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행사 & 디테일링 세차 교육 – 5월 Back to Basics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는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일반 오너분들을 위한 셀프세차, 디테일링 교육을 Back To Basics(백투베이직)이란 이름으로 2013년 5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백투베이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개념과 셀프세차, 디테일링을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제품 구성부터 디테일링 순서 그리고 셀프 세차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팁등을 알려드리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 백투베이직이 새롭게 개편됩니다.

기존의 참가신청을 하는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러분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참가비 무료로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과 동시에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앞으로 백투베이직처럼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판매행사

일시 : 2019년 5월 11일 1pm~4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오프라인 행사는10~20% 할인된 금액으로 AD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들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판매 행사는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 교육은 1시부터 진행됩니다.

 

 

판매 리스트

스노우폼 폼샴푸 매지폼 500ml

시트러스 워시 500ml

스노우폼 – 헤비듀티 폼랜스 (폼캐논)

바나나 글로스 카샴푸 500ml

퍼플벨벳 하이글로스 카샴푸 500ml

헬샤인 싸이드 워시패드

헬샤인 건틀렛 천연양모 워시미트

디럭스 플러피 드라잉 타월

버킷

헬샤인 래피드 리벤지 500ml

엘레강스 디테일링 스프레이 500ml

프로젝트 64 스프레이 실런트 500ml

유리막 코팅제 – 울트라슬릭 실런트 250ml

디럭스 플러피 버핑타월

유리세정제 크리스탈 500ml

유막제거제 클리어뷰 500ml

유리발수코팅제 레펠 100ml

퍼플레인2.0 : 철분제거제 500ml

저스트 더 토닉 : 타르 / 스티커 제거제 500ml

인핸스 500ml

어플리케이터류

실내 클리너 FAB 500ml

실내 드레싱 핑크쉰 500ml

가죽세정제 레더클린즈 500ml

리바이브 레더컨디셔너 250ml

 

 

 

2019 Back to Basics

일시 : 2019년 5월 11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백투베이직 교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신청한 분들만 참석이 가능하니 꼭 참가신청 후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인원은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대 15명만 받습니다.

 

 

디테일링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하시는분들, 이제 셀프세차를 시작해보려는 분들, 혹시나 내가 제대로 하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 모두 신청 가능하십니다.

디테일링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오너분들이 내 차를 아끼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면서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큰 이유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링이나 셀프 세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사야하는지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품도 너무 여러가지이고 막상 시작하려고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 나오다보니 초보자에게 적용되는 내용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을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2019 Back to Basics 안내

l 본사 교육 l

일시 :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문의전화 : 1688-0543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하러가기!

그럼, 디테일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

TEL.1688-0543

 

 

 

 

 

셀프세차 실전 팁 – 시멘트물 안전하게 일단 페인트 클린져로 제거해봅시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멘트물 자국… 한번쯤 경험해보셨나요?

갑작스럽게 도장면에 시멘트물 자국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하셨죠?

오늘 영상보시고 시멘트물 자국 셀프로 제거해보세요.

 

 

 

 

 

 

시멘트물 자국이 도장면에 생겼을때는 일반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도장면에 안전한 케미컬을 사용해서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속에 등장한 케미컬은 페인트 클린져 인핸스! 과연 인핸스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차량에 시멘트물 자국이 생겼다면 힘주어 박박 지우지말고 영상을 참고하셔서 간편하게 제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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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와 디테일링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및 디테일링의 가장 기본이되는 본세차에 대해 얘기해보려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본세차에서 중요한 세정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먼저 본세차에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버킷세차를 진행하기때문에 카샴푸를 사용한 투버킷 세차에 대해 얘기할건데요.

카샴푸를 담기위한 워시버킷과 깨끗한 물을 담은 린스버킷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투버킷 세차 준비물입니다.

 

 

 

 

여기에 카샴푸를 머금고 도장면을 미끄러져 내려올 워시미트가 필요하겠죠.

카샴푸 사용법 얘기 전에 잠시 워시미트에 관련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워시미트는 보통 스펀지나 테리, 양모 워시미트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꼭 어느 것이 더 좋다 말씀드리긴 개인 취향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저희는 오염물은 양모사이로 숨겨주고 카샴푸를 많이 머금을 수 있는

양모 워시미트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뭐 어떤 워시미트를 사용하더라도 도장면에 최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ㅎㅎ

 

 

자 다시 오늘의 주인공인 카샴푸 얘기로 돌아와서….

프리워시로 웬만한 오염물을 다 제거했는데 귀찮게 또 버킷에 카샴푸를 짜넣고 뭘 더 닦느냐 하실 수 있지만

프리워시를 하고난 도장면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얇은 막의 트래픽 필름(Traffic Film) 이 남아있게 됩니다.

 

 

 

바로 프리워시로는 다 제거하지 못한 얇은 때가 한층 남아있다고 보시면되는데요.

이 트래픽 필름은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본세차를 해줘야만 제거가 되기때문에 본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카샴푸와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흔히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바로 세.정.력 입니다.

 

 

 

 

사실 요즘 나오는 웬만한 카샴푸들의 세정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샴푸를 선택하실때에는 세정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희석비율과 얼마나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않고 미트질을 할 수 있느냐, 바로 윤.활.력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

세정력만 따지고 본다면 탈지가 될 정도의 강한 세정력을 지닌 카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탈지가 된 도장면을 워시미트로 문지른다면 클리어코트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게 되겠죠?

그래서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도장면을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미트질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미트질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카샴푸는 비싸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보통 세정력과 윤활력을 동시에 잡은 카샴푸들은 1:400에서 높게는 1:1000 정도의 희석비율을 갖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사용량 대비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보통 15~18리터 버킷에 사용시 10~20ml 뚜껑에 1,2회 담아서 떨궈주고 물을 반이상 채워사용하셔도 세정력이 충분히 발휘됩니다.

그렇다고해서 너무 희석비율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케미컬 브랜드에서는 최대 희석비율을 설명해준 것뿐!

그보다 희석비율을 조금 낮춘다고해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깐요.

너무 숫자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적정량을 맘편히 사용하시는 편이정신 건강에 좋습니다.ㅎㅎㅎ

이어서 카샴푸 사용법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카샴푸를 버킷에 소량 떨어뜨려줬다면 고압수를 버킷 바닥쪽에 놓고 쏴주세요. 고압수를 이용하면 버킷 아래까지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풍성한 거품의 카샴푸가 준비되었다면 워시미트에 흠뻑적셔 무게를 이용해 힘을 주지않고 부드럽게 도장면을 문질러줍니다.

 

 

 

결론 Conclusion

다시한번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정리하자면

카샴푸는 단순히 세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장면과의 마찰을 최소화 해주는 윤활제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평소 셀프세차를 즐겨하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의문이 드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세차란 정말 세차만 하는 것이아닌 세차 후 코팅,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모든 것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사람 피부에 비유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세수하고 스킨과 로션을 바르듯 차량도 세차 후 코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상태가 안좋아지면 피부과 가셔서 레이저하는 것처럼

도장면도 잔기스가 많이 생기면 디테일링샵에서 폴리싱을 맡겨야하는 상황이옵니다.

 
 
 
 
 
 
 
 
 
 
평소 차량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폴리싱을 해야하는 확률이 더 적어지겠죠?
 
 
 
 
 
 

도장면에는 단순히 흙먼지만 앉는 것이 아니라 여러 크고 작은 오염물들이 들러붙게됩니다.

도장면에 생긴 오염물들은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고 빠른시간내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로션 바르는 것 처럼 오염물을 제거한 뒤에는 코팅을 해주시는게 좋겠죠?

 
 
 
 
 
 

오늘은 도장면을 피부에 비유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는 것 처럼 여러분의 차도 세차 후 코팅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물왁스라도 바르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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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막 코팅은 무적인가? 유리막 코팅 했으면 자동세차 들어가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유리막 코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면 자동 세차기에 들어가도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리막 코팅은 정말 오래~ 도장면을 지켜줄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리막 코팅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첫번째 예를 들자면.. 도장면위에 정말로 ‘유리’막이 형성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의 한 종류이자 일반 코팅제입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에 유리의 주성분인 규소 성분을 첨가하여 만든것입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지속성은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1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리막 코팅제가 슬릭함과 방오성이 뛰어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리막 코팅제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약점은 바로 워터스팟입니다.

모든 유리막 코팅제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워터스팟에 취약한 유리막 코팅제가 있습니다.

 

 

 

산성비를 맞았거나 혹은 생긴지 오래된 워터스팟의 경우 도장면을 파고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광택하는 곳에 차를 맡겨서 광택을 내야합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고나면 자동세차를 해도 안전하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주유소의 자동세차기에 달린 브러쉬(?)가 엄청 안 좋다는건 아니지만 오염물로 뒤덮힌 차량들이 거쳐간 브러쉬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셀프세차장에 가셔서 워시미트를 이용한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기계세차가 아닌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합니다.

 

 

 

 

차를 소모품 정도로만 생각하신다면 유리막 코팅 이후 자동세차를 하셔도 괜찮지만

유리막 코팅제는 성능이 좋은 코팅제일뿐 무적의 코팅제는 아닙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어도 자동세차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막 코팅을 오래유지하고 도장면의 안전을 위한다면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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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동안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인데 도장면을 탈지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다시 코팅해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었는데요.  그래도 겨울내 열심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블링블링하게 디테일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드뎌 디테일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ㅎㅎㅎ

이제 겹겹히 쌓인 왁스와 코팅층에 쌓인 묵은 때를 탈지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왁스를 올려서 화창한 봄날, 화려한 리플렉션을 즐겨줄 시간입니다. 물론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시중에는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을 벗겨내는 많은 종류의 샴푸나 탈지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탈지 세차를 한다면 세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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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들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이왕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준다면 깨끗하게 탈지세차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는것 같죠?ㅎㅎ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진정한 웻룩!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때들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이번 봄, 새로운 맘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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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되지만 합성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결합해 유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최소 한 두번 정도만이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위해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묵은 왁스나 실런트 탈지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에 생긴 잔기스 제거 및 흠집제거- 글레이즈와 페인트 클린져 숨은 능력 찾기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에 생긴 스크레치, 잔기스제거 및 흠집제거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차량을 운행하면서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자동차 전체에 기스, 잔기스, 흠집들이 생기게 되는데요스월마크라고도 불리우는 이 잔기스는 내가 정말 조심한다고 애지중지 했는데도 왜 생기는 걸까요수많은 원인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잔기스가 생기는 원인에 대해 몇가지 알아본 다음 잔기스, 흠집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잔기스원인 1. 주유소 자동세차

 

 

 

 

주유소에 있는 자동세차 기계! 잔기스나 스월마크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웬만한 규모의 주유소에는 자동세차터널 하나쯤 설치가 되어있는데요이 자동세차 터널 안에서 차량을 닦아주는 솔과 패드들이 잔기스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런 기계세차기에 들어있는 솔이나 패드는 잔기스를 최대한 유발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재질로 제작되었다고 해도 빠른 속도의 회전이나 움직임으로 생기는 마찰, 다른 차량의 오염물이 솔이나 패드에 남아 다음 세차하는 자동차에 스크레치나 잔기스를 유발시키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솔이나 패드 교체시기를 한참이나 넘겼는데도 유지 보수없이 계속 사용하다보니 솔 수명이 다해서 재기능을 하지 못하고 차에 스크레치와 잔기스를 유발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 차를 사랑한다면 주유소에 있는 자동세차 기계의 유혹은 과감히 뿌리치셔야 합니다.

 

 

 

잔기스 원인 2. 손세차

 

 

 

그렇다면 자동세차는 기계이다 보니 여러 차량들이 드나들고, 세심한 관리가 어려워 잔기스나 흠집을 유발하니 차선책으로 손세차를 맡기시곤 합니다. 그런데 설마했던 손세차가 스크레치, 잔기스 그리고 흠집을 발생시키는 곳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을겁니다.

 

 

 

모든 손세차장이 세차를 하면서 스크레치나 잔기스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손세차장이 하루에 수십대의 차량을 세차하면서 세차하는 차마다 매번 새로운 스펀지와 새로운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보통 스펀지 2개 정도를 샴푸 통에 넣은 채로 하루종일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손세차장의 환경입니다그렇다면 전 차량에서 세차할 때 스펀지에 묻은 오염물이 붙은 상태로 다른 자동차를 닦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당연히 스펀지가 지나가는 곳마다 스크레치나 잔기스가 생기게 됩니다. 물기를 제거하는 타월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형차 정도 크기의 자동차에 사용되는 드라잉 타월은 평균적으로 60cm x 90cm 정도 크기의 타월 2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손세차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타월 수는 차량당 2장씩이나 큰 사이즈의 타월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보니 대부분 사용했던 타월을 돌려가며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드라잉 타월이 오염된 상태로 다른 자동차의 물기를 닦게 됩니다.

 

 

 

 

이러는 사이에 믿고 손세차를 맡겼음에도 스크레치나 잔기스 등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모든 손세차장이 그런것은 절대 아니지만 꼭 손세차장에 맡기신다면 다른 차량의 세차작업을 한 번 확인해보고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잔기스 원인 3. 주차테러

 

 

 

집이나 밖에서 주차를 해놓으면 차 사이를 지나가는 사람들 때문에도 기스나 스크레치가 발생합니다겨울엔 외투에 있는 지퍼나 단추, 특히 여성분들 핸드백 때문에 기스가 생깁니다ㅠ 미치도록 잡고 싶었습니다.. 차에 타려고 하는데 옆부분에 주차 전에 안보였던 잔기스가 길게 발생했다면지나가는 사람의 무신경?! 때문에 발생했을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쉴 곳을 찾는 길고양이도 가끔 테러에 동참해주곤 합니다;;

 

 

잔기스 원인 4. 셀프세차장 솔

 

 

 

 

셀프세차장에 비치되어 있는 솔에 대해선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스월마크를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사실 이 솔도 잘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만, 휠을 닦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 문제가 생깁니다. 휠에 있는 모래같은 큰 오염물질이 솔에 끼면서 다음 차량이 세차할 때 스월이나 스크레치가 생기게 됩니다.

셀프세차장에 같은데 어쩔 수 없이 솔을 사용해야 한다면 일단 고압수로 솔을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고 사용하면 스월마크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긴 합니다.

 

 

잔기스, 흠집 예방하기

 

 

 

 

제일 좋은 잔기스, 흠집 예방은 올바른 세차와 관리에 있습니다.

도장면에 최대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스노우폼 세차와 케미컬을 함께 사용한 터치리스(Touchless) 세차를 함으로써 물리적인 마찰을 줄이고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을 코팅해주어 오염물로 부터 보호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잔기스, 흠집제거 방법

 

이렇게 자동차에 생긴 기스, 잔기스 그리고 흠집들을 제거하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년에 한 번 정도는 광택을 내면 된다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광택 즉, 머신 폴리싱을 사용한 잔기스,흠집제거는 자동차의 도장면을 연마해서 깎아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매년 작업하게 된다면 결국 도장면이 바닥을 보이게 될겁니다.

여기서 잠깐 스월마크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의 도장면은 보통 위의 사진과 같이 클리어 코트, 컬러 코트, 베이스 코트 3가지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스월마크는 클리어 코트가 손상을 입어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상된 클리어 코트가 빛을 받게 되면

 

 

잔기스나 흠집으로 손상된 부분에 빛이 난반사를 일으켜 엄청난 기스들이 육안으로 확인되어 도장면 본연의 색감과 광을 보여주지 못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광이 죽었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렇게 손상된 도장면을 기계로 연마해서 편평화 해주는 것이 바로 머신 폴리싱입니다. 이렇게 손상된 부분을 편평화시켜 빛의 난반사를 억제 시킴으로써 광도를 올려주게 됩니다. 눈으로 봤을 땐 도장면이 새차처럼 꿀광이 흐르고 도장면도 깨끗해졌겠지만 사실은 도장면이 일정한 두께만큼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1년에 한번씩 계속해서 머신 폴리싱을 한다면 결국 클리어 코트는 남아나질 않게 됩니다잔기스나 흠집의 깊이가 깊을수록 더 많은 도장면이 깎여나가게 되겠죠

..

도장면을 깎아내지 않고 손쉽게 자동차 기스제거나 흠집제거 하는 방법을 준비해봤습니다! 꼭 깍아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페인트 클린져 사용

 

주행을 어느 정도 한 차량이라면 셀프세차로는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들이 생깁니다예를 들면 셀프세차 후에 틈새에 고여있던 물이 흘러나온 물자국이나 오랜시간동안 겹겹이 쌓인 묶은 때 같은 오염물입니다.

 

특히 오랜시간동안 생성된 묶은 때의 경우 위의 사진처럼 스월마크들 엣지 부분에 묶은 때가 쌓이게 되어 스월마크를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합니다. 이런 묶은 때를 페인트 클린져로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복원이 가능합니다.

 

 

 

 

글레이즈 사용

 

 

그리고 흠집난 부분을 매꿔서 빛의 난반사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위의 그림처럼 잔기스나 스월마크가 생겨 손상된 클리어 코트층을 충진제로 채워서 난반사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스나 흠집 부분을 채워주는 약제를 보통 충진제라고 하고 글레이즈란 제품명을 달고 출시되고 있습니다글레이즈는 광택증진을 위한 제품이였는데 충진 기능이 추가되어 스월마크를 감추는데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글레이즈만 사용하게 되면 물론 머신 폴리싱을 한것만큼 완벽하게 잔기스와 스월마크들을 없애진 못하지만 1/10도 안되는 비용, 짧은 작업 시간으로 이런 작업 결과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상황에 맞는 약재와 어플리케이터만 잘 선택하면 이제 막 디테일링을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 분들도 쉽게 자동차의 스월마크나 잔기스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관리해줘도 심한 경우에는 머신 폴리싱으로 도장면 정리를 해줘야겠지만장비와 환경이 허락되지않는 분들에게는 손쉽게 잔기스제거 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입니다.

 

 

 

이상으로 글레이즈,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한 잔기스, 흠집 제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할 때 워시미트 잘못 사용하면 잔기스 생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할때 꼭 필요한것 중 하나가 바로 워시미트인데요 워시미트는 본세차를 할때 차량을 닦기위한 도구인거 다들 알고계시죠.

오늘은 워시미트와 스펀지의 차이점, 워시미트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영상으로 다뤄봤습니다.

 

 

 

 

 

 

 

 

워시미트? 스폰지?

스폰지만 사용해보신 분들은 자동차 닦는 도구가 스폰지만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워시미트 라는 도구가 세차를 하기 좀 더 적합한 도구입니다.

 

 

 

 

밀도가 높은 스펀지는 오염물이 골고루 묻지 않고 스펀지의 끝부분에만 쌓이게 됩니다.

반면에 워시미트는 오염물들이 털 사이사이 고르게 분포가됩니다.

 

 

 

 

 

 

워시미트는 털에 의해서 오염물들이 감싸져서 이동하기 때문에

스펀지 보다 안전한 세차 도구입니다.

 

 

 

안전하게 세차하기 위해 탄생한 워시미트지만! 이런 워시미트를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동차 도장면이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은 편인거 알고계신가요?

깨끗하게 닦고 싶은 마음에 워시미트에 힘을 주어 박박 문지르게되면 당연히 도장면에 무리가 가게됩니다….

 

 

 

 

 

 

워시미트로 부드럽게 문지르고나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들은 힘을 주어 무리하게 닦아내지 마세요!

그런 오염물들은 페인트 클린져로 안전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미트질 할때는 샴푸물을 머금은 무게로 직선방향으로 닦아주세요!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닦아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워시미트도 종류가 여러가지입니다. 털 길이로만 비교했을 때는 모가 짧은것과 긴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샴푸물을 많이 머금을수 있는 모가 긴 워시미트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워시미트 모 길이는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스폰지 보다는 워시미트가 안전합니다. 그리고 미트질을 할때는 너무 힘을 주지말고 샴푸물을 머금은 무게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차가 흔들릴 만큼 열심히 닦는 분들이 가끔 보여요…)

미트질로 제거 되지 않은 오염물들은 세차가 끝난 뒤 페인트 클린져로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

워시미트를 처음 보신 분들은 워시미트가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영상 보시고 워시미트 사용법 마스터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