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차를 해야하는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평소 셀프세차를 즐겨하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의문이 드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세차란 정말 세차만 하는 것이아닌 세차 후 코팅,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모든 것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사람 피부에 비유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세수하고 스킨과 로션을 바르듯 차량도 세차 후 코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상태가 안좋아지면 피부과 가셔서 레이저하는 것처럼

도장면도 잔기스가 많이 생기면 디테일링샵에서 폴리싱을 맡겨야하는 상황이옵니다.

 
 
 
 
 
 
 
 
 
 
평소 차량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폴리싱을 해야하는 확률이 더 적어지겠죠?
 
 
 
 
 
 

도장면에는 단순히 흙먼지만 앉는 것이 아니라 여러 크고 작은 오염물들이 들러붙게됩니다.

도장면에 생긴 오염물들은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고 빠른시간내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로션 바르는 것 처럼 오염물을 제거한 뒤에는 코팅을 해주시는게 좋겠죠?

 
 
 
 
 
 

오늘은 도장면을 피부에 비유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는 것 처럼 여러분의 차도 세차 후 코팅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물왁스라도 바르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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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철분제거제 완전정복 – 도장면, 휠 철분제거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도장면과 휠 구석진 곳에 남아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자동차 철분제거제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대체 철분은 어디서 어떻게 날아와 내 차에 떡하니 자리잡고 떨어지지도 않는 걸까요..

보통 도장면에 있는 철분은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신차 출고시 출하장에 대기하면서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많이 띄는 철분은 바로 브레이크 패드 마찰로 생기는 분진입니다. 국산차량은 심하지 않지만 유럽차량의 경우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 가보면 금새 시꺼매진 휠을 보고 힘이 쭉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금방 또 쌓일거 적당히 하자할 수도 있지만 방심은 NO!!

철분을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그위에 또다른 철분과 오염물이 쌓이고 쌓여 고착되는 날에는 하루종일 휠만 잡고 클리닝 해야할 수 있으니 철분제거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철분제거제란?

자동차에 달라붙는 철분 오염물에 대해서 아시나요?

보통 공단지역이나 자동차 출고장 등 공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많은 지역에서 운행하는 차량들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수입차량의 경우 선박으로 수십여일이 걸려 출하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대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쌓이고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마찰하면서 생기는 분진. 시커멓게 오염되는 브레이크 분진은 대표적인 자동차 철분 오염물 중 하나죠. 이러한 철분들은 오염되자마자 세차만 잘해줘도 제거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매일 세차할 수는 없기때문에 철분 오염물들은 도장면에 박히거나 휠 표면에 고착되어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철분오염물은 장시간 방치될 경우 부식되면서 도장면이나 휠 표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분제거제는 이렇게 세차로는 제거되지않는 철분들을 화학적으로 녹여서 제거해주기때문에 불필요한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케미컬입니다.

 

 

 

 

 

도장면 철분제거

도장면은 신차 출고시나 공단지역 운행이 잦지 않은 경우 많은 양의 철분이 쌓이진 않아서 자주 철분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차만 자주 잘해줘도 미세한 철분과 오염물들은 쉽게 제거가 되기때문이죠. 도장면 철분제거는 보통 1년에 1~2회 정도만 해줘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차 출고시나 세차를 마치고 난 후 도장면에 꺼끌함이 느껴진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차를 안한 상태에서 철분제거제를 뿌릴 경우 오염물로 인해 철분과 직접반응하기 어렵기때문에 세차후 철분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오염물속에는 철분들이 섞여있습니다. 하지만 이 철분오염물들이 전부 고착되는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세차만으로도 제거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세차를 마친 후 철분제거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굳이 스노우폼 세차나 고압수만으로도 제거되는 철분들을 비싼 철분제거제로 녹여낼 필요는 없는 것이죠^^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는 원액이나 물과 1:1~3 비율로 희석해 사용 가능한 자동차 전용 철분제거제입니다. 원액을 사용해도 도장면에 안전하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철분제거 효과를 확실히 보시려면 원액을 분사하셔도 괜찮습니다.

 

 

 

 

세차를 깨끗이 마치고 드라잉까지 끝낸 후 철분제거제를 도장면에 분사해 반응을 살펴봅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원액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신차 출고시에는 도장면위에 눈에 잘 띄지않는 철분들이 쌓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1~2회 정도 철분제거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도장면에 분사해보고 10~20초 정도만 기다려보면 철분과 퍼플레인 철분제거제가 반응해 보라색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도장면에 철분은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2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헹궈주면 끝!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셔도 좋습니다.

 

 

 

 

철분제거

휠은 육안으로도 쉽게 철분오염물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등이 마찰하면서 많은 철분 분진들이 뜨거워진 휠에 잘 달라붙기때문인데요.

세차를 자주한다면 철분제거제 없이 휠클리너만 잘 사용해도 쉽게 제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휠은 굴곡지고 구석진 홈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꼼꼼하게 클리닝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고착된 철분들이 휠클리너만으로 철분제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엔 휠클리너로 자주 클리닝해주고 1~2개월에 한번씩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철분제거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휠 역시 도장면과 마찬가지로 퍼플레인2.0 철분제거제 원액이나 물과 1:1-2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휠에 많은 양의 분진과 오염이 확인된다면 원액이나 1:1희석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휠에 골고루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를 분사해준 다음 기다립니다.

 

 

 

 

좀 더 꼼꼼한 철분제거를 위해 디테일링 브러쉬로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 훨씬 더 깔끔하게 철분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철분제거제 사용 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철분제거를 꼭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철분제거는 특별한 스킬없이도 자동차에 안전한 철분제거제만 잘 사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으니깐요.

단 도장면도 매끈하고 휠에도 분진이 별로 안생긴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경우가 나에게 해당된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고 내 차량에 철분제거할 시기를 확인해주면 됩니다. 철분은 방치하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으니 주기적이고 안전한 철분제거를 통해 휠과 도장면을 멀끔하고 블링블링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철분제거 및 철분제거제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막 코팅은 무적인가? 유리막 코팅 했으면 자동세차 들어가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유리막 코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면 자동 세차기에 들어가도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리막 코팅은 정말 오래~ 도장면을 지켜줄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리막 코팅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첫번째 예를 들자면.. 도장면위에 정말로 ‘유리’막이 형성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의 한 종류이자 일반 코팅제입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에 유리의 주성분인 규소 성분을 첨가하여 만든것입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지속성은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1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리막 코팅제가 슬릭함과 방오성이 뛰어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리막 코팅제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약점은 바로 워터스팟입니다.

모든 유리막 코팅제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워터스팟에 취약한 유리막 코팅제가 있습니다.

 

 

 

산성비를 맞았거나 혹은 생긴지 오래된 워터스팟의 경우 도장면을 파고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광택하는 곳에 차를 맡겨서 광택을 내야합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고나면 자동세차를 해도 안전하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주유소의 자동세차기에 달린 브러쉬(?)가 엄청 안 좋다는건 아니지만 오염물로 뒤덮힌 차량들이 거쳐간 브러쉬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셀프세차장에 가셔서 워시미트를 이용한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기계세차가 아닌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합니다.

 

 

 

 

차를 소모품 정도로만 생각하신다면 유리막 코팅 이후 자동세차를 하셔도 괜찮지만

유리막 코팅제는 성능이 좋은 코팅제일뿐 무적의 코팅제는 아닙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어도 자동세차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막 코팅을 오래유지하고 도장면의 안전을 위한다면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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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에게 권장 및 추천하는 코팅제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디테일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떤 셀프세차 용품을 사야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그중에서 디테일링의 주 목적인 차량 코팅!

인터넷에 차량 왁스나 실런트를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상품들이 쏟아지죠 ㅎㅎ

이중에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내 차에는 어떤 종류의 코팅제를 발라야할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대표적인코팅제종류로는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보자분들께는 퀵디테일러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실런트는 제조사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카나우바 왁스보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작업성이 좀 더 편합니다.

 

간단한 작업성을 원하신다면 퀵디테일러가 좋겠죠?

 

 

 

지속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습니다그 다음은 카나우바왁스, 그 다음엔 퀵디테일러 입니다.

 

코팅제는 광의 역할보다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방오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카나우바왁스, 그리고 퀵디테일러 입니다.

 

초보자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코팅제는 퀵디테일러 입니다작업성이 간편하기 때문에 세차에 막 입문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세차를 마치고 코팅을 하는 단계에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기때문에

작업성이 간편한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립니다.

 

퀵디테일러를 먼저 써보신 후에 실런트, 카나우바 왁스 순으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퀵디테일러가 왜 위험한지 궁금하시죠? ㅎㅎ

 

오늘은 차량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팅제의 종류에는 크게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고 방오성, 지속성, 작업성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먼저 퀵디테일러로 입문하신 다음 실런트, 카나우바왁스로 작업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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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그릿가드 얼마나 효과가 있는걸까? – 버킷 속 피스메이커 그릿가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그릿가드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셀프세차 하는 분들께 버킷세차는 거의 필수세차나 다름이 없는데요. 그만큼 세차를 하면서 좋은 팁들도 많이 보급이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버킷세차 시 사용하는 그릿가드입니다.

 

 

그릿가드는 미국에 있는 그릿가드사에서 제조한 그릿가드라는 제품입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 플라스틱 제품이 버킷보다 비싼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왜냐면 그릿가드사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제품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게 보는것 같습니다.

그릿가드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버킷 세차를 할때 워시미트를 카샴푸에 흠뻑적셔서 차량 도장면을 문지르게 되는데요. 프리워시에서 큰 오염물은 거의 제거가 되었겠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크고 작은 오염물들, 특히 차량 하단에는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어서 워시미트에 그대로 달라붙게됩니다.

 

 

 

오염물이 잔뜩 붙어있는 상태로 미트질을 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소름이 돋네요.. 그래서 맑은 물이 담긴 버킷에 워시미트를 행궈주면서 버킷 세차를 하게되는데요.

 

 

 

 

여러번 헹구다보면 버킷 바닥엔 크고작은 모래나 오염물들이 쌓이게 됩니다.

이 오염물들은 워시미트를 헹굴때 일어나는 와류 현상에 의해 물속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위 그림 처럼 버킷을 헹구면서 다시 오염물이 워시미트에 달라붙게됩니다. 헹궈도 헹군게 아니죠ㅜㅜ

그것도 모르고 샴푸를 적신 후 그대로 도장면을 문지르게됩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위해 그릿가드를 장착하는 것입니다.

그릿가드 아래쪽에는 십자 모양으로 날개가 세워져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받침 역할이 아닌 그릿가드 아래에 있는 물이 회전하지 못하도록 막아주어 오염물들이 위쪽으로 떠오르는 것을 방지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버킷 바닥에 깔려있는 그릿가드에 워시미트를 문질러 오염물을 바닥에 떨어뜨려주고 그 이물질들을 다시 떠오르지 않게 해주어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워시미트로 버킷 세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녀석입니다.

더 안전하게 쓰기 위해서 그릿가드를 2개 쌓아서 헹궈주기도 합니다.

결론  Conclusion

평소 셀프세차장 자주 이용하시면 그릿가드 꼭 이용해보세요.

그릿가드를 장착하고 버킷 세차한 차량과 그렇지 않은 차량을 3개월이 지나고 비교 해보면 잔기스, 스월마크 부분에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릿가드는 버킷 세차 시에 정말 없어서는 안될 꿀템인거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그릿가드를 어플리케이터 세척하는 빨래판 용도로 사용하시면 힘들이지 않고 사용 했던 어플리케이터를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그릿가드 구매하러 가기 http://bit.ly/2UZf7dW

 

이상으로 그릿가드의 효과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