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끗희끗한 차량 하부 트림 복원 방법 –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SUV 차량 하부 플라스틱 트림 복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UV 하부 트림은 각종 오염물과 얼룩이 엉켜붙어 본연의 색감을 잃거나 얼룩이 생겨 깨끗한 도장면과 너무 대조적인 모습을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SUV 하부 트림의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연질의 매트한 무광 소재에 오돌도돌한 질감이 있어서 먼지나 오염물이 쉽게 달라붙고 눈에 잘 띄게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플라스틱 트림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새것같은 블랙의 색감으로 복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준비된 SUV 차량의 하부 트림입니다. 평소 골자재 부근을 자주 운행하는 차량이라서 각종 먼지와 오염물이 플라스틱 트림에 빼곡히 박혀있습니다. 플라스틱 트림에 붙은 오염물들은 도장면과는 달리 흡착력이 강하고 변색이 잘 되서 세차를 열심히해도 본연의 색감을 되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트림에 묻은 오염물부터 제거해보도록하겠습니다.


    트림에 묻은 오염물부터 제거

플라스틱 트림에 붙은 오염물들은 도장면과는 달리 흡착력이 강하고 변색이 잘 되서 세차를 열심히해도 본연의 색감을 되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트림에 묻은 오염물부터 제거해보도록하겠습니다

스노우폼을 분사하고 플라스틱 트림 부분만 스펀지를 사용해 바로 문질러줬습니다. 큼지막한 스펀지가 없을경우 워시 미트나 디테일링 브러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문질러줘도 괜찮습니다. 매지폼은 세정력이 있는 폼샴푸라서 하부트림 오염물 제거할때 워시미트나 스펀지로 문질러주면 좀 더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단, 도장면은 문지르지말고 그냥 흘러내리도록 기다려주세요.

 

트림 부분에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2차로 시트러스 워시와 디테일링 브러쉬를 이용해서 한번 더 세정해주세요. 세차를 마쳤는대도 트림의 색상이나 얼룩들은 그대로입니다 이런 경우 트림에 변색이 왔거나 세차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묵은 때들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림복원제 작업방법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는 짙은 검정으로 색상을 입혀주는 트림 및 매트 전용 염색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림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는 약재가 이염되지 않도록 작업전 마스킹을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바닥에도 이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박스나 신문지를 깔아놓고 작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닐로 덮어줄 수 있는 커버링 테이프가 없을 경우 마스킹 테이프로 라인만 잡아주고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도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용한 어플은 사망한다는 점~ 그리고 장갑 착용은 필수입니다. 손에 묻으면 지우는데 오래 걸립니다

 

작업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마스킹을 잘 해놓은 다음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분사합니다분사시 트리거의 노즐은 넓고 고르게 분사되는 쪽으로 설정한 다음 골고루 분사해줍니다.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얇고 고르게2~3회 도포 후 건조시키면 됩니다. 너무 많이 분사할 경우 뭉쳐서 흘러내릴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자연 건조시켜줘도 5~10분이내에 완전히 마르지만 에어 컴프레셔나 청소기의 에어 블로어를 사용해 말려주면 2~3분만에도 건조가 완료됩니다. 마르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게 건조됩니다.

 

건조가 다 된 것같아 깨끗한 코튼 어플리케이터를 문질러 확인해봅니다.

 

작업한 곳과 아닌 곳이 더 잘 비교됩니다.

보이는 것처럼 트림의 변색과 얼룩은 사라지고 짙고 살짝 글로시한 블랙의 트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결론

Conclusion

본인 차량의 하부 트림이 이렇게 변색되고 세차로는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생겼다면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사용해보세요. 오너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작업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마스킹테이프와 장갑, 마스크만 준비된다면 누구나 트림 복원이 가능합니다. 단, 한번 염색된 부분은 지우기 어렵기때문에 염색할 부분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 이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항만 숙지한다면 오늘 당장 차량 하부 트림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뵈기 싫은 희끗희끗한 하부 트림으로 방치하지 마시고 진한 블랙을 다시 입혀보시기 바랍니다.

본세차를 위한 워시 미트 선택과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AD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깨끗한 본세차를 위한 세차 미트 선택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를 해도 빗물자국이나 오염물의 자국들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오염물들은 얇은 오염막(트래픽필름)을 형성해 물리적인 마찰을 이용해 제거해줘야 깨끗하게 세차를 마칠 수 있기 때문에 본세차가 필요합니다. 바로 카샴푸와 워시 미트를 사용해 문질러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프리워시는 워시 미트를 사용할 때 물리적 마찰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스크레치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세차에 사용하는 워시 미트도 생각보다 많은 종류와 디자인의 것들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본세차는 스폰지를 카샴푸에 적셔서 문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폰지는 물론 극세사로된 마이크로화이버 워시 미트, 천연 양가죽과 양모로 디자인된 워시 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들을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워시 미트의 종류

오늘은 각 워시 미트의 간단한 특징과 관리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워시 미트는 앞서 말씀드린바와같이 도장면에 데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부드럽고 오염물을 감싸줄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스폰지 세차 미트

스폰지는 물기의 흡수와 배출이 빨라서 쉽게 적시고 헹구고 짜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은 물론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죠. 또한 도장면과의 밀착도가 높아 세차할 때 깨끗하게 닦는 것만 보자면 훌륭한 세차 도구입니다.

하지만 스폰지 표면이 도장면에 밀착된 상태로 문지르기 때문에 오염물이 스폰지 면이나 모서리에 쌓인채 도장면을 계속 문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레치를 더 유발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요즘은 극세사 워시 미트나 천연양모 워시 미트를 주로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극세사 워시 미트

 

가늘고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버, 극세사 소재로 제작된 워시 미트를 말합니다. 스폰지와 합쳐진 형태도 있고 장갑 형태로 디자인된 것도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도장면에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워시 미트입니다.

급 직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셔닐 형태의 워시 미트도 많아서 그 촉감은 기존 스폰지에 비하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극세사 워시 미트는 일반적인 스폰지와는 달리 극세사 올이 있어서 오염물을 올 사이로 끌어들여 도장면과의 마찰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조도 잘되서 여름철에도 관리가 편한장점이 있습니다.

 

      천연양모 워시 미트

 

천연 양가죽과 부드러운 양모가 붙어있는 워시 미트입니다. 극세사와 비슷하지만 올길이가 좀 더 긴 것들이 많고 양모가 붙어있는 가죽 면에는 극세사나 스폰지보다 더 많은 양의 샴푸물을 머금을 수 있어서 좀 더 윤활력 있게 도장면을 문질러 세차할 수 있는 워시 미트입니다.

극세사 미트와 마찬가지로 양모 사이 사이로 오염물을 끌어들여 도장면과 직접 닿는 것을 줄여주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문질러 세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모 워시 미트는 천연소재를 사용하다보니 건조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무리한 힘을 가해 비틀어짜거나 햇빛에 바짝 말릴 경우, 가죽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신경써줘야합니다.

AD에는 주로 천연 양모 워시 미트가 있습니다. 관리에만 조금 신경 써 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하게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워시 미트가 바로 천연양모 워시 미트입니다.

올이 길고 풍성한 워시 미트가 있는가 하면 올이 짧고 좀 더 가벼운 중량의 워시 미트도 있습니다. 모두 양가죽과 양모로 제작되어있지만 단면만 양모가 있거나 양면 모두 있는제품도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카샴푸물을 한번에 머금을 수 있는 양과 크기입니다. 그렇다고 크고 풍성한 양모로 뒤덮인 워시 미트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천연양모 워시 미트 관리방법

 

천연양모 워시 미트는 사용전 건조되어 뻣뻣할 수 있기 때문에 물에 담궈서 충분히 부드럽게 적셔준 다음 사용해야합니다. 사용 후에는 맑은 물에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헹궈주고 가볍게 물기를 짜고 털어준 다음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킵니다. 비틀어 짜거나 햇빛에 바짝 건조시킬 경우 가죽이 손상될 수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방법을 활용해서 관리하시면 오랫동안 부드러운 양모 미트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다양한 재질과 디자인의 워시 미트들이 있습니다. 꼭 어느것이 제일 좋다, 이것만 사용해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가급적이면 천연양모나 극세사로 제작된 워시 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에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오염물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게 도장면을 세정할 수 있는 워시미트를 선택해 사용하는것이 좋은 왁스를 바르고 코팅하는 것처럼 도장면을 맑고 깨끗하게 세차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신차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신차를 인수 받은 후 세차하는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자동차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등록 연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신차를 구입하시는데요. 우리가 받아보는 신차, 정말 새것 같은 외관을 갖고 출고될까요?

신차를 받으면 영업사원 앞에서 많이 티내진 않겠지만 빨리 타고 드라이브하거나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터질 듯 올라올 겁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차를 살펴보는 척(?) 하지만 아주 미세한 결함들은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는거죠

신차 출고시 도장면 등의 외관을 먼저 살펴보게 되는데요. 보통은 큰 흠집이나 스크레치가 없는지 불량은 없는지 등의 크게 눈에 띄는 부분만을 신경쓰다보니 도장면은 자세히 못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세차나 디테일링을 직접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거의 확인을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차인데 설마 스월마크가 있겠어?

네 있습니다. 모든 차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신차도 출고시 대기하고 이동하고를 반복하면서 먼지나 빗물 등 오염될 수 있는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 상태로 고객에게 바로 인계해주면 욕 좀 드시겠죠?

그래서 신차도 가볍게 세차하거나 결함을 없애고 출고시키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요. 이 과정에서 작업자나 환경에 따라 미세한 스크레치가 발생하기도 하고 조명 아래서 자세히 보지 않고는 확인이 어려운 폴리싱 패드의 데미지(홀로그램)들이 간혹 생기곤 합니다.


전문 디테일링샵에서 신차 관리받기

이러한 결함들은 일반 구매자들이 쉽게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프로디테일러가 운영하는 디테일링 샵에 방문하셔서 차량 도장면 상태나 실내, 외장의 상태를 진단 받아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디테일링샵은 흔히 길에서 보는 광택,덴트 샵이 아닌 디테일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샵을 말씀드리는건데요. 디테일링샵은 말 그대로 일반 광택과 달리 좀 더, 훨씬, 많이 디테일하게 작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방문해 확인해보면 밝은 광원의 조명아래서 도장면에 생긴 미세한 스월마크와 쩜박이 같은 것들도 보이는 경우가 많음은 물론 이게 정말 신차야? 싶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모습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도장면이 두텁고 아직 누구의 손을 타지 않았기 때문에 디테일링 샵에서 손쉽게 케어 받으시면 됩니다

상태가 양호하다면 신차의 도장면을 신차처럼 오랫동안 보호해줄 실런트 코팅을 추천해드리는데요. 대표적으로 지속성과 방오성이 뛰어난 유리막 코팅을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에 대해서는 과대평가로 인해 물리적인 충격에도 도장면을 튼튼하게 보호해 줄거란 오해가 간혹 있으신데요. 어쨌든 유리막 코팅제 역시 합성 실런트이기 때문에 도장면과 결합해 장시간 코팅층을 유지해 도장면 고유의 색감과 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정도로 생각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신차 관리 이후 차량 관리하는 방법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통해 도장면 확인, 도장면 정리, 유리막코팅 까지 마쳤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후의 차량관리입니다. 깨끗한 신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2~3년 뒤에도 거의 새차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실 수 있는 것이죠.

그 중에서도 디테일링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 바로 세차인데요. 바쁘고 귀찮다고 자동세차기에 넣으시거나 셀프세차장에서 벅벅 솔로 문지르거나 기사식당 앞 손세차장에서 이차 저차 닦고난 타월로 박박 닦아주시면 안됩니다…

아주 깨끗하고 잘 관리된 도장면에는 작은 스크레치도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신차 세차방법으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깨끗하게 세차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본세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다음으로 유리막 코팅을 한 차량에도 프리왁스, 글레이즈, 카나우바 왁스 코팅 등으로 도장면을 깨끗이 정리하고 다시 한번 코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리막 코팅의 지속성이 길어지고 신차의 도장면도 오래동안 유지될 수 있겠죠.

유리막 코팅이 아무리 지속성이 좋다고 해도 유지 관리가 안된다면 1년의 지속성이 6개월, 3개월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AD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로는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 울트라슬릭 실런트가 있습니다. 간편하게 뿌리고 닦아내주는 것만으로 슬릭함과 뛰어난 지속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작업을 하기 어렵다면 세차 후 최소한 스프레이 타입의 액체 실런트나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간단히 올려준다면 도장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

Conclusion

신차는 운행하기 전 최대한 오염과 손상이 적을때 도장면을 잘 정리하고 지속성 뛰어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며 잘 관리해줘야 오랫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하실 수 있다는 점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울 때는 퀵디테일러로 마무리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세차할 엄두도 내기 어려운 겨울입니다 그렇다고 세차만 후다닥 끝내고 출발하기보다는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광도 향상와 가볍게 코팅까지 마무리해보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란?

퀵디테일러는 마트나 자동차 용품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겁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퀵디테일러(Quick Detailer)라고 부릅니다.

요즘은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더욱 향상되어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것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 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어서 세차 후 관리제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시간, 노력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입나다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과도하게 분사해서 남용하기 쉽습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텁게 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펴바르듯이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퀵디테일러는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한번 더 반복하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약재를 뿌려둔채 마르지 않도록 한판넬씩 작업하시면 짧은 시간안에 도장면 코팅을 깔끔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디테일러로 광부스트 및 왁스 & 실런트 보호

퀵디테일러는 기존에 왁스나 실런트가 코팅되어있는 차량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기제거까지 마친 상태에서 퀵디테일러만 사용해줘도 기존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의 광도와 방오성을 높여주고 왁스나 실런트 코팅이 없어도 최소 2~3주 이상은 글로스한 광과 코팅층을 유지하기 때문에 다음 왁스나 실런트 코팅전까지 중간관리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결론

추운 날씨에는 고체왁스나 실런트 사용을 잠시 잊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체력과 여유가 허락된다면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관리하는 것이 더욱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한달에 2~3회 퀵디테일러이라도 사용해 코팅하면 광도 살리고 깨끗한 차량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제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에서 예비세차 바로 프리워시 약제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셀프세차를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고압수와 더불어 프리워시 약제는 셀프세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셀프세차를 시작하게되면 차량의 열기를 충분히 식혀준 다음 흙먼지와 같은 큰 오염물들을 제거하기위해 고압수를 사용합니다.

물론 고압수만으로도 충분히 흙먼지들이 제거되지만 프리워시 약제를 함께 사용했을 때보다 오염물 제거율이 떨어지니다. 오늘은 이 프리워시 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면 안전하고, 최대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 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리워시 약제란?

프리워시(Pre-Wash)는 말그대로 본세차에 앞서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예비세차 과정입니다. 차량의 오염물은 크게 흙먼지(Dirt), 기름성분 때(Grime), 오염막(Traffic film)으로 쌓이게 됩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는 본세차 시에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흙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노우폼 세차, 프리워시 약제 그리고 고압수를 활용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 약제는 위 과정에서 강력한 세정력을 가진 다목적세정제(APC), 스노우폼 세차용 카샴푸 등을 뜻합니다.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벌레사체, 새똥, 기타 낙진이나 오염물을 화학적으로 녹여주고 불려내어 고압수로 헹궜을 때 쉽게 제거되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프리워시 과정에서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나면 워시미트를 사용한 본세차에서 생길 수 있는 데미지를 최소화 해줍니다. 따라서 프리워시에서 사용되는 약제들의 성능이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프리워시 약제 사용방법

프리워시 제 사용에 앞서 차량의 열기는 충분히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의 열기가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프리워시 제는 물론 케미컬류를 사용할 경우 빠르게 마르면서 얼룩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량을 식혀준 다음 사용해야합니다.

프리워시 제는 문질러 닦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오염물에 바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고압수로 헹궈준 다음 프리워시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그만큼 프리워시제도 희석되기 때문에 오염물에 직접 분사해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AD에서 추천드리는 프리워시 방법은 시트러스 워시와 같은 APC를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주고, 헹구는 과정없이 바로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둘 다 진행하기 어렵다면 한가지만이라도 꼭 진행한 후 본세차에 들어가시길 권장합니다.

스노우폼 샴푸나 APC 세정제를 사용하면 고압수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물들을 불려내주기 때문에 고압수로 헹궈냈을 때 좀 더 미세한 오염물들도 함께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프리워시제를 사용해 오염물이 불려내지긴 했지만 물리적인 마찰없이 살짝 불려져있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물 호스로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압수와 함께 사용해야 진정한 프리워시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정리하자면 고압수는 프리워시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고압수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프리워시에 효과가 있지만 프리워시 제를 함께 사용해 오염물을 불려서 제거해주면 본세차 시에 흠집 발생을 최소화 해서 남은 오염막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만 잘 해줘도 세차시 생기는 스크레치를 훨씬 줄여줄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디테일링 용어 설명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초보자 분들이 블로그나 유튜브 등에서 디테일링 관련 내용을 볼 때 처음 보는 용어 때문에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있어서 디테일링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오늘 설명하는 용어만 잘 숙지하고 있어도 저희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알려드리는 디테일링 내용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링

디테일링은 자동차의 도장면을 안전하게 그리고 판금도색이나 부품교체 없이 최대한 신차 상태로 복원 및 유지 관리하는 작업을 뜻합니다. 많은 분들이 꼼꼼하게 세차하는 것이 디테일링이라고 알고 있는데, 세차하는 것이 디테일링에 포함된 작업 과정 중 일부입니다.

 

환자

환자는 다르게 표현하면 ‘디테일링 매니아’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디테일링에 매우 심취한 상태로 취미로서 즐기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환자라고 표현합니다.

 

프리워시

프리워시(Pre-Wash)는 워시(Wash) 즉, 본세차를 하기 전에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Pre(~전의) + Wash라고 영어권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말로 번역하면 예비세차 정도가 되겠네요. 프리워시 과정에서는 물리적인 접촉 없이 1차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워시 미트

 

워시미트는 본세차에서 차를 닦는 도구입니다. 미트(mitt)는 장갑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워시미트는 털이 달려있는 장갑 형태를 띈 차를 닦는 도구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이 들어가지 않는 패드 형태는 워시패드라고 부릅니다.

 

그릿가드

그릿가드는 세차할 때 사용하는 버킷(양동이)에 넣는 도구로 버킷에 워시미트를 헹구는 과정에서 워시미트에 붙어있는 오염물을 아래로 떨궈주고 그 오염물이 다시 버킷 위로 떠오르는 것을 방지해주는 도구입니다.

 

유막, 유리막

유막과 유리막을 헷갈려 하는 분들이 많은데 유막은 유리에 생기는 기름 성분의 오염물이고 유리막은 유리막 코팅제입니다. 즉, 유막은 오염물이고 유리막은 코팅층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실런트

많은 분들이 왁스가 코팅제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실런트를 생소해 하더군요. 실런트도 코팅제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왁스는 ‘카나우바 왁스’의 준말이며, 카나우바 왁스는 주성분이자 천연재료인 카나우바를 재료로 만든 코팅제를 뜻합니다. 그리고 실런트는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 화합물을 재료로 만든 코팅제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는 둘 다 코팅제로 자동차의 광도를 향상시켜주고 외부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드레싱

디테일링에서 드레싱은 고무, 플라스틱 등의 재료를 코팅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발수코팅

디테일링에서 말하는 발수코팅은 주로 유리에 작업하는 발수코팅을 뜻합니다. 유리발수코팅을 줄여서 그냥 발수코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차가꿈

디테일링(Detailing)은 외래어로 몇년전까지는 한국어로 대체할 것이 없었습니다. 퍼펙트 샤인의 초대 운영자였던 샤마님께서 디테일링 대신 차가꿈이란 말을 쓰자는 캠페인을 시작하였고 그 이후로 차가꿈이 디테일링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차를 가꾼다는 뜻입니다.

 

이상으로 초보자를 위한 디테일링 용어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12-20T14:05:26+09:002019/12/19|카테고리: 디테일링 팁|0 댓글

잔기스 제거를 위한 컴파운드 선택과 사용방법-스크레치 아웃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흔히 잔기스 제거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차량 컴파운드와 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량용 컴파운드는 대형마트는 물론 셀프세차장, 자동차 용품점 등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컴파운드는 연마성분과 충진성분이 첨가된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잘못 남용할 경우 작업 부위와 아닌 곳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날 수 있습니다. 오너가 직접 차량에 생긴 잔기스들을 제거 할. 때 컴파운드는 어떻게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파운드란?

흔히 컴파운드라 불리는 약재는 연마성분이 포함된 광택제로 보실 수 있는데요. 연마성분은 모래 알갱이처럼 입자가 거칠지만 차량 도장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고운 미세입자들이 함유되어 도장면을 깎아낼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연마성분의 크기나 강도에 따라 연마할 수 있는 능력과 작업시간들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도장면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서 작업 경도에 맞는 적절한 컴파운드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장면 상태 확인

잔기스 제거에 앞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될 부분이 바로 도장면의 상태입니다. 접촉사고나 누군가 심하게 테러한 정도의 상처라면 전문가에게 작업을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깊은 스크레치를 직접 제거하려 할 경우 완벽한 작업이 어려운 것은 물론 오히려 부분적인 연마작업으로 인해 멀쩡한 부분과 심하게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상태가 심각하다면 전문가에게 작업을 의뢰하는 것이 더 속편합니다.

 

  오너용 컴파운드의 선택

보통 컴파운드를 사용하다 멘붕오는 상황은 작업하는 도장면 주변의 멀쩡한 도장면과 색감이나 광도차이가 육안으로 확인되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컴파운드 작업으로 생긴 또 다른 미세 스크레치들이 난반사를 일으키거나 너무 과도한 부분 작업으로 인해 주변 클리어 코팅층과의 경계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작업으로 컴파운드를 사용해 부분 스크레치 제거시에는 강한 컷팅력의 컴파운드보다 고운 입자의 컷팅력이 조금 약한 약재를 사용해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작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통 컴파운드는 크게 머신폴리셔와 함께 사용이 적합한 다양한 컷팅력의 약재와 일반 오너용 약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컴파운드는 머신폴리셔와 패드를 함께 사용했을때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때문에 보통 머신 폴리셔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스크레치 제거 방법입니다.

하지만 성능이 좋은 머신폴리셔의 경우 고가인 제품들이 많고 사용이 숙달되지 않은 경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오너들이 머신폴리셔를 사용해 작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머신폴리셔 사용이 어려운 경우 너무 깊은 스크레치까지 제거하려기 보다는 세차중이나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생긴 스크레치 정도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오너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AD 제품의 경우 Correct It range의 컴파운드 약재들이 머신폴리셔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스크레치 아웃은 오너용으로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손으로 작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오너용 컴파운드도 머신폴리셔로 작업하면 더욱 효과적이겠죠.

스크레치 아웃은 도장면의 잔기스나 옅은 샌딩마크, 워퍼스팟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도장면은 물론 플라스틱면에도 사용이 가능한 오너용 컴파운드로써 가벼운 스월마크나 워터스팟 제거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컴파운드 사용방법

오너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작업하기로 맘을 먹으셨다면 먼저 작업할 도장면을 깨끗하게 정리해줘야 합니다. 세차를 기본적으로 마친 후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 이물질과 묵은때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작업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오너용 컴파운드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약재를 부드러운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나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적당량 덜어낸 후 작업할 부분의 1.5~2배 정도로 넓게 작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문질러 작업하고스크레치가 얼마나 제거되었는지 확인해가면서 조심스럽게 문질러줍니다

 

약재가 거의 투명해질 때까지 문질러 작업하고 원하는만큼의 컷팅이 안되었다면 반복작업을 해줍니다. 스크레치 제거 작업후 남아있는 약재는 깨끗한 타월로 닦아내주면 됩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을 운행하다보면 수많은 일상주행 및 생활환경에 의해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비가 오고 바로 세차하지 못할 경우 워터스팟이 클리어코트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스크레치가 생겼을 때마다 컴파운드로 제거해주고 깨끗한 도장면에 실런트나 왁수로 코팅을 해주면 좋겠지만 시간과 노력은 물론 잦은 부분 작업들은 사람으로 치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멍자욱처럼 듬성듬성 도장면에 데미지를 주게됩니다.

내가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영역인지 아닌지를 먼저 잘 판단하고 스크레치 경도에 맞는 오너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도장면을 관리할 때 가볍게 눈에 살짝 거슬리는 스월마크를 제거한다는 마음으로 컴파운드를 사용하고 평소 안전한 세차방법과 도장면 보호를 위한 코팅제를 사용해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철 물없이 세차하는 방법 – 워터리스 디테일러

안녕하세요. AD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간편한 디테일링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계속되는 추위에 셀프세차장 이용도 어렵고 답답한 마음에 발만 동동 구르게됩니다. 물론 눈,비로 인해 차량 오염이 심할때에는 어떻게든 셀프세차장이나 디테일링샵을 이용해 고압수와 안전한 세차방법을 활용해 깨끗하게 세차을 해줘야겠죠.

하지만 먼지나 가벼운 오염물들이 쌓여있고 셀프세차장은 가기 어려울때,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않고 간편하게 디테일링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사용하는 것이죠.

 

   워터리스 세차란?

쉽게 말해서 물없이 세차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없이 어떻게 세차를 할까요? 엄밀히 따지면 아예 물없이 세차하는 것은 아니죠. 바로 액상의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해 세정과 코팅을 한번에 마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물 없이 오염물이 있는 상태에서 타월로 문지르면 안되지만,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하면 오염물과 도장면의 마찰을 최소화하면서 깨끗이 세정하고 뛰어난 광도와 슬릭함으로 코팅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헬샤인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는 오염된 도장면에 분사시 오염물들이 세정되도록 불리고 캡슐화하여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냈을때 오염물은 깨끗하게 제거되고 깊은 색감과 광도가 증진된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테일러입니다.

눈길이나 빗길 주행시 생긴 심한 흙먼지 오염은 고압수를 함께 사용한 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세차하시고 일반적인 정도의 오염이나 먼지가 앉은 상태에서는 워터리스 워시로도 간편하게 디테일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워터리스 워시를 마친 도장면은 일반 퀵디테일러로는 느끼기 힘든 슬릭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사진 면에 타월을 올려놓으면 스르륵 떨어질 정도로 말이죠.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사용방법

물없이 세차를 하는 것이다보니 일반 퀵디테일러 사용시보다는 좀 더 충분한 양을 사용해 약재가 오염물들을 감쌀 수 있도록 해줘야합니다.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적셔질 정도로 분사해줍니다.

약 10~20초 정도 오염물이 분리되도록 기다렸다가 올이 긴 마이크로화이버 타월을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냅니다. 한번 닦아낸 면으로 다시 닦지않고 타월을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가면서 남은 약재와 오염물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보통 한번의 작업으로도 깨끗한 결과물을 보여주지만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면 좀 더 깨끗하고 맑은 광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전체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고 마무리로 올이 짧은 버핑타월을 사용해 혹시 남아있는 약재를 닦아내고 광이 더 올라오도록 깨긋하게 버핑해주면 워터리스 워시가 마무리됩니다.

 

   워터리스 워시 준비물품

워터리스 워시를 위해서 전용 디테일러와 올이긴 마이크로화이버 버핑타월 3장, 올이 짧은 마이크로화이버 버핑타월 1장이 필요합니다. 차량 전체 작업을 위해서 타월의 깨끗한 면으로 계속 뒤집어주면서 작업해줘야하기 때문에 타월은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오염이 심한 상태이거나 난 굳이 워터리스 워시가 필요없다는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단, 겨울철에는 물없이도 세차를 간단하게 마치고 싶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전해드리는 것이죠. 춥다고 오염된 차를 그대로 세워놓기는 내가 참을 수 없고, 물없이도 장소에 상관없이 간단하게 디테일링을 하고싶다면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와 버핑타월을 사용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 및 코팅을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겨울철 워터리스 워시, 물없이 세차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도장면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앞으로 맞이할 한파와 폭설을 대비해, 미리 도장면을 코팅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더 떨어지기 전에 미리 실런트 작업을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겨울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겨울철에는 잦은 눈과 도로의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도장면에 코팅이 안 되어 있으면 비와는 또 다른 심각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자동차에 쌓인 눈이 도장면에 얼어붙었다 녹아 내리면서 생기는 미세한 스크레치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염물이 도장면에 붙는 것을 최대한 줄여주고 다음 세차를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겨울철 도장면 코팅이 꼭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겨울철 온도와 습도의 영향으로인해 작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카나우바왁스 대신, 방오성과 지속성은 물론 뛰어난 광도를 유지해주면서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자동차와 관련된 실런트의 사전적 의미는 접착부 사이에 누설을 방지하기위한 접착제, 밀봉제를 뜻하지만, 오토 디테일링에서는 도장면을 외부 오염물로부터 보호하는 코팅제, 도장면에 물이나 오염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합성 코팅제 정도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코팅제 종류도 많은데 왜 하필 겨울철에 실런트로 코팅하라고 떠들고 있을까요? 겨울철에 천연성분인 카나우바 오일이 함유된 고체왁스를 사용할 경우 건조와 경화가 빠르고 잘 닦이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철 맨손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돌리고 돌리고.. 버핑하고 버핑하고… 보통일이 아니죠.

하지만 실런트의 경우 액상이나 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면 작업은 쉽고 빠르게 마치고 뛰어난 방오성와 광은 오래동안 유지해줄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실런트로 코팅을 추천합니다.

 

실런트 사용방법

 

울트라슬릭 실런트

실런트 중에서도 액상형 제품은 고체왁스나 크림 타입 실런트와 달리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거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펴바른 다음, 남은 약재들을 깨끗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코팅이 완료됩니다.

울트라슬릭 실런트는 겨울철 추천하는 실런트입니다.  판넬당 1~2회 스프레이 후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펴바르듯이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코팅이 완료되기 때문에 겨울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 중 하나입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디테일링 시간을 줄여주고 겨울동안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줄 수 있는 코팅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액체상태이기 때문에 도장면에 쉽고 빠르게 도포할 수 있고 닦아내는 것도 수월하기 때문에 작업시간이 짧고 겨울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코팅 후 쨍하게 올라오는 광이나 방오성은 쉬운 작업성에 비해 환경에따라 최소 2~3개월이상 지속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잦은 세차가 어려운 겨울철 적합한 코팅제입니다. 


결론

실런트로 도장면에 코팅했을 때의 느낌은 카나우바 왁스처럼 깊이감 있는 광과는 차이가 있지만 실런트만이 보여주는 맑고 강한 리플렉션은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단순히 광만 좋은 것이 아닌 겨울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의 코팅층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잦은 눈과 불규칙한 세차 주기로 인해 쌓인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보호하고 세차가 쉽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겨울철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차량을 보호해주세요.

 

셀프세차 팁 – 자동차 틈새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물 처리하는 방법[유튜브 영상]

안녕하세요. ADK 오토브라이트다이렉트 코리아 입니다.

오늘은 세차후 자동차 틈새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물, 해결하는 방법에대한 유튜브 영상 소개드릴께요.

세차 후 드라잉까지 모두 마쳤는데도 자꾸만 틈새에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정.상.입니다그 물 다 없애려면 다 뜯어내서 말려야합니다ㅎㅎㅎ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럼 자동차 틈새에서 계속 흘러나오는 물, 대체 어떻게 해결하면되는지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결론

Conclusion

 

셀프세차하고나서 계속계속계~속 흘러나오는 틈새 물, 넘 스트레스받지마시란 말씀! 단시간 최대한 에어건으로 제거해주고 맘편히 왁스나 마무리 작업후 집에가서 주차하고 한번만 마무리하시면 끝입니다. 아셨죠?

이상으로 자동차 틈새 물기제거에 대한 유튜브 영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