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털이개로 꽃가루 닦으면 차 다 망가짐. 먼지털이개 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요즘 꽃가루 때문에 세차를 해도 하루 만에 뿌옇게 되어버리죠.. 정말 꽃가루 너무 밉습니다.. 검은색 차량은 유독 꽃가루 테러가 너무 심한데요. 간편하게 먼지털이개로 스윽 닦아버릴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먼지털이개로 도장면을 쓸어내리는 것은 정말 비추!!  이유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요즘 야외주차하면 꽃가루 때문에 차가 누렇게 되죠… 정말 엄청납니다..
 
 
 
 
 
 

먼지털이개로 도장면이나 유리면 닦는 사람들 본적 있으신가요?

간편해보이지만 과연 도장면에 안전한 방법일까요?

 
 
 
 
 
 
 
 
 

오늘은 먼지털이개를 이용해서 직접 도장면을 쓸어보았습니다..

가급적이면 따라하지마세요…

 
 
 
 
 
워터리스 퀵디테일러 제품을 이용하여 미쳐 닦이지 못한 꽃가루를 제거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먼지털이개를 이용한 꽃가루 제거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 세차를 해도 꽃가루 때문에 금방 차량이 지저분해집니다.

귀찮더라도 도장면의 잔기스 방지를 위해 가급적이면 자주 세차하는 것을 권장해드리고 먼지털이개는 자제해주시기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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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작업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자동차 도장면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에 셀프세차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인데요. 특히, 겨울에는 잦은 눈과 도로의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도장면에 코팅이 안되어 있으면 심각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또 자동차에 쌓인 눈이 도장면에 얼어붙었다 녹아내리면서 생기는 미세한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염물이 도장면에 붙는 것을 최대한 줄여주고 다음 세차를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겨울철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그 중에서도 겨울철 온도와 습도의 영향으로 작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고체왁스 대신, 방오성과 지속성, 광은 카나우바 왁스처럼 유지해주면서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그래도 세차만 하고 가기엔 아쉽기 때문에 도장면에 뭐라도 올려주고 가야지 하다가도 그냥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겨울철엔

왁스의 발림이나 버핑이 쉽지않아 작업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한겨울에 왁스 바르기란 쥐약입니다ㅠ 그렇다고 QD로만 후다닥하고 가기엔 2% 부족한 기분이 들고..

겨울엔 특히 잦은 눈과 도로의 염화칼슘등으로 인해 도장면에 코팅이 안되어 있으면 심각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또 자동차에 쌓인 눈이 도장면에 얼어붙었나 녹아내리면서 생기는 미세한 스크레치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나 공기중의 기름때들이 도장면에 함께 달라붙기 때문에 세차도 자주 못하는 겨울엔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줄 수 있는 실런트 코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겨울엔 방오성과 지속성, 광 또한 카나우바 왁스처럼 유지해주면서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합성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실런트라고해도 요즘엔 종류도 너무 많고 지속성이나 방오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실런트를 선택해 작업해주느냐에따라 자동차도 내몸도 고생을 덜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실런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쉽고 빠른 작업성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방오성이 중요합니다.

 

실런트 코팅 방법

실런트 중에서도 액상형 제품은 고체왁스나 크림 타입 실런트과 달리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거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펴바른 다음, 남은 약재들을 깨끗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코팅이 완료됩니다. 이러한 성능은 환경에따라 최소 1~2개월은 지속되기 때문에 실 & 프로텍트는 잦은 세차가 어려운 겨울철에 제격인 실런트 중 하나입니다.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는 것보다는 큼지막한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가볍게 직선으로 펴발라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얇고 고르게 도포하기 좋으며 약재의 과용이나 뭉침현상을 줄여서 작업성을 높여주기 때문이죠.


액체상태이기 때문에 도장면에 쉽고 빠르게 도포할 수 있고 닦아내는 것도 수월하고 작업시간이 짧고 겨울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코팅 후 쨍하게 올라오는 광이나 방오성은 쉬운 작업성에 비해 환경에 따라 최소 2~3개월이상 지속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잦은 세차가 어려운 겨울철 적합한 코팅제입니다.

오너용 유리막코팅제

오너용 유리막코팅제 역시 겨율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입니다.

울트라슬릭 실런트는 뿌리고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코팅이될 정도로 작업성이 쉽고 빠르게 때문에 추운 겨울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입니다.

판넬당 1~2회 스프레이 후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펴바르듯이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코팅이 완료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디테일링 시간을 줄여주고 겨울철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줄 수 있는 코팅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실런트로 도장면에 코팅했을 때의 느낌은 카나우바 왁스처럼 깊이감 있는 광은 아니지만 실런트만이 보여주는 맑고 강한 리플렉션은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단순히 광만 좋은 것이 아닌 겨울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의 코팅층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잦은 눈과 불규칙한 세차 주기로 인해 쌓인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보호하고 세차가 쉽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겨울철 내차를 사랑한다면 실런트로 코팅해보세요.


이상으로 겨울철 자동차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작업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01-04T09:22:56+09:002019/01/04|카테고리: 계절별 관리방법, 디테일링 팁|0 댓글

물없이 세차를?! –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물없이 할 수 있는 간편한 디테일링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날씨는 겨울에도 미세먼지가 아주 기승을 부리죠. 날씨가 추워서 세차하기는 힘든데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이 눈에 보이니 세차를 안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시죠?

이럴땐 셀프세차장이나 디테일링샵을 이용해 고압수와 안전한 세차방법을 사용해 깨끗하게 세차를 해줘야겠지만 가벼운 오염물일 경우에는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디테일링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사용하는 것이죠!

 

 

워터리스 워시란?

쉽게 말해서 물없이 세차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없이 어떻게 세차를?!

엄밀히 따지면 아예 물없이 세차하는 것은 아니죠. 바로 액상의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해 세정과 코팅을 한번에 마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물없이 오염물이 있는 상태에서 타월로 문지르면 도장면은 괜찮을까요?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긴하네요… 하지만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를 사용하면 오염물과 도장면의 마찰을 최소화하면서 깨끗이 세정하고 뛰어난 광도와 슬릭함으로 코팅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헬샤인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는 오염된 도장면에 분사시 오염물들이 세정되도록 불리고 캡슐화하여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냈을 때 오염물은 깨끗하게 제거되고 깊은 색감과 광도가 증진된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테일러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눈길이나 빗길 주행시 생긴 심한 흙먼지 오염은 고압수를 함께 사용한 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세차하시고 일반적인 정도의 오염이나 먼지가 앉은 상태에서는 워터리스 워시로도 간편하게 디테일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워터리스 워시를 마친 도장면은 일반 퀵디테일러로는 느끼기 힘든 슬릭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사용방법

워터리스 워시를 위해서 전용 디테일러와 올이긴 마이크로화이버 버핑타월 3장, 올이 짧은 마이크로화이버 버핑타월 1장이 필요합니다. 차량 전체 작업을 위해서 타월의 깨끗한 면으로 계속 뒤집어주면서 작업해줘야하기 때문에 타월은 넉넉하게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드미러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부터 부두로 공략해보겠습니다. 이정도 오염은 워터리스워시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됩니다.

 

 

 

먼저 오염물이 있는 도장면에 부두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를 충분히 적셔줄 정도로 분사해줍니다. 물없이 세차를 하는 것이다보니 일반 퀵디테일러 사용 시 보다는 좀 더 충분한 양을 사용해 약재가 오염물들을 감쌀 수 있도록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바로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오염물이 불려지고 케미컬에 감싸질 수 있도록 약 10초 정도 기다려줍니다.약재가 마르기 전에 닦아야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올이 긴 마이크로화이버 타월을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냅니다. 올길이가 가늘고 긴 타월로 가볍게 한번 지나가면서 큰 오염물들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아직 약재의 잔사도 오염물도 조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한번 닦아낸 면으로 다시 닦지않고 타월을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가면서 남은 약재와 오염물을 깨끗이 닦아줘야합니다.

 

 

 

디럭스 플러피 버핑타월을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서 1~2회 버핑해줍니다.

 

 

 

반짝반짝! 오염물 제거는 물론 맑고 깨끗하게 코팅된 도장면이 드러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간편했죠?)

 

 

 

 

혹 스크레치가 생기진 않았나 자세히 들여다봐도 깨끗합니다. 그렇다고 워터리스 워시, 즉 물없이 세차하는 것이 도장면에 100프로 안전하진 않습니다. 오염이 심할 때는 꼭 셀프세차장을 이용해서 고압수와 세정제로 깨끗하게 세차하시기 바랍니다.

 

 

도장면도 마찬가지로 오염물에 충분히 적셔질 정도로 분사해줍니다. 차량 전체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해주고 마무리로 올이 짧은 버핑타월을 사용해 혹시 남아있는 약재를 닦아냅니다.광이 더 올라오도록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워터리스 세차가 마무리됩니다.

 

  

워터리스 워시 디테일러 사용 전 / 사용 후

 

 

결론 Conclusion

물 없이 세차하는 것, 오염이 심한 상태이거나 난 굳이 워터리스 워시가 필요없다는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단, 겨울철에는 물없이도 세차를 간단하게 마치고 싶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전해드리는 것이죠. 춥다고 오염된 차를 그대로 세워놓기는 내가 참을 수 없고, 물없이도 장소에 상관없이 간단하게 디테일링을 하고싶다면 워터리스 워시 전용 디테일러와 버핑타월을 사용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 및 코팅을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처럼 어렵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겨울철 워터리스 워시세차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20T10:41:56+09:002018/12/20|카테고리: 계절별 관리방법, 디테일링 팁|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