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동안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인데 도장면을 탈지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다시 코팅해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었는데요.  그래도 겨울내 열심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블링블링하게 디테일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드뎌 디테일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ㅎㅎㅎ

이제 겹겹히 쌓인 왁스와 코팅층에 쌓인 묵은 때를 탈지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왁스를 올려서 화창한 봄날, 화려한 리플렉션을 즐겨줄 시간입니다. 물론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시중에는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을 벗겨내는 많은 종류의 샴푸나 탈지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탈지 세차를 한다면 세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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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들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이왕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준다면 깨끗하게 탈지세차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는것 같죠?ㅎㅎ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진정한 웻룩!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때들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이번 봄, 새로운 맘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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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되지만 합성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결합해 유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최소 한 두번 정도만이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위해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묵은 왁스나 실런트 탈지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에게 권장 및 추천하는 코팅제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디테일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떤 셀프세차 용품을 사야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그중에서 디테일링의 주 목적인 차량 코팅!

인터넷에 차량 왁스나 실런트를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상품들이 쏟아지죠 ㅎㅎ

이중에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내 차에는 어떤 종류의 코팅제를 발라야할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대표적인코팅제종류로는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보자분들께는 퀵디테일러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실런트는 제조사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카나우바 왁스보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작업성이 좀 더 편합니다.

 

간단한 작업성을 원하신다면 퀵디테일러가 좋겠죠?

 

 

 

지속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습니다그 다음은 카나우바왁스, 그 다음엔 퀵디테일러 입니다.

 

코팅제는 광의 역할보다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방오성은 실런트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카나우바왁스, 그리고 퀵디테일러 입니다.

 

초보자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코팅제는 퀵디테일러 입니다작업성이 간편하기 때문에 세차에 막 입문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세차를 마치고 코팅을 하는 단계에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기때문에

작업성이 간편한 퀵디테일러를 추천드립니다.

 

퀵디테일러를 먼저 써보신 후에 실런트, 카나우바 왁스 순으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퀵디테일러가 왜 위험한지 궁금하시죠? ㅎㅎ

 

오늘은 차량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팅제의 종류에는 크게 카나우바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가 있고 방오성, 지속성, 작업성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먼저 퀵디테일러로 입문하신 다음 실런트, 카나우바왁스로 작업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을 위한 왁스 쉽게 바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2월에 접어들면서 아직 추운 날씨지만 셀프 세차장에서 세차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셀프세차장에서는 세차만 하는게 아니죠 ㅎㅎ 세차를 마친뒤에 차에 광빨을 넣어주어야겠죠?

혹시 왁스 발라보신적 있으신가요? 왁스바르면서 둥글게 둥글게 발라야할지, 직선으로 슥슥 발라야할지 고민한적 있으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왁스를 바르기 전에는 반드시 본세차 까지 끝내야하는거…다들 너무 잘 알고계시죠?

왁스는 바르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바르기 전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왁스를 몇개 구입하시다보면 어떤 왁스는 좀 단단한편이고 어떤 왁스는 좀 무른 편입니다.

단단한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어느정도 문질문질~ 해주시고 무른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스윽~ 스쳐주시면 적당량이 묻어나오게 됩니다.

 

 

 

 

 

 

왁스를 도장면에 듬뿍 바르게 되면 나중에 버핑하면서 걷어내게 됩니다…

왁스는 굳이 많이 바르실 필요 없고 적당량만 발라주세요!

 

 

 

 

 

 

 

왁스 바르는 영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방법! 둥글게 둥글게 원을 그리며 왁스를 바르는 방법인데요. 왁스를 꼭 원형으로 발라야할까요?

 

 

 

 

 

왁스는 꼭 원을 그리며 발라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선으로 바른다고 해서 꼼꼼히 발리지 않는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본인 취향에 맞게 바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왁스를 바를때 어플리케이터를 너무 세게 누르며 작업하게되면 어플리케이터에 의해 도장면에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왁스를 바르실때는 너무 힘을 주지말고 살살 문질러주세요!

왁스의 버핑타임은 제조사 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버핑타임은 꼭 제품의 설명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왁스 설명에 3분에서 5분이내에 닦아내라는 설명이 있다면 겨울철에는 3분, 습도가 높은 여름엔 5분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를 바른 목적은 물론… 이죠. 힘들지만 왁스 열심히 바르고 결과물을 보면 언제 힘들었냐는듯 뿌듯~하시죠?

그런데 왁스는 광을 살려주는 것 뿐만아니라 오염을 방지시키고 도장면을 보호하는 목적이 좀 더 크답니다!

 

 

 

 

평소에 셀프세차장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왁스 바르는게 익숙하시겠지만 초보자 분들은

막상 왁스를 바르려고하면 조금 헷갈리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영상으로 다뤄봤습니다.

왁스를 바르실때는 어플리케이터에 스치듯 소량을 발라 원형이나, 직선으로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몇번 발라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왁스는 광빨을 세우는 목적도 있지만 도장면을 오염물로 부터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세차중 생긴 물자국 지우기 – 퀵디테일러 활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활용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차에 물기가 있으면 그 물이 마르면서 차량에 워터스팟을 남기는건 다들 아시죠? 특히나 무더운 여름엔 세차를 하다보면 카샴푸의 거품이나 물기가 금방 말라버려서 고압수를 사용해도 물기가 남아있을 수 있고 드라잉 후에도 물자국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보통 젖은 타월로 닦아주고… 안 닦였으면 또 한 번 더 닦아주면 되지만 드라잉타월로 물기제거하면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물자국은 잠시 패스해주세요. 약간의 윤활력과 세정력을 지닌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면 물자국은 깨끗이 사라지면서 광도가 증진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만으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니까요.

 

 

 

퀵디테일러로 세차 후 말라버린 물자국 지우기

 

스노우폼 세차후 남아있는 오염물 제거를 위해 본세차, 버킷세차를 합니다. 물론 스노우폼세차 후 헹굼을 해줘서 물기가 도장면에 남아있지만 워시미트로 차량 반쯤 닦아주고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물자국을 남긴채 말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날씨속에 말라버린 물자국은 고압수로 헹궈낸 후에도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드라잉 공간으로 옮겨서 드라잉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도 안지워지는 물자국들도 있습니다. 물때일수도 있지만 이때는 무리하게 드라잉타월로 문질러 지우지말고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가볍게 물자국을 지우고 광도 끌어올려보세요.

이전에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이된 도장면이라면 무더운 여름동안에는 퀵디테일러만 사용해줘도 충분히 깨끗하고 글로스한 도장면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약간이라도 세정력을 지닌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물자국은 쉽게 지우고 타월 스크레치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믈자국이 남아있는 도장면에 퀵디테일러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버핑타월로 닦아내면 물자국이 쉽게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퀵디테일러로 안지워지는 물때자국이 있다면 무리하게 반복 사용하지 말고 페인트클린져를 사용해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로 광부스트 및 왁스 & 실런트 보호

 

세차 후 드라잉, 끝?…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가자니 찝찝하기도하고 이전에 왁스나 실런트라도 코팅을 해놨다면 괜찮지만 그것도 오래됐거나 안 되어있다면 뭔가 하나라도 올려주고가야 맘이 편해지는건 병일까요?

 

정상입니다. 쌩얼로 그냥 갈 순 없죠. 어차피 땀뺀거 조금만 더 빼면 맘이 편해집니다 ㅎㅎ 이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할 여력이 안된다면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간편하게 코팅해보세요.

 

 

 

 

왁스나 실런트가 올려져 있는 상태라면 코팅층의 광도와 지속력을 끌어올려주고 왁스나 실런트가 없다고해도 최소 1~2주 이상은 글로스한 광과 코팅층을 입혀줄 수 있기때문이죠.

 

 

 

 

 

작업은 그냥 뿌리고 타월로 펴바르듯 닦아내면됩니다. 왁스처럼 어플로 펴바르고 굳어지면 닦아내고 그럴필요가 전혀없으니 작업시간도 줄이고 사용하자마자 올라오는 반짝이는 광과 슬릭함은 입가에 미소를 부릅니다.

 

 

 

 

 

단 주의할 점은 무더운 여름엔 퀵디테일러도 금방 건조되기 때문에 여러곳에 미리 분사해두지 않고 뿌리고 바로 닦는식으로 한판넬씩 작업하사면 짧은 시간안에 도장면 코팅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아직도 많은 분들이 퀵디테일러가 정확히 어떤 성능을 지녔는지 모르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장면 코팅이라면 무조건 고체왁스나 실런트만 사용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은 잠시 접어두셔도 됩니다. 물론 체력과 여유가 받쳐준다면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관리하는 것이 좋지만 감당할 수 없다면 한달에 2~3회 퀵디테일러만이라도 사용해 코팅해줘도 광도있고 깨끗한 차량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퀵디테일러 활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저자 : |2019-01-23T18:20:05+00:002019/01/28|카테고리: 기타 디테일링팁, 디테일링 팁, 코팅제|0 댓글

유리막코팅 차량 세차 및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유리막코팅 후 세차 및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신차를 출고하거나 차량 전체 폴리싱(잔기스 및 스월제거)을 마치고 깨끗한 도장면이 광을 잃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유리막코팅 시공을 합니다. 그래서 관리에도 더욱 조심스럽기 마련이죠.

 

 

유리막코팅도 일종의 실런트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해도 영구적일 수는 없습니다. 운행하고 세차를 하다보면 잔기스도 생기고 묵은 때, 워터스팟도 생기고 알 수 없는 꺼끌꺼끌한 낙진도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유리막코팅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새차처럼 관리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리막코팅

유리막코팅은 규소(Si)성분과 용매제가 포함된 코팅제를 도장면에 펴발라 용매가 증발하고 도장면과 결합하면서 생성되는 코팅층입니다. 일반 왁스나 코팅제에 비해서 내구성이 뛰어난 코팅막을 형성해주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리막코팅 시공후 얼마의 시간동안 세차하면 안된다 등은 지켜주는 것이 좋지만 너무 신경쓰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경화를 완전히 마친 유리막코팅은 물이나 세차만으로 쉽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세차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자동세차기에 들어가면 잔기스 생깁니다 ㅠㅠ)

 

물론 아무리 내구성이 뛰어난 유리막코팅제라도 자동세차, 막세차, 뜸한 세차로 관리한다면 지속성은 반이하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오랫동안 코팅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코팅제나 관리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리막코팅 후 세차

유리막코팅 시공후 오염물로 인해 유리막코팅이나 도장면의 코팅층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차량에 오염이 심하다면 세차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들은 혹시나 카샴푸나 세정제가  유리막코팅을 손상시키지 않을까 걱정되어 고압수로만 세차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되면 도장면의 흙먼지만 제거하고 유막이나 기름때들은 그대로 남아 오히려 유리막코팅에 손상을 주거나 심할경우 도장면에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을 남길 수 있습니다. AD의 스노우폼 샴푸나 카샴푸는 유리막코팅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유리막코팅의 경화가 끝났다면 더러워졌을 때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워터스팟 제거 – 페인트클렌징

유리막코팅 후에도 워터스팟이나 물때자국, 세차로는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 등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염물은 전용 케미컬을 사용해서 제거 가능합니다. 물론 화학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유리막코팅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리막코팅 후 생긴 워터스팟이나 묵은때, 또는 잔기스 등을 페인트클린져를 사용해 제거한 다음 다시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리막코팅 시공후 관리제를 제공받은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재코팅해주고, 없다면 지속성이나 방오성이 뛰어난 실런트를 사용해 다시 코팅해주면 됩니다.

카나우바왁스 코팅

카나우바 왁스는 유리막코팅제와는 달리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유리막코팅 층 위에 한번 더 코팅되는 보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카나우바왁스 역시 제대로 시공되면 광은 물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을 갖추기 때문에 도장면은 물론 유리막코팅층까지 깨끗하고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도와줍니다.

 

AD의 애딕션, 블랙매직, 오브세션 등의 카나우바 왁스는 고품질의 천연 카나우바 함량이 높은 제품들로, 유리막코팅층과 도장면을 모두 보호해주면서 카나우바 왁스만의 깊고 맑은 광을 유지해줍니다. 카나우바 왁스 시공 후에는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간편하게 코팅층을 보호해주면서 중간 관리해주면 좋습니다.

 

퀵디테일러 사용

 

유리막코팅만 잘 관리해줘도 오랫동안 꿀광의 차량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유리막코팅 시공점이나 판매점에서 중간관리제를 받으셨다면 그것만이라도 세차 후 사용해서 유리막코팅을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사용하는 중간관리제가 따로없다면퀵디테일러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헬샤인 래피드리벤지프로젝트64와 같은 광부스트 퀵디테일러를 사용해주면 유리막코팅의 맑은 광은 더 살려주고 가볍게 코팅이 되어 다음 세차 전까지 도장면과 유리막코팅 층을 오염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퀵디테일러만 잘 사용해줘도 광은 물론 뛰어난 슬릭감을 더해주기 때문에 훌륭한 유리막코팅 관리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유리막코팅후 세차 및 관리방법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조금 더 도장면과 코팅층에 안전하도록 깨끗하게 세차해주고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관리만 잘해준다면 내 차를 오랫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혹 유리막코팅이 손상이라도 될까봐 케미컬에 대해 너무 예민한 관리보다는, 주기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진행하는 세차 및 관리로 몸과 마음이 모두 즐거운 디테일링하시길 바랍니다.

 

저자 : |2018-12-23T18:14:08+00:002018/12/19|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코팅제|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