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셀프세차를 할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차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유광 차량용 카샴푸는 윤활력과 희석비율이 높은 순으로 말씀드리면

퍼플벨벳 > 베인블레이드 > 바나나글로스 > 럭셔리서드

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

 

 

 

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 오는 날 카샴푸만 뿌려두고 빗물로 세차하기 /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비 오는날 카샴푸를 뿌려두고 비를 맞으면 세차가 될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거같고…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혀 효과 없습니다!

카샴푸의 특징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카샴푸는 세정력이 아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샴푸를 뿌려 놓고 비를 맞아도 차량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카샴푸 입니다.

즉,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다면 뿌려 놓는 것만으로는 도장면을 깨끗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카샴푸와 비를 이용한(?)세차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이기는 하지만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으면 세차가 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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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벌레와의 전쟁, 자동차 벌레제거 – 시트러스 워시 버그리무버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여름 휴가철 장시간 이동중 생기는 벌레들의 테러와 자동차 벌레제거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드디어 무더운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해외로 휴가를 보내는 분들이 많아져서 부러울 따름이지만.. 국내피서지역시인산인해인것을보면 아직 국내에서 휴가보내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휴가때 고속도로나 국도를 타고 장시간 주행하다보면 휴게소나 도착지에서 벌레들의 집중공격을 받은 부분이 눈에 거슬리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이놈의 자동차 벌레들은 한자리에 깔끔하게 죽어있질않고 폭발하듯 퍼져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요 터진 내장들이 도장면에 데미지를 주게됩니다

 

 

이러한 자동차 벌레사체들은 발견후 단시간안에 고압수로 날려버리면 쉽게 제거가되지만

휴가가는 도중에도 세차하시는 중증환자(울트라 디테일링 매니아)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휴가가 끝날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휴가 갔다와서 세차해야지하는동안 …. 벌레사체들은

왁스나 실런트층은 물론 심할 경우 도장면의 클리어코트까지 깊숙히 파고들게됩니다.

 

벌레사체나 새똥은 약 3~5 ph 정도의 산성을띄는데다가 햇빛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 수분이 마르면서 산성은 더욱 강해져 코팅층을 부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벌레사체나 새똥등의 테러를 당했을땐 바로 닦아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그냥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벌레제거제를 사용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도장면까지 파고들었다면 단순히 버그리무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연마작업, 쉽게말해 도장면을 깎아내야하는 불상사가 생기는거죠;;

그래서 제안해드리는 방법이 시트러스 베이스의 시트러스워시 [Citrus Wash] APC 세정제를 사용해 자동차 벌레 사체를 손쉽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시트러스워시는 고농축의 시트러스 베이스(감귤류의 세정성분) 다목적 세정제로써 자동차 벌레, 새똥 등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들을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는 프리워시제입니다.

 

 

 

세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벌레사체가 집중되어있는 사이드미러나 범퍼, 번호판 등에 집중적으로 시트러스 워시를 물과 1:8~10으로 희석해서 분사해주고 1~3분 정도 기다렸다가 물티슈나 물기 있는 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자동차 벌레 사체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에 오염물이나 벌레사체가 생겼다면 되도록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시간 방치할 경우 제거 후에도 도장면에 얼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전용 케미컬을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휴가중이라고 주행중 생긴 벌레사체나 새똥들을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하시길 적극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를 이용한 자동차 벌레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 닦을 때 극세사 워시미트, 양모 워시미트 뭐가 다른걸까?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워시미트 중에서는 극세사 재질로 된 것과 양모 재질로 된 워시미트가 있습니다.

둘 다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두 제품의 장단점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와 양모 재질의 워시미트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손에 끼는 장갑형태의 모양을 워시미트라고 하고,

손에 끼는 부분이 없는 것을 워시 패드라 부릅니다.

 

 

 

 

 

 

양모, 극세사 재질 모두 차량에 크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극세사 워시미트는 샴푸물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반면..

양모 워시미트는 내부가 양가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샴푸물을 오래 머금고 있게 됩니다.

 

 

 

 

샴푸물을 오래 머금고 있지 못한다면 윤활력도 점점 떨어지겠죠?

윤활력이 떨어지게 되면 차량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는 관리가 간편합니다.

양모 워시미트는 비틀어짜는 것도 안될 뿐더러 직사광선도 피해서 말려야하니..

관리가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양모 재질의 워시미트와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각 재질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영상 보시고

나에게 맞는 재질로 선택하셔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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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차에 쌓이면 어떻게 세차해야 할까요?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까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며칠만 세차 안 해도 차에 뿌옇게 먼지가 내려앉는게 눈에 띄게 늘었는데요!

차에 먼지 쌓이는 걸 조금이라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미세먼지, 흙먼지 도장면 위에 오래 두면 왜 좋지 않은걸까요?

 

 

 

 

이런 오염물들은 고압수만으로는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세차 전 프리워시과정을 통해 어느정도 제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본세차 후 가볍게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사용해서 코팅해주면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매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할 필요 없이 퀵디테일러만으로도  먼지가 들러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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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랜스의 또 다른 활용방법 – 폼랜스로 30초만에 시트러스 케미컬 뿌리기

안녕하세요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 사용되는 시트러스워시!

시트러스워시를 차 전체에 골고루 분사하다보면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손도 살짝 아프죠?

시트러스워시를 폼랜스를 이용하면 정말 간단하고 손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스노우폼 세차 시 사용하게 되는 폼랜스!

이 폼랜스에 스노우폼 샴푸가 아닌 시트러스 워시를 넣어 사용이 가능하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폼랜스에 시트러스워시를 넣기 전에 기본적인 폼랜스 사용 방법도 알아야겠죠?

 

 

 

폼랜스에 시트러스워시를 넣어 차량에 분사해주면 빠른 시간안에 고르게 분사가 가능해집니다.

 

 

오늘은  폼랜스를 이용한 프리워시를 좀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폼랜스를 보유하고계시다면 영상 시청하시고

스노우폼 샴푸가 아닌 시트러스워시 넣어서 프리워시 단계에 사용해보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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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와 디테일링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및 디테일링의 가장 기본이되는 본세차에 대해 얘기해보려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본세차에서 중요한 세정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먼저 본세차에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버킷세차를 진행하기때문에 카샴푸를 사용한 투버킷 세차에 대해 얘기할건데요.

카샴푸를 담기위한 워시버킷과 깨끗한 물을 담은 린스버킷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투버킷 세차 준비물입니다.

 

 

 

 

여기에 카샴푸를 머금고 도장면을 미끄러져 내려올 워시미트가 필요하겠죠.

카샴푸 사용법 얘기 전에 잠시 워시미트에 관련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워시미트는 보통 스펀지나 테리, 양모 워시미트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꼭 어느 것이 더 좋다 말씀드리긴 개인 취향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저희는 오염물은 양모사이로 숨겨주고 카샴푸를 많이 머금을 수 있는

양모 워시미트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뭐 어떤 워시미트를 사용하더라도 도장면에 최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ㅎㅎ

 

 

자 다시 오늘의 주인공인 카샴푸 얘기로 돌아와서….

프리워시로 웬만한 오염물을 다 제거했는데 귀찮게 또 버킷에 카샴푸를 짜넣고 뭘 더 닦느냐 하실 수 있지만

프리워시를 하고난 도장면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얇은 막의 트래픽 필름(Traffic Film) 이 남아있게 됩니다.

 

 

 

바로 프리워시로는 다 제거하지 못한 얇은 때가 한층 남아있다고 보시면되는데요.

이 트래픽 필름은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본세차를 해줘야만 제거가 되기때문에 본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카샴푸와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흔히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바로 세.정.력 입니다.

 

 

 

 

사실 요즘 나오는 웬만한 카샴푸들의 세정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샴푸를 선택하실때에는 세정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희석비율과 얼마나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않고 미트질을 할 수 있느냐, 바로 윤.활.력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

세정력만 따지고 본다면 탈지가 될 정도의 강한 세정력을 지닌 카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탈지가 된 도장면을 워시미트로 문지른다면 클리어코트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게 되겠죠?

그래서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도장면을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미트질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미트질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카샴푸는 비싸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보통 세정력과 윤활력을 동시에 잡은 카샴푸들은 1:400에서 높게는 1:1000 정도의 희석비율을 갖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사용량 대비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보통 15~18리터 버킷에 사용시 10~20ml 뚜껑에 1,2회 담아서 떨궈주고 물을 반이상 채워사용하셔도 세정력이 충분히 발휘됩니다.

그렇다고해서 너무 희석비율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케미컬 브랜드에서는 최대 희석비율을 설명해준 것뿐!

그보다 희석비율을 조금 낮춘다고해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깐요.

너무 숫자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적정량을 맘편히 사용하시는 편이정신 건강에 좋습니다.ㅎㅎㅎ

이어서 카샴푸 사용법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카샴푸를 버킷에 소량 떨어뜨려줬다면 고압수를 버킷 바닥쪽에 놓고 쏴주세요. 고압수를 이용하면 버킷 아래까지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풍성한 거품의 카샴푸가 준비되었다면 워시미트에 흠뻑적셔 무게를 이용해 힘을 주지않고 부드럽게 도장면을 문질러줍니다.

 

 

 

결론 Conclusion

다시한번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정리하자면

카샴푸는 단순히 세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장면과의 마찰을 최소화 해주는 윤활제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스노우폼 세차의 허와 실 (영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 셀프세차하시면서 스노우폼 뿌리시나요? 혹은 뿌리는 사람들을 본적이 있나요?

프리워시 단계에서 뿌리는 스노우폼.. 효과가 정말로 있는지… 궁금하시죠?

오늘 영상에서는 스노우폼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봤습니다.

 

 

 

 

 

 

 

 

스노우폼 세차.. 과연 퍼포먼스일 뿐일까요?

 

 

 

 

프리워시 단계에서 들어가는 스노우폼! 여기서 Pre는 ‘전’에 또는 ‘미리’ 라는 뜻입니다.

 

 

 

그냥 바로 본세차 하는 것보다 스노우폼세차를 먼저 진행하면 차량의 외장에 더욱 안전하기때문에 프로 디테일러라면 잊지 않고 하는 세차 방법이죠!

 

 

 

 

스노우폼샴푸는 카샴푸와 달리 세정력이 강하기 때문에 일반 카샴푸와 달리 오염물을 확실하게 제거해줍니다.

 

 

 

 

즉, 일반 카샴푸를 스노우폼 세차에 사용하면  프리워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노우폼의 효과를 더 내기위한 스노우폼 세차 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폼을 너무 두껍게 뿌리게 되면 폼이 금방 흘러내리기 때문에 스노우폼 샴푸가 화학적으로 반응할 시간이 줄어들게됩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드리면… 스노우폼 세차는 프리워시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너무 두껍게 뿌리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고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 차를 위한 스노우폼세차! 확실하게 알고 사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만 잘 해도 본세차 시에 생길 수 있는 잔기스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스노우폼세차를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AD에서 준비한 동영상 시청하시고 이번 기회에

내 차를 위한 스노우폼 세차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저자 : |2019-01-21T09:17:49+09:002019/01/21|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0 댓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카샴푸의 차이

안녕하세요.
AD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일반 카샴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는 세차할 때 폼랜스를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가 기본적인 프리워시 과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 . 지 . 만
아직도…! 일반 카샴푸로 프리워시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각각의 세차방법에 따라 특화된 성능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 특성에 맞춰 각 샴푸의 차이점과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세차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왜, 도대체 무엇 때문에 스노우폼 세차에는 전용 샴푸를, 버킷세차에는 카샴푸를 사용해줘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의 특징

폼샴푸를 폼랜스와 함께 사용하면 찰진 스노우폼이 도장면에 찰싹 달라붙어 도장면을 따라 천천히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노우폼이 차량 전체에 덮여진 모습을 보면 뿌리는 재미와 함께 흙먼지는 물론 가벼운 오염물들을 손대지 않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스노우폼전용 샴푸는 이렇게 손대지 않고 오염물들을 1차적으로 제거해주는 ‘세.정.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찰진 폼과 함께 도장면에 달라붙어 오염물들을 불리고 바닥으로 흘러내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매지폼이 바로 세정력을 지닌 스노우폼 전용 샴푸인데요.
매지폼은 물과 희석된 상태에서 고압수와 적절한 비율로 섞여서 폼랜스를 통해 찰진 스노우폼으로 분사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폼은 도장면에 달라붙어 천천히 흘러내릴 수 있는 점착력과 폼 자체적으로 오염물을 불려 함께 제거할 수 있는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고압수만으로 프리워시를 진행한 것 보다는 좀 더 오염물들을 화학적으로 쉽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세정력에 집중된 샴푸이기 때문에 버킷세차에 사용은 권장해드리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버킷세차는 도장면과 물리적인 마찰을 통해 오염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마찰력을 완화시켜줄 윤활력이 부족한 스노우폼 전용 샴푸는 부적합하기 때문이죠.

반면 일반 카샴푸는 세정력 보다는 윤활력이뛰어나기 때문에 프리워시 목적에 맞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폼랜스에는 프리워시 목적에 맞는 폼전용 샴푸를 사용해 좀 더 세정력에 집중하는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겠죠?

 

 

카샴푸의 특징

일반적으로 카샴푸는 마트는 물론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차용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천차만별, 권장 희석비율도 각기 다르고 도데체 어떤 카샴푸를 사용해야 좋을지 선택 장애에 부딪히곤 합니다.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먼저 카샴푸의 성능과 가격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각 디테일링 제품 브랜드에서 권장하는 최대 희석비율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높은 희석비율은 단순히 물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는 경제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함유된 카샴푸의 가장 중요한 성능이 최대로 끌어올려져 있음을 뜻합니다. 많은 분들이 카샴푸는 세정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카샴푸는 윤활력이 뛰어난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마치고 버킷에 카샴푸와 물을 담아 양모미트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데요.

이렇게 미트질을 할때 카샴푸의 세정력도 작용해 오염물들이 제거되지만 실제로는 미트질을 통한 물리적 마찰을 통해 가장 많은 오염물들이 제거됩니다. 이때 단순히 세정력만 뛰어나고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도장면을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느낌보다는 뽀드득한 느낌이 많이 들게됩니다.

아무래도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되면 도장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되겠죠?

이렇게 카샴푸는 세정력도 세정력이지만 높은 윤활력을 갖추고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좀 더 도장면에 데미지를 줄여주고 안전하기 때문에 거품이나 세정력을 위한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높은 희석비율의 고윤활 카샴푸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AD의 헤비듀티폼랜스는 매지폼이나 슈퍼폼과 같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최적화되어있는 제품입니다.

폼랜스 자체만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주지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진 카샴푸를 굳이 폼랜스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세차시 카샴푸를 전체적으로 도포하기 위한 용도로는 사용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워시미트와 함께 사용하기위한 윤활력이 높은 카샴푸를 그냥 뿌려두기만 한다면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기보다는 흘려버려지는 것이 더 많게 됩니다. 프리워시후 본세차를 위해 카샴푸를 도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1차적으로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들을 터치리스로 안전하게 프리워시 할때에는 폼전용 샴푸를 사용해 좀 더 세정력과 퍼포먼스에 만족하는 세차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일반 카샴푸의 차이점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20T16:20:23+09:002018/12/20|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0 댓글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잔기스 예방을 위한 안전한 셀프세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자동차 잔기스는 안생기게   없을까요현재로썬 보호할  있는 최선의 방법은 PPF 필름을 시공하는 것입니다하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도장면 고유의 광을 느끼기 어려우니 두마리 토끼를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 잔기스는 주행중에도, 세차중에도, 세워만놓아도 물리적 마찰은 끊임없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잔기스로부터 자동차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예방입니다. 최소한 세차하면서 생길 수 있는 잔기스들은 예방해줘야하지 않을까요.

 

 

 

도장면에 생기는 잔기스따위 상관없다면 자동세차기에 맡기는 것이 훨씬 쉽고 편합니다. 대신 도장면에는 싸대기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겠죠. 반복되는 자동세차는 미친듯이 도장면에 싸대기를 날려주는 것과 같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셀프 디테일링하시길 바랍니다.

 

 

프리워시의 중요성
Pre Wash

프리워시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많은 오염물들을 제거해주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고압수만 사용한 프리워시보다는 시트러스워시나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사용해 프리워시를 진행해주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는 오염물을 훨씬 더 많이 제거해주게됩니다. 그래서 본세차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에 문질렀을 때 생길 수 있는 데미지를 확 줄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프리워시 단계에서 완전히 세차를 마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실은 자동세차에서만봐도 알 수 있듯이 단순히 고압수와 세정제만으로는 깨끗하게 세차를 마칠 수 없기 때문에 마구마구 싸대기를 날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워시 후에는 워시미트와 카샴푸를 사용해 문질러 남은 오염물을 제거하는 본세차가 필요한 것이죠. 프리워시는 바로 이 본세차를 좀 더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투버킷세차

Two Bucket Car Wash

프리워시를 마쳤다면 이제 남은 오염물 자국이나 옅은 오염막들을 제거해줘야합니다. 바로 버킷세차를 통해서 말이죠. 원버킷 보다는 투버킷을 사용해 카샴푸물과 헹굴 수 있는 물을 따로 준비해 사용하는것이 잔기스에 훨씬 안전합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카샴푸, 워시미트, 카샴푸물을 만들 워시버킷, 맑은 물을 담을 린스버킷,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아무리 부드러운 천연양모워시미트라도 도장면을 거칠게 문지르면 오염물들과 함께 도장면에 스크레치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찰력은 줄여주고 윤활력을 높여줄 카샴푸가 필요한 것이죠.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사용하면 워시미트를 문지를때 훨씬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판넬씩 위에서부터 아래로, 좌우로 문지르고 오염물이 많은 하단부를 문지른 다음에는 맑은 물과 그릿가드가 담긴 린스버킷에 잘 헹궈서 오염물을 떨어뜨려 다시 워시미트에 붙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워시미트 & 타월 관리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만큼이나 사용하는 세차용품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특히 도장면에 직접 닿으면서 사용하는 워시미트나 어플리케이터, 브러쉬, 타월 등은 사용후 바로 세척해서 잘 건조시켜주고 사용전에도 먼지나 이물질이 붙어있진 않은지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간의 방심이 스크레치를 만든다는 점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도장면 코팅

물체나 사람의 손길, 세차시 생길수 있는 물리적 마찰로부터 부드러운 슬릭감과 방오성을 제공하는 도장면 코팅은 꼭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왁스나 실런트는 뛰어난 광을 위해 많이들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오염물이나 가벼운 마찰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화려한 리플렉션은 물론 슬릭함과 뛰어난 방오성을 위해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일상에서 잔기스로부터 100% 보호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체 PPF 필름을 시공하거나 쇼케이스에 넣어놓고 보관만 하는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차량을 운행하고 관리하다보면 크고작은 잔기스는 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최소한 디테일링하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만들 수 있는 잔기스들을 최소화해주고 외부로부터도 어느정도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세차 및 관리 방법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잔기스 예방을 위한 셀프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고 공감 꾸욱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19T22:14:18+09:002018/12/19|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