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행사 & 디테일링 교육 2nd Back to Basics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는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일반 오너분들을 위한 셀프세차, 디테일링 교육을 Back To Basics(백투베이직)이란 이름으로 2013년 5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백투베이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개념과 셀프세차, 디테일링을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제품 구성부터 디테일링 순서 그리고 셀프 세차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팁등을 알려드리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참가신청을 하는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러분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참가비 무료로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과 동시에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앞으로 백투베이직처럼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판매행사

일시 : 2019년 2월 23일 1pm~4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오프라인 행사는10~20% 할인된 금액으로 AD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들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판매 행사는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 교육은 1시부터 진행됩니다.

 


 

 

2019 2nd Back to Basics

일시 : 2019년 2월 23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백투베이직 교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신청한 분들만 참석이 가능하니 꼭 참가신청 후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인원은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대 12명만 받습니다.

 

디테일링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하시는분들, 이제 셀프세차를 시작해보려는 분들, 혹시나 내가 제대로 하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 모두 신청 가능하십니다.

디테일링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오너분들이 내 차를 아끼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면서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큰 이유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링이나 셀프 세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사야하는지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품도 너무 여러가지이고 막상 시작하려고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 나오다보니 초보자에게 적용되는 내용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을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2nd Back to Basics 안내

본사 교육

일시 : 2019년 1월 26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문의전화 : 1688-0543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하러가기!

그럼, 디테일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

TEL.1688-0543

버킷 그릿가드 얼마나 효과가 있는걸까? – 버킷 속 피스메이커 그릿가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그릿가드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세차 하는 분들께 버킷세차는 거의 필수세차나 다름이 없는데요. 그만큼 세차를 하면서 좋은 팁들도 많이 보급이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버킷세차 시 사용하는 그릿가드입니다.

 

 

그릿가드는 미국에 있는 그릿가드사에서 제조한 그릿가드라는 제품입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 플라스틱 제품이 버킷보다 비싼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왜냐면 그릿가드사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제품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게 보는것 같습니다.

그릿가드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버킷 세차를 할때 워시미트를 카샴푸에 흠뻑적셔서 차량 도장면을 문지르게 되는데요. 프리워시에서 큰 오염물은 거의 제거가 되었겠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크고 작은 오염물들, 특히 차량 하단에는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어서 워시미트에 그대로 달라붙게됩니다.

 

 

 

오염물이 잔뜩 붙어있는 상태로 미트질을 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소름이 돋네요.. 그래서 맑은 물이 담긴 버킷에 워시미트를 행궈주면서 버킷 세차를 하게되는데요.

 

 

 

 

여러번 헹구다보면 버킷 바닥엔 크고작은 모래나 오염물들이 쌓이게 됩니다.

이 오염물들은 워시미트를 헹굴때 일어나는 와류 현상에 의해 물속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위 그림 처럼 버킷을 헹구면서 다시 오염물이 워시미트에 달라붙게됩니다. 헹궈도 헹군게 아니죠ㅜㅜ

그것도 모르고 샴푸를 적신 후 그대로 도장면을 문지르게됩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위해 그릿가드를 장착하는 것입니다.

그릿가드 아래쪽에는 십자 모양으로 날개가 세워져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받침 역할이 아닌 그릿가드 아래에 있는 물이 회전하지 못하도록 막아주어 오염물들이 위쪽으로 떠오르는 것을 방지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버킷 바닥에 깔려있는 그릿가드에 워시미트를 문질러 오염물을 바닥에 떨어뜨려주고 그 이물질들을 다시 떠오르지 않게 해주어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워시미트로 버킷 세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녀석입니다.

더 안전하게 쓰기 위해서 그릿가드를 2개 쌓아서 헹궈주기도 합니다.

결론  Conclusion

평소 셀프세차장 자주 이용하시면 그릿가드 꼭 이용해보세요.

그릿가드를 장착하고 버킷 세차한 차량과 그렇지 않은 차량을 3개월이 지나고 비교 해보면 잔기스, 스월마크 부분에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릿가드는 버킷 세차 시에 정말 없어서는 안될 꿀템인거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그릿가드를 어플리케이터 세척하는 빨래판 용도로 사용하시면 힘들이지 않고 사용 했던 어플리케이터를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그릿가드 구매하러 가기 http://bit.ly/2UZf7dW

 

이상으로 그릿가드의 효과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할 때 워시미트 잘못 사용하면 잔기스 생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할때 꼭 필요한것 중 하나가 바로 워시미트인데요 워시미트는 본세차를 할때 차량을 닦기위한 도구인거 다들 알고계시죠.

오늘은 워시미트와 스펀지의 차이점, 워시미트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영상으로 다뤄봤습니다.

 

 

 

 

 

 

 

 

워시미트? 스폰지?

스폰지만 사용해보신 분들은 자동차 닦는 도구가 스폰지만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워시미트 라는 도구가 세차를 하기 좀 더 적합한 도구입니다.

 

 

 

 

밀도가 높은 스펀지는 오염물이 골고루 묻지 않고 스펀지의 끝부분에만 쌓이게 됩니다.

반면에 워시미트는 오염물들이 털 사이사이 고르게 분포가됩니다.

 

 

 

 

 

 

워시미트는 털에 의해서 오염물들이 감싸져서 이동하기 때문에

스펀지 보다 안전한 세차 도구입니다.

 

 

 

안전하게 세차하기 위해 탄생한 워시미트지만! 이런 워시미트를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동차 도장면이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은 편인거 알고계신가요?

깨끗하게 닦고 싶은 마음에 워시미트에 힘을 주어 박박 문지르게되면 당연히 도장면에 무리가 가게됩니다….

 

 

 

 

 

 

워시미트로 부드럽게 문지르고나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들은 힘을 주어 무리하게 닦아내지 마세요!

그런 오염물들은 페인트 클린져로 안전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미트질 할때는 샴푸물을 머금은 무게로 직선방향으로 닦아주세요!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닦아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워시미트도 종류가 여러가지입니다. 털 길이로만 비교했을 때는 모가 짧은것과 긴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샴푸물을 많이 머금을수 있는 모가 긴 워시미트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워시미트 모 길이는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스폰지 보다는 워시미트가 안전합니다. 그리고 미트질을 할때는 너무 힘을 주지말고 샴푸물을 머금은 무게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차가 흔들릴 만큼 열심히 닦는 분들이 가끔 보여요…)

미트질로 제거 되지 않은 오염물들은 세차가 끝난 뒤 페인트 클린져로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

워시미트를 처음 보신 분들은 워시미트가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영상 보시고 워시미트 사용법 마스터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팁 – 유리 발수 코팅제를 도장면에 바르면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셀프세차를 어느 정도하다 보면 좀 더 디테일한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몇몇 분들이 유리 발수 코팅제를 도장면에 발라도 되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유리에 발수 코팅이 되는거니까 도장면에도 좋을까요? 혹은 물왁스를 유리면에 발라도 되는 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디테일링 처음 시작하시고 가장 만족도가 높은것 중의 하나인 유리 발수 코팅!

도장면에 실런트나 왁스류를 올린것 보다 발수가 더 잘되는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유리 발수 코팅제를 도장면에 사용해도 되는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유리 발수 코팅제는 시속 60키로정도로 달렸을때 빗물이 물방이 되어 날아가기 때문에

비오는날 와이퍼 없이 주행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오는 날 고속주행하면서 와이퍼까지 빠르게 켜두면 시야를 확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비오는날 발수 코팅제의 위력을 보신 분들은 도장면에도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불소 기반 발수 코팅제는 유리면에는 잘 점착이 되지만 도장면의 클리어 코팅층에는 잘 점착되지 않습니다.

 

 

 

 

 

유리면에 한번 점착된 유리 발수 코팅제는 관리만 잘 해주시면 6개월 정도 유지가 가능합니다.

 

 

 

유리 발수 코팅제는 도장면에 사용하게되면 도장면과 결합이 안되기 때문에 빗물과 함께 씻겨내려갑니다….

 

 

 

 

도장면에 가장 좋은 코팅제는 …유리막 코팅제입니다!

이 외에도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도 좋지만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유리막 코팅제를 추천드립니다.

 

 

 

 

유리 발수 코팅제는 불소 계열이기 때문에 유리면에는 잘 붙지만 도장면에는 점착이 되지않는다는거! 잊지마세요.

도장면에는 실런트나 카나우바왁스로 코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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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단어를 혼동하는 분들도 계세요… 유리막 코팅제/ 유리 발수 코팅제 유리막 코팅제는 도장면에 사용하는 것이고

유리 발수 코팅제는 유리면에 사용하는것도 잊지말아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을 위한 왁스 쉽게 바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2월에 접어들면서 아직 추운 날씨지만 셀프 세차장에서 세차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셀프세차장에서는 세차만 하는게 아니죠 ㅎㅎ 세차를 마친뒤에 차에 광빨을 넣어주어야겠죠?

혹시 왁스 발라보신적 있으신가요? 왁스바르면서 둥글게 둥글게 발라야할지, 직선으로 슥슥 발라야할지 고민한적 있으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왁스를 바르기 전에는 반드시 본세차 까지 끝내야하는거…다들 너무 잘 알고계시죠?

왁스는 바르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바르기 전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왁스를 몇개 구입하시다보면 어떤 왁스는 좀 단단한편이고 어떤 왁스는 좀 무른 편입니다.

단단한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어느정도 문질문질~ 해주시고 무른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스윽~ 스쳐주시면 적당량이 묻어나오게 됩니다.

 

 

 

 

 

 

왁스를 도장면에 듬뿍 바르게 되면 나중에 버핑하면서 걷어내게 됩니다…

왁스는 굳이 많이 바르실 필요 없고 적당량만 발라주세요!

 

 

 

 

 

 

 

왁스 바르는 영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방법! 둥글게 둥글게 원을 그리며 왁스를 바르는 방법인데요. 왁스를 꼭 원형으로 발라야할까요?

 

 

 

 

 

왁스는 꼭 원을 그리며 발라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선으로 바른다고 해서 꼼꼼히 발리지 않는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본인 취향에 맞게 바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왁스를 바를때 어플리케이터를 너무 세게 누르며 작업하게되면 어플리케이터에 의해 도장면에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왁스를 바르실때는 너무 힘을 주지말고 살살 문질러주세요!

왁스의 버핑타임은 제조사 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버핑타임은 꼭 제품의 설명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왁스 설명에 3분에서 5분이내에 닦아내라는 설명이 있다면 겨울철에는 3분, 습도가 높은 여름엔 5분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를 바른 목적은 물론… 이죠. 힘들지만 왁스 열심히 바르고 결과물을 보면 언제 힘들었냐는듯 뿌듯~하시죠?

그런데 왁스는 광을 살려주는 것 뿐만아니라 오염을 방지시키고 도장면을 보호하는 목적이 좀 더 크답니다!

 

 

 

 

평소에 셀프세차장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왁스 바르는게 익숙하시겠지만 초보자 분들은

막상 왁스를 바르려고하면 조금 헷갈리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영상으로 다뤄봤습니다.

왁스를 바르실때는 어플리케이터에 스치듯 소량을 발라 원형이나, 직선으로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몇번 발라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왁스는 광빨을 세우는 목적도 있지만 도장면을 오염물로 부터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셀프 세차할 때 고압수랑 스노우폼 중에 뭐가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인 고압수가 먼저냐 스노우폼세차가 먼저냐 하는 것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사실 폼랜스가 대중화 되면서 초보자 분들에게는 꽤나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셀프세차가 익숙하지 않거나 처음이신 분들은 고압수를 먼저 뿌리고 시작해야하나? 스노우폼을 먼저 뿌려야하나? 상당히 고민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고압수와 스노우폼 중에서 어떤게 먼저일까요?

 

 

 

 

 

어떤 것부터 해야하는지는 차량상태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스노우폼세차는 카샴푸 거품형태로 차량전체에 도포해서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도장면과 분리시켜서 세차를 하는 방법입니다. 스노우폼 세차를 하게 되면 모든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는 없지만 본세차 전에 물리적인 접촉 없이 일부를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본세차를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리워시 과정입니다. 스노우폼 세차할 때 거품들이 흐르면서 오염물질들을 가지고 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차량에 모래와 같이 굵은 오염물질이 많을 경우에는 스노우폼 세차를 먼저하게 되면 폼이 흘러내리면서 모래 알갱이가 도장면에 혹시나 모를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에 흙과 모래 같은 오염물이 많을 경우에는 고압수로 먼저 큰 오염물질들을 제거해준 다음에 스노우폼 세차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오염 상태라면 고압수 없이 바로 스노우폼 세차부터 하면 됩니다.

 

흙과 모래로 오염이 심한 경우 고압수  > 스노우폼 세차

일반적인 오염인 경우 스노우폼 세차부터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셀프세차장의 코인 방식으로 고압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좋든 싫든 주어진 시간에 맞춰 고압수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염상태와 상관없이 고압수부터 뿌립니다. 스노우폼 세차할 때 폼랜스로 차량 한대를 뿌리는 시간은 1분 가량 걸립니다. 그렇게 되면 고압수 사용시간이 1분 30초에서 2분 정도가 남게되다 보니 먼저 고압수를 뿌리고 1분 정도를 남긴 상태에서 헤비 듀티 폼랜스를 연결해서 스노우폼을 뿌립니다. 한번 사용하는 시간이 고압수 + 스노우폼 세차를 하기에 참 애매한 시간이긴 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팁을 알려드린다면 스노우폼을 분사한 후에 남는 시간 동안 버킷에 물을 담으시면 됩니다.

 

 

 

보통 버킷이 셀프세차장 계수대에 들어가기엔 버거운 사이즈고;;… 계수대에서 물을 받으면 카샴푸의 거품도 풍성하게 낼 수가 없는데요, 고압수를 사용해서 카샴푸 거품을 내게 되면 본세차 내내 풍성한 거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폼을 뿌리고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버킷에 물을 받으면 충분히 투버킷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과 돈 모두 아낄 수 있습니다.

 

고압수로 거품 만드는 자세한 방법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셀프세차장 가셔서 더 이상 고압수가 먼저인지? 스노우폼이 먼저인지 고민하지마세요!

차량의 오염이 심하다면 고압수를 먼저 사용해 큰 오염물들을 한번 제거해준 뒤에 스노우폼을 하시고 일반적인 오염도를 가진 차량이면 스노우폼을 먼저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압수를 사용한뒤 남는 시간이 있다면 투버킷 세차를 준비하시면 시간과 돈을 절약 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셀프세차할 때 고압수와 스노우폼 세차 순서와 스노우폼을 뿌린 후 남는 고압수 시간을 활용하는 팁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차를 새차답게 유지하는 방법 – 신차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신차를 인수 받은 후 세차하는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자동차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등록 연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신차를 구입하시는데요. 우리가 받아보는 신차, 정말 새것 같은 외관을 갖고 출고될까요?

 

 

 

신차를 받으면 영업사원 앞에서 많이 티내진 않겠지만 빨리 타고 드라이브하거나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터질듯 올라올겁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차를 살펴보는 척(?) 하지만 아주 미세한 결함들은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는거죠 ㅎㅎㅎ

 

 

 

 

신차 출고시 도장면 등의 외관을 먼저 살펴보게되는데요. 보통은 큰 흠집이나 스크레치가 없는지 불량은 없는지 등의 크게 눈에 띄는 부분만을 신경쓰다보니 도장면은 자세히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세차나 디테일링을 직접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거의 확인을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차인데 설마 스월마크가 있겠어?

 

네 있습니다. 모든 차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신차도 출고시 대기하고 이동하고를 반복하면서 먼지나 빗물 등 오염될 수 있는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 상태로 고객에게 바로 인계해주면 욕 좀 드시겠죠?;;

 

 

 

 

그래서 신차도 가볍게 세차하거나 결함을 없애고 출고시키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요. 이 과정에서 작업자나 환경에 따라 미세한 스크레치가 발생하기도 하고 조명 아래서 자세히 보지 않고는 확인이 어려운 폴리싱 패드의 데미지(홀로그램)들이 간혹 생기곤 합니다.

 

 

 

 

전문 디테일링샵에서 신차 관리받기

 

이러한 결함들은 일반 구매자들이쉽게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프로디테일러가 운영하는 디테일링 샵에 방문하셔서 차량 도장면 상태나 실내외장재의 상태를 진단받아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디테일링샵은 흔히 길에서 보는 광택,덴트 샵이 아닌 디테일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샵을 말씀드리는건데요. 디테일링샵은 말그대로 일반 광택과는 달리 좀더, 훨씬, 많이 디테일하게 작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방문해 확인해보면 밝은 광원의 조명아래서 도장면에 생긴 미세한 스월마크와 쩜박이 같은 것들도 보이는 경우가 많음은 물론 이게 정말 신차야? 싶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모습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도장면이 두텁고 아직 누구의 손을 타지 않았기 때문에 디테일링 샵에서 손쉽게 케어 받으시면 됩니다ㅎㅎ

 

 

 

 

상태가 양호하다면 신차의 도장면을 신차처럼 오랫동안 보호해줄 실런트 코팅을 추천해드리는데요. 대표적으로 지속성과 방오성이 뛰어난 유리막 코팅을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에 대해서는 과대평가로 인해 물리적인 충격에도 도장면을 튼튼하게 보호해 줄거란 오해가 간혹 있으신데요. 어쨌든 유리막 코팅제 역시 합성 실런트이기 때문에 도장면과 결합해 장시간 코팅층을 유지해 도장면 고유의 색감과 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정도로 생각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신차 관리 이후 차량 관리하는 방법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통해 도장면 확인, 도장면 정리, 유리막코팅 까지 마쳤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후의 차량관리입니다. 깨끗한 신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2~3년 뒤에도 거의 새차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실 수 있는 것이지요.

 

 

 

 

그중에도 디테일링에서 사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것, 바로 세차인데요. 바쁘고 귀찮다고 자동세차기에 넣으시거나 셀프세차장에서 벅벅 솔로 문지르거나 기사식당 앞 손세차장에서 이차 저차 닦고난 타월로 박박 닦아주시면 안됩니다.

 

 

 

 

 

아주 깨끗하고 잘 관리된 도장면에는 작은 스크레치도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신차 세차방법으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깨끗하게 세차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본세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바로가기

 

 

 

 

다음으로 유리막 코팅을 한 차량에도 프리왁스, 글레이즈, 카나우바 왁스 코팅 등으로 도장면을 깨끗이 정리하고 다시 한번 코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리막코팅의 지속성이 길어지고 신차의 도장면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죠. 유리막 코팅이 아무리 지속성이 좋다고해도 유지 관리가 안된다면 1년의 지속성이 6개월, 3개월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AD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로는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 울트라슬릭 실런트가 있습니다. 간편하게 뿌리고 닦아내주는 것만으로 슬릭함과 뛰어난 지속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울트라슬릭 자세히 보기

http://bit.ly/2HR921m

 

이렇게 도장면위에 마지막으로 올려주는 약재들을 LSP(Last Step Product) 라고 부르는데요. 아래와 같은 레이어링 방법으로 도장면 위에 코팅을 해주시면 장시간 도장면의 오염물을 줄여주고 뛰어난 광과 색감은 유지해주면서 조금 더 손쉽게 세차하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위와같은 작업을 하기 어렵다면 세차 후 최소한 스프레이 타입의 액체 실런트나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간단히 올려준다면 도장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  Conclusion

 

신차는 운행하기 전 최대한 오염과 손상이 적을때 도장면을 잘 정리하고 지속성 뛰어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며 잘 관리해줘야 오랫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하실 수 있다는 점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에서 준비한 신차관리 방법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해주시면 디테일링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상으로 신차 관리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차 마무리를 위한 타이어 광택제 사용법 – 타이어 드레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디테일링 세차의 마무리, 타이어 광택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차를 모두 마치고 왁스나 실런트로 꿀광까지 더해줬는데 차량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저 타이어의 사이드월이 짙은 검정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희끗희끗 누루딩딩한 모습을 띄고 있기 때문이죠.

 

 

 

 

지체없이 타이어 광택제를 바르면 됩니다.

오늘은 이 타이어 광택제의 성능과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광택제란?

흔히 타이어 드레싱제로 불리우는 타이어 광택제는 타이어의 옆면, 즉 사이드월에 도포해주면 타이어의 짙은 색감과 새것같은 느낌을 유지해주는 코팅제입니다.

차량을 옆면에서 바라봤을 때 타이어 옆면에 드레싱이 되어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조금 과장해서 세차를 했느냐 안했느냐를 비교할만큼 눈에띄는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단순히 타이어를 깨끗하게 보여주는 것만이 아닌 오염물이 덜 달라붙고 세차시 오염물제거가 쉽도록 방오성을 높여주는 것 또한 타이어 광택제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차를 완벽히 마치려면 타이어 광택제의 사용은 필수인 것이죠.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

시중에도 많은 종류의 타이어 광택제가 있지만 AD의 타이어 광택제를 추천드려봅니다.아무래도 저가의 타이어 광택제보다는 결과물이나 지속성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럼 몇가지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어 쉰  Tyre sheen

타이어쉰 타이어 광택제는 수성 기반의 타이어 전용 드레싱제입니다. 보통 유성, 실리콘 기반의 타이어 광택제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 녀석은 수성 기반으로 도포시 건조가 빠르고 일시적으로 반짝이는 효과가 좋습니다.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쭉 문질러주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타이어 드레싱을 마무리할 수 있는 타이어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글로스  Tyre gloss

타이어쉰과 마찬가지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글로스는 유성기반의 타이어 광택제로써 타이어의 물기가 깨끗하게 제거된 다음 사용을 권장해드리며 타이어쉰과 마찬가지로 어플리케이터에 분사 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문질러주면 매트하면서도 새것같은 타이어의 느낌으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성기반임에도 건조가 빠르며 타이어 광택제 도포를 마치고 바로 출발해도 드레싱제가 차량에 튀질 않습니다.

 

 

 

 

엔듀런스 트림&타이어 젤   Endurance Trim&tyre dressing gel

스프레이 방식이 아닌 젤 타입의 타이어 광택제 입니다.

 

 

 

 

 

젤 타입 역시 스프레이 방식과 마찬가지로 어플리케이터에 적당량 덜어준 다음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문질러 도포할 수 있으며 넙적한 브러쉬를 사용해 사이드월에 잘 펴발라주면 좀 더 꼼꼼하게 드레싱을 마칠 수 있습니다.

젤타입의 타이어 광택제는 많은 양을 사용할 경우 건조되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타이어 사이드월에 빠지는 곳 없이 얇고 고르게 도포될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헬샤인 던젼마스터   Dungeon master

던젼마스터 타이어 광택제는 타이어 쉰과 마찬가지로 수성 기반의 타이어 전용 드레싱제입니다. 수성 기반으로 도포시 건조가 빠르고 고유의 광택감이 좋은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드레싱용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쭉 문질러주기만하면 쉽고 빠르게 드레싱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슈퍼쉰, 버블검 프로텍턴트와 같은 트림, 휠하우스 드레싱제도 타이어 드레싱에 사용가능하며반대로 타이어 광택제를 사용해 차량 하부 플라스틱 트림이나 고무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타이어 광택제는 새것처럼 깨끗하게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성이 길고 너무 과하지 않은 새것 같은 느낌으로 코팅해주는 제품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약제의 과도한 사용은 줄이고 어플리케이터나 브러쉬를 사용해 꼼꼼하고 깔끔하게 드레싱해줘야 만족스러운 결과물과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에 광내는데만 열중한채 타이어는 방치하고 출발하지 마시고 타이어 광택제를 사용해 새것같은 타이어의 느낌으로 기분좋게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