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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막코팅 차량 세차 및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유리막코팅 후 세차 및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신차를 출고하거나 차량 전체 폴리싱(잔기스 및 스월제거)을 마치고 깨끗한 도장면이 광을 잃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유리막코팅 시공을 합니다.

 

 

하지만 유리막 코팅후 어떤 곳에서는 한동안 물세차만 하라거나 다른 왁스나 실런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경우도 있다보니 유리막코팅 시공을 막 마치고 나오면 어떻게 관리해야되나 막막하고 조심스러워기지 마련입니다.

 

 

유리막코팅이 되어있어도 더러워지고 워터스팟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유리막코팅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새차처럼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리막코팅

흔히 유리막코팅이라하면 유리를 만들때 사용되는 규소성분과 용매제가 포함된 코팅제를 도장면에 펴발라 용매가 증발하면서 생성되는 코팅막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유리막코팅이 일반 유리처럼 열처리를 통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리처럼 강한 강성이 생길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합니다일반 왁스나 코팅제에 비해서 내구성이 뛰어난 코팅층을 형성해주는 정도로 이해해야합니다.

 

 

유리막코팅 시공 후 얼마의 시간동안 세차하면 안된다 등은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코팅제가 완전히 도장면과 결합되는 경화시간은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메뉴얼대로 지켜주는 것이 유리막코팅을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그렇다고 유리막코팅 시공후 약 1~2주가 지나 차량의 오염도 심해진 상태에서 방치하게 된다면 그 오염물로 인해 유리막코팅이나 도장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오염이 심하다면 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유리막코팅 세차

유리막코팅 후 제조사나 시공점에서 안내한 경화시간을 지켜준 다음 차량이 더러워졌다면 세차를 해줘야합니다어떤 분들은 혹시나 카샴푸나 세정제가 유리막코팅을 손상시키지 않을까 걱정되어 고압수로만 세차하는 분들이 계신대요.

 

 

이렇게되면 도장면의 흙먼지만 제거하고 유막이나 기름때들은 그대로 남아 오히려 유리막코팅에 손상을 주거나 심할 경우 도장면까지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을 남길 수 있습니다유리막코팅의 경화가 끝났다면 깨끗하고 안전하게 세차해주는 것은 필수입니다.

 

 


 

스노우폼 프리워시

AD의 스노우폼 샴푸인 매지폼은 유리막코팅, 왁스나 실런트류의 코팅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폼랜스를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는 유리막코팅 시공후 진행해줘도 혹 코팅이 사라질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폼랜스와 매지폼을 사용해 도장면에 찰진 폼을 얇고 고르게 분사해주면 도장면에 스노우폼이 착 달라붙어 오염물과 반응하여 천천히 바닥으로 흘러내리면서 도장면과 유리막코팅층에 안전한 프리워시가 진행됩니다.

 

 

스노우폼 세차를 하게되면 고압수만으로 제거하지 못하는 오염물들을 손대지 않고 도장면으로부터 안전하게 제거해주기 때문에 적극 권장해드리는 세차방법 중 하나입니다.

 

 


 

본세차

유리막코팅은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스노우폼 세차만으로도 웬만한 오염물들이 거의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눈에 잘 보이지않는 기름막, 일명 트래픽 필름(Traffic film)이 남아 있기 때문에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본세차까지 해줘야 진정한 세차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카샴푸는 세정력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도장면은 물론 유리막코팅층에도 안전하도록 윤활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실제로 본세차에서 오염물을 제거하는 것은 워시미트를 사용한 물리적인 힘이 크기 때문에 문지르면서 생기는 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를 사용해 본세차를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본세차까지 마쳤다면 깨끗하게 한번 더 헹궈주고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버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가볍게 물기제거까지 마치면 세차 끝!

 

 


 

카나우바 왁스 코팅

세차를 마치고 난 후 깨끗한 유리막코팅층이 드러나며 눈부신 광을 보여주지만 운행중 오염과 세차가 반복되다보면 유리막코팅층도 사라지는 날이 머지않아 찾아오게 됩니다카나우바 왁스는 유리막코팅제와는 달리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유리막코팅층 위에 한번 더 코팅되는 보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카나우바 역시 제대로 시공되면 광은 물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을 갖추기 때문에 도장면은 물론 유리막코팅층까지 깨끗하게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도와줍니다.

 

 

가능하다면 카나우바 왁스로 한번 더 코팅해주어 도장면과 유리막코팅층 모두를 보호해주는 관리를 추천해드립니다.

 

 


 

퀵디테일러

세차 후나 카나우바 왁스 시공 후에는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간편하게 코팅층을 보호해주면서 관리해주면 좋습니다만약 유리막코팅 시공점이나 판매점에서 중간관리제를 받으셨다면 그것만이라도 세차 후 사용해서 유리막코팅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사용하는 중간관리제가 따로없다면 퀵디테일러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헬샤인 래피드리벤지나 프로젝트64와 같은 퀵디테일러를 사용해주면 유리막코팅의 맑은 광은 더 살려주고 가볍게 코팅이되어 다음 세차 전까지 도장면과 유리막코팅층을 오염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광은 물론 뛰어난 슬릭감을 더해주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차만 마치고 봤을때와는 또다른 리플렉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정신건강을 위해 유리막코팅 후 세차 및 관리방법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조금 더 도장면과 코팅층에 안전하도록 깨끗하게 세차해주고 방오성을 높여주기 위한 관리만 따라준다면 내 차를 오랫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유리막코팅후 세차 및 관리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극세사 타월만 잘 골라도 세차 고수. 코팅제 별로 어울리는 타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극세사 타월을 구매하려고 하면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걸 골라야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타월마다 올의 길이도 각각 다르고 중량도 다르기 때문에 셀프세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고르기 어려울거라 생각이 듭니다. 극세사 타월을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 전용 극세사 타월은 다른 타월과 다르게 극세사 올이 밖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극세사 타월로 인해 유리면에 잔털이 묻을 수 있기 때문에 유리 전용 타월은 극세사 올이 밖으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버핑타월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의 형태가 각각 다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의 형태가 8자형태로 꼬여있는 모양, 혹은 꼬여있지 않고 끝부분도 붙어있지 않은 모양이 있습니다.

 

 

 

버핑타월에 중량이 무겁게 표기될수록 극세사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촘촘하고 풍성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이렇게 올의 모양과 중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같은 버핑타월이어도 용도별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의 끝이 붙어있지 않으면서 양면의 올 길이가 긴 극세사 타월은 퀵디테일러나 물왁스를 버핑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많은 양의 코팅제를 뿌려 물기가 많이 돌았을 때 흡수속도가 높은 올이 긴 타월을 쓰면 좋습니다. 물기를 머금은 면으로 1차 버핑을 해주고 마른 면으로 2차 버핑을 해주시면 됩니다.

 

 

극세사 올의 형태가 8모양이고 올길이가 짧은 타월은 고체 타입 코팅제를 버핑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왁스를 발라두고 일정 시간이 지나 윗부분 왁스를 걷어낼 때 8모양으로 생긴 올이 왁스를 좀 더 쉽게 걷어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극세사 타월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각 버핑타월의 특징에 따라 어떤 제품과 쓰면 좋은지 용도별로 구분해드렸으니 사용하고 계시거나, 구매 예정인 코팅제에 맞게 버핑타월을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참고하시면 좀 더 효율적인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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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 초간단 해결방법. 여름시즌 셀프세차 꿀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여름철에 휠 세정을 하면 세정제가 다른 계절보다 조금 더 빨리 마르죠? 휠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서 혹여나 얼룩이 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오늘은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휠 세정제 사용 시 약제를 마르기 전에 닦아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셀프세차장에서는 보통 4개의 휠을 다 세정 후 한번에 고압수로 닦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첫번째 세정했던 휠은 약제가 말라있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두번째 휠 닦고 고압수 뿌리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엔 저런 방법이 아니라면 첫번째 휠의 세정제가 마를 수 있는데요..

 

 

이럴땐 버킷을 하나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버킷에 맑은 물과 비이커를 준비해주세요.

 

 

일단 평소처럼 휠 세정을 해줍니다. 휠 세정제를 골고루 뿌린 후 휠 브러쉬를 이용해 구석구석 휠 세정을 해주세요.

 

 

그리고 첫번째 휠 세정이 끝나면 버킷에 들어있는 맑은 물을 비이커를 이용해 휠에 뿌려주세요.

 

 

나머지 3개의 휠도 같은 방법으로 휠 세정 후 맑은 물을 한번 뿌려주세요.

 

 

4개의 휠을 다 닦은 후 첫번째 휠을 다시 보면 물을 한번 뿌려 세정제를 한번 헹궈냈기 때문에 세정제가 말라있을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 헹궈낸 후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고압수를 이용해서 4개의 휠을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오늘은 셀프세차장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말씀 드린 방법을 이용하시면 휠 4개를 다 닦는 동안 고압수 없이도 휠 세정제가 마르는 현상 없이 세정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휠 세정제가 빨리 마르는 것이 걱정이 되는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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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중간관리? 물왁스,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 하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덥고 쉽게 지치는 여름철엔 왁스대신 퀵디테일러를 더 많이 이용하시죠? 퀵디테일러는 세차 후 마지막 단계에서 쓰이는 케미컬입니다.

간편하고 쉬운 사용법으로 디테일러들의 필수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를 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중간관리 1 : 세차+왁스를 하는 중간에 세차+퀵디테일러로 관리하는 방법

중간관리 2 : 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으로 먼지를 제거하여 관리하는 방법

중간관리 2가 미국, 유럽 등에서는 종종하는 방법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는 2번 방식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나보네요.

예전에 디테일링이 우리나라에 정착하던 초반인 2002년에 해외 방식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중간관리2에 대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는 세차 후 도장면의 광도와 방오성을 향상시켜주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서 쓰이는 케미컬입니다.

 

 

퀵디테일러는 도장면에 뿌리고 닦아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작업시간이 오래 걸리는 왁스나 실런트보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퀵디테일러는 무엇인지 알겠는데.. ‘중간관리’는 뭘까요?

중간관리란 세차와 세차 사이에 간단히 차량의 먼지만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세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으로 중간관리를 해도 되냐는 거냐구요?

아쉽게도 요즘엔 퀵디테일러만으로는 중간관리가 힘듭니다.

 

 

몇년 전에는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가 가능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는 상황에 미세먼지도 너무나 심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마무리 단계용 퀵 디테일러가 아닌!

물 없이 사용하는 워터리스 전용 퀵디테일러가 따로 있긴 합니다.

이런 제품의 경우에는 도장면 잔기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무리용 퀵디테일러보다는 광택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세차와 세차 사이에 퀵디테일러만 가지고 ‘중간관리’를 한다면 잔기스를 유발하게 됩니다.

잔기스가 점점 늘어나게 되면 도장면의 광택감도 점차 감소하겠죠..

 

 

오늘은 중간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고 미세먼지가 심한 우리나라에서는 퀵디테일러만 사용하는 중간관리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도장면 광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번거롭더라도 항상 제대로 된 세차를 해야겠죠?!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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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셀프세차를 할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차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유광 차량용 카샴푸는 윤활력과 희석비율이 높은 순으로 말씀드리면

퍼플벨벳 > 베인블레이드 > 바나나글로스 > 럭셔리서드

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

 

 

 

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흠집 제거 초보자도 10초만에 정말 쉽게 하는 방법. 바로 페인트 클린져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나의 실수가 아닌 타인의 실수로… 차량에 긁힘 자국, 무언가 스치고 지나간 자국이 생긴 적 있으신가요? 애지중지 관리하는 차량에 작은 흠집이라도 나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이럴 땐 페인트 클린져 하나만 있어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장 많이 쓰이는 케미컬 중 하나인 “페인트 클린져”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페인트 클린져는 보통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묶은 때, 낙진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 됩니다.

 

 

 

 

페인트 클린져의 작업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플리케이터에 페인트 클린져를 동전만큼 덜어낸 후 가볍게 문질러주면 끝입니다. 남은 약재는 극세사 타월을 이용해 버핑하듯 닦아내주세요.

 

 

 

 

 

 

 

 

한번에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일 경우 힘을 주어 문지르지말고 작업을 여러번 반복해주세요.

 

 

 

 

차량 손잡이 안쪽에 손톱이 스쳐서 생긴 자국도 세차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페인트 클린져를 이용하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페인트 클린져가 처음이거나, 아직 숙련되지 않은 분들이라면 연마성분이 없는 페인트 클린져를 권장합니다.

 

 

 

 

오늘은 페인트 클린져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을 발견했다면 손으로 박박 문질러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제거하기 어려울뿐더러 도장면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연마 성분이 없는 페인트 클린져를 이용하면 세차 후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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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 – 실내크리닝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한동한 소홀했던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지치기 때문에 실내 세차는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고 쾌적한 차량 실내 유지를 생각한다면 자동차 실내 세차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관리해야합니다.

 

 

차량 외관에도 묵은때가 쌓이듯 자동차 실내에도 눈에 잘 보이지않는 먼지나 얼룩, 습기들로 인해 묵은 때가 쌓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자동차 실내세차와 관리는 필수입니다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곳이기 때문이죠자동차 실내는 다양한 재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소재에 맞는 세정제와 코팅제 등 케미컬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매트 바닥 청소

셀프세차장 이용시 세차전 후 드라잉공간에 차량을 세우고 먼저 바닥매트를 걷어냅니다매트도 지져분하지만 그 아래에는 흙먼지와 오염물이 쌓여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특히 여름엔 습기로인해 세균의 온상이되는 곳이기 때문에 꼭 걷어내고 실내세차를 진행해야합니다.

 

 

 

 

 

일단 걷어낸 매트는 매트세척기를 사용해 깨끗하게 세척해주고 차량 바닥은 청소기를 사용해 흙먼지 등을 제거해줍니다이후 실내 세정제 또는 매트 전용 세정제와 타월을 사용해 가볍게 닦아내주면 오염도 제거하고 탈취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컨 항균필터도 함께 교체해주세요여름, 겨울 계절이 바뀌기전 1년에 최소 2회정도는 교체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실내 트림 세정

차량 실내 대부분의 트림은 차량용 실내세정제를 사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습니다FAB 실내세정제는 천연가죽을 제외한 모든 천, 플라스틱, 고무, 트림 등 대부분의 내장재에 사용할 수 있어서 거품은 거의 생기지 않으면서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해주는 제품이죠.

 

 

 

특히 실내 트림 등에 손상을 주지않고 가볍게 오염물들만 제거해 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실내세정제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FAB 실내전용 세정제는 오염도에 따라 1:10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다목적 실내세정제여서 트림에 묻은 각종 오염물들을 타월만 있으면 가볍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실내 드레싱제 사용

차량 실내 플라스틱 트림과 금속, 하이글로시 내장재는 깨끗하게 세정을 마친 다음 드레싱제로 코팅해주면 좀 더 짙은 색감과 은은한 광택으로 새것같은 느낌을 유지해줍니다.

 

 

 

 

그리고 내장재에도 방오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다음 자동차 내부세차시 가볍게 먼지만 닦아내는 것으로 쉽고 빠르게 자동차 실내 트림 청소를 마칠 수 있습니다.

 

 


 

가죽전용 관리제 사용

천연가죽에는 가죽전용 제품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일반 세정제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천연가죽의 보습력을 떨어뜨려 건조해지고 갈라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그래서 가죽시트나 트림에 적용된 가죽 부분들은 전용 세정제와 보습제를 사용하면 가죽의 손상없이 깨끗하게 오염물만을 제거하고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레더클린즈 가죽세정제는 가죽에 남아있는 수분은 유지하면서 표면에 묻은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닦아줄 수 있는 가죽전용 세정제입니다사용방법은 FAB 실내세정제와 마찬가지로 오염부위나 타월에 제품을 분사해주고 타월로 가로 세로 교차되도록 문질러 닦아주면 손상없이 깨끗하게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림타입의 가죽전용 보호제인 레더크림을 어플리케이터나 타월에 소량 묻혀서 깨끗한 가죽표면에 얇고 고르게 도포하고 잘 스며들도록 자연건조 시켜주면 더 오랫동안 새 것 같은 가죽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유리 세정

자동차 유리의 겉면은 외부세차시 깨끗하게 닦여지지만 내부는 유리세정제를 사용해 따로 닦아줘야합니다.

 

 

 

 

평소에는 잘 보이지않던 지문이나 얼룩이 안좋은 날씨에 드러나기 때문에 자동차 안쪽 유리도 유리세정제를 사용해 잔사없이 깨끗하게 닦아줘야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실내 유리 세정도 잊지마세요.

 

 


 

 

결론 Conclusion

 

자동차 실내세차를 하다보면 외부세차만큼이나 많은 체력과 시간을 필요로합니다.

차량 실내에 구겨져서 실내세차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육두문자가…

특히 대시보드와 전면유리가 만나는ㅠ

그래서 외부세차전 체력이 충분할때 실내세차를 먼저 마치고 차량의 열기도 충분히 식혀준 다음 외부를 깨끗하게 세차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밖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동차 실내는 피부와 맞닿고 숨쉬는 공간이기 때문에 청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 끝 세차 시작! 이거 안보고 셀프세차장 가면 후회한다. 꼭 해야하는 3가지 보고 세차장 가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이제 길고 길었던 장마의 끝자락이 보입니다.

세차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죠 ^^

비 온 후에는 좀 더 신경써서 디테일링을 해야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셀프세차장에 가실 예정이라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비 온 후에 해야할 일 첫번째는 워터스팟 제거입니다.

빗물에는 미네랄과 각종 오염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염물과 미네랄이 물방울의 가장자리를 따라 마르게 되면 이것이 워터스팟으로 남게 됩니다.

 

 

 

 

워터스팟은 최대한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워터스팟은 퀵디테일러로 충분히 제거가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나 고착된 워터스팟은 페인트클린져를 이용하거나 폴리싱을 해야 제거가 가능합니다.

 

 

 

 

비 온 후에 해야할 일 두번째는 타르제거 입니다.

타르는 평소보다 장마가 끝난 후에 더 많이 붙게 됩니다.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게 되면 아스팔트 표면의 타르가 녹아 주행중인 차량에 붙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타르 제거는 세차 후 타르가 묻은 부분에 타르 제거제를 분사 후 타르가 케미컬과 반응해 녹을 때 까지 기다린 후 닦아주시면 됩니다.

 

 

 

 

장마 후 해야하는 것! 마지막은 갈변제거입니다.

 

 

 

 

타이어에 생기는 갈변은 유독 비가 온 후 더 눈에 띄게 됩니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을 예정이라면 타이어까지 디테일링 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장마가 끝난 후 세차장에서 해야할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났으니 오늘 준비한 영상 참고하시고 이번주에는 워터스팟 제거, 타르제거, 갈변제거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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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카샴푸만 뿌려두고 빗물로 세차하기 /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비 오는날 카샴푸를 뿌려두고 비를 맞으면 세차가 될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거같고…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혀 효과 없습니다!

카샴푸의 특징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카샴푸는 세정력이 아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샴푸를 뿌려 놓고 비를 맞아도 차량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카샴푸 입니다.

즉,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다면 뿌려 놓는 것만으로는 도장면을 깨끗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카샴푸와 비를 이용한(?)세차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이기는 하지만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으면 세차가 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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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종류에 따른 휠브러쉬 선택과 세정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다양한 휠 종류에 따른 휠 브러쉬 선택과 휠 세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종류도 참 다양하지만 휠 역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것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자동차의 휠은 잦은 브레이크 패드의 사용이나 주행 환경에 따라 브레이크 분진 등에 쉽게 오염되고 주행 중 생기는 고열로 인해 오염물이 고착되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휠 디자인에 적합한 브러쉬와 케미컬을 사용해서 세정이 어려운부분까지 꼼꼼하게 클리닝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내 차량의 휠 세정에 맞는 브러쉬는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휠의 종류

 

자동차 휠은 디자인에 따라 크게 5가지의 타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크 타입, 핀 타입, 메쉬 타입, 디쉬 타입, 에어로 타입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자동차 휠은 이 안에서 분류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알로이, 마그네슘 합금, 크롬코팅, 도색 휠 등 휠의 재질과 마감도 가지각색이죠물론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휠을 닦아주는데 모든 휠브러쉬를 공통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디자인에 따라 틈새가 좁아 휠브러쉬 사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 스크레치등에 민감한 휠의 경우 거칠은 브러쉬를 사용하면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적합한 휠브러쉬와 세정제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휠브러쉬 선택과 사용방법

 

휠브러쉬는 기본적으로 붓처럼 생긴 디테일링 브러쉬와 솔모양의 길죽한 휠브러쉬그리고 넓은 면을 닦을때 사용할 수 있는 휠브러쉬가 있습니다차량 휠에 적합한 휠브러쉬를 선택해 사용하면 휠 외관과 안쪽의 림을 세정하는데 유용하게 쓰입니다.

 

 

모든 휠에는 공통적으로 붓처럼 생긴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주면 됩니다.

보통 휠 외관과 타이어 표면을 닦을 때 꼼꼼하게 세정해줄 수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타입의 브러쉬입니다.

휠의 모양이 복잡할 수록 주로 사용하며, 휠을 체결하는 너트의 홈이나 스포크의 굴곡진 표면을 닦아줄 때 효과적인 휠브러쉬죠단순히 세정력이 좋은 휠크리너만을 사용해 고압수로 헹궈주기만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디테일링 브러쉬를 함께 사용해줘야 더 깨끗하고 꼼꼼하게 휠크리닝을 마칠 수 있습니다.

 

 

 

 

림 안쪽의 오염물은 앞서 말씀드린 솔모양의 브러쉬를 사용하면 쉽게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스포크 타입의 휠이나 메쉬타입의 휠은 림 안쪽도 잘 보이기 때문에 안쪽까지 꼼꼼하게 세정해주면 더 좋겠죠하지만 솔부분이 스포크 사이로 들어가 수 있어야 하기때문에 핀타입이나 촘촘한 메쉬타입, 틈이 별로 없는 디쉬타입의 휠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블랙 울리 휠브러쉬와 같이 천연양모로 감싸진 다양한 크기의 브러쉬를 사용하면 휠 디자인에 특별한 구애없이 안쪽까지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습니다.

 

 

 

 

 

블랙 울리 브러쉬 세트 보러가기 

 

 

또한 양모 휠브러쉬는 좁은 틈새에도 쉽게 들어가고 스크레치에 약한 크롬, 도색 휠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브레이크 디스크와 림사이가 좁거나 도색 휠을 사용하는 분께 권장해드립니다.

 

 

 

 

하지만 휠 안쪽 오염이 오랫동안 방치된 휠에는 프로스포크 휠브러쉬와 같은 좀 더 거칠은 모를 사용해 세정해줘야 깨끗하게 닦을 수 있기 때문에 휠 재질이나 상태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의 전체적인 디자인만큼이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곳중 하나가 바로 휠입니다.

취향에 따라 미관상 고급스럽거나 잘 달리는 듯한 느낌을 주거나, 브레이크 마찰로 인한 열을 빨리 배출시켜주는 기능적인 디자인의 휠을 선택하게 됩니다예쁘고 보기 좋은 휠을 장착하는 것도 좋지만 디자인에 맞는 휠브러쉬를 선택해 꼼꼼하게 디테일링 해주고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것 역시 오너의 몫입니다.

휠은 자동차의 또다른 얼굴이니깐요^^

 

 

 

 

이상으로 차량 휠에 맞는 휠브러쉬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