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오늘은 잔흠집 예방하는 세차방법 11가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 셀프세차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잔흠집을 내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잘 읽어보시고 세차하면 좋겠습니다.

잔흠집

 

 

잔흠집 예방 – 버킷 헹구기

바로 직전에 했던 세차에서 비눗물만 버리고 제대로 안쪽은 헹궈내지 않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혹은 아직 세차초보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버킷을 헹궈내는걸 잊는 분들이 계신데요.

잔흠집

이런 분들이 대체로 다음 세차때 버킷 안쪽을 꼼꼼하게 헹구지 않고 바로 물을 받아 세차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에 남아있던 세차 잔여물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세차 전 습관적으로 먼저 버킷부터 깨끗하게 헹궈준 뒤 물을 받아 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잔흠집 예방 – 그릿가드 사용

본세차 할때 워시 미트를 여러번 헹구다 보면 버킷 바닥엔 오염물이 쌓이게 됩니다. 이 오염물들을 워시 미트를 헹굴 때 일어나는 와류 현상에 의해 물 속을 돌아 다니게 됩니다. 이런 버킷에 워시미트를 넣게 되면 오염물이 묻은 상태로 차를 닦게 됩니다.

잔흠집
그릿가드의 기능은 워시 미트를 문질러 이물질을 바닥에 떨어뜨려주는 효과도 있지만 버킷 하단의 와류 현상을 막고 이물질이 다시 위쪽으로 떠오르지 않도록 합니다. 그릿가드의 이러한 기능 덕분에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워시 미트로 버킷 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프리워시 3종

그 다음 프리워시 3종(APC+스노우폼+고압수)을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하지 않고 본세차를 할 경우 도장면에 흡착되어진 오염물들이 그대로 남아서 워시미트로 문질게 되면 그대로 스크래치가 남게되니 반드시 프리워시를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잔흠집
잔흠집

 

그럼 이 3가지를 꼭 동시에 다 해야하느냐?라는 질문이 떠오를텐데, 답은 ‘프리워시 3종을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세차

프리워시 단계 중에 시트러스 워시 같은 APC와 고압수는 꼭 해주세요. 물론 스노우폼까지 3가지를 다하면 확률적으로 도장면에 흡착된 오염물들을 꼼꼼하게 제거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잔흠집 예방 – 스폰지 대신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

본세차시 미트질을 할때는 스폰지가 아닌 워시미트로 해주시는걸 더 추천 드립니다. 워시미트의 길게 나와있는 털들이 도장면에 스트레스 주는 것을 최소화 해줍니다. 반면 스폰지는 오염물이 스폰지의 가장자리에 집중되서 쌓이게 때문에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많이 줍니다.

 

 

잔흠집 예방 – 위에서 아래로 닦기

도장면

미트질을 할때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 계실 겁니다. 미트질은 좌우로 움직이며 위에서 아래로 닦아주셔야 잔흠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의 하단부가 오염물이 가장 많기 때문에 하단부를 닦은 후에는 반드시 그릿가드가 들어있는 버킷에 워시미트를 헹군 후에 세차를 계속 진행하세요.

 

잔흠집 예방 – 워시미트 힘 빼고 닦기

본세차

워시 미트는 힘을 주고 도장면을 닦아내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스크래치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워시미트가 젖은 그 무게 그대로 부드럽게 닦아주셔야 합니다.

 

 

 

잔흠집 예방 – 투버킷 사용

투버킷

가급적이면 원버킷이 아닌 투버킷으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만 잔기스에 훨씬 안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한개는 카샴푸를 희석 할 용도로 다른 하나는 차량을 닦고 오염물이 묻어 있는 워시미트나 스폰지를 헹구는 맑은 물을 담는 용도로 사용 하면 됩니다.

잔흠집 예방 – 하부용 워시미트 사용

워시미트의 경우는 일반 도장면을 닦는 워시미트 외에 차량 하부용으로 하부쪽만 따로 닦는 워시미트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하부는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더럽기 때문에 하부를 닦은 워시미트로 윗부분의 도장면을 닦게 되면 되려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잔흠집 예방 – 드라잉 타월 (세무 드라잉 타월 사용X)

드라잉타월

드라잉타월을 선택시, 올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해주셔야 물기를 훨씬 더 빠르게 많이 흡수 할 수 있고 잔기스 또한 나지 않습니다.

 

잔흠집 예방 – 퀵디일러 혹은 습식코팅제 사용

퀵디테일러

탈지를 한 상태이거나 굉장히 오랜만에 세차를 했을 경우에는 도장면이 뻣뻣해서 물기제거도 잘 안됩니다. 이럴 때는 퀵디테일러나 습식코팅제를 사용해 드라잉을 해줘야 안전하게 드라잉을 할 수 있습니다.

잔흠집 예방 – 세차도구 땅에 두지 않기

버킷버디

마지막으로 세차도구들을 아무렇게나 바닥에 두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되면 특히 워시미트의 경우는 바닥에 있는 모래 알갱이를 굉장히 잘 잡게 됩니다. 게다가 잘 헹궈지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세차 도구들은 항상 버킷 버디에 잘 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손세차 –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자동세차를 이용 하시던 분들도 요즘엔 손세차를 많이 하는데요. 손세차는 시간과 체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효율적인 세차방법이 중요합니다. 자동차의 상태에 파악하여 세차시간을 단축 시키는게 좋겠죠? 가벼운 오염물이 있을때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는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세차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는 프리워시제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할 때, 좀 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시트러스 워시 프리워시제를 먼저 사용하고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 세차를 한 것과 그냥 매지폼만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와는 오염물 제거에 큰 차이를 보여 줍니다.

 

손세차

프리워시를 꼼꼼하게 해주게 되면 후속으로 이어지는 본세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본세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오염이라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만으로도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손세차 –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

시트러스 워시에는 감귤류에서 추출한 기름이나 오염물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단순히 분사해주고 고압수로 헹궈내는것 만으로도 탁월한 세정력을 보여주는 유용한 케미컬 입니다.

시트러스

시트러스 워시 제품의 경우는 ‘미운우리새끼’라는 방송에서 허지웅씨 께서 직접 셀프세차 할 때 사용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제품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손세차- 매지폼 스노우폼 세차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로 분사하면 고밀도의 점착력 높은 거품이 분사되어 도장면에 착 달라붙게 됩니다. 이렇게 분사된 거품은 천천히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떨어뜨려줍니다.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것이죠.

하지만 비를 맞았거나 장시간 세차를 못한 경우 큰 오염물은 스노우폼 세차로 제거된다해도 미세한 오염물이나 오염막은 계속 도장면에 남기 때문에 이후에 안전하게 본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자동차
스노우폼

 

제품 혼합법 – 시트러스워시+매지폼

바쁘신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터치리스 세차법을 알려드릴께요 시트러스 워시와 매지폼을 혼합하여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혼합법에 관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실, 세차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할 수 있는 트리거를 따로 준비해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열심히 차량 전체에 분사해주고 이어서 폼랜스와 매지폼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 또 차량에 분사해주는 것도 일입니다.

 

제품

따라서 조금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은 시트러스 워시 원액과 매지폼 샴푸를 1:1로 혼합해준 다음 물과 1:8 정도로 희석해 한번에 분사해주는 것입니다.

터치리스

폼랜스 1리터 한 통을 기준으로 한다면 시트러스워시 50ml + 매지폼 50ml를 담아주고 나머지는 물로 800ml 정도 채워주면 됩니다.

프리워시

이렇게 제품들을 물과 함께 혼합시킨 뒤에 헤비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거침없이 분사해주면 됩니다 ! 참 쉽고 간단하죠?ㅎㅎ 매지폼의 희석 비율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찰진 스노우폼은 여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손세차

찰진 스노우폼은 물론이고 시트러스 워시의 세정력이 벌레사체 제거는 물론 기름 때, 찌든 때들을 불려서 쉽게 제거해줍니다. 그래서 절차는 간소해지고 두 제품의 세정력은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먼지가 앉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스노우폼 세차를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만으로 터치리스 세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손세차- 결론

디테일링을 제대로 해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한 여러 과정들을 세분화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세차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죠.

자동차

오염이 심할때는 시간을 좀 여유있게 가져와서 꼼꼼하게 디테일링 해주고 오염도가 심하지 않다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혼합사용을 활용해 터치리스로 짧은 시간안에 세차를 마치는 방법이 있으니 필요한 상황에 맞춰서 복잡한 과정은 좀 더 간소화해서 깨끗하고 안전한 디테일링 즐기시길 바랍니다.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오늘은 봄철 차량 관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도장면에 광을 살려주는 내용입니다. 어느덧 화창한 봄날이 되었습니다. 꽃도 피고 피크닉하기 딱 좋은 날씨에 반짝이는 차로 드라이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란?

글레이즈는 도장면의 가벼운 잔기스를 완화시켜 광도와 색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마성분 없이 말이죠. 하지만 글레이즈는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경도나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전시장의 쇼카 등에 많이 사용 되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봄세차

글레이즈로 도장면의 컨디션을 높여주고 지속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면,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도 화사한 리플렉션의 도장면으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봄철 차량 관리 – 체리 글레이즈

체리글레이드

체리글레이즈는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된 올인원 제품으로 가벼운 물때제거와 글레이즈, 코팅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기 제품입니다.  원스텝으로 글레이즈와 코팅작업을 마무리한다면 체리글레이즈가 사용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코팅

스월마크

체리 글레이즈를 사용한 오른쪽 도장면의 색감이 확실히 살아난게 보이시나요? 동시에 스월 마크가 완화 되면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도장면을 완성합니다.

 

도장면

봄철 차량 관리 –  글레이즈 사용법

글레이즈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도포해줄 수도 있고 머신 폴리셔, 광택기를 사용해 도장면의 광을 좀 더 끌어 올리면서 작업해줄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작업 하는 경우 폼 어플리케이터에 글레이즈를 적당량 덜어 준 다음 도장면에 부드럽게 문질러 도포해줍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이때 원을 그리며 중첩되게 문지르거나 직선으로 교차되도록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도포해주면 됩니다. 작업은 한 판넬씩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버핑 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버핑 해주면 됩니다. 

 

버핑타월

시간과 체력이 허락된다면 1~2회 반복해주면 좀 더 향상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의 지속성과 보호를 위해서는 글레이즈 작업후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레이즈 작업후 약 20~30분 정도 건조시간을 가진 다음 바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시면 됩니다.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해주면 글레이즈로 더해진 충진효과와 깊은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런트

결론 (Conclusion)

왁스나 실런트는 자체적으로 리플렉션을 높여주는 것도 있지만 잘 정리된 도장면의 컨디션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큽니다. 그래서 세차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마친 후 글레이즈를 사용해 도장면의 난반사를 줄이고 색감과 광도는 높여 준 다음, 지속성과 방오성이 우수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면 수개월동안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장면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광택증진제이번에 봄세차 하실 때는 글레이즈 작업으로 꿀광 한번 제대로 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 방향제 추천 리뷰

자동차에서 나는 담배 냄새와 각종 냄새가 제거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환기나 차량용 디퓨저로는 냄새 제거가 되지 않고 오히려 냄새가 섞여서 더 불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냄새 제거를 위한 간단한 차량용 방향제 사용 팁과 방향제를 알면 쉽게 자동차 냄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방향제

점차 흡연자의 비율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자동차 안에서 흡연을 하거나 각종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가득한 차량으로 운행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흡연

그렇지만 자동차 담배냄새는 방치할 경우 실내장재에 스며 들어 흔히 말하는 쩐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실내 방향에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실내에 찌든 잡내, 담배냄새 제거

자동차 담배냄새 및 각종 냄새들은 보통 시중에 나온 차량용 방향제로 덮거나 탈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용 방향제는 강력한 방향 성능과 탈취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냄새가 섞여서 나질 않습니다.

차량냄새

그렇지만 어설픈 차량 방향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방향제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비치형 차량용 방향제들은 처음엔 향이 강하지만 점차 발향이 약해집니다. 향이 약해 지면 차량의 냄새와 섞여 역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스프레이 형식 타입의 방향제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사용법

헤븐센트

올바른 방향제의 사용법은 직접적으로 바로 공기 중에 뿌려 주기 보단 차량의 발매트쪽이나 천재질 쪽으로 분사 해주는걸 추천 드립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추천 2

AD방향제

그 다음으로 추천 드리는 건 100ml의 미니 사이즈로 나온 AD 방향제들 입니다. 차량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며, 향수처럼 아주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뛰어난 발향과 더불어 각종 잡냄새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총6가지의 다양한 향들이 있어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방향제추천

애플파이: 이름처럼 달콤한 애플파이 향입니다. 사과와 시나몬의 갓 구운 과자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워터멜론: 상쾌한 향이 특징인 워터 멜론 향입니다. 첫향은 상쾌 하면서 마지막은 달달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차량 실내 공기로 완벽한 여름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여름철에 뿌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버블검: 풍선 껌이 연상되는 톡톡 튀는 느낌의 향입니다. 여자분들이 이 향을 맡을때 귀여운 대형견 스타일의 남자가 떠오른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루바브 앤 커스타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은은한 향이며, 달콤한 향과 신선한 향이 조화로운 제품이므로 가장 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초콜렛 오렌지: 달달한 초콜릿 향의 방향제입니다. 마무리는 오렌지 향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초콜렛의 달달함과 오렌지의 상큼함을모두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베이젼: 이베이젼(EVASION)은 남성적인 느낌의 향으로 시원한 스포츠 퍼품 향입니다. 스포츠 퍼퓸과 같이 시원하고 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아주 섹시한 향입니다. 우스겟 소리지만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혹은 썸녀가 있다면 이 향을 차에다 뿌려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냄새 제거 방법 및 헬샤인 헤븐센트 방향제와 6종의 미니사이즈 방향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평소 실내에 방향제를 자주 뿌려주면 꿉꿉한 잡내없이 상쾌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

아직 스프레이형 방향제를 사용 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발향이 약해지는 거치형 방향제 대신 스프레이형 방향제로 바꿔 사용 해보세요 ! 뿌릴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퍼진다면 훨씬 더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 안전한 셀프세차 방법, 세차순서 총정리

세차를 잘못하면 차량 도장면에 흠집이 생길 수 있고, 이렇게 생긴 흠집은 차량의 광도를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신차같이 반짝이는 도장면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이 셀프세차에 많이 도전하십니다. 이번 포스팅은 셀프세차 방법에 대한 영상과 간단한 설명을 준비했습니다. 안전하게 셀프세차 하는방법과 세차순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세차 – 세차 순서

프리워시(APC, 스노우폼) ➔  고압수 ➔ 본세차(카샴푸) ➔ 드라잉 ➔ 코팅(왁스,QD 등) 순으로 진행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는 약제를 사용하여 오염물을 1차로 제거하는 단계이면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도장면에 물리적인 접촉없이 오염물의 80~90% 이상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를 유발하는 굵은 오염물들을 제거해주어 안전한 세차가 가능합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는 먼저 프리워시제(APC)를 뿌려줍니다. 다음에 스노우 폼을 차량 전체에 얇게 분사한 뒤 5~10분 정도 방치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폼과 함께 불려진 오염물들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본세차

남은 오염물 자국과 옅은 오염물은 본세차로 제거합니다. 본세차는 버킷(양동이)과 카샴푸, 워시미트를 이용합니다.

본세차

본세차는 워시미트를 도장면에 직접 문질러서 오염물을 제거합니다. 그래서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도장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는 게 좋습니다.

 

 

본세차

또 버킷에 그릿가드를 넣어 가라않은 오염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라잉

드라잉 타월을 선택 할때는 큰 사이즈의 드라잉 타월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잉
먼저 물기제거를 할 때 드라잉타월을 도장면이나 유리면에 넓게 펼쳐 놓고 톡톡 두드려 타월이 물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끌어 당기지 않고 타월의 양끝을 잡고 그대로 들어올립니다.

 

 

코팅

드라잉까지 모두 끝났다면 코팅해줄 순서만 남았습니다. 차량에 광택과 보호를 위해서 코팅을 합니다. 코팅제는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고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코팅제는 실런트, 왁스, 퀵디테일러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코팅제는 종류와 형태에 따라서 작업방식과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구입하시면 됩니다. 코팅제를 못 고르신 분들은 코팅제 선택팁을 참고해주세요. 화려한 광과 방오성을 위해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초보자라면 세차후에 퀵디테일러 작업해주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차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들은 페인트 클린져, 타르제거제, 철분제거제 등 여러가지 세정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타르, 철분 등은 일반 세정제로는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해당 약재를 따로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추가했습니다.

 

 

셀프세차 – 세차장 가면서 듣는 영상

세차장에 가면서 세차 순서를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세차순서들을 숙지 할 수 있어 셀프세차 할때 초보 분들이 버벅거리는 일을 줄여 줄 수 있으니 세차 전에 참고해보세요.

셀프세차 – 풀디테일링 영상

프리워시단계부터 코팅까지 진행하는 풀디테일링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세차순서와 사용용품이 자세하게 적혀있으니 세차전에 참고해보세요.

셀프세차- 결론

흠집으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디테일링 동안만이라도 흠집 발생을 최소화 해주세요.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이렇게 차량을 관리하면 신차처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디테일링 용어 설명

초보자 분들이 블로그나 유튜브 등에서 디테일링 관련 내용을 볼 때 용어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 합니다. 디테일링에서 사용되는 용어 몇가지만 알아두세요. 이 글에서 설명하는 용어만 잘 숙지하고 있어도 저희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알려드리는 디테일링 내용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링

디테일링

디테일링은 자동차의 도장면을 안전하게 그리고 판금도색이나 부품교체 없이 최대한 신차 상태로 복원 및 유지 관리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많은 분들이 꼼꼼하게 세차하는 것이 디테일링이라고 알고 있는데, 세차하는 것이 디테일링에 포함된 작업 과정 중 일부입니다.

 

디테일링 용어 – 환자

환자는 다르게 표현하면 ‘디테일링 매니아’ 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디테일링에 매우 심취한 상태로 취미로서 즐기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환자라고 표현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Pre-Wash)는 워시(Wash) 즉, 본세차를 하기 전에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Pre(~전의) + Wash라고 영어권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말로 번역하면 예비세차 정도가 되겠네요. 프리워시 과정에서는 물리적인 접촉 없이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워시 미트

디테일링 용어

워시미트는 본세차에서 차를 닦는 도구입니다. 미트(mitt)는 벙어리 장갑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워시미트는 털이 달려있는 장갑 형태를 띈 차를 닦는 도구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이 들어가지 않는 패드 형태는 워시패드라고 부릅니다.

 

그릿가드

디테일링 용어

그릿가드는 세차할 때 사용하는 버킷(양동이)에 넣는 도구로 버킷에 워시미트를 헹구는 과정에서 워시미트에 붙어있는 오염물을 아래로 떨궈주고 그 오염물이 다시 버킷 위로 떠오르는 것을 방지해주는 도구입니다.

 

디테일링 용어 – 유막, 유리막

유막과 유리막을 헷갈려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막은 유리에 생기는 기름 성분의 오염물이고, 유리막은 유리막 코팅제입니다. 즉, 유막은 오염물이고 유리막은 코팅층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디테일링 용어 – 실런트

많은 분들이 왁스가 코팅제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실런트를 생소해 하더군요. 실런트도 코팅제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왁스는 ‘카나우바 왁스’의 준말이며, 카나우바 왁스는 주성분이자 천연재료인 카나우바를 재료로 만든 코팅제를 뜻합니다. 그리고 실런트는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 화합물을 재료로 만든 코팅제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는 둘 다 코팅제로 자동차의 광도를 향상시켜주고 외부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드레싱

디테일링 용어

디테일링에서 드레싱은 고무, 플라스틱 등의 재료를 코팅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발수코팅

디테일링에서 말하는 발수코팅은 주로 유리에 작업하는 발수코팅을 뜻합니다. 유리발수코팅을 줄여서 그냥 발수코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디테일링 용어 – 차가꿈

디테일링(Detailing)은 외래어로 몇년전까지는 한국어로 대체할 것이 없었습니다. 퍼펙트 샤인의 초대 운영자였던 샤마님께서 디테일링 대신 차가꿈이란 말을 쓰자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차가꿈이 디테일링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차를 가꾼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디테일링 관련된 내용을 읽어보고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도 준비했으니 참고하세요. 유튜브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