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그래프 –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쇼왁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영국에서 넘어온 핫한 카나우바 왁스를 소개드리겠습니다ㅎㅎ

카나우바 왁스인듯 왁스 아닌 너~~~ 넌 이름이 뭐니…

 

 

바로,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럭셔리 카나우바 쇼왁스 입니다.

뭐이리 이름이 거창한가 싶지만 영국 본사 설명 그대로네요.

일단 하이브리드라는 단어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카나우바 왁스이긴한데 뭔가 믹스되어 있을거라는 느낌이 옵니다.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쇼왁스

오토그래프는 영국에서 한정 판매된 레거시 카나우바 왁스어비스 실런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말그대로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깊은 웻룩과 어비스 실런트의 뛰어난 방오성이 합쳐진 AD 현존 최강의 왁스라고 할 수 있죠^^

 

 

먼저 외모만 살펴봐도 다른 카나우바 왁스들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오크우드로 수제작된 하드케이스만 봐도 그렇죠.

음각으로 휘날리는 오토그래프 레터링이 새겨진 우드케이스는 귀하게 모셔야할 녀석이라고 알려줍니다.

 

 

 

오픈 방식은 마그네틱 자석을 사용해 살짝 힘을 주어 위쪽으로 당기면 깔끔하게 분리됩니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내는 빠알간 유리용기ㅎㅎ

묵직하면서 깔끔한 유리용기에 담겨진 오토그래프 카나우바 왁스는 확실히 고급진 느낌을 마구 발산합니다~~

이녀석 패키징은 갠적으로도 정말 맘에드네요^^

 

그리고 소량만 사용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30g 미니팟 제품도 함께 출시되었죠ㅎㅎㅎ

용량은 적은듯 싶지만 요거 하나로 차량 5~10대는 작업해줄 수 있기 때문에 작다고 무시할 녀석은 아닙니다.

오토그래프 30g은 오크우드 케이스가 따로 없이 조그마한 유리용기에 담긴 본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g 용량이 부담스러운 분은 오토그래프 미니팟을 사용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외모는 요정도로 살펴봤구요. 이제 오픈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어비스 실런트의 조합이라니 일단 광과 방오성은 기존 어비스와 카나우바 왁스만 봐도 보장되있다는 믿음이 빡 오네요..

 

 

AD 카나우바 왁스나 어비스 실런트를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량만 사용해 얇게 펴발라주면 충분합니다.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해서 더 두껍게 코팅되는 것은 아니기때문이죠.

 

 

 

 

오히려 닦아내는 양만 많아지고 깨끗하게 버핑하는데 방해가되기때문에 최대한 얇고 고르게 펴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의 버핑타임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도포하면서 바로 도장면에 코팅이 시작되기때문에 한판넬씩 작업하고 5~10분이내에 버핑해주면 됩니다.

장점은 일반 카나우바 왁스와 달리 시간이 조금 경과되도 버핑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이죠.

 

 

 

1차버핑때는 올이길고 중량감있는 마이크로화이버 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닦아냅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남은 약재를 걷어낸다음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가며 버핑해줍니다.

 

 

차량 전체를 같은 방법으로 작업한다음 다시 깨끗한 버핑타월을 사용해 2차버핑해주면 깊고 진한 꿀광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토그래프는 카나우바 왁스가 함유된 제품이기 때문에

작업 후 12시간 이상 잘 경화시켜주면 좀 더 깊은 광과 슬릭감이 더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급진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로 출시된 오토그래프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공식 홈페이지 Q&A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초보자분들 혹시 자동차에 왁스를 발랐는데 안 닦이나요? 요거 해결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왁스 바르고 버핑시간을 놓쳐서 왁스가 안 닦이는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제조사별 다른 왁스 버핑시간! 일일히 다 지켜야하는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왁스를 바르고 오래 놔두면 도장면이랑 점착이 더 잘될까요?

 

 

 

 

3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왁스를 버핑시간 보다 짧게, 버핑 시간 지켜서, 버핑 시간 보다 길게..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과연 3가지 영역 모두 코팅이 제대로 되었을까요?

 

 

 

가장 좋은 버핑 타임은 해당 왁스에 나와있는 버핑 시간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버핑 시간을 지나쳐서 왁스가 안 닦이지는 않을까 걱정하지마세요.

버핑이 안되는 남은 왁스는 시공하던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 다시한번 문질러주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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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고체 왁스 도전해보기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부터 자동차 고체 왁스인 카나우바 왁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왁스를 바르는 법은 이전 포스팅에서 포괄적으로 설명드렸는데요. 자동차 왁스는 크게 실런트와 카나우바 왁스로 구분된다는 설명과 함께 카나우바 왁스는 어떻게 바르는지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

 

오늘부터 AD의 자동차 카나우바 왁스를 함께 살펴보면서 처음 자동차 왁스를 접하시거나 실런트나 다른 타입의 왁스만 사용해보신 분들을 위해 제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어떻게 시공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왁스 바르는 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자동차 고체 왁스 – 카나우바 왁스

자동차 왁스 작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소모되는 시간과 노동이 많다보니 쉽게 포기하거나 간편하게 뿌리고 닦는 물왁스만 사용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카나우바 함량이 적은 자동차 왁스나 물왁스만을 사용해 관리하는 것보다 카나우바 왁스를 함께 사용해 관리하는 것은 자동차 도장면 관리에 꽤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지속성이 뛰어나 보통 2~3개월 정도는 자동차 코팅이 유지되어 광도 좋고 세차 및 유지관리가 편한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카나우바 왁스는 작업시 주변 온도나 환경 등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작업할때 일반 실런트 사용하듯이 한번에 차량 전체에 다 바르고 닦아내려고하면 흔히 말하는 버핑 지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엄한 내 차와 씨름을 하게되는 것이죠…고함량 카나우바 왁스는 보통 자동차 도장면에 바르기 시작하면서부터 경화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 카나우바 성분과 함께 블렌딩된 화합물들이 공기중에 노출되면서 딱딱하게 굳기 시작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적당량을 고르게 도포해주고 일정 시간 후 극세사 타월로 깨끗하게 닦아내주면 맑고 투명한 코팅층이 형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거나 차량 전체를 한번에 다 바르겠단 생각은 접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점만 주의한다면 초보자도 큰 어려움 없이 자동차 고체 왁스로 도장면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AD의 카나우바 왁스는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저가의 실런트나 왁스에 비해 고품질 카나우바 함량이 높은 프리미엄 자동차 왁스입니다.

왁스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냐고 물으실 수 있지만 고함량 카나우바왁스를 사용해본 분들은 카나우바 왁스가 주는 특유의 깊은 광과 방오성을 접하고 꾸준히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 카나우바 왁스를 사용해본 사람은 아는거죠.

 

 

 

애딕션 카나우바 왁스, 오브세션 카나우바 왁스는 자동차 고체 왁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든 색상의 차량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작업성도 무난한 자동차 왁스라서 초보자분들도 매뉴얼에 따라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단, 약간?의 시간과 노동이 필요하다는 점은 뽀너스ㅎㅎㅎ

큰 용량의 카나우바 왁스가 부담된다면 작은 용량의 샘플팟을 먼저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한번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해주면 2~3개월 정도는 지속되기때문에 그사이에 굳이 반복적으로 왁스를 발라줄 필요는 없습니다. 샘플팟으로도 5~10회 정도는 작업할 수 있는 양이라서 적은 양으로도 생각보다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다고 얕보지 마세요.

 

오브세션 카나우바 왁스 25ml 바로가기 

 

 

애딕션 카나우바왁스 25ml 바로가기

 

 

자동차 왁스를 바를때는 절대 많은 양을 사용해 덕지덕지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더 많이 바른다고 자동차 왁스의 코팅층이 더 두꺼워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오히려 왁스의 불필요한 소모와 작업성만 더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어플리케이터에 한번 묻은 양으로 한판넬씩 작업해주면 됩니다.

 

 

폼 어플리케이터에 애딕션 카나우바 왁스를 슬쩍 묻힌다음 부드럽게 원 또는 직선을 그리며 발라줍니다.

이때부터 이미 카나우바 왁스는 경화가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판넬 왁스 도포후 너무 오래 기다릴 필요없이 3~5분 정도 이내로 기다렸다가 깨끗한 타월로 남은 약재를 닦아주면 됩니다.

여기서 팁하나, 왁스 도포후 남은 잔사가 타월로 잘 안닦일 경우 왁스가 묻어있는 어플로 다시한번 살짝 문질러주면 깨끗하게 닦여지기 때문에 혹시나 남은 잔사에 넘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체왁스를 작업해준 다음 혹시 올라온 헤이즈나 남은 약재 자국들을 깨끗하게 한번 더 버핑해주면 깊이감있는 카나우바 왁스만의 꿀광은 물론 지속성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이렇게 작업을 마치면 초보자 분들도 쉽게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은 광의 코팅층이 형성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카나우바 왁스만의 매력이죠ㅎㅎㅎ 고함량 카나우바 왁스는 많은 유분기를 가지고 있어서 완전히 경화되는데에는 12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왁스 작업 후에는 비를 맞히거나 물을 바로 뿌리지 말고 주차장에 잘 모셔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 도장면에 물을 뿌려보면 각이 살아있는 비딩과 뛰어난 발수력의 코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카나우바 왁스 코팅 후에는 오염물이 오랫동안 방치되지 않도록 주기적인 세차가 필요하며 자동차 왁스 코팅층이 좀 더 오랫동안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세차 후 퀵디테일러와 같은 일명 물왁스를 사용해 가볍게 뿌리고 닦아주면 카나우바 왁스의 코팅층도 보호해주고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동차 고체 왁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득광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고체 왁스 도전, 카나우바 왁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왁스 & 실런트 발수와 친수의 차이점과 코팅의 필요성 – LSP(Last Step Product)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도장면 보호를 위한 LSP(Last Step Product – 왁스, 실런트) 발수와 친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수? 친수?! 말뜻이야 쉽게 이해가 되지만 세차하면서 도장면에 올린 왁스나 실런트를 확인할때 가장 많이 확인하는 기준이라는 것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발수력이 좋은 왁스나 실런트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고 발수력을 확인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장면 발수와 친수의 차이

발수코팅 도장면

일반적으로 왁스나 실런트를 작업했을 때 코팅층이 아직 남아있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으로 물을 뿌렸을 때 도장면에 비딩이 생기면 코팅층이 남아있는 것이고 아니면 없어졌다고 판단을 합니다. 이 방법은 코팅층의 여부를 매우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왁스와 실런트들이 비딩이 생기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왁스나 실런트에 발수성을 추가해서 물방울이 도장면 위에서 비딩 형태로 있게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디테일링 산업에서 고압수나 호수에서 나오는 물은 세차 용도로 사용하지만 그외에 빗물이나 바닥에 고인 물을 오염물로 인식하면서 도장면에서 물이 빨리 제거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동식물 등의 분비물이 아니면 대부분 눈이나 비가 올때 공기중의 먼지와 도로의 오염물들이 물과 함께 달라붙기 때문에 발수성을 지니고 있는 도장면은 오염물을 쉽게 떨어뜨리고 도장면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죠.

 

 

친수 도장면

친수는 발수와 반대로 물과의 경계면에 장력이 강하지 않아 도장면에서 물이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넓게 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왁스나 실런트가 코팅되지 않은 도장면이 대부분 친수 상태를 보여주며 일부 실런트의 경우에도 친수성을 띄는 제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오일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물을 밀어내는 발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런트도 보통 발수성을 지니고 있지만 일부 실런트의 경우 발수성을 배제하고 도장면 코팅의 점착력과 지속성을 특화한 제품들은 코팅 후 친수 상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발수와 친수의 차이는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하는 기준이되기도 하고 빗물이나 도로에서 올라오는 오염물들이 도장면에서 쉽게 떨어질 수 있도록 해주는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부분 발수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발수력만 좋다고해서 무조건 좋은 왁스는 아닙니다.

수평을 이루는 본네트, 트렁크 그리고 루프 같은 경우에는 발수 때문에 형성된 비딩이 굴러 떨어지지 못하고 그대로 태양에 말라버릴 경우 워터스팟이나 물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발수냐, 친수냐가 무조건 왁스나 실런트의 방오 성능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는 못합니다. 발수성을 가진 왁스나 실런트는 주행중 차량에 붙는 오염물을 쉽게 떨어뜨려주고 세차할 때마다 내 차량에 왁스나 실런트가 얼마나 잔존해있는지 알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한가지 기능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LSP 종류

LSP(Last Step Product)는 세차를 모두 마치고 디테일링의 마무리단계에 사용하는 왁스나 실런트류를 총칭합니다.

크게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로 분류되며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카나우바 성분을 함유한 고체형태의 왁스이고 실런트류는 실리콘계열의 합성물질로 이루어진 코팅제를 말합니다보통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 모두 발수력이 뛰어나지만 고성능의 실런트들이 비딩의 각도 크고 더 뛰어난 발수력을 보여주는 제품들이 많습니다카나우바 왁스는 오일리한 광과 감성적인 결과물을 안겨주지만 실런트 제품들이 더 오랜 지속성과 방오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수력과 방오성이 좀 더 뛰어난 LSP를 사용하시려면 실런트 제품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결론 Conclusion

좋은 LSP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시공을 했을 때 오염물질이 얼마나 쉽게 제거가 되는지, 그리고 도장면의 클리어 코팅층이 잘 보호가 되는지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왁스나 실런트의 뛰어난 광과 슬릭감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기본이 되는 기능은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한다면 단순히 작업 후의 리플렉션에 감동받기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코팅층이 지속되는지, 오염물이 도장면에 덜 붙고 제거가 쉽게되는지 등 경과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디테일링 브랜드에서 왁스나 실런트의 특장점을 강조하지만 실제로 주행하는 환경이나 세차 환경 등이 개인마다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내 차에 맞는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해보고 찾아줘야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디테일링 주기나 작업 환경에 맞춰서 지속성이나 광, 작업성 등을 고려해 왁스나 실런트를 선택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왁스&실런트 발수와 친수의 차이점과 코팅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에 맨손으로 왁스를 바른다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지난 영상에서는 왁스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맨손으로 왁스를 바르는 ‘핸드 왁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핸드왁싱 들어보신 분들도 계시죠? 말 그대로 맨손으로 왁스 시공을 하는 건데요.

어플리케이터로 바르는 것 보다 핸드왁싱이 더 좋을까요…?

 

 

 

그동안 핸드왁싱에 대해 궁금하셨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핸드왁싱이 어떤 것인지 알았다면 핸드왁싱 하는 방법도 알려드려야겠죠?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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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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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동안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인데 도장면을 탈지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다시 코팅해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었는데요.  그래도 겨울내 열심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블링블링하게 디테일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드뎌 디테일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ㅎㅎㅎ

이제 겹겹히 쌓인 왁스와 코팅층에 쌓인 묵은 때를 탈지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왁스를 올려서 화창한 봄날, 화려한 리플렉션을 즐겨줄 시간입니다. 물론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시중에는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을 벗겨내는 많은 종류의 샴푸나 탈지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탈지 세차를 한다면 세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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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들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이왕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준다면 깨끗하게 탈지세차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는것 같죠?ㅎㅎ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진정한 웻룩!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때들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이번 봄, 새로운 맘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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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되지만 합성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결합해 유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최소 한 두번 정도만이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위해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묵은 왁스나 실런트 탈지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부터 폴리싱까지 정리. 디테일링 외우지 말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요즘 셀프세차장을 보면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세차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이 보입니다. 오늘 영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과정과 디테일링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세차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디테일링이란 뭔지, 왜 하는지에 대한 이론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칠판에 써가면서 차근차근 알려드렸습니다!

 

 

 

 

 

 

 

 

디테일링 프로세스! 초보자분들은 막상 세차장에 가셔서 어떤것 부터 해야하는지, 디테일링의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헷갈리시죠?

실내 > 세차, 휠 > 물기제거 > 타르제거, 페클, 철분제거  > 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

 

 

 

 

기본적인 디테일링 프로세스를 알아보았습니다.  기본 프로세스 이외에 조금 더 심화적인 작업이있죠? 바로 폴리싱입니다. 폴리싱은 스월마크, 잔기스를 복원하는 방법입니다.

 

 

 

 

 

 

도장면은 프라이머층, 컬러 코트, 클리어 코트층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폴리싱을 하면 클리어 코트층을 깎게 됩니다.  폴리싱을 자주하면 클리어코팅층이 점점 얇아지겠죠?

 

 

 

 

 

 

 

 

 

잔기스, 스월마크는 클리어 코팅층에 흠집이 생기면서 보여지게 됩니다. 클리어 코팅층에 흠집이 있으면 빛의 난반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의 눈에 스월마크, 잔기스로 보여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광도도 떨어지고 세차를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기 어렵겠죠?

 

 

 

 

오늘 강의(?) 내용 총정리를 하며 영상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간단한 디테일링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는데 폴리싱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오늘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디테일링의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드리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올렸던 영상의 총정리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디테일링 입문자분들, 평소 디테일링을 즐겨하지만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에게 권장 및 추천하는 코팅제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디테일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떤 셀프세차 용품을 사야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그중에서 디테일링의 주 목적인 차량 코팅!

인터넷에 차량 왁스나 실런트를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상품들이 쏟아지죠 ㅎㅎ

이중에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내 차에는 어떤 종류의 코팅제를 발라야할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대표적인코팅제종류로는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보자분들께는 퀵디테일러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실런트는 제조사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카나우바 왁스보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작업성이 좀 더 편합니다.

 

간단한 작업성을 원하신다면 퀵디테일러가 좋겠죠?

 

 

 

지속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습니다그 다음은 카나우바왁스, 그 다음엔 퀵디테일러 입니다.

 

코팅제는 광의 역할보다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방오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카나우바왁스, 그리고 퀵디테일러 입니다.

 

초보자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코팅제는 퀵디테일러 입니다작업성이 간편하기 때문에 세차에 막 입문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세차를 마치고 코팅을 하는 단계에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기때문에

작업성이 간편한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립니다.

 

퀵디테일러를 먼저 써보신 후에 실런트, 카나우바 왁스 순으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퀵디테일러가 왜 위험한지 궁금하시죠? ㅎㅎ

 

오늘은 차량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팅제의 종류에는 크게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고 방오성, 지속성, 작업성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먼저 퀵디테일러로 입문하신 다음 실런트, 카나우바왁스로 작업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