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 초간단 해결방법. 여름시즌 셀프세차 꿀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여름철에 휠 세정을 하면 세정제가 다른 계절보다 조금 더 빨리 마르죠? 휠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서 혹여나 얼룩이 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오늘은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휠 세정제 사용 시 약제를 마르기 전에 닦아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셀프세차장에서는 보통 4개의 휠을 다 세정 후 한번에 고압수로 닦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첫번째 세정했던 휠은 약제가 말라있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두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엔 저런 방법이 아니라면 첫번째 휠의 세정제가 마를 수 있는데요..

 

 

이럴땐 버킷을 하나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버킷에 맑은 물과 비이커를 준비해주세요.

 

 

일단 평소처럼 휠 세정을 해줍니다. 휠 세정제를 골고루 뿌린 후 휠 브러쉬를 이용해 구석구석 휠 세정을 해주세요.

 

 

그리고 첫번째 휠 세정이 끝나면 버킷에 들어있는 맑은 물을 비이커를 이용해 휠에 뿌려주세요.

 

 

나머지 3개의 휠도 같은 방법으로 휠 세정 후 맑은 물을 한번 뿌려주세요.

 

 

4개의 휠을 다 닦은 후 첫번째 휠을 다시 보면 물을 한번 뿌려 세정제를 한번 헹궈냈기 때문에 세정제가 말라있을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 헹궈낸 후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고압수를 이용해서 4개의 휠을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오늘은 셀프세차장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말씀 드린 방법을 이용하시면 휠 4개를 다 닦는 동안 고압수 없이도 휠 세정제가 마르는 현상 없이 세정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것이 걱정이 되는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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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코팅의 필요성 – 휠 실런트 코팅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의 발이 되어주는 휠코팅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도장면의 광과 방오성을 높여주기위해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휠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죠.

 

보통 휠은 깨끗하게 세정만하고 따로 코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휠 역시 도장이 되어있거나 크롬 도금, 재질이 그대로 드러나있는 휠도 많기 때문에 깨끗한 리플렉션과 방오성을 높여주려면 코팅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세정

차량의 휠은 운행중 가장 많이 오염되는 부분 하나입니다.

주행중 노면에서 올라오는 오염물과 제동시 브레이크 분진 등이 엉켜붙어 세차를 깨끗하게 마쳐도 며칠만 주행해면 금방 다시 더러워집니다특히, 브레이크 분진이 많거나 눈,비가 오는날 주행하고나면 눈뜨고 못봐줄 정도로 더러워지곤 하죠.

 

 

 

 

그래서 세차할때도 휠클리너와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세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을 옆에서 봤을때 휠이 더러우면 그것만큼 눈에 거슬리는것도 없기때문이죠.

 

 


 

 

코팅코팅제 사용

 

휠 세정을 깨끗하게 마쳤다면 코팅제를 사용해 광도와 방오성을 높여줘야합니다그래야 다음 세차시 휠 관리도 편해지고 심한 오염으로부터 휠 표면을 보호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휠 코팅제를 선택할때는 가급적 내열성이 있는 휠 전용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휠은 엔진의 열기와 브레이크 디스크, 타이어 등의 높은 열기가 드나드는 부분이기 때문에 코팅 성능이 고열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헬샤인 휠제바브 실런트는 고온의 휠에도 성능이 유지되는 내열성을 지니고 있어서 휠 코팅제로 적합합니다뛰어난 광은 물론 높은 방오성으로 휠세정과 관리를 간편하게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때문이죠.

 

 

 

 

어플리케이터에 휠 실런트를 묻힌 후 휠 스포크 등 표면에 골고루 도포해준 다음 약 5~10후에 극세사 타월로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코팅이 완료됩니다.

 

 

 

 

무광을 제외한 알로이 휠, 도장이 된 휠, 다이아몬드 컷팅휠, 크롬 휠 등 어떤 유광 휠에도 코팅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휠 코팅을 해줬다고해서 휠에 오염이 생기지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휠 실런트 코팅제로 코팅해두면 발수력과 뛰어난 방오성, 글로스함까지 유지해주기 때문에 휠 세정이 간편해지고 심한 오염물로 부터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도장면처럼 휠 코팅을 통해 애마의 신발을 빛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휠 코팅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휠 브레이크 디스크가 갑자기 녹슬었어요. 간단한 해결방법 / 셀프세차 / 휠 녹제거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휠 디테일링을 하다가 휠 안쪽 디스크 부분이 녹슬어있는거 본 적 있으신가요?

평소 잘 들여다보지 않는 부분이라 녹슬어있으면 갑자기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요…

오늘은 디스크가 녹스는 이유와 녹을 간편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브레이크 분진가루가 많이 나오는 유럽차량에 디스크 녹이 자주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패드는 대부분 성분이 철로 되어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브레이크 패드에서 나온 철가루가 디스크에 달라붙게 됩니다.

 

 

 

 

철가루를 없애기 위해 철분제거제를 사용하면 디스크에 붙어있던 철가루가 산화 반응을 일으켜 녹이 쓸 수 있습니다.

또는 오랫동안 주행을 안 했을 때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디스크가 녹이 슬면.. 디스크가 고장난건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정말 간단하게 디스크에 생긴 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디스크에 녹이 생겨도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디스크의 녹은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현상이고 쉽게 없앨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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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휠 클리닝과 철분제거제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휠크리닝과 철분제거제의 필요성에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브레이크 분진이 유난히 휠에 많이 달라붙는 MB, BMW, AUDI 등의 유럽차량들은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오면 금새 휠이 시커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금 세차했단말이야~~!!ㅜㅜ

 
 
 
 
 

“휠이 깨끗하든 더럽든 철분제거제는 무조건 써주는게 좋을까요?”

아닙니다.

철분제거제를 매번 휠크리닝마다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훨씬 저렴하고 희석비율 높은 휠크리너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좀 더 효율적인 휠크리닝을 위한 휠세정제와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철분제거제

자동차 도장면은 물론 휠 등 차량외관에 들러붙는 불청객, 철분.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수입차량 입고 과정, 신차 출고대기 등 대기과정에서 공기중의 철분들이 차량 외관에

들러붙어 세차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철분들은 안전하게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화학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고착된 경우 물리적으로도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차량에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도장면이 꺼끌하거나 휠 틈새에 세정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이 있을 때 철분제거제를 사용해줘도 충분합니다.

 

 
 
 
 
 

휠크리너

철분제거제도 휠크리너 아닌가요?

철분제거 성능이 포함되어 있는 휠크리너이지만 일반 휠크리너도 있습니다.

“어차피 크리닝하는거 비싼 철분제거제로 속 시원하게 휠크리닝할께요”

라면 모르겠지만 굳이 비싼 철분제거제로 매번 휠크리닝마다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브레이크 분진 오염이 많지 않은 차량은 더더욱 말이죠.

 

 

 

휠크리너도 어느정도 브레이크 분진을 제거해주고 일반적인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휠크리너만 사용해줘도 충분합니다.

특히 AD 휠크리너의 경우 대부분 희석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휠크리닝 방법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평소에는 베리 체리 NON ACID 휠크리너나 브라이트젤과 같은 휠크리너만 사용해줘도 충분히 깨끗하게 휠 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주행후 휠의 열기를 충분히 식혀준 상태에서 휠크리너를 휠 바깥쪽과 안쪽에 넉넉히 분사해주고 브러쉬를 사용해 세정해줍니다.

 

 

 

바깥쪽 스포크는 붓모양의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 굴곡진 부분이나 좁은 홈 등 구석구석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줍니다.

 

 

손이 잘 닿지않는 안쪽 이너림은 길쭉한 휠브러쉬를 사용해 문질러주면 휠 안팎으로 크리닝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리 체리 NON ACID 휠크리너나 브라이트젤 같은 휠크리너는 타이어의 갈변제거에도

효과적이어서 휠과 타이어 모두 세정하는데 적합합니다.

하지만 휠 세정을 자주 못해줬거나 휠크리너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고착된 오염물이 있다면 철분제거제를 함께 사용해줘야합니다.

고착된 브레이크분진이나 철분 오염물은 철분제거제와 디테일링 브러쉬를 함께 사용해줘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1~2개월에 한번씩은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남아있는 철분 오염물들을 제거해줘야합니다.

(간단하게 4번 세차 중에 1번은 철분제거제를 사용하면 됩니다)

 

 

 

 

결론 Conclusion

세차는 물론 휠크리닝을 주기적으로 자주 해주면 특별히 제거가 안되는 오염물은 별로 없습니다.

즉, 휠크리너와 휠브러쉬만 잘 사용해줘도 충분히 번뜩번뜩한 휠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죠^^

매번 세차할때마다 철분제거제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평소에는 충분히 세정해줄 수 있는 휠크리너를 사용해

관리해주고 주기적으로 남아있는 철분들을 제거해 효율적인 휠크리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