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옇게 변해버린 플라스틱 트림 세정 & 드레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차량 외부 트림 관리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보통 SUV차량 하부에 많이 적용되는 매트한 무광 소재의 플라스틱은 오돌토돌한 특유의 질감이 있기 때문에

먼지나 오염물이 쉽게 달라붙고 눈에 잘 띄게 됩니다.

이런 플라스틱 트림은 꾸준한 관리가 없으면 희끗희끗해지고 본연의 색감을 잃어

깨끗한 도장면과 대조적인 모습을 주어 옥의 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 외부 플라스틱 트림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왜 굳이 플라스틱 트림을 사용하나 싶지만…

관리만 잘 해주면 도장면 못지 않게 깨끗하고 짙은 색감의 트림으로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차량 외부 플라스틱 트림은 세정과 코팅을 통해 깨끗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차량 하부에 있는 플라스틱 트림의 경우 모양이 단순하기 때문에 세차하면서 충분히 세정해줄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세정를 마쳤지만 트림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세정 후 트림 코팅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휠 하우스 드레싱제 슈퍼쉰은 휠 하우스 뿐만아니라 차량 외부 플라스틱 트림 드레싱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늘 시공한 차량 트림 드레싱제로 사용되었습니다.

 

 

휠 하우스 드레싱제 – 슈퍼쉰 보러가기

 

 

 

 

슈퍼쉰을 어플리케이터에 분사 후 플라스틱 트림에 골고루 문질러 도포해주고

자연건조 사켜주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작업하다가 드레싱제가 너무 많이 묻었을 경우 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주면 됩니다.

 

 

 

 

 

플라스틱 트림 코팅을 한 부분과 안 한 부분의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오염물도 쌓이고 다시 희끗희끗해질 수 있지만

주기적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세정도 간편해지고 코팅효과도 오랫동안 지속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SUV오너라면 도장면 못지 않게 신경쓰이는 부분이 하부 트림이죠.

항상 새것처럼 깨끗하고 짙은 색감과 은은한 광택의 트림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주기적인 세정과 플라스틱 트림 드레싱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이상으로 외부 트림 세정 & 관리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뜨거운 여름철 자동차 세차용품 보관요령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여름철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슬슬 여름의 무더위가 걱정되는 7월을 눈앞에 두고있습니다..

지난 여름을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자동차 실내 온도는 정말 말도 안되게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헬… 여름 어떻게 나지?ㅜㅜ

이렇게 뜨거워진 자동차 실내에 세차용품을 방치해 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무심코 방치한 케미컬이 새어나오거나 변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보통 실외온도의 2~3배까지 올라가는 자동차 실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장소가 됩니다.

찜질방도 이정도는 아닌데 말이죠..

자동차 실내 온도가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자동차 전면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복사열과 공기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실내의 온도가 계속 상승하는 것입니다.

가장 온도가 높아지는 곳은 바로 대시보드.

 

기온이 35도일때 대시보드는 최대 90~100도까지 올라간다고하니

여름철 대시보드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는 것이 좋겠죠.

실내 온도는 보통 60~70도, 트렁크는 50도 정도로 온도가 올라가니 찜질방보다도 뜨거운 온도입니다ㅠㅠ

이런 실내에 먹다남은 밀봉된 음료수나 라이터 등을 방치할경우 폭발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차용품도 예외는 아니겠죠.

보통 세차용품은 트렁크에 많이들 보관하는데요. 외부주차시 트렁크의 온도도 50도에 육박하기 때문에,

각종 세차용 케미컬을 트렁크에 보관하면 부피가 팽창해 약재가 흘러나올 수 있어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여름철 차량내 보관 가능한 세차용품

보통 셀프세차를 하는 사람들의 차량 트렁크를 보면 트렁크정리함이나 툴백 하나씩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세차를 위한 각종 케미컬과 용품들이 가득 채워져 있죠.

뿌듯합니다ㅎㅎㅎ

이중에서 여름철 차량내 보관해도 무방한 케미컬들이 있을까요.

먼저 세차를 위한 프리워시제, 시트러스 워시나 스노우폼 샴푸 및 버킷세차를 위한 카샴푸가 있습니다.

샴푸나 세정제는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뚜껑만 잘 닫아놓으면 보관해도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타월이나 어플리케이터, 워시미트 등은 세차 후 그냥 방치할 경우 금방 냄새가 나고

세탁도 잘 안될 수 있기때문에 바로 세탁하고 집에가서 건조시켜주거나

집에서 꼭 세탁해서 완전히 건조후 트렁크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차량내 보관을 피해야 할 세차용품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여름철 자동차 트렁크 안은 온도가 높기때문에

유분기가 있거나 휘발성이 있는 케미컬들을 방치할 경우 부피팽창과 기화현상이 심해져

용기 밖으로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트리거(분무기)가 장착된 케미컬은 공기와 액체가 팽창하면서 스트로를 따라 올라와

흐를 수 있기때문에 트리거를 분리하고 일반뚜껑으로 씌워놓거나 서늘한 곳에 보관하다가

세차하는 날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케미컬로는 왁스나 실런트, 퀵디테일러, 타이어 및 각종 드레싱제 등 유분기가 있는 대부분의 케미컬들이 해당됩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케미컬들은

평소 서늘한 곳에 보관하다가 세차하는날 따로 챙겨 가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고체 실런트나 왁스의 경우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따로 보관하다가 사용하는날 챙겨 나가셔야합니다.

고체 왁스나 실런트는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가급적 차량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트리거 전용 케미컬 보관 팁

트리거가 체결된 케미컬은 보관시 꼭 세워놓아야합니다.

공기가 드나들면서 분사가되는 원리기때문에 공기가 유입될 수 있는 틈이있어서

눕혀져 있을 경우 틈새로 케미컬이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리거에 달린 스트로를 타고 약재들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사용후에는

트리거를 분리해 스트로에 남아있는 약재가 다 나올때까지 몇차례 분사해준 다음

다시 장착해놓으면 스트로안에 공기가 차 있어서 약재가 올라와 새는 것을 좀 더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여름철에는 자동차 실내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기때문에 몇가지 보관은 피해야할

세차용품들을 가급적 서늘한 곳에 따로 보관하고 필요한 날에만 잘 챙겨서 트렁크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름철 차량내 음료수나 라이터, 네비게이션의 과열로 인한

폭발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외부주차 후 하차시에는 꼭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없는지 꼭 확인 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름에도 떡실신 조심하시고 항상 즐기는 디테일링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름철 차량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셀프세차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초보자 분들이 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내가 장바구니에 담은 제품들 중에서 겹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일 겁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좋다고 하는 제품들의 후기를 읽다보니 다 필요한 것 같기고 하고 뭐가 뭔지 모르다보니 일단 다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차를 시작하고나서 1~2달 정도 지나면서 용어도 슬슬 익혀가고 세차하는 과정도 알게 되어갈 때쯤에 내가 구매한 것 중에 겹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혼자서 이걸 다 사용하자니 너무 많고 중고장터에 팔자니 새제품인데 손해보면서 팔기는 싫고 처리가 참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차용품만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리워시, 본세차 아이템

셀프세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 프리워시와 본세차 단계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강조하고 또 강조하게 됩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먼저 차량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프리워시와 본세차에서 사용하게 되는 도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프리워시와 본세차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1 프리워시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2 본 세차

 
 

프리워시는 고압수,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그리고 스노우폼 세차등이 있습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앞서 물리적인 접촉없이 고압수 또는 프리워시 약제를 사용하여 오염물을 제거해주어

본세차시에 안전하게 미트질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준비과정입니다.

차를 아낀다면 꼭 해줘야 하는 과정입니다.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AD에는 시트러스 워시라는 제품이 프리워시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다른 브랜드에도 제품명에 시트러스 또는 오렌지 등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면 시트러스 베이스로 만들어진 케미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트러스 워시 – 버그리무버, 프리워시 500ml 제품 보러가기

 


 

스노우폼

 

 

스노우폼 세차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스노우폼 카샴푸와 폼을 만들어 주는 폼건 또는 폼캐논(폼랜스)가 필요합니다.

폼건은 헤비 듀티 폼랜스가 대중화 되기 전에 많이 사용하던 악세사리입니다.

펌프 방식의 분무기에 폼노즐을 장착해서 안의 내용물을 폼형식으로 분사해주는 것이 폼건인데, 사용하면서 계속해서 펌프질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폼랜스를 사용할 수 있는 셀프세차장이 많다보니 거의 사용하질 않습니다.

 

 

폼캐논(폼랜스)는 고압세척기에 장착하여 고압수를 이용해서 폼을 뿌려주는 악세사리입니다.

폼건에 비해서 분사 속도나 거품의 질이 뛰어나고 중간에폼건처럼 펌프질을 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하게 폼 분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폼건에 비해서 고가이고 폼랜스를 고압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장착을 위해서 퀵커플러가 고압세척기 건에 달려있어야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세차장에 퀵커플러가 장착되어 있어 폼랜스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스노우폼 카샴푸는 일반 본세차에서 사용되는 버킷용 카샴푸와 몇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킷용 카샴푸는 워시미트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접촉이 있기 때문에 차량 도장면에 워시미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기 위해서 윤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면 스노우폼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없이 오염물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세정력과 도장면과의 점착력이 중요합니다.

 

 

 

본세차에서 필요한 것은 카샴푸, 워시미트, 버킷 2개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카샴푸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윤활력입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닿을 때 마찰력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바로 카샴푸의 윤활력이기 때문에 세정력보다는 윤활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들마다 윤활력을 수치로 표시해놓지 않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신 카샴푸마다 희석비율을 표기하고 있는데 희석비율이 1:400 이상인 제품들은 윤활력이 충분하니 이런 제품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버킷 2개와 그릿가드가 필요한 이유는 디테일링 가이드 본세차 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 디테일러

 

 

퀵디테일러도 용도에 따라서 물기 제거시 보조제용, 광부스터용 그리고 중간 관리제용 등으로 세분화해서 나눌 수 있지만 초보자 분들은 용도별로 다 구매하지 말고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가장 기본 퀵디테일러를 1개만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모두 소진한 다음에 다른 퀵디테일러를 구매해도 됩니다.

퀵디테일러는 용도가 다양하고 사용 빈도수도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다른 케미컬에 비해서 소진하는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는 도장면에 쉽게 제거되지 않는 낙진을 제거하기 위한 케미컬입니다.

도장면을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도돌한 느낌이 난다면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서 도장면을 어느 정도 맨들맨들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도장면의 낙진을 제거하면서 원래 색상으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왁스나 실런트를 바르기 전에 전처리제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염물 중 본세차 시에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워터스팟, 틈새에서 새어나온 물줄기 자국 등)을 제거하는데도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오래되어 하얀 때가 낀 플라스틱 트림, 고무 몰딩 그리고 크롬과 같은 금속 파트에 묻은 오염물질들도 제거할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입니다.

페인트 클린져가 디테일링 중급 수준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빈도도 상당히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보유하면 좋을 디테일링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이제 막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초보자 분들이 꼭 사야하는 디테일링 필수 아이템을 정리해보면,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스노우폼 카샴푸

-폼랜스 또는 폼건

-투버킷, 그릿가드

-버킷용 카샴푸 (희석비율 1:400 이상)

-워시미트 (양모 또는 극세사 재질)

-드라잉 타월 (최소 2장)

-버핑 타월 (최소 2장)

-퀵디테일러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용 어플리케이터 (코튼 어플리케이터)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려고 찜해놨던 제품들 중에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고 중복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리스트로 정리한 품목들만 있으면 초보자 분들이 셀프세차에 입문하는데는 충분한 제품들이니 이것까지만 구매해서 3~4회 정도 세차를 해보세요. 그런 다음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고 느껴지면 그 때부터 제품들을 늘려가도 늦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마치고 물기 제거를 편하고 빠르게 하는 꿀팁. 그것도 단 한장으로 / 셀프세차 / 물기제거 / 드라잉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 후 드라잉 할때 드라잉 타월 몇 장 정도 사용하시나요?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힘이 빠져버리는데요…

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물기 제거가 편해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되어있는 도장면이라면 고압수로 마무리하는 것 보다 큰 물줄기를 이용해 마무리 하는것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고압수가 아닌 일반 물호스를 사용해 마무리를 하게되면

도장면 위에 생긴 큰 물줄기가 작은 물줄기들과 합쳐져 흘려내리기 때문에 드라잉이 좀 더 빨라지게 됩니다.

 

 
 
 
 
 
 
 
 
쉬팅으로 물기를 제거하려면 도장면에 코팅이 되어있어야합니다!
 
 
 
 

 

코팅이 되어있는 도장면이라면 세차 후 차에 물 한바가지 끼얹어주세요.

큰 물덩어리가 작은 물방울을 끌고 흘러내려가게됩니다.

 

 

 

 

오늘은 드라잉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오늘 영상 시청하고 나시면 앞으로 드라잉 타월은 한 장만 챙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자동차 왁스 사용하고 스폰지 버리는거 아니에요. 왁스 어플리케이터 세탁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 후 사용했던 어플리케이터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혹시 드라잉타월과 함께 세탁기에 휙 넣어버리거나 일회용으로 한번 사용하고 버리진 않으신가요?

오늘은 세차 후 사용한 어플리케이터 세탁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차 할 때 사용한 어플리케이터.. 세차 후에 트렁크에 휙 던져두고 깜빡 잊어버린적 있으신가요?

 

 

 

어플리케이터를 정말 잘 세탁하는 꿀팁! 바로 ‘그릿가드’를 이용하는 건데요.

본세차 시 사용하는 그릿가드를 어플 빨래판으로 사용하면 정말 세탁이 잘 된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어플리케이터 사용 후 세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플리케이터는 일회용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만 잘 해주시면 여러번 두고두고~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희끗희끗한 차량 하부 트림 복원 방법 –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SUV 차량 하부 플라스틱 트림 복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UV 하부 트림은 각종 오염물과 얼룩이 엉켜붙어 본연의 색감을 잃거나 얼룩이 생겨 깨끗한 도장면과 너무 대조적인 모습을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 SUV 하부 트림의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연질의 매트한 무광 소재에 오돌도돌한 질감이 있어서 먼지나 오염물이 쉽게 달라붙고 눈에 잘 띄게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플라스틱 트림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새것같은 블랙의 색감으로 복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준비된 SUV 차량의 하부 트림입니다.

평소 골자재 부근을 자주 운행하는 차량이라서 각종 먼지와 오염물이 플라스틱 트림에 빼곡히 박혀있습니다. 플라스틱 트림에 붙은 오염물들은 도장면과는 달리 흡착력이 강하고 변색이 잘 되서 세차를 열심히해도 본연의 색감을 되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트림에 묻은 오염물부터 제거해보도록하겠습니다.

 

 

스노우폼을 분사하고 플라스틱 트림 부분만 스펀지를 사용해 바로 문질러줬습니다.

큼지막한 스펀지가 없을 경우 워시미트나 디테일링 브러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문질러줘도 괜찮습니다. 매지폼은 세정력이 있는 폼샴푸라서 하부트림 오염물 제거할때 워시미트나 스펀지로 문질러주면 좀 더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 도장면은 문지르지말고 그냥 흘러내리도록 기다려주세요^^

트림 부분에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2차로 시트러스 워시와 디테일링 브러쉬를 이용해서 한번 더 세정해주세요.

 

 

 

 

세차를 마쳤는대도 트림의 색상이나 얼룩들은 그대로입니다ㅜㅜ

이런 경우 트림에 변색이 왔거나 세차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묵은때들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사용해야겠습니다ㅎㅎ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는 짙은 검정으로 색상을 입혀주는 트림 및 매트 전용 염색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트림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는 약재가 이염되지 않도록 작업전 마스킹을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바닥에도 이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박스나 신문지를 깔아놓고 작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비닐로 덮어줄 수 있는 커버링 테이프가 없을 경우 마스킹 테이프로 라인만 잡아주고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도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용한 어플은 사망한다는 점~ 그리고 장갑 착용은 필수입니다. 손에 묻으면 지우는데 오래 걸립니다;;

 

 

 

 

작업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마스킹을 잘 해놓은 다음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분사합니다분사시 트리거의 노즐은 넓고 고르게 분사되는 쪽으로 설정한 다음 골고루 분사해줍니다.

 

 

트림이 염색되고 있습니다. 짙은 검정으로..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얇고 고르게 2~3회 도포 후 건조시키면 됩니다너무 많이 분사할 경우 뭉쳐서 흘러내릴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이게 다입니다. 참 쉽죠?!

 

 

자연 건조시켜줘도 5~10분이내에 완전히 마르지만 에어컴프레셔나 청소기의 에어블로어를 사용해 말려주면 2~3분만에도 건조가 완료됩니다마르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게 건조됩니다.

 

 

건조가 다 된 것같아 깨끗한 코튼 어플리케이터를 문질러 확인해봅니다. 정말 다 건조된 것인지..

 

 

 

 

이제 마스킹을 제거하고 블랙다이로 작업한 부분과 아닌 곳을 비교해봅니다.

한 눈에 비교가 되시죠? 오른쪽이 블랙다이를 사용한 부분입니다.

 

 

살짝 사선으로도 살펴봅니다.

~ 깔끔하고 고르게 작업이 잘 됐어요ㅎㅎ

 

 

 

허옇게 변색된 하부 트림이 새것처럼 깨끗해졌습니다. 성공!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사용햐면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플라스틱 트림을 짙은 검정으로 염색해줍니다.

새것보다도 더 짙은 검정으로 만들어주면서 약간의 광이 올라오기때문에 작업전 테스트를 해본 후 작업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그래서 온전히 무광의 매트함을 원하시는 분들은 트림 전용 드레싱제를 사용해 관리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더 확실한 비교를 위해 야외로 나왔습니다. 짱이쥬?

작업한 곳과 아닌 곳이 더 잘 비교됩니다. 보이는 것처럼 트림의 변색과 얼룩은 사라지고 짙고 살짝 글로시한 블랙의 트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블랙다이 500ml 카페트 & 트림 복원제

 

 

결론

Conclusion

 

본인 차량의 하부 트림이 이렇게 변색되고 세차로는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생겼다면 블랙다이 트림 복원제를 사용해보세요오너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작업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마스킹테이프와 장갑, 마스크만 준비된다면 누구나 트림 복원이 가능합니다.

, 한번 염색된 부분은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염색할 부분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 이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이러한 사항만 숙지한다면 오늘 당장 차량 하부 트림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뵈기 싫은 희끗희끗한 하부 트림으로 방치하지 마시고 진한 블랙을 다시 입혀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블랙다이 트림 & 매트 복원제를 사용한 트림 복원기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 자국 방지를 위한 에어건 사용 TIP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깔끔한 드라잉을 위한 에어건, 에어컴프레셔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셀프세차장에 가면 고압수 세차베이에서 세차를 마치고 물기제거와 실내청소를 위해 드라잉 공간으로 옮깁니다. 바로 드라잉 타월을 사용해 물기를 닦아내는 사람들도 있고 드라잉공간에 비치된 에어건을 사용해 1차적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떻게해도 상관은 없지만 에어건만 잘 사용해줘도 세차후 슬금슬금 흘러내리는 물기를 줄이고 한장의 타월로 간편하게 드라잉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에어건 사용시 꼭 필요한 포인트들을 짚고 깔끔하게 드라잉을 마칠 수 있는 에어건 사용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어건을 사용한 드라잉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틈새 물기제거입니다.

틈새에 고여있는 물기들은 드라잉 타월로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에어건을 잘 활용해주면 틈새에 고인 물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 도어 틈새

차량 창문과 도어 사이에는 고무, 크롬 몰딩 등이 있죠.

이외에도 도어캐치나 도어 사이드 몰딩 등 물기가 잘 고이고, 타월로는 제거가 어렵기때문에 에어건을 사용해 고인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도어 힌지쪽에 있는 물기들은 세차를 마치고 운행하는 중에 스물스물 흘러나와 사이드스커트쪽에 눈물 자국을 만들기때문에 도어를 열고 시원하게 날려주세요.

 

 

사이드미러, 주유구

세차후 물기가 줄줄 흘러내리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폴딩되는 틈새와 리피터 틈새에 고인 물기를 에어건을 사용해 충분히 날려줍니다.

 

 

 

라이트, 그릴, 엠블럼

헤드라이트, 테일램프 틈새와 복잡한 구조의 라디에이터 그릴, 엠블럼 등 타월이 닿기 어려운 부분들은 모두 꼼꼼히 불어줍니다.

 

 

 

, 타이어

휠과 타이어의 물기도 에어건으로 제거해주면 타월 사용을 줄이고 드라잉 후 있을 휠코팅과 타이어드레싱을 위해 건조시간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번호판, 트렁크

세차후 계속 흘러내리는 물기때문에 제일 고생하는 부분입니다.

번호판 가드와 번호판 사이에 고인 물기를 확실하게 불어내고 또 불어내야합니다.

특히, 후면 번호판과 트렁크 버튼과 후방카메라가 장착된 부분에서 많은 물기가 흘러내리기 때문에 꼼꼼히 불어내고 또 불어내야합니다.

 

 

 

결론 Conclusion

사실 에어건으로 아무리 꼼꼼하게 불어줘도 틈새에서 흘러나오는 물기를 100% 잡기는 어렵습니다ㅠ

최대한 흘러내리는 물기가 없도록 에어건과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주고,

눈물자욱이 자주 생기는 부분에는 사용한 타월을 잠시 받쳐두어 실내세차나 디테일링을 마무리하는 동안 흐르는 물기들을 흡수할 수 있도록 처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상으로 깔끔한 드라잉을 위한 에어건 사용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류별 타월 사용 후 손세탁, 관리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 후 타월 사용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사용 후 트렁크에 휙 넣어두고 잊어버리지는 않으셨나요?

오늘은 종류별 타월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타월을 오랫동안 새것처럼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타월 세탁 시 버핑 타월과 드라잉 타월을 구분해서 세탁해주세요!

 

 

극세사 타월을 세탁할 때는 극세사 전용 세탁 세제 사용을 권장합니다.

 

 

본세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릿가드를 타월 세탁에 사용하면

빨래가 굉장히 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간단하게 타월 종류별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관리 방법에 따라 타월의 수명이 달라질 수 있으니 오늘 영상 시청하시고 타월 관리 신경써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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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폼 장비 폼랜스! 고장나는 대표적인 3가지 이유, 작동원리 궁금하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폼랜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폼랜스의 작동원리와 폼랜스에 문제 발생 시 어디가 잘 못되어 나타나는 현상인지 등등!

폼랜스 구입 예정이시거나 사용 중이시라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폼랜스 사용하다가 원인 모를 고장에 당황한적 있으신가요?

가장 많은 고장 원인은 어떤게 있을까요?

 
 
 
 
 
 
 
 
 
 
 
 
 

폼랜스 손잡이 위 쪽의 +,- 표시 본적 있으신가요?

어떤 방향으로 돌리면 어떻게 조절이 되는지 알고계신가요?

 

 
 
 

폼랜스 사용 중 고장이 났을 때 직접 분해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직접 수리하는 것 보다 가급적이면 본사에 A/S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오늘은 폼랜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차 입문하는 중에 스노우폼 영상을 보고 덜컥 폼랜스를 샀는데 사용법과 고장에 대처하는 방법을 모르면 무척 난감하겠죠ㅠㅠ

오늘 영상 시청하시고 폼랜스 더 이상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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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실전 팁 – 시멘트물 안전하게 일단 페인트 클린져로 제거해봅시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멘트물 자국… 한번쯤 경험해보셨나요?

갑작스럽게 도장면에 시멘트물 자국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하셨죠?

오늘 영상보시고 시멘트물 자국 셀프로 제거해보세요.

 

 

 

 

 

 

시멘트물 자국이 도장면에 생겼을때는 일반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도장면에 안전한 케미컬을 사용해서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속에 등장한 케미컬은 페인트 클린져 인핸스! 과연 인핸스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차량에 시멘트물 자국이 생겼다면 힘주어 박박 지우지말고 영상을 참고하셔서 간편하게 제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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