클리너만 잘 사용해도 쉽게 제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휠은 굴곡지고 구석진 홈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꼼꼼하게 클리닝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고착된 철분들이 휠클리너만으로 철분제거는 쉽지 않습니다.
 
휠디테일링

그래서 평소엔 휠클리너로 자주 클리닝해주고 1~2개월에 한번씩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철분제거 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휠 역시 도장면과 마찬가지로 퍼플레인 3.0 철분제거제 원액이나 물과 1:1-2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휠에 많은 양의 분진과 오염이 확인된다면 원액이나 1:1희석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휠디테일링

 
 
휠에 골고루 퍼플레인 3.0 철분제거제를 분사해준 다음 기다립니다.좀 더 꼼꼼한 철분제거를 위해 디테일링 브러쉬로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 훨씬 더 깔끔하게 철분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도장면도 매끈하고 휠에도 분진이 별로 안생긴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경우가 나에게 해당된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고 내 차량에 철분제거할 시기를 확인해주면 됩니다.

 


 

결론

Conclusion

철분은 방치하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으니 주기적이고 안전한 철분제거를 통해 휠과 도장면을 멀끔하고 블링블링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휠디테일링
 
 

이상으로 자동차 철분제거 및 철분제거제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휠 코팅의 필요성 – 휠 실런트 코팅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의 발이 되어주는 휠코팅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도장면의 광과 방오성을 높여주기위해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휠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죠.

 

보통 휠은 깨끗하게 세정만하고 따로 코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휠 역시 도장이 되어있거나 크롬 도금, 재질이 그대로 드러나있는 휠도 많기 때문에 깨끗한 리플렉션과 방오성을 높여주려면 코팅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세정

차량의 휠은 운행중 가장 많이 오염되는 부분 하나입니다.

주행중 노면에서 올라오는 오염물과 제동시 브레이크 분진 등이 엉켜붙어 세차를 깨끗하게 마쳐도 며칠만 주행해면 금방 다시 더러워집니다특히, 브레이크 분진이 많거나 눈,비가 오는날 주행하고나면 눈뜨고 못봐줄 정도로 더러워지곤 하죠.

 

 

 

 

그래서 세차할때도 휠클리너와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세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을 옆에서 봤을때 휠이 더러우면 그것만큼 눈에 거슬리는것도 없기때문이죠.

 

 


 

 

코팅코팅제 사용

 

휠 세정을 깨끗하게 마쳤다면 코팅제를 사용해 광도와 방오성을 높여줘야합니다그래야 다음 세차시 휠 관리도 편해지고 심한 오염으로부터 휠 표면을 보호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휠 코팅제를 선택할때는 가급적 내열성이 있는 휠 전용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휠은 엔진의 열기와 브레이크 디스크, 타이어 등의 높은 열기가 드나드는 부분이기 때문에 코팅 성능이 고열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헬샤인 휠제바브 실런트는 고온의 휠에도 성능이 유지되는 내열성을 지니고 있어서 휠 코팅제로 적합합니다뛰어난 광은 물론 높은 방오성으로 휠세정과 관리를 간편하게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때문이죠.

 

 

 

 

어플리케이터에 휠 실런트를 묻힌 후 휠 스포크 등 표면에 골고루 도포해준 다음 약 5~10후에 극세사 타월로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코팅이 완료됩니다.

 

 

 

 

무광을 제외한 알로이 휠, 도장이 된 휠, 다이아몬드 컷팅휠, 크롬 휠 등 어떤 유광 휠에도 코팅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휠 코팅을 해줬다고해서 휠에 오염이 생기지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휠 실런트 코팅제로 코팅해두면 발수력과 뛰어난 방오성, 글로스함까지 유지해주기 때문에 휠 세정이 간편해지고 심한 오염물로 부터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도장면처럼 휠 코팅을 통해 애마의 신발을 빛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휠 코팅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휠 클리닝과 철분제거제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휠크리닝과 철분제거제의 필요성에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브레이크 분진이 유난히 휠에 많이 달라붙는 MB, BMW, AUDI 등의 유럽차량들은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오면 금새 휠이 시커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금 세차했단말이야~~!!ㅜㅜ

 
 
 
 
 

“휠이 깨끗하든 더럽든 철분제거제는 무조건 써주는게 좋을까요?”

아닙니다.

철분제거제를 매번 휠크리닝마다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훨씬 저렴하고 희석비율 높은 휠크리너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좀 더 효율적인 휠크리닝을 위한 휠세정제와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철분제거제

자동차 도장면은 물론 휠 등 차량외관에 들러붙는 불청객, 철분.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수입차량 입고 과정, 신차 출고대기 등 대기과정에서 공기중의 철분들이 차량 외관에

들러붙어 세차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철분들은 안전하게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화학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고착된 경우 물리적으로도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차량에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도장면이 꺼끌하거나 휠 틈새에 세정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이 있을 때 철분제거제를 사용해줘도 충분합니다.

 

 
 
 
 
 

휠크리너

철분제거제도 휠크리너 아닌가요?

철분제거 성능이 포함되어 있는 휠크리너이지만 일반 휠크리너도 있습니다.

“어차피 크리닝하는거 비싼 철분제거제로 속 시원하게 휠크리닝할께요”

라면 모르겠지만 굳이 비싼 철분제거제로 매번 휠크리닝마다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분진 오염이 많지 않은 차량은 더더욱 말이죠.

 

 

 

휠크리너도 어느정도 브레이크 분진을 제거해주고 일반적인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휠크리너만 사용해줘도 충분합니다.

특히 AD 휠크리너의 경우 대부분 희석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휠크리닝 방법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평소에는 베리 체리 NON ACID 휠크리너나 브라이트젤과 같은 휠크리너만 사용해줘도 충분히 깨끗하게 휠 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주행후 휠의 열기를 충분히 식혀준 상태에서 휠크리너를 휠 바깥쪽과 안쪽에 넉넉히 분사해주고 브러쉬를 사용해 세정해줍니다.

 

 

 

바깥쪽 스포크는 붓모양의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 굴곡진 부분이나 좁은 홈 등 구석구석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줍니다.

 

 

손이 잘 닿지않는 안쪽 이너림은 길쭉한 휠브러쉬를 사용해 문질러주면 휠 안팎으로 크리닝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리 체리 NON ACID 휠크리너나 브라이트젤 같은 휠크리너는 타이어의 갈변제거에도

효과적이어서 휠과 타이어 모두 세정하는데 적합합니다.

하지만 휠 세정을 자주 못해줬거나 휠크리너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고착된 오염물이 있다면 철분제거제를 함께 사용해줘야합니다.

고착된 브레이크분진이나 철분 오염물은 철분제거제와 디테일링 브러쉬를 함께 사용해줘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1~2개월에 한번씩은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남아있는 철분 오염물들을 제거해줘야합니다.

(간단하게 4번 세차 중에 1번은 철분제거제를 사용하면 됩니다)

 

 

 

 

결론 Conclusion

세차는 물론 휠크리닝을 주기적으로 자주 해주면 특별히 제거가 안되는 오염물은 별로 없습니다.

즉, 휠크리너와 휠브러쉬만 잘 사용해줘도 충분히 번뜩번뜩한 휠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죠^^

매번 세차할때마다 철분제거제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평소에는 충분히 세정해줄 수 있는 휠크리너를 사용해

관리해주고 주기적으로 남아있는 철분들을 제거해 효율적인 휠크리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