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차에 쌓이면 어떻게 세차해야 할까요?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까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며칠만 세차 안 해도 차에 뿌옇게 먼지가 내려앉는게 눈에 띄게 늘었는데요!

차에 먼지 쌓이는 걸 조금이라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미세먼지, 흙먼지 도장면 위에 오래 두면 왜 좋지 않은걸까요?

 

 

 

 

이런 오염물들은 고압수만으로는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세차 전 프리워시과정을 통해 어느정도 제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본세차 후 가볍게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사용해서 코팅해주면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매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할 필요 없이 퀵디테일러만으로도  먼지가 들러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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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 실런트 발수와 친수의 차이점과 코팅의 필요성 – LSP(Last Step Product)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도장면 보호를 위한 LSP(Last Step Product – 왁스, 실런트) 발수와 친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수? 친수?! 말뜻이야 쉽게 이해가 되지만 세차하면서 도장면에 올린 왁스나 실런트를 확인할때 가장 많이 확인하는 기준이라는 것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발수력이 좋은 왁스나 실런트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고 발수력을 확인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장면 발수와 친수의 차이

발수코팅 도장면

일반적으로 왁스나 실런트를 작업했을 때 코팅층이 아직 남아있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으로 물을 뿌렸을 때 도장면에 비딩이 생기면 코팅층이 남아있는 것이고 아니면 없어졌다고 판단을 합니다. 이 방법은 코팅층의 여부를 매우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왁스와 실런트들이 비딩이 생기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왁스나 실런트에 발수성을 추가해서 물방울이 도장면 위에서 비딩 형태로 있게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디테일링 산업에서 고압수나 호수에서 나오는 물은 세차 용도로 사용하지만 그외에 빗물이나 바닥에 고인 물을 오염물로 인식하면서 도장면에서 물이 빨리 제거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동식물 등의 분비물이 아니면 대부분 눈이나 비가 올때 공기중의 먼지와 도로의 오염물들이 물과 함께 달라붙기 때문에 발수성을 지니고 있는 도장면은 오염물을 쉽게 떨어뜨리고 도장면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죠.

 

 

친수 도장면

친수는 발수와 반대로 물과의 경계면에 장력이 강하지 않아 도장면에서 물이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넓게 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왁스나 실런트가 코팅되지 않은 도장면이 대부분 친수 상태를 보여주며 일부 실런트의 경우에도 친수성을 띄는 제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오일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물을 밀어내는 발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런트도 보통 발수성을 지니고 있지만 일부 실런트의 경우 발수성을 배제하고 도장면 코팅의 점착력과 지속성을 특화한 제품들은 코팅 후 친수 상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발수와 친수의 차이는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하는 기준이되기도 하고 빗물이나 도로에서 올라오는 오염물들이 도장면에서 쉽게 떨어질 수 있도록 해주는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부분 발수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발수력만 좋다고해서 무조건 좋은 왁스는 아닙니다.

수평을 이루는 본네트, 트렁크 그리고 루프 같은 경우에는 발수 때문에 형성된 비딩이 굴러 떨어지지 못하고 그대로 태양에 말라버릴 경우 워터스팟이나 물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발수냐, 친수냐가 무조건 왁스나 실런트의 방오 성능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는 못합니다. 발수성을 가진 왁스나 실런트는 주행중 차량에 붙는 오염물을 쉽게 떨어뜨려주고 세차할 때마다 내 차량에 왁스나 실런트가 얼마나 잔존해있는지 알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한가지 기능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LSP 종류

LSP(Last Step Product)는 세차를 모두 마치고 디테일링의 마무리단계에 사용하는 왁스나 실런트류를 총칭합니다.

크게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로 분류되며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카나우바 성분을 함유한 고체형태의 왁스이고 실런트류는 실리콘계열의 합성물질로 이루어진 코팅제를 말합니다보통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 모두 발수력이 뛰어나지만 고성능의 실런트들이 비딩의 각도 크고 더 뛰어난 발수력을 보여주는 제품들이 많습니다카나우바 왁스는 오일리한 광과 감성적인 결과물을 안겨주지만 실런트 제품들이 더 오랜 지속성과 방오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수력과 방오성이 좀 더 뛰어난 LSP를 사용하시려면 실런트 제품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결론 Conclusion

좋은 LSP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시공을 했을 때 오염물질이 얼마나 쉽게 제거가 되는지, 그리고 도장면의 클리어 코팅층이 잘 보호가 되는지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왁스나 실런트의 뛰어난 광과 슬릭감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기본이 되는 기능은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한다면 단순히 작업 후의 리플렉션에 감동받기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코팅층이 지속되는지, 오염물이 도장면에 덜 붙고 제거가 쉽게되는지 등 경과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디테일링 브랜드에서 왁스나 실런트의 특장점을 강조하지만 실제로 주행하는 환경이나 세차 환경 등이 개인마다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내 차에 맞는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해보고 찾아줘야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디테일링 주기나 작업 환경에 맞춰서 지속성이나 광, 작업성 등을 고려해 왁스나 실런트를 선택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왁스&실런트 발수와 친수의 차이점과 코팅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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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광빨이 안 난다면? 차량 색상에 맞는 코팅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디테일링에 입문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코팅 때문인것 같습니다.

세차를 마치고 난 다음 왁스나 실런트로 광을 사라락 내주면 힘든건 사라지고 뿌듯함만 남게 되죠ㅎㅎ

그런데 차량 색상에 따라 좀 더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는거 알고계신가요? 오늘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꼭 어울리는 코팅제를 써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 색상에 따라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경우 밝은 색차량에 카나우바 왁스를 시공하면 짙은 색상의 차량에 시공한것보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는 짙은 색상 차량에 추천드립니다.

실런트의 경우 밝은 색이던 짙은 색이던 둘다 비슷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실런트는 짙은 색, 밝은 색 모두 추천드립니다.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 재료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장면에 점착이 된다기 보다는 도장면에 얹어지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실런트는 도장면과 분자결합을 하여 도장면에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의 차이를 보시려면 빛을 받아보면 되는데요. 빛이 위에 있을 때보다 약간 옆에서 빛을 받는게 좀 더 차이가 도드라집니다.

 

 

 

 

 

웻룩을 보기 힘든 색상은… 바로 회색 흰색인데요. 카나우바 왁스를 발라도 깊이감, 촉촉한 느낌이 조금 덜 느껴지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회색과 흰색 차량은 카나우바 왁스보다는 실런트를 바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량 색상별 어울리는 코팅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약간 생소할 수 는 있지만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서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상의 내용처럼 내 차에 어울리는 코팅제를 고르기 어려울 경우에는 차량 색상을 고려해서 고르는 것도 괜찮을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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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에게 권장 및 추천하는 코팅제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디테일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떤 셀프세차 용품을 사야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그중에서 디테일링의 주 목적인 차량 코팅!

인터넷에 차량 왁스나 실런트를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상품들이 쏟아지죠 ㅎㅎ

이중에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내 차에는 어떤 종류의 코팅제를 발라야할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대표적인코팅제종류로는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보자분들께는 퀵디테일러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실런트는 제조사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카나우바 왁스보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작업성이 좀 더 편합니다.

 

간단한 작업성을 원하신다면 퀵디테일러가 좋겠죠?

 

 

 

지속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습니다그 다음은 카나우바왁스, 그 다음엔 퀵디테일러 입니다.

 

코팅제는 광의 역할보다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방오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카나우바왁스, 그리고 퀵디테일러 입니다.

 

초보자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코팅제는 퀵디테일러 입니다작업성이 간편하기 때문에 세차에 막 입문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세차를 마치고 코팅을 하는 단계에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기때문에

작업성이 간편한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립니다.

 

퀵디테일러를 먼저 써보신 후에 실런트, 카나우바 왁스 순으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퀵디테일러가 왜 위험한지 궁금하시죠? ㅎㅎ

 

오늘은 차량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팅제의 종류에는 크게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고 방오성, 지속성, 작업성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먼저 퀵디테일러로 입문하신 다음 실런트, 카나우바왁스로 작업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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