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후 가장 좋은 시기는?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후 세차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일기예보에서는 장마가 끝났다고 말을 했지만 계속해서 비가 한번씩 계속 오고 있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아무래도 비가 자주 오다보니 비 오기전에 세차를 해야 하는 건가 아니면 비가 오고난 다음에 해야 하는 건가 아리송 다리송 하신분들이 많을텐데요. 장마철 시즌 세차는 어떻게할까요.

 

비 오는 날 세차- 장마철 세차시기

세차는 비온 뒤 비오기 전 모두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기 전에 관리를 해 주어야 비온 뒤, 오염물을 비교적 손쉽게 제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온 뒤 생기는 워터스팟은 도장면 손상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오기 전 후 세차방법과 워터스팟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 오기 전 해야 할 것

비 오는 날 세차

우리나라는 비가 올때 사시사철 산성비가 내립니다. 그리고 미세먼지도 섞여있는 불순물이나 다름없는 비가 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 오기 전에 도장면을 코팅해줘야 이런 산성비와 미세먼지 섞인 불순물로 부터 내 차를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를 미리 접했다면 실런트나 왁스를 바를 주기가 되지 않았어도 미리 한번 더 도장면에 발라줘서 코팅층을 두툼하게 만들어주면 도장면 보호에 좋습니다.(사실 코팅층을 복원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산성비가 내리거나 각종 오염물이 쌓여도 도장면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세차- 비온 후 관리

비 오는 날 세차

비가 온 다음의 세차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비 온 다음의 세차는 정말 간단합니다. 세차 후 따로 왁스나 실런트를 바를 필요없이 퀵디테일러로만 마무리해줘도 충분합니다. 비 오고 난 뒤에도 실런트나 왁스를 추가로 발라주셔도 되겠지만 일반적으로 세차하는 분들의 경우 퀵디테일러로만 발라도 충분합니다.

 

비온 후 세차 – 워터스팟

워터스팟
그리고 비 온 후에 잊지말고 해야 할 것은 워터스팟 제거입니다. 위에 언급 했지만 빗물에는 산성 성분과 각종 오염물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물방울의 가장자리를 따라 마르게 되면 워터스팟으로 얼룩이 남게 됩니다.

더군다나 이 워터스팟의 경우 그냥 방치하고 둘 경우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도장면을 깊게 파고들기 때문에 빠른 시일에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워터스팟 제거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기 워터스팟은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1-2주 이상 방치된 워터스팟은 페인트 클린져나 폴리싱을 통해서 제거 할 수 있으니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로만 제거할 수 있을 때 빨리 빨리 제거해주는게 좋습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은 비오기 전에 세차해야 되는지 비오고 난 뒤에 세차 해야 좋은지에 관한 내용의 포스팅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제부터는 비와 크게 상관없이 일기예보 상황에 맞춰서 그때마다 자주 세차 하시는 찐세차 환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은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영상으로 다시한번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 방향제 추천 리뷰

자동차에서 나는 담배 냄새와 각종 냄새가 제거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환기나 차량용 디퓨저로는 냄새 제거가 되지 않고 오히려 냄새가 섞여서 더 불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냄새 제거를 위한 간단한 차량용 방향제 사용 팁과 방향제를 알면 쉽게 자동차 냄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방향제

점차 흡연자의 비율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자동차 안에서 흡연을 하거나 각종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가득한 차량으로 운행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흡연

그렇지만 자동차 담배냄새는 방치할 경우 실내장재에 스며 들어 흔히 말하는 쩐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실내 방향에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실내에 찌든 잡내, 담배냄새 제거

자동차 담배냄새 및 각종 냄새들은 보통 시중에 나온 차량용 방향제로 덮거나 탈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용 방향제는 강력한 방향 성능과 탈취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냄새가 섞여서 나질 않습니다.

차량냄새

그렇지만 어설픈 차량 방향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방향제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비치형 차량용 방향제들은 처음엔 향이 강하지만 점차 발향이 약해집니다. 향이 약해 지면 차량의 냄새와 섞여 역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스프레이 형식 타입의 방향제를 사용 하는게 더 좋습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사용법

헤븐센트

올바른 방향제의 사용법은 직접적으로 바로 공기 중에 뿌려 주기 보단 차량의 발매트쪽이나 천재질 쪽으로 분사 해주는걸 추천 드립니다.

 

 

자동차 냄새 제거- 방향제 추천 2

AD방향제

그 다음으로 추천 드리는 건 100ml의 미니 사이즈로 나온 AD 방향제들 입니다. 차량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며, 향수처럼 아주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뛰어난 발향과 더불어 각종 잡냄새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총6가지의 다양한 향들이 있어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방향제추천

애플파이: 이름처럼 달콤한 애플파이 향입니다. 사과와 시나몬의 갓 구운 과자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워터멜론: 상쾌한 향이 특징인 워터 멜론 향입니다. 첫향은 상쾌 하면서 마지막은 달달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차량 실내 공기로 완벽한 여름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여름철에 뿌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버블검: 풍선 껌이 연상되는 톡톡 튀는 느낌의 향입니다. 여자분들이 이 향을 맡을때 귀여운 대형견 스타일의 남자가 떠오른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루바브 앤 커스타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은은한 향이며, 달콤한 향과 신선한 향이 조화로운 제품이므로 가장 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초콜렛 오렌지: 달달한 초콜릿 향의 방향제입니다. 마무리는 오렌지 향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초콜렛의 달달함과 오렌지의 상큼함을모두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베이젼: 이베이젼(EVASION)은 남성적인 느낌의 향으로 시원한 스포츠 퍼품 향입니다. 스포츠 퍼퓸과 같이 시원하고 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아주 섹시한 향입니다. 우스겟 소리지만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혹은 썸녀가 있다면 이 향을 차에다 뿌려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냄새 제거 방법 및 헬샤인 헤븐센트 방향제와 6종의 미니사이즈 방향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평소 실내에 방향제를 자주 뿌려주면 꿉꿉한 잡내없이 상쾌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

아직 스프레이형 방향제를 사용 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발향이 약해지는 거치형 방향제 대신 스프레이형 방향제로 바꿔 사용 해보세요 ! 뿌릴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퍼진다면 훨씬 더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사용법

안녕하세요, ADK 입니다. 겨울철 세차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다면 쉽고 빠르게 세차, 디테일링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프레이

퀵디테일러는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 만으로도 도장면에 뛰어난 광과 슬릭감의 코팅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란?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엘레강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까지 마칠 수 있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 되면서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지속성이 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줍니다. 때문에 세차 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줘서 셀프 디테일링에서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 입니다.

분사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 화이버 타월로 닦아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 용으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 않고 과도한 분사할 경우 불필요한 퀵디테일러 소모만 초래 합니다.

 

버핑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광이 더 좋아지거나 코팅이 더 두껍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분사해줘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는 6-7회정도만 분사해줘도 충분합니다. 정말로 이걸로 될까? 의문이 드시겠지만 네, 됩니다! 충분합니다 🙂

분사거리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 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 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 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머지 반판도 반복 작업하면 본넷 한판 끝 !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 입니다.

 

겨울철 세차 – 퀵디테일러 결론

퀵디테일러는 셀프세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 해도 화려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디테일링 시간을 최소화해주는 디테일링 방법을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의 사용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아직 퀵디테일러가 없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제품으로 관리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내외 모두 사용가능하며 모든 재질에 사용하는 올인원제품 입니다. 가죽이나 유리, 플라스틱에도 사용 할 수 있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세차 쉽고 빠르게 차량 디테일링을 마무리 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렸는데요. 설날 맞이 세차 하실 분들은 꼭 퀵디테일러를 사용하여 세차 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차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중요성

안녕하세요 ADK입니다. 겨울철 가죽 시트 관리와 중요성에 관하여 오늘 자세히 알려 드리려 합니다.

자동차시트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 천연가죽 특징

자동차 천연 가죽시트는 동물의 피부를 벗겨내어 가공한 소재로 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수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죽시트

따라서 일정시간 보습을 해주지 않으면 가죽이 마르고 딱딱해지면서 갈라져 버리게 되는데요. 가죽시트가 갈라지면 혼자서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죽시트가 갈라지기 전에 미리 보습을 해주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전석이랑 앞쪽 보조석을 유심히 보신 적 있으실까요? 유심히 보시다보면 허벅지가 닿는 부분을 잡아주기위해 살짝 좌우로 올라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운전석

이 부분이 차를 타고내릴때 가장 접촉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빨리 벗겨질 확률이 높고 갈라지기 쉬우니 평소에도 신경을 잘 써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 3가지 단계

가죽관리 하는 부분은 크게 세정, 보습, 코팅 총 3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의 순서의 경우도 세정 →보습 →코팅순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디테일링제품

가죽관리 제품은 꼭 디테일링 브랜드를 고집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가죽 가방 같은걸 관리해주는 가죽영양제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제품 사용 및 관리 주기

세정은 한달의 한번 정도 또는 더러워질 때마다 해주면 됩니다. 보습의 경우 6개월에 한번, 데일리카가 아니면 1년에 한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코딩제

그리고 가죽코팅은 코팅제마다 지속기간이 다릅니다. 보통 지속기간이 2개월 혹은 3개월정도 됩니다. 조금 더 안전하게 코팅을 하려면 가죽 코팅제 지속력의 절반일때 재코팅 해주면 좋습니다. 가령, 3개월 코딩제의 지속기간이라면 6주 뒤에 재코팅을 해주면 좋습니다.

 

그러면 6주 뒤에 다시 코팅제를 바를 때 보습제를 먼저 다시 바르고 코팅제를 발라야 할까요? 가죽 보습은 6개월마다 작업하고 코팅제는 6주마다 작업을 해야 하니 조금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가죽보습제는 이미 가죽에 스며 들어 있기 때문에 다시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 위에 바로 코팅제를 발라주셔도 괜찮습니다. 즉, 보습은 6개월마다 코팅은 6주마다 해주면 됩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그리고 가죽 세정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제품을 직접 가죽에 분사해주시고 타월로 닦으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오염이 심한 경우는 가죽과 브러쉬에 세정제를 뿌려서 닦아주고 타월로 닦아내면 깨끗하게 세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그 다음으로 보습제를 하는 방법은 코튼 어플리케이터 같은 극세사 어플리케이터에 소량씩 발라서 사용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번들번들하게 남아 있다면 타월로 살짝 닦아주시고 아니라면 그냥 놔주면 됩니다.

만약, 통풍시트가 있다면 보습제를 너무 많이 바르면 통풍시트 구멍 사이사이에 낄 수가 있는데 이쑤시개로 빼주면 됩니다. 그리고 소량 구멍 사이 사이에 있을 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죽에 스며드니 그냥 두셔도 됩니다.

 

제품 바른 후 건조시간

크림 타입 외에도 레더 오일을 사용 해주면 좋습니다. 원래 크림 타입의 경우는 바르고 6시간 이후 착석이 가능합니다. 레더 오일의 경우 24시간 건조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레더 컨디셔너는 저녁에 집에 주차하고 제품을 바르고 다음날 바로 주행이 가능하고, 레더 오일의 경우는 아예 차를 하루정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날에 날에 작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리고 아직 가죽 세정제와 보습제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두가지 제품들로 관리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겨울철 가죽시트 관리

오늘은 가죽시트 관리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렸는데요. 이번 기회에 꼭 가죽시트까지 꼼꼼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유리세정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 유리 안쪽과 바깥쪽 세정 방법과 쉽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팁에 관하여 자세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바깥쪽 유리는 대부분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실내 안쪽 유리 까지는 신경을 안쓰는 분들이 꽤나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바깥 쪽만 대충 닦고 마는게 아닌 안쪽 까지도 꼼꼼하게 세차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갈 수록 안쪽 유리에도 먼지와 얼룩들이 자연스럽게 생기기 때문에 매번은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안쪽까지 세차를 해주셔야 합니다.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 타월

여러분 유리용 전용 타월을 가지고 계신가요? 유리를 닦기 앞서 유리타월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면 평소에 가지고 계신 버핑 타월을 사용해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본인이 기존에 사용하던 타월로 닦을 때 유리에 잔털이 박힌다면 유리용 극세사 타월을 따로 사셔서 사용 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바깥쪽 유리를 세정 할 때는 제품을 유리 면에 직접적으로 분사하기 보다는 타월에 분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유리 전용 타월

 

자동차 유리 세정 중요한 팁 – 외부&내부 유리 닦는 방향

유리 닦는 방향

자동차 유리 세정에서 중요한 팁이 있다면 외부 유리를 닦는 방향은 세로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내부 유리의 경우는 가로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실내 유리를 가로로 닦게 되면 유리창 안쪽 구석 구석까지 닦기가 조금 더 수월한 것을 느끼실 겁니다.

 

외부/내부 유리 닦는 방향 다른이유

세정을 하다보면 유리에 남아있는 잔사가 남을 수 있습니다. 옆쪽에서 보면 그 잔사가 잘 안보이지만 보통은 정면에서 보게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잔사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정면에서 살짝 뒤로 떨어져 서서 유리를 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리세정

그래서 잔사 모양이 세로로 보이면 내가 바깥쪽 잔사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잔사 모양이 가로이면 안쪽에 있는 잔사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나눠서 닦으면, 정면에 서서 왔다 갔다 여러번 번거롭게 할 필요 없이 바로 잔사 모양만 보고 외부 혹은 내부를 닦을 수 있어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유리 내부 세정 중요한 팁

실내세차

유리 안쪽 닦을 때 주의점 : 윈덱스 같은 걸로 닦으면 절대 안됩니다. 만약 멋모르고 그걸로 유리 안쪽을 닦게 되면 틴팅지가 손상 될 수 있습니다. 틴팅지가 보라색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디테일링 브랜드의 틴팅지에 사용 가능한 유리세정제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게 앞쪽 유리 뿐만 아니라 생각이상으로 옆쪽 유리 안쪽면에 많이 더러우니 안쪽 앞유리 외에도 안쪽 옆유리도 꼭 닦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옆유리

옆유리의 경우는 테두리 부분이 고무라 유리세어제로 닦게 되면, 알콜 성분 때문에 고무가 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테두리 고무 부분은 실내 세정제를 이용하여 닦아주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유리세정제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아래에 추천 드리는 두가지 제품들 중에 택하셔서 사용해보세요. 2가지 제품 모두 틴팅지에 사용 가능한 유리세정제입니다.

 

 

 

 

 

평소에 안쪽 유리까지는 세정을 안하신 분들은 이번에 세차 하실 때 꼭 잊지 마시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헬샤인 페인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어비스

오늘은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에 대하여 보다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D의 끝판왕 실런트라 불리는 헬샤인 레인지의 어비스 실런트는 레드 색상의 고체형과 스프레이 타입 두가지가 있습니다.

두가지 타입 모두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적용할 수 있고 아주 극소량 만으로도 본넷 한판을 다 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런트와는 달리 높은 유분기를 함유하고 있어서 최고의 발림성과 광, 뛰어난 방오성을 보여주는 실런트 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실런트란?

작업 방법 설명에 앞서 먼저 실런트에 관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런트는 폴리싱으로 도장면을 모두 정리한 다음 가장 마지막에 도장면에 코팅을 해 주는 LSP(Last Step Product) 단계에 사용하는 케미컬 입니다.

실런트는 발려진다기 보다는 도장 표면에 화학적으로 접착된다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나우바 왁스보다 지속성 면에서 우수하며, 도장면 위에 코팅층을 형성하여 산성비나 겨울철 염화칼슘과 같은 화학 오염물과 얼룩으로 부터 보호해주고 뛰어난 광택감으로 투명함을 연출 해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작업 전 탈지 ?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는 다른 실런트나 왁스가 작업되어 있는 도장면일 경우 탈지를 먼저 하고 작업할 것을 권장 해드립니다. 다른 종류의 LSP(왁스나 실런트)가 작업되어 있을 경우 어비스 실런트만의 작업성과 결과물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그렇지만 탈지는 무조건적인 필수는 아니며 1년이상 작업 안했을 때 코팅층을 탈지하고 코팅 작업을 해주면 광이 더 이쁘게 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 하시면 탈지에 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어비스 시공

어비스 실런트 시공시 버핑 타월은 2-3장 정도 준비를 해주셔야 되며, 사진에 보이는 붉은색 폼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작업해 줄 겁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이때 주의사항! 어비스 실런트는 아주 소량만 어플리케이터에 묻혀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실런트에 어플을 비비거나 듬뿍 묻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스트 살짝 톡 찍어 묻힌 정도로만 작업해도 충분합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사진에 보여지는 저 정도의 양 만으로도 부드럽고 넉넉하게 발려 질 수 있습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처음에 바르실 때 많은 양이 묻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작업할 판넬에 군데 군데 ‘톡톡’ 찍어주고 작업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어비스 실런트의 은은한 계피향도 스물스물 올라와서 작업 하시기 더 좋을 것입니다. 거침없이 쭉쭉 발려 나갑니다. 절대 많은 양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그냥 적은 양만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유는 잠시 후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버핑

정말 처음에 살짝 묻힌 양만으로 본넷 한 판을 충분히 도포 해줬습니다. 오히려 좀 많은 양이 발라진 거 같은 모습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5~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올이 긴 버핑 타월을 사용해 훔쳐내듯이 직선으로 버핑 해줍니다.

어비스 실런트는 2~3차 버핑이 필요합니다. 다른 왁스나 실런트처럼 하얗게 헤이즈 되거나 경화되지 않아서 유분기가 있는 상태에서 버핑해주기 때문인데요.

이렇기 때문에 많은 양의 어비스 실런트를 도포할 경우 유분기 있는 약재를 더 많이 걷어 내야 하기 때문에 버핑도 잘 안되고 많은 타월을 소모하게 됩니다. 아주 얇게 도장면에 살짝 발라진 느낌만 날 정도로 소량의 실런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차 버핑한 모습입니다.

약재를 닦아 낸 타월의 모양이 남아 있는 모습에 많이 당황 하셨죠? 이것은 어비스 실런트의 정상적인 버핑이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타월을 뒤집어서 깨끗한 면으로 2차 버핑을 하시면 됩니다.

버핑타월

버핑 할 때 유의할 점은 깨끗한 타월 면으로 자주 뒤집어가며 작업해주는 것입니다. 약재를 걷어낸 타월 면으로 계속 버핑 할 경우 타월에 묻은 약재가 계속 도장면에 또 발라지기때문에 네버 엔딩 버핑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2차 버핑까지 마친 모습입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혹시라도 약간의 타월 잔사가 남았더라도 그냥 두시거나 혹은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잔사가 사라집니다. 그럼에도 잔사가 남을 시, 시간이 지나면서 타월이 지나간 모양들이 완화되고 다음 세차 후에는 더욱 깨끗하고 맑은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 마무리

어비스 실런트는 환경에 따라 최대 3~6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화려한 리플렉션과 슬릭감은 물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을 보여주기때문에 더욱 손쉽게 세차 하면서 관리해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업방법이 일반 실런트나 왁스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 정확한 방법과 개인의 작업환경에 맞춰서 시공해준다면 왜 AD 실런트의 끝판왕인지 직접 몸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포스팅에 나온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를 구매 하시길 원하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해주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실런트의 끝판왕, 헬샤인 레인지 어비스 실런트 작업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헬샤인 어비스 실런트 사용 방법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

겨울철 디테일링 팁

오늘은 겨울철 디테일링 팁 –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겨울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눈이죠? 우리 차주분들은 눈이 오고 나면 차량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눈과 염화칼슘이 차에 미치는 영향

눈이 오면 제설 작업을 하면서 염화칼슘이 뿌려지게 되죠? 그런데 그 염화칼슘이 차량 하부에 치명적이라는것 혹시 알고 계신가요? 제설 작업으로 뿌려진 염화칼슘이 눈과 함께 녹게되면 염화칼슘 수용액(물에 녹은 염화칼슘)이 되는데 이때 염화칼슘 수용액의 PH가 산성입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염화칼슘

한국의 사계절 특성상 산성 눈이 내리는 것도 모자라 염화칼슘 수용액 조차 산성이라니요.. 정말 엎친 데 덮친 격이라 할 수 있겠죠.
이 무시무시한 염화칼슘 수용액.. 그런데 이게 차를 부식시키는 것으로 모자라 아스팔트 도로가 부식되게 만들고 설상가상으로 그 부식된 타르가 고스란히 저희들의 차량에 정말 많이 붙게 되기에 아주 여러모로 불편하게 만드는 눈과 염화칼슘의 겨울철 진실입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 겨울 세차의 핵심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눈과 염화칼슘을 대비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눈오기 전에 하는 전세차눈온 뒤에 하는 후세차 하기 인데요 !

하부세차

일단, 눈이 오고난 뒤에는 최대한 빠르게 세차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후세차 할 때는 특히나 염화칼슘이 묻어 있는 차량 하부를 깨끗하게 해줘야 부식을 예방 할 수 있으므로, 하부세차가 가능한 셀프 세차장 부스에 가셔서 꼭 하부 세차까지 꼼꼼하게 잘 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그 다음으로 전세차 할 때는 차량 하부에는 코팅을 할 수 없겠지만 차량의 앞면과 옆면 그리고 뒷쪽 트렁크쪽까지 미리 코팅을 잘 해줘야 부식 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고압수

또한 이렇게 눈 오기 전에 미리 코팅을 해주면 타르가 도장면에 묻어도 간단하게 고압수로만 쏴도 쉽게 타르가 떨어지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있습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왁스 vs 실런트

그렇다면 또 자연스럽게 그 다음으로 드는 질문이 왁스와 실런트 중에 어떤 걸 사용해서 도장면을 코팅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인데요.

왁스와 실런트 차이점

왁스와 실런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왁스의 경우 도장면 위에 카나우바 왁스가 올라가 있는 형태이며, 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실런트가 화학적으로 분자 결합되는 형태입니다.
실런트는 화학적으로 도장면과 결합하기 때문에 온도와 습도의 영향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방오성과 지속성, 광까지 좋은 실런트를 사용하여 코팅 하는 것을 더 추천 드립니다.

 

실런트 제품 추천

특히, 추천 드리는 울트라 슬릭은 최대 5개월까지 지속되는 실런트 입니다. 유리막 코팅 성분 기반의 보호막으로 뛰어난 방오성도 지닌 제품입니다.


제품의 사용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한데요. 판넬당 1-2회 분사해 준 후 깨끗한 타월로 펴바르듯이 버핑해주시면 됩니다.

울트라슬릭 실런트만 있으시면 올겨울 바로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자동차 도장면을 코팅 할 수 있으십니다.

 

 

 

오늘은 겨울철 디테일링 팁, 눈과 염화칼슘 대비 방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겨울철 디테일링 팁

여러분의 소중한 들을 위해 눈오기 전 후로 최소한의 관리를 통해 계속해서 관리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좋은 양질의 디테일링 팁들을 알려 드리며, 여러분의 차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