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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 & 디테일링 세차 교육 – 상반기 Back to Basics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는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일반 오너분들을 위한 셀프세차, 디테일링 교육을 Back To Basics(백투베이직)이란 이름으로 2013년 5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백투베이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개념과 셀프세차, 디테일링을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제품 구성부터 디테일링 순서 그리고 셀프 세차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팁등을 알려드리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 백투베이직이 새롭게 개편됩니다.

기존의 참가신청을 하는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러분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참가비 무료로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과 동시에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앞으로 백투베이직처럼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19년 백투베이직은 상반기와 하반기 교육으로 나뉘게 되며 원하는 달의 토요일에 미리 신청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판매행사

일시 : 백투베이직 교육 당일 1pm~4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오프라인 행사는10~20% 할인된 금액으로 AD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들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판매 행사는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 교육은 1시부터 진행됩니다.

 


 

판매 리스트

스노우폼 폼샴푸 매지폼 500ml

시트러스 워시 500ml

스노우폼 – 헤비듀티 폼랜스 (폼캐논)

바나나 글로스 카샴푸 500ml

퍼플벨벳 하이글로스 카샴푸 500ml

헬샤인 싸이드 워시패드

헬샤인 건틀렛 천연양모 워시미트

디럭스 플러피 드라잉 타월

버킷

헬샤인 래피드 리벤지 500ml

엘레강스 디테일링 스프레이 500ml

프로젝트 64 스프레이 실런트 500ml

유리막 코팅제 – 울트라슬릭 실런트 250ml

디럭스 플러피 버핑타월

유리세정제 크리스탈 500ml

유막제거제 클리어뷰 500ml

유리발수코팅제 레펠 100ml

퍼플레인2.0 : 철분제거제 500ml

저스트 더 토닉 : 타르 / 스티커 제거제 500ml

인핸스 500ml

어플리케이터류

실내 클리너 FAB 500ml

실내 드레싱 핑크쉰 500ml

가죽세정제 레더클린즈 500ml

리바이브 레더컨디셔너 250ml


 

2019 Back to Basics

일시 : 신청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백투베이직 교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신청한 분들만 참석이 가능하니 꼭 참가신청 후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인원은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대 15명만 받습니다.

 

디테일링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하시는분들, 이제 셀프세차를 시작해보려는 분들, 혹시나 내가 제대로 하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 모두 신청 가능하십니다.

디테일링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오너분들이 내 차를 아끼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면서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큰 이유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링이나 셀프 세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사야하는지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품도 너무 여러가지이고 막상 시작하려고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 나오다보니 초보자에게 적용되는 내용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을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2019 Back to Basics 안내

l 본사 교육 l

일시 : 신청일 토요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문의전화 : 1688-0543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하러가기! 클릭

그럼, 디테일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내 차에 적당한 스노우폼 카샴푸 용량. 폼랜스 통에 샴푸 넣는 적정량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 영상은 과연 폼랜스통에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폼랜스통에 물과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 맞는걸까요?

 

 
 
 
 
 
 
 
 
 
 
 
 
 
 
 
 
 
중형 ~대형 차량의 경우 300ml, 대형 ~SUV 차량은 400ml 정도면 충분히 뿌릴 수 있습니다.
 
 
 
 
 

 

자사 폼랜스 통은 제품 겉면에 용량이 표기 되어있어 카샴푸와 물 희석 시 보다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스노우폼 작업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대형 세단으로 희석된 카샴푸물은 약 300ml 를 사용했습니다.

 
 
 
 
 
 
 
 
 
 

폼랜스 통에 카샴푸물을 300ml 이상 넣으신 분들은 카샴푸 물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 쓰기 위해 잘 보관해 둬야겠죠? 남아있는 샴푸물은 다음에 사용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폼랜스 통에 남은 샴푸물이 들어있다면 폼랜스 통은 꼭꼭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폼랜스 본체 부분과 통을 연결해주는 부분에 작은 공기구멍이 있습니다. 샴푸물이 들어있는 폼랜스 통을 눕혀서 보관할 경우에는 저 공기구멍으로 제품이 셀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폼랜스통에 과연 샴푸물을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하지만 헷갈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중형~대형차량은 300ml 정도! 대형 또는 SUV차량의 경우는 400ml 정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카샴푸물은 다음에 사용이 가능하니 통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평소 셀프세차를 즐겨하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의문이 드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세차란 정말 세차만 하는 것이아닌 세차 후 코팅,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모든 것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사람 피부에 비유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세수하고 스킨과 로션을 바르듯 차량도 세차 후 코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상태가 안좋아지면 피부과 가셔서 레이저하는 것처럼

도장면도 잔기스가 많이 생기면 디테일링샵에서 폴리싱을 맡겨야하는 상황이옵니다.

 
 
 
 
 
 
 
 
 
 
평소 차량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폴리싱을 해야하는 확률이 더 적어지겠죠?
 
 
 
 
 
 

도장면에는 단순히 흙먼지만 앉는 것이 아니라 여러 크고 작은 오염물들이 들러붙게됩니다.

도장면에 생긴 오염물들은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고 빠른시간내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로션 바르는 것 처럼 오염물을 제거한 뒤에는 코팅을 해주시는게 좋겠죠?

 
 
 
 
 
 

오늘은 도장면을 피부에 비유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는 것 처럼 여러분의 차도 세차 후 코팅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물왁스라도 바르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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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철분제거제 완전정복 – 도장면, 휠 철분제거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도장면과 휠 구석진 곳에 남아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자동차 철분제거제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대체 철분은 어디서 어떻게 날아와 내 차에 떡하니 자리잡고 떨어지지도 않는 걸까요..

보통 도장면에 있는 철분은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신차 출고시 출하장에 대기하면서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많이 띄는 철분은 바로 브레이크 패드 마찰로 생기는 분진입니다. 국산차량은 심하지 않지만 유럽차량의 경우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 가보면 금새 시꺼매진 휠을 보고 힘이 쭉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금방 또 쌓일거 적당히 하자할 수도 있지만 방심은 NO!!

철분을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그위에 또다른 철분과 오염물이 쌓이고 쌓여 고착되는 날에는 하루종일 휠만 잡고 클리닝 해야할 수 있으니 철분제거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철분제거제란?

자동차에 달라붙는 철분 오염물에 대해서 아시나요?

보통 공단지역이나 자동차 출고장 등 공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많은 지역에서 운행하는 차량들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수입차량의 경우 선박으로 수십여일이 걸려 출하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대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쌓이고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마찰하면서 생기는 분진. 시커멓게 오염되는 브레이크 분진은 대표적인 자동차 철분 오염물 중 하나죠. 이러한 철분들은 오염되자마자 세차만 잘해줘도 제거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매일 세차할 수는 없기때문에 철분 오염물들은 도장면에 박히거나 휠 표면에 고착되어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철분오염물은 장시간 방치될 경우 부식되면서 도장면이나 휠 표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분제거제는 이렇게 세차로는 제거되지않는 철분들을 화학적으로 녹여서 제거해주기때문에 불필요한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케미컬입니다.

 

 

 

 

 

도장면 철분제거

도장면은 신차 출고시나 공단지역 운행이 잦지 않은 경우 많은 양의 철분이 쌓이진 않아서 자주 철분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차만 자주 잘해줘도 미세한 철분과 오염물들은 쉽게 제거가 되기때문이죠. 도장면 철분제거는 보통 1년에 1~2회 정도만 해줘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차 출고시나 세차를 마치고 난 후 도장면에 꺼끌함이 느껴진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차를 안한 상태에서 철분제거제를 뿌릴 경우 오염물로 인해 철분과 직접반응하기 어렵기때문에 세차후 철분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오염물속에는 철분들이 섞여있습니다. 하지만 이 철분오염물들이 전부 고착되는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세차만으로도 제거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세차를 마친 후 철분제거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굳이 스노우폼 세차나 고압수만으로도 제거되는 철분들을 비싼 철분제거제로 녹여낼 필요는 없는 것이죠^^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는 원액이나 물과 1:1~3 비율로 희석해 사용 가능한 자동차 전용 철분제거제입니다. 원액을 사용해도 도장면에 안전하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철분제거 효과를 확실히 보시려면 원액을 분사하셔도 괜찮습니다.

 

 

 

 

세차를 깨끗이 마치고 드라잉까지 끝낸 후 철분제거제를 도장면에 분사해 반응을 살펴봅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원액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신차 출고시에는 도장면위에 눈에 잘 띄지않는 철분들이 쌓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1~2회 정도 철분제거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도장면에 분사해보고 10~20초 정도만 기다려보면 철분과 퍼플레인 철분제거제가 반응해 보라색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도장면에 철분은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2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헹궈주면 끝!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셔도 좋습니다.

 

 

 

 

철분제거

휠은 육안으로도 쉽게 철분오염물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등이 마찰하면서 많은 철분 분진들이 뜨거워진 휠에 잘 달라붙기때문인데요.

세차를 자주한다면 철분제거제 없이 휠클리너만 잘 사용해도 쉽게 제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휠은 굴곡지고 구석진 홈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꼼꼼하게 클리닝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고착된 철분들이 휠클리너만으로 철분제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엔 휠클리너로 자주 클리닝해주고 1~2개월에 한번씩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철분제거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휠 역시 도장면과 마찬가지로 퍼플레인2.0 철분제거제 원액이나 물과 1:1-2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휠에 많은 양의 분진과 오염이 확인된다면 원액이나 1:1희석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휠에 골고루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를 분사해준 다음 기다립니다.

 

 

 

 

좀 더 꼼꼼한 철분제거를 위해 디테일링 브러쉬로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 훨씬 더 깔끔하게 철분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철분제거제 사용 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철분제거를 꼭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철분제거는 특별한 스킬없이도 자동차에 안전한 철분제거제만 잘 사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으니깐요.

단 도장면도 매끈하고 휠에도 분진이 별로 안생긴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경우가 나에게 해당된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고 내 차량에 철분제거할 시기를 확인해주면 됩니다. 철분은 방치하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으니 주기적이고 안전한 철분제거를 통해 휠과 도장면을 멀끔하고 블링블링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철분제거 및 철분제거제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막 코팅은 무적인가? 유리막 코팅 했으면 자동세차 들어가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유리막 코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면 자동 세차기에 들어가도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리막 코팅은 정말 오래~ 도장면을 지켜줄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리막 코팅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첫번째 예를 들자면.. 도장면위에 정말로 ‘유리’막이 형성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의 한 종류이자 일반 코팅제입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에 유리의 주성분인 규소 성분을 첨가하여 만든것입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지속성은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1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리막 코팅제가 슬릭함과 방오성이 뛰어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리막 코팅제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약점은 바로 워터스팟입니다.

모든 유리막 코팅제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워터스팟에 취약한 유리막 코팅제가 있습니다.

 

 

 

산성비를 맞았거나 혹은 생긴지 오래된 워터스팟의 경우 도장면을 파고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광택하는 곳에 차를 맡겨서 광택을 내야합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고나면 자동세차를 해도 안전하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주유소의 자동세차기에 달린 브러쉬(?)가 엄청 안 좋다는건 아니지만 오염물로 뒤덮힌 차량들이 거쳐간 브러쉬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셀프세차장에 가셔서 워시미트를 이용한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기계세차가 아닌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합니다.

 

 

 

 

차를 소모품 정도로만 생각하신다면 유리막 코팅 이후 자동세차를 하셔도 괜찮지만

유리막 코팅제는 성능이 좋은 코팅제일뿐 무적의 코팅제는 아닙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어도 자동세차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막 코팅을 오래유지하고 도장면의 안전을 위한다면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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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는 비 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 온 다음에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 사랑하는 분들은 비 소식이 그리 달갑지는 않으실텐데요.  비 소식이 있으면 세차는 비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가 온 후에 해야할까요?

 

 

 

 

 

오늘의 주제는 비오기 전에 세차를 해야할지… 아니면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할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오기 전, 후 둘다 세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가 오게되면 거의 산성비죠.. 요즘엔 미세먼지도 심하고.. 비가 오게되면 비와 먼지가 엉겨붙어 도장면위에 사라락 앉게 됩니다.

보통은 어차피 더러워질거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지만 디테일링을 정말 자주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에도 세차를 하십니다. 왜 그런걸까요?

 

 

 

 

 

산성비와 미세먼지가 만나서 형성된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비가 오기전 도장면의 코팅층을 한번 더 탄탄하게 정비(?)해두면 좋습니다.

 

 

 

 

비가 오기 전 세차를 마친 후 실런트, 왁스로 코팅을해주면 도장면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을 보호했다면 비가 온 후에는 도장면위에 생긴 오염물들을 제거해줘야겠죠?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게되면 오염물이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비가 온 후에는 세차를 하고나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두시면 화려한 리플렉션과 비가 왔을 때 생기는 비딩은 덤으로 따라오겠죠?

 

 

 

 

오늘 영상은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너무 즐겨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디테일링을 매주 몇 번씩 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 후를 안따지실것 같네요.ㅎㅎ

앞서 말씀드렸지만 세차는 비오기 전, 후 모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비 소식이있으면 셀프 세차장 가셔서 비 오는날 대비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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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동안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인데 도장면을 탈지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다시 코팅해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었는데요.  그래도 겨울내 열심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블링블링하게 디테일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드뎌 디테일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ㅎㅎㅎ

이제 겹겹히 쌓인 왁스와 코팅층에 쌓인 묵은 때를 탈지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왁스를 올려서 화창한 봄날, 화려한 리플렉션을 즐겨줄 시간입니다. 물론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시중에는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을 벗겨내는 많은 종류의 샴푸나 탈지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탈지 세차를 한다면 세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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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들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이왕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준다면 깨끗하게 탈지세차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는것 같죠?ㅎㅎ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진정한 웻룩!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때들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이번 봄, 새로운 맘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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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되지만 합성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결합해 유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최소 한 두번 정도만이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위해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묵은 왁스나 실런트 탈지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광빨이 안 난다면? 차량 색상에 맞는 코팅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디테일링에 입문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코팅 때문인것 같습니다.

세차를 마치고 난 다음 왁스나 실런트로 광을 사라락 내주면 힘든건 사라지고 뿌듯함만 남게 되죠ㅎㅎ

그런데 차량 색상에 따라 좀 더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는거 알고계신가요? 오늘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꼭 어울리는 코팅제를 써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 색상에 따라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경우 밝은 색차량에 카나우바 왁스를 시공하면 짙은 색상의 차량에 시공한것보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는 짙은 색상 차량에 추천드립니다.

실런트의 경우 밝은 색이던 짙은 색이던 둘다 비슷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실런트는 짙은 색, 밝은 색 모두 추천드립니다.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 재료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장면에 점착이 된다기 보다는 도장면에 얹어지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실런트는 도장면과 분자결합을 하여 도장면에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의 차이를 보시려면 빛을 받아보면 되는데요. 빛이 위에 있을 때보다 약간 옆에서 빛을 받는게 좀 더 차이가 도드라집니다.

 

 

 

 

 

웻룩을 보기 힘든 색상은… 바로 회색 흰색인데요. 카나우바 왁스를 발라도 깊이감, 촉촉한 느낌이 조금 덜 느껴지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회색과 흰색 차량은 카나우바 왁스보다는 실런트를 바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량 색상별 어울리는 코팅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약간 생소할 수 는 있지만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서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상의 내용처럼 내 차에 어울리는 코팅제를 고르기 어려울 경우에는 차량 색상을 고려해서 고르는 것도 괜찮을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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