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타월만 잘 골라도 세차 고수. 코팅제 별로 어울리는 타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극세사 타월을 구매하려고 하면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걸 골라야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타월마다 올의 길이도 각각 다르고 중량도 다르기 때문에 셀프세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고르기 어려울거라 생각이 듭니다. 극세사 타월을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 전용 극세사 타월은 다른 타월과 다르게 극세사 올이 밖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극세사 타월로 인해 유리면에 잔털이 묻을 수 있기 때문에 유리 전용 타월은 극세사 올이 밖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버핑타월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의 형태가 각각 다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의 형태가 8자형태로 꼬여있는 모양, 혹은 꼬여있지 않고 끝부분도 붙어있지 않은 모양이 있습니다.

 

 

 

버핑타월에 중량이 무겁게 표기될수록 극세사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촘촘하고 풍성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이렇게 올의 모양과 중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같은 버핑타월이어도 용도별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의 끝이 붙어있지 않으면서 양면의 올 길이가 긴 극세사 타월은 퀵디테일러나 물왁스를 버핑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많은 양의 코팅제를 뿌려 물기가 많이 돌았을 때 흡수속도가 높은 올이 긴 타월을 쓰면 좋습니다. 물기를 머금은 면으로 1차 버핑을 해주고 마른 면으로 2차 버핑을 해주시면 됩니다.

 

 

극세사 올의 형태가 8모양이고 올길이가 짧은 타월은 고체 타입 코팅제를 버핑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왁스를 발라두고 일정 시간이 지나 윗부분 왁스를 걷어낼 때 8모양으로 생긴 올이 왁스를 좀 더 쉽게 걷어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극세사 타월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각 버핑타월의 특징에 따라 어떤 제품과 쓰면 좋은지 용도별로 구분해드렸으니 사용하고 계시거나, 구매 예정인 코팅제에 맞게 버핑타월을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참고하시면 좀 더 효율적인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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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 초간단 해결방법. 여름시즌 셀프세차 꿀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여름철에 휠 세정을 하면 세정제가 다른 계절보다 조금 더 빨리 마르죠? 휠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서 혹여나 얼룩이 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오늘은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휠 세정제 사용 시 약제를 마르기 전에 닦아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셀프세차장에서는 보통 4개의 휠을 다 세정 후 한번에 고압수로 닦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첫번째 세정했던 휠은 약제가 말라있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두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엔 저런 방법이 아니라면 첫번째 휠의 세정제가 마를 수 있는데요..

 

 

이럴땐 버킷을 하나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버킷에 맑은 물과 비이커를 준비해주세요.

 

 

일단 평소처럼 휠 세정을 해줍니다. 휠 세정제를 골고루 뿌린 후 휠 브러쉬를 이용해 구석구석 휠 세정을 해주세요.

 

 

그리고 첫번째 휠 세정이 끝나면 버킷에 들어있는 맑은 물을 비이커를 이용해 휠에 뿌려주세요.

 

 

나머지 3개의 휠도 같은 방법으로 휠 세정 후 맑은 물을 한번 뿌려주세요.

 

 

4개의 휠을 다 닦은 후 첫번째 휠을 다시 보면 물을 한번 뿌려 세정제를 한번 헹궈냈기 때문에 세정제가 말라있을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 헹궈낸 후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고압수를 이용해서 4개의 휠을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오늘은 셀프세차장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말씀 드린 방법을 이용하시면 휠 4개를 다 닦는 동안 고압수 없이도 휠 세정제가 마르는 현상 없이 세정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것이 걱정이 되는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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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중간관리? 물왁스,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 하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덥고 쉽게 지치는 여름철엔 왁스대신 퀵디테일러를 더 많이 이용하시죠? 퀵디테일러는 세차 후 마지막 단계에서 쓰이는 케미컬입니다.

간편하고 쉬운 사용법으로 디테일러들의 필수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를 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중간관리 1 : 세차+왁스를 하는 중간에 세차+퀵디테일러로 관리하는 방법

중간관리 2 : 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으로 먼지를 제거하여 관리하는 방법

중간관리 2가 미국, 유럽 등에서는 종종하는 방법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는 2번 방식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나보네요.

예전에 디테일링이 우리나라에 정착하던 초반인 2002년에 해외 방식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중간관리2에 대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는 세차 후 도장면의 광도와 방오성을 향상시켜주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서 쓰이는 케미컬입니다.

 

 

퀵디테일러는 도장면에 뿌리고 닦아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작업시간이 오래 걸리는 왁스나 실런트보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퀵디테일러는 무엇인지 알겠는데.. ‘중간관리’는 뭘까요?

중간관리란 세차와 세차 사이에 간단히 차량의 먼지만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세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으로 중간관리를 해도 되냐는 거냐구요?

아쉽게도 요즘엔 퀵디테일러만으로는 중간관리가 힘듭니다.

 

 

몇년 전에는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가 가능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는 상황에 미세먼지도 너무나 심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마무리 단계용 퀵 디테일러가 아닌!

물 없이 사용하는 워터리스 전용 퀵디테일러가 따로 있긴 합니다.

이런 제품의 경우에는 도장면 잔기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무리용 퀵디테일러보다는 광택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를 한다면 잔기스를 유발하게 됩니다.

잔기스가 점점 늘어나게 되면 도장면의 광택감도 점차 감소하겠죠..

 

 

오늘은 중간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고 미세먼지가 심한 우리나라에서는 퀵디테일러만 사용하는 중간관리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도장면 광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번거롭더라도 항상 제대로 된 세차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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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흠집 제거 초보자도 10초만에 정말 쉽게 하는 방법. 바로 페인트 클린져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나의 실수가 아닌 타인의 실수로… 차량에 긁힘 자국, 무언가 스치고 지나간 자국이 생긴 적 있으신가요? 애지중지 관리하는 차량에 작은 흠집이라도 나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이럴 땐 페인트 클린져 하나만 있어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장 많이 쓰이는 케미컬 중 하나인 “페인트 클린져”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페인트 클린져는 보통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묶은 때, 낙진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 됩니다.

 

 

 

 

페인트 클린져의 작업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플리케이터에 페인트 클린져를 동전만큼 덜어낸 후 가볍게 문질러주면 끝입니다. 남은 약재는 극세사 타월을 이용해 버핑하듯 닦아내주세요.

 

 

 

 

 

 

 

 

한번에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일 경우 힘을 주어 문지르지말고 작업을 여러번 반복해주세요.

 

 

 

 

차량 손잡이 안쪽에 손톱이 스쳐서 생긴 자국도 세차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페인트 클린져를 이용하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페인트 클린져가 처음이거나, 아직 숙련되지 않은 분들이라면 연마성분이 없는 페인트 클린져를 권장합니다.

 

 

 

 

오늘은 페인트 클린져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을 발견했다면 손으로 박박 문질러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제거하기 어려울뿐더러 도장면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연마 성분이 없는 페인트 클린져를 이용하면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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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 세차 시작! 이거 안보고 셀프세차장 가면 후회한다. 꼭 해야하는 3가지 보고 세차장 가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이제 길고 길었던 장마의 끝자락이 보입니다.

세차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죠 ^^

비 온 후에는 좀 더 신경써서 디테일링을 해야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셀프세차장에 가실 예정이라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비 온 후에 해야할 일 첫번째는 워터스팟 제거입니다.

빗물에는 미네랄과 각종 오염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염물과 미네랄이 물방울의 가장자리를 따라 마르게 되면 이것이 워터스팟으로 남게 됩니다.

 

 

 

 

워터스팟은 최대한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워터스팟은 퀵디테일러로 충분히 제거가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나 고착된 워터스팟은 페인트클린져를 이용하거나 폴리싱을 해야 제거가 가능합니다.

 

 

 

 

비 온 후에 해야할 일 두번째는 타르제거 입니다.

타르는 평소보다 장마가 끝난 후에 더 많이 붙게 됩니다.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게 되면 아스팔트 표면의 타르가 녹아 주행중인 차량에 붙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타르 제거는 세차 후 타르가 묻은 부분에 타르 제거제를 분사 후 타르가 케미컬과 반응해 녹을 때 까지 기다린 후 닦아주시면 됩니다.

 

 

 

 

장마 후 해야하는 것! 마지막은 갈변제거입니다.

 

 

 

 

타이어에 생기는 갈변은 유독 비가 온 후 더 눈에 띄게 됩니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을 예정이라면 타이어까지 디테일링 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장마가 끝난 후 세차장에서 해야할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났으니 오늘 준비한 영상 참고하시고 이번주에는 워터스팟 제거, 타르제거, 갈변제거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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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카샴푸만 뿌려두고 빗물로 세차하기 /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비 오는날 카샴푸를 뿌려두고 비를 맞으면 세차가 될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거같고…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혀 효과 없습니다!

카샴푸의 특징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카샴푸는 세정력이 아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샴푸를 뿌려 놓고 비를 맞아도 차량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카샴푸 입니다.

즉,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다면 뿌려 놓는 것만으로는 도장면을 깨끗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카샴푸와 비를 이용한(?)세차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이기는 하지만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으면 세차가 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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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타이어를 한번도 안 닦은 차를 세정해봤습니다. 타이어 갈색인 사람 보세요 / 셀프세차 실전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타이어 갈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타이어 갈변제거를 안하면 타이어가 어떻게 변하는지, 타이어에 생긴 갈변을 어떻게 제거하는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차 상태의 타이어에는 오존 분해 방지제가 들어있고 그것이 계속 뿜어져 나오게 됩니다.

이 오존 분해 방지제가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타이어가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타이어 갈변은 휠 클리너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갈변제거를 위해 케미컬을 구입할 때는 알칼리성 제품, 희석해서 사용해야하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희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경우 오염도에 따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휠세정, 타이어 세정에 효과적입니다.

 

 

 

 

 

 

타이어 세정 시에는 브러쉬를 꾹 눌러서 세게 문질러 주세요.

한 번에 갈변제거가 어려울 경우 케미컬을 한 번 더 뿌리고 문질러 주세요.

 

 

 

 

 

 

오늘은 타이어에 생긴 갈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타이어에 생긴 갈변을 너무 오래 방치하게 되면 한번에 제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타이어 세정이 처음이시라면 이번에 준비한 영상 시청하시고 이번 주말엔 갈변제거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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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환자들 장마철 대비 3가지 반드시 해야할 것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요즘 날씨를 보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날씨입니다. 프로 디테일러라면 장마철 대비를 단단히 준비해 놓으셨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들기 때문에 오늘은 장마철 대비 반드시 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장마철 디테일링에 빼놓을 수 없는 ‘유리 발수코팅’

유리 발수 코팅은 비 오는 날 안전운전과 관련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마 전 잊지말고! 꼭! 시공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유리 발수코팅제를 이용하게 되면 주행 시 빗 방울이 유리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물방울 형태로 날아가게 되어

비 오는 날 시야확보에 매우 좋습니다.

 

 

 

 

습한 여름 갑작스러운 온도차로 인해 유리면에 김이 서릴 수 있습니다.

갑자기 주행 중 김이 서리면 당황스러울 수 있겠죠?

김서림 방지제를 미리 시공해두면 이런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올 예정인데 세차는 왜 해야하고 도장면 코팅은 왜 하야하냐구요?

비 오기 전 도장면에 코팅을 해두면 빗물과 각종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실런트와 왁스를 둘 다 가지고 있다면 레이어링을 통해 좀 더 두둑하게 코팅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장마철 대비 해야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 발수코팅, 김서림 방지제, 도장면 코팅 이렇게 3가지만 준비해두시면 장마철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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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SUV 플라스틱, 트림 새것처럼 관리하는 꿀팁 / 셀프세차 실전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SUV 차량 오너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희끗해지는 트림이 골칫거리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SUV하부에 많이 사용되는 트림은 특유의 매트하고 오돌토돌한 질감 때문에 오염 되기 쉽고 그 오염이 눈에 쉽게 띄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주 쉽게 차량 플라스틱 트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트림은 보통 SUV차량에서 많이 볼 수있습니다.

주로 매트한 무광소재로 오돌토돌한 질감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트림관리는 기본적으로 세정과 드레싱으로 나뉘게 됩니다.

 

 

 

 

 

 

트림을 새것처럼 관리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드레싱제를 발라서 관리해주면 되는건데요.

이때 드레싱제는 타이어 드레싱제를 사용해주셔도 좋습니다.

 

 

 

 

드레싱제를 트림에 직접 분사해서 바르는 것 보다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해서 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드레싱제가 주변에 묻지 않으면서 좀 더 깔끔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차량 트림 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트림은 도장면처럼 화려한 리플렉션이 나오는 부분은 아니지만 세정과 드레싱으로 꾸준히 관리해주시면

정말 관리가 잘 된 차량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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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죽이 물에 젖으면 어떻게 가죽복원해야 하나요? / 쭈글쭈글 가죽복원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많은 분들이 천연가죽 시트에는 물이 닿으면 안된다고 알고계시는데요. 오늘은 가죽 시트에 물이 묻었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천연 가죽은 열에 강하다, 통기성이 좋다 등 장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천연가죽이 물에 닿으면 손상된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천연 가죽이 물에 닿으면 손상이 되는 것은 아니고

손상이 되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천연가죽이 물에 닿았을 때 바로 손상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연 가죽은 물을 머금어 손상이 쉬운 상태가 되었을 때 외부의 충격이 가해지면 쉽게 손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죽 시트에 물이 묻었을 때 타월로 꾹꾹 문지르면서 닦게 되면 가죽이 쉽게 늘어날 수 있으니 가급적 자연건조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가죽 시트 관리는 가죽 세정제와, 보습제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죽이 쭈글쭈글 해졌다면 히팅건을 사용해서 머리말리듯 흔들면서 말려주세요.

늘어졌던 가죽이 빠르게 마르면서 수축이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은 천연가죽 시트에 물이 묻었을 때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가죽시트에 물이 묻었을 때는 가죽이 손상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타월로 꾹꾹 누르면서 닦아내지 마시고 가급적 자연건조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가죽 시트를 오랫동안 새것처럼 관리하고 싶다면

가죽 전용 세정제와 보습제를 함께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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