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폼과 시트러시 워시로 완벽한 터치리스 세차!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오염이 있을때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는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프리워시에서도 좀 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를 먼저 사용하고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 세차를 한 것과 그냥 매지폼만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와는 오염물 제거에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작업은 후속으로 이어지는 본세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본세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가벼운 오염이라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만으로도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

Citrus Wash Pre Wash

시트러스워시에는 감귤류에서 추출한 기름이나 오염물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단순히 분사해주고 고압수로 헹궈내는것 만으로도 탁월한 세정력을 보여주는 유용한 케미컬입니다.

 

 

 

매지폼 스노우폼 세차

Snow foam Pre Wash

스노우폼 세차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와 함께 사용하면 고밀도의 점착력 높은 거품이 분사되어 도장면에 착 달라붙어천천히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떨어뜨려줍니다.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오염물을 제거해주는것이죠.

 

 

하지만 비를 맞았거나 장시간 세차를 못한 경우 큰 오염물은 스노우폼 세차로 제거된다 해도 미세한 오염물이나 오염막은 도장면에 남기때문에이후에 안전하게 본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스노우폼 세차는 프리워시 입니다.

 

 

시트러스워시 + 매지폼 세차

Citrus Wash & Magifoam Wash

시트러스워시를 분사할 수 있는 트리거를 따로 준비해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열심히 차량 전체에 분사해주고 폼랜스와 매지폼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 또 차량에 분사해주는 것도 일입니다. 좀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은 시트러스워시 원액과 매지폼 샴푸를 1:1로 혼합해준 다음 물과 1:8 정도로 희석해 한번에 분사해주는 것입니다.

먼저 매지폼 50ml. 폼랜스 1리터 한 통을 기준으로 한다면시트러스워시 50ml + 매지폼 50ml를 담아주고 나머지는 물로 800ml 정도 채워주면됩니다.

 

같은 양으로 시트러스 워시도 투척! 그리고 헤비 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거침없이 분사해 줍니다

 

매지폼의 희석비율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찰진 스노우폼은 여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찰진 스노우폼은 물론이고 시트러스워시의 세정력이 벌레사체 제거는 물론 기름 때, 찌든때들을 불려서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절차는 간소해지고 두 제품의 세정력은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먼지가 앉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 이렇게 스노우폼 세차를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만으로 터치리스 세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디테일링을 제대로 해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한 여러 과정들을 세분화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세차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죠.

 

오염이 심할때는 시간을 좀 여유있게 가져와서 꼼꼼하게 디테일링해주고 오염도가 심하지 않다면 매지폼과 시트러스워시 혼합사용을 활용해 터치리스로 짧은 시간안에 세차를 마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맞춰서 복잡한 과정은 좀 더 간소화해서 깨끗하고 안전한 디테일링 즐기시길 바랍니다.

득광하세요!!ㅎㅎ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매지폼 터치리스 세차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우니까 셀프세차 준비 1분만에 하고 3분만에 끝내자 (멍 때리는 ver)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지난 유튜브 영상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버리는 것에 대해 해결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영상은 본세차 시 카샴푸가 빠르게 말라버리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전 평소처럼 프리워시를 진행해주세요.

 

 

 

 

카샴푸를 폼랜스 통에 넣어 스노우폼을 뿌리듯 사용하면 미트질 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본세차를 빠르게 끝내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미트질을 끝낼 수 있겠죠?

 

 

준비물은 물이 담긴 린스 버킷과 그릿가드, 카샴푸, 카샴푸 희석할 물, 폼랜스가 필요합니다.

 

 

카샴푸를 희석 할 때는 4~5 뚜껑 정도 넣어주셔야 폼이 풍성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넣은 폼랜스를 이용해 차량 전체를 카샴푸로 덮은 상태로 워시미트로 닦아내면서 세차를 하면 빠르게 본세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폼랜스통에 넣어서 사용하게 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넣어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보다 윤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은 가급적 정말 더운 여름철에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철 카샴푸가 빠르게 마르는 문제 해결 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영상의 방법을 이용하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본세차를 빠르고 간단하게 마칠 수 있지만 더운 여름에만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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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폼 프리워시로 세차 끝?! NO –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프리워시 후 본세차는 왜 필요한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차, 좋아서 하는분들도 많지만 귀찮아서 하기싫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그렇다보니 좀 더 편한 세차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고 그와중에 스노우폼 세차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우와~ 저걸로 거품을 덮어줬다 고압수로 헹궈내면 세차 끝!?’, ‘거품 덮어놓고 문대문대하면 금방 끝나겠는데ㅎㅎ

, 도장면도 같이 끝장납니다ㅜㅜ

 

 

여기서 잠깐 프리워시의 목적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세차에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직접 문질러 닦아주는 본세차를 위한 전처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 어차피 문질러 닦을거 머하러 거품 뿌렸다 고압수로 헹구고 또 문지르지? 조금 번거로울 순 있겠죠하지만 고압수만 사용해 프리워시를 하는 것과 세정력이 있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본세차에서 미트질을 했을때 생기는 잔기스들이 그 차이를 말해주죠.

잔기스 좀 생기더라도 그냥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굳이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아니면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스노우폼을 뿌리고 바로 워시미트로 문질러 닦아내면 세차는 훨씰 빨리 마칠 수 있겠지요하지만 좀 더 깨끗하고 도장면에 안전한 세차를 해줘야겠다면 프리워시 후에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프리워시

 

요즘은 사계절 산성비에 미세먼지도 매년 심해져가는데요꽃가루는 물론 먼지, 새똥, 빗물자국 등이 그대로 방치되어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 됐습니다.

 

이렇게 미세한 오염물들이 쌓였다고해도 고압수로만 헹궈내고 바로 미트질을 할 경우 자잘한 스크레치들이 세차중에 생기기 때문에 프리워시제나 스노우폼 세차 등을 통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오염물을 제거한 다음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프리워시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죠.

 

 

이렇게 장시간 새똥이나 벌레사체 등을 방치할 경우 도장면을 부식시키며 지워지지않는 자국을 남기게되는데요발견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새똥 역시 단순히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시트러스 베이스의 프리워시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새똥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분사해줍니다그리고 전체적으로 오염이 심한 부분을 중심으로 분사해주고 오염물이 불려지도록 1~2분정도 기다려줍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해준 다음 스노우폼을 분사해주세요차량 전체에 얇고 고르게 분사해준 다음 오염물이 충분히 불려지고 흘러내리도록 5~10분정도 방치합니다시트러스 워시로 1차적인 오염물이 불려지고 그 위에 스노우폼이 더해져 오염물을 좀 더 불려서 바닥으로 떨어뜨려주게되죠

 

 

 

 

그리고 고압수로 스노우폼을 충분히 헹궈주세요.

 

 

프리워시를 통해 큰 오염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습니다초보자 분들은 이것만으로도 세차가 충분히 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훌륭하다고..

 

 

하지만 도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빗물자국과 같은 오염막과 고착된 오염물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것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줘야 세차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본세차투버킷세차

 

이제 진정한 세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투버킷을 준비합니다한쪽에는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넣어주고 버킷의 반정도 물을 부어 카샴푸물을 준비합니다다른 한쪽에는 맑은 물과 오염물을 바닥으로 떨어뜨려줄 그릿가드를 넣어줍니다. 중간 중간 더러워진 워시미트를 헹궈주는 용도죠.

 

 

부드러운 양모워시미트를 준비해서 카샴푸물을 충분히 적셔준다음 도장면을 가볍게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주면됩니다이때 양모미트는 많은 양의 카샴푸물을 머금기 때문에 무게감이 생겨서 압력을 따로 가할 필요없이 워시미트의 무게만으로 가볍게 문질러줘도 오염막들은 쉽게 제거됩니다무리한 힘을가하거나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문지를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가볍게 세차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헹궈내면 프리워시 후 남아있던 오염막들은 깨끗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제 에어컴프레셔와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주면 세차끝~!!

 

 

 

새똥이 묻은 부분은 오랫동안 방치가 되었기 때문에 자국이 생겨버렸습니다이정도로 심각한 데미지는 단순히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제거는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폴리싱이나 연마작업을 해줘야합니다.

 


 

결론

Conclusion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를 마쳐야한다면 고압수, 스노우폼세차, 본세차 중 어느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세차과정이 좀 더 세분화될수록 도장면과의 직접적인 마찰을 최소화하고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세차 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링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프리워시와 본세차입니다물론 언제든지 폴리싱이나 도장면 결함제거가 가능하다면 크게 신경쓰지않고 세차 후 도장면을 정리해줘도 되지만 일반 오너들은 그렇지 않은 환경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주기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세차방법을 활용해 도장면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절차를 건너뛰기보다는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셀프세차를 할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차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유광 차량용 카샴푸는 윤활력과 희석비율이 높은 순으로 말씀드리면

퍼플벨벳 > 베인블레이드 > 바나나글로스 > 럭셔리서드

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

 

 

 

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 오는 날 카샴푸만 뿌려두고 빗물로 세차하기 /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비 오는날 카샴푸를 뿌려두고 비를 맞으면 세차가 될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거같고…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혀 효과 없습니다!

카샴푸의 특징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카샴푸는 세정력이 아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샴푸를 뿌려 놓고 비를 맞아도 차량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카샴푸 입니다.

즉,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다면 뿌려 놓는 것만으로는 도장면을 깨끗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카샴푸와 비를 이용한(?)세차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이기는 하지만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으면 세차가 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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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벌레와의 전쟁, 자동차 벌레제거 – 시트러스 워시 버그리무버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여름 휴가철 장시간 이동중 생기는 벌레들의 테러와 자동차 벌레제거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드디어 무더운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해외로 휴가를 보내는 분들이 많아져서 부러울 따름이지만.. 국내피서지역시인산인해인것을보면 아직 국내에서 휴가보내시는 분들도 꽤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휴가때 고속도로나 국도를 타고 장시간 주행하다보면 휴게소나 도착지에서 벌레들의 집중공격을 받은 부분이 눈에 거슬리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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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놈의 자동차 벌레들은 한자리에 깔끔하게 죽어있질않고 폭발하듯 퍼져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요 터진 내장들이 도장면에 데미지를 주게됩니다

 

 

이러한 자동차 벌레사체들은 발견후 단시간안에 고압수로 날려버리면 쉽게 제거가되지만

휴가가는 도중에도 세차하시는 중증환자(울트라 디테일링 매니아)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휴가가 끝날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휴가 갔다와서 세차해야지하는동안 …. 벌레사체들은

왁스나 실런트층은 물론 심할 경우 도장면의 클리어코트까지 깊숙히 파고들게됩니다.

 

벌레사체나 새똥은 약 3~5 ph 정도의 산성을띄는데다가 햇빛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 수분이 마르면서 산성은 더욱 강해져 코팅층을 부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벌레사체나 새똥등의 테러를 당했을땐 바로 닦아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그냥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벌레제거제를 사용해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도장면까지 파고들었다면 단순히 버그리무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연마작업, 쉽게말해 도장면을 깎아내야하는 불상사가 생기는거죠;;

그래서 제안해드리는 방법이 시트러스 베이스의 시트러스워시 [Citrus Wash] APC 세정제를 사용해 자동차 벌레 사체를 손쉽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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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워시는 고농축의 시트러스 베이스(감귤류의 세정성분) 다목적 세정제로써 자동차 벌레, 새똥 등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들을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는 프리워시제입니다.

 

 

 

세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벌레사체가 집중되어있는 사이드미러나 범퍼, 번호판 등에 집중적으로 시트러스 워시를 물과 1:8~10으로 희석해서 분사해주고 1~3분 정도 기다렸다가 물티슈나 물기 있는 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자동차 벌레 사체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차량에 오염물이나 벌레사체가 생겼다면 되도록 빠르게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시간 방치할 경우 제거 후에도 도장면에 얼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전용 케미컬을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제거해주시길 바랍니다휴가중이라고 주행중 생긴 벌레사체나 새똥들을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하시길 적극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를 이용한 자동차 벌레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셀프세차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초보자 분들이 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내가 장바구니에 담은 제품들 중에서 겹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일 겁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좋다고 하는 제품들의 후기를 읽다보니 다 필요한 것 같기고 하고 뭐가 뭔지 모르다보니 일단 다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차를 시작하고나서 1~2달 정도 지나면서 용어도 슬슬 익혀가고 세차하는 과정도 알게 되어갈 때쯤에 내가 구매한 것 중에 겹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혼자서 이걸 다 사용하자니 너무 많고 중고장터에 팔자니 새제품인데 손해보면서 팔기는 싫고 처리가 참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차용품만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리워시, 본세차 아이템

셀프세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 프리워시와 본세차 단계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강조하고 또 강조하게 됩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먼저 차량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프리워시와 본세차에서 사용하게 되는 도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프리워시와 본세차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1 프리워시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2 본 세차

 
 

프리워시는 고압수,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그리고 스노우폼 세차등이 있습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앞서 물리적인 접촉없이 고압수 또는 프리워시 약제를 사용하여 오염물을 제거해주어

본세차시에 안전하게 미트질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준비과정입니다.

차를 아낀다면 꼭 해줘야 하는 과정입니다.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AD에는 시트러스 워시라는 제품이 프리워시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다른 브랜드에도 제품명에 시트러스 또는 오렌지 등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면 시트러스 베이스로 만들어진 케미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트러스 워시 – 버그리무버, 프리워시 500ml 제품 보러가기

 


 

스노우폼

 

 

스노우폼 세차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스노우폼 카샴푸와 폼을 만들어 주는 폼건 또는 폼캐논(폼랜스)가 필요합니다.

폼건은 헤비 듀티 폼랜스가 대중화 되기 전에 많이 사용하던 악세사리입니다.

펌프 방식의 분무기에 폼노즐을 장착해서 안의 내용물을 폼형식으로 분사해주는 것이 폼건인데, 사용하면서 계속해서 펌프질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폼랜스를 사용할 수 있는 셀프세차장이 많다보니 거의 사용하질 않습니다.

 

 

폼캐논(폼랜스)는 고압세척기에 장착하여 고압수를 이용해서 폼을 뿌려주는 악세사리입니다.

폼건에 비해서 분사 속도나 거품의 질이 뛰어나고 중간에폼건처럼 펌프질을 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하게 폼 분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폼건에 비해서 고가이고 폼랜스를 고압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장착을 위해서 퀵커플러가 고압세척기 건에 달려있어야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세차장에 퀵커플러가 장착되어 있어 폼랜스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스노우폼 카샴푸는 일반 본세차에서 사용되는 버킷용 카샴푸와 몇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킷용 카샴푸는 워시미트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접촉이 있기 때문에 차량 도장면에 워시미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기 위해서 윤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면 스노우폼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없이 오염물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세정력과 도장면과의 점착력이 중요합니다.

 

 

 

본세차에서 필요한 것은 카샴푸, 워시미트, 버킷 2개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카샴푸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윤활력입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닿을 때 마찰력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바로 카샴푸의 윤활력이기 때문에 세정력보다는 윤활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들마다 윤활력을 수치로 표시해놓지 않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신 카샴푸마다 희석비율을 표기하고 있는데 희석비율이 1:400 이상인 제품들은 윤활력이 충분하니 이런 제품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버킷 2개와 그릿가드가 필요한 이유는 디테일링 가이드 본세차 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 디테일러

 

 

퀵디테일러도 용도에 따라서 물기 제거시 보조제용, 광부스터용 그리고 중간 관리제용 등으로 세분화해서 나눌 수 있지만 초보자 분들은 용도별로 다 구매하지 말고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가장 기본 퀵디테일러를 1개만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모두 소진한 다음에 다른 퀵디테일러를 구매해도 됩니다.

퀵디테일러는 용도가 다양하고 사용 빈도수도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다른 케미컬에 비해서 소진하는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는 도장면에 쉽게 제거되지 않는 낙진을 제거하기 위한 케미컬입니다.

도장면을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도돌한 느낌이 난다면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서 도장면을 어느 정도 맨들맨들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도장면의 낙진을 제거하면서 원래 색상으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왁스나 실런트를 바르기 전에 전처리제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염물 중 본세차 시에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워터스팟, 틈새에서 새어나온 물줄기 자국 등)을 제거하는데도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오래되어 하얀 때가 낀 플라스틱 트림, 고무 몰딩 그리고 크롬과 같은 금속 파트에 묻은 오염물질들도 제거할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입니다.

페인트 클린져가 디테일링 중급 수준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빈도도 상당히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보유하면 좋을 디테일링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이제 막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초보자 분들이 꼭 사야하는 디테일링 필수 아이템을 정리해보면,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스노우폼 카샴푸

-폼랜스 또는 폼건

-투버킷, 그릿가드

-버킷용 카샴푸 (희석비율 1:400 이상)

-워시미트 (양모 또는 극세사 재질)

-드라잉 타월 (최소 2장)

-버핑 타월 (최소 2장)

-퀵디테일러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용 어플리케이터 (코튼 어플리케이터)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려고 찜해놨던 제품들 중에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고 중복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리스트로 정리한 품목들만 있으면 초보자 분들이 셀프세차에 입문하는데는 충분한 제품들이니 이것까지만 구매해서 3~4회 정도 세차를 해보세요. 그런 다음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고 느껴지면 그 때부터 제품들을 늘려가도 늦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폼랜스의 또 다른 활용방법 – 폼랜스로 30초만에 시트러스 케미컬 뿌리기

안녕하세요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프리워시 단계에서 사용되는 시트러스워시!

시트러스워시를 차 전체에 골고루 분사하다보면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손도 살짝 아프죠?

시트러스워시를 폼랜스를 이용하면 정말 간단하고 손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스노우폼 세차 시 사용하게 되는 폼랜스!

이 폼랜스에 스노우폼 샴푸가 아닌 시트러스 워시를 넣어 사용이 가능하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폼랜스에 시트러스워시를 넣기 전에 기본적인 폼랜스 사용 방법도 알아야겠죠?

 

 

 

폼랜스에 시트러스워시를 넣어 차량에 분사해주면 빠른 시간안에 고르게 분사가 가능해집니다.

 

 

오늘은  폼랜스를 이용한 프리워시를 좀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폼랜스를 보유하고계시다면 영상 시청하시고

스노우폼 샴푸가 아닌 시트러스워시 넣어서 프리워시 단계에 사용해보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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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내 차에 적당한 스노우폼 카샴푸 용량. 폼랜스 통에 샴푸 넣는 적정량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 영상은 과연 폼랜스통에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폼랜스통에 물과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 맞는걸까요?

 

 
 
 
 
 
 
 
 
 
 
 
 
 
 
 
 
 
중형 ~대형 차량의 경우 300ml, 대형 ~SUV 차량은 400ml 정도면 충분히 뿌릴 수 있습니다.
 
 
 
 
 

 

자사 폼랜스 통은 제품 겉면에 용량이 표기 되어있어 카샴푸와 물 희석 시 보다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스노우폼 작업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대형 세단으로 희석된 카샴푸물은 약 300ml 를 사용했습니다.

 
 
 
 
 
 
 
 
 
 

폼랜스 통에 카샴푸물을 300ml 이상 넣으신 분들은 카샴푸 물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 쓰기 위해 잘 보관해 둬야겠죠? 남아있는 샴푸물은 다음에 사용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폼랜스 통에 남은 샴푸물이 들어있다면 폼랜스 통은 꼭꼭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폼랜스 본체 부분과 통을 연결해주는 부분에 작은 공기구멍이 있습니다. 샴푸물이 들어있는 폼랜스 통을 눕혀서 보관할 경우에는 저 공기구멍으로 제품이 셀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폼랜스통에 과연 샴푸물을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하지만 헷갈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중형~대형차량은 300ml 정도! 대형 또는 SUV차량의 경우는 400ml 정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카샴푸물은 다음에 사용이 가능하니 통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