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니까 셀프세차 준비 1분만에 하고 3분만에 끝내자 (멍 때리는 ver)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지난 유튜브 영상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버리는 것에 대해 해결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영상은 본세차 시 카샴푸가 빠르게 말라버리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전 평소처럼 프리워시를 진행해주세요.

 

 

 

 

카샴푸를 폼랜스 통에 넣어 스노우폼을 뿌리듯 사용하면 미트질 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본세차를 빠르게 끝내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미트질을 끝낼 수 있겠죠?

 

 

준비물은 물이 담긴 린스 버킷과 그릿가드, 카샴푸, 카샴푸 희석할 물, 폼랜스가 필요합니다.

 

 

카샴푸를 희석 할 때는 4~5 뚜껑 정도 넣어주셔야 폼이 풍성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넣은 폼랜스를 이용해 차량 전체를 카샴푸로 덮은 상태로 워시미트로 닦아내면서 세차를 하면 빠르게 본세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폼랜스통에 넣어서 사용하게 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넣어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보다 윤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은 가급적 정말 더운 여름철에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철 카샴푸가 빠르게 마르는 문제 해결 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영상의 방법을 이용하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본세차를 빠르고 간단하게 마칠 수 있지만 더운 여름에만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스노우폼 프리워시로 세차 끝?! NO –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프리워시 후 본세차는 왜 필요한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차, 좋아서 하는분들도 많지만 귀찮아서 하기싫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그렇다보니 좀 더 편한 세차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고 그와중에 스노우폼 세차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우와~ 저걸로 거품을 덮어줬다 고압수로 헹궈내면 세차 끝!?’, ‘거품 덮어놓고 문대문대하면 금방 끝나겠는데ㅎㅎ

, 도장면도 같이 끝장납니다ㅜㅜ

 

 

여기서 잠깐 프리워시의 목적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세차에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직접 문질러 닦아주는 본세차를 위한 전처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 어차피 문질러 닦을거 머하러 거품 뿌렸다 고압수로 헹구고 또 문지르지? 조금 번거로울 순 있겠죠하지만 고압수만 사용해 프리워시를 하는 것과 세정력이 있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본세차에서 미트질을 했을때 생기는 잔기스들이 그 차이를 말해주죠.

잔기스 좀 생기더라도 그냥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굳이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아니면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스노우폼을 뿌리고 바로 워시미트로 문질러 닦아내면 세차는 훨씰 빨리 마칠 수 있겠지요하지만 좀 더 깨끗하고 도장면에 안전한 세차를 해줘야겠다면 프리워시 후에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프리워시

 

요즘은 사계절 산성비에 미세먼지도 매년 심해져가는데요꽃가루는 물론 먼지, 새똥, 빗물자국 등이 그대로 방치되어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 됐습니다.

 

이렇게 미세한 오염물들이 쌓였다고해도 고압수로만 헹궈내고 바로 미트질을 할 경우 자잘한 스크레치들이 세차중에 생기기 때문에 프리워시제나 스노우폼 세차 등을 통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오염물을 제거한 다음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프리워시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죠.

 

 

이렇게 장시간 새똥이나 벌레사체 등을 방치할 경우 도장면을 부식시키며 지워지지않는 자국을 남기게되는데요발견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새똥 역시 단순히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시트러스 베이스의 프리워시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새똥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분사해줍니다그리고 전체적으로 오염이 심한 부분을 중심으로 분사해주고 오염물이 불려지도록 1~2분정도 기다려줍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해준 다음 스노우폼을 분사해주세요차량 전체에 얇고 고르게 분사해준 다음 오염물이 충분히 불려지고 흘러내리도록 5~10분정도 방치합니다시트러스 워시로 1차적인 오염물이 불려지고 그 위에 스노우폼이 더해져 오염물을 좀 더 불려서 바닥으로 떨어뜨려주게되죠

 

 

 

 

그리고 고압수로 스노우폼을 충분히 헹궈주세요.

 

 

프리워시를 통해 큰 오염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습니다초보자 분들은 이것만으로도 세차가 충분히 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훌륭하다고..

 

 

하지만 도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빗물자국과 같은 오염막과 고착된 오염물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것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줘야 세차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본세차투버킷세차

 

이제 진정한 세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투버킷을 준비합니다한쪽에는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넣어주고 버킷의 반정도 물을 부어 카샴푸물을 준비합니다다른 한쪽에는 맑은 물과 오염물을 바닥으로 떨어뜨려줄 그릿가드를 넣어줍니다. 중간 중간 더러워진 워시미트를 헹궈주는 용도죠.

 

 

부드러운 양모워시미트를 준비해서 카샴푸물을 충분히 적셔준다음 도장면을 가볍게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주면됩니다이때 양모미트는 많은 양의 카샴푸물을 머금기 때문에 무게감이 생겨서 압력을 따로 가할 필요없이 워시미트의 무게만으로 가볍게 문질러줘도 오염막들은 쉽게 제거됩니다무리한 힘을가하거나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문지를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가볍게 세차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헹궈내면 프리워시 후 남아있던 오염막들은 깨끗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제 에어컴프레셔와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주면 세차끝~!!

 

 

 

새똥이 묻은 부분은 오랫동안 방치가 되었기 때문에 자국이 생겨버렸습니다이정도로 심각한 데미지는 단순히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제거는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폴리싱이나 연마작업을 해줘야합니다.

 


 

결론

Conclusion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를 마쳐야한다면 고압수, 스노우폼세차, 본세차 중 어느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세차과정이 좀 더 세분화될수록 도장면과의 직접적인 마찰을 최소화하고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세차 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링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프리워시와 본세차입니다물론 언제든지 폴리싱이나 도장면 결함제거가 가능하다면 크게 신경쓰지않고 세차 후 도장면을 정리해줘도 되지만 일반 오너들은 그렇지 않은 환경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주기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세차방법을 활용해 도장면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절차를 건너뛰기보다는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 카샴푸 추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버킷세차시 필요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셀프세차를 할때 스노우폼 세차나 프리워시제, 고압수를 사용한 프리워시 후 깨끗한 세차 마무리를 위해 버킷세차는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프리워시만으로도 어느정도 깨끗하게 세정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도장면과 특히, 차량하부에는 프리워시 후에도 많은 오염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염물들은 버킷세차를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게 제거해줘야합니다.

 

 


 

버킷세차

버킷은 흔히 말하는 양동이, 플라스틱 통을 말하는데요.

 

이 버킷을 하나 또는 두 개를 사용해 카샴푸와 물을 섞어서 스폰지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 것을 버킷세차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 버킷세차에서 필요한 카샴푸는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샴푸

좋은 카샴푸의 기준은 뭘까요? 거품? 향기? 세정력? 가격?

 

,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두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윤활력인데요카샴푸로 왁스나 실런트 같은 기존 코팅층까지 제거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정력이 강한 카샴푸보다는 마찰력을 줄여주는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버킷세차에서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워시미트입니다

프리워시에서 케미컬만으로 제거되지 않은 오염물을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제거해주기 때문에 마찰로 인한 데미지를 최소화해줄 수 있는 카샴푸의 윤활력이 꼭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희석비율이 높고 윤활력이 뛰어난 카샴푸, 향도 좋고 거품도 풍성하게 나는 카샴푸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AD의 카샴푸는 퍼플벨벳, 헬샤인 베인블레이드, 바나나글로스, 럭셔리서드가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모든 유광 차량용 카샴푸는 윤활력과 희석비율이 높은 순으로 말씀드리면

퍼플벨벳 > 베인블레이드 > 바나나글로스 > 럭셔리서드

이 순서대로 카샴푸의 성능을 가늠하셔도 좋습니다

 

 

 


 

카샴푸 사용 방법

카샴푸의 사용량은 1회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보통 버킷세차를 하게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어렵게 생각하시는데요.

 

 

 

 

예를들어 퍼플벨벳 카샴푸의 최대 희석비율은 1:1500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대 희석 비율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고농축이고 윤활력이 높다는 것이기때문에 보통은 1:300~400정도로 희석해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물론 최대 희석 비율만큼 희석해도 되지만 윤활력과 세정력은 그만큼 반감됩니다.

 

 

 

18리터 버킷에 카샴푸는 약 30ml, 물은 9~10리터 정도 담아주면 충분합니다샴푸캡이 달린 카샴푸를 버킷에 2~3초 정도 쭈욱 짜내주면 얼추 양이 맞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충분히 섞이고고 거품이 풍성해지도록 어느정도 물과 카샴푸를 담은 버킷에 고압수를 사용하거나 낙수차를 이용하면 쉽게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버킷 세차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마른 워시미트를 물에 담궈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카샴푸가 담긴 워시버킷에 푸욱 담궈 거품과 함께 떠냅니다.

 

 

그리고 워시미트의 무게와 카샴푸의 윤활력을 활용해 가볍게 문질러 도장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결론

Conclusion

 

카샴푸는 세정력보다 윤활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스크레치는 상관없이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그냥 세정력 강한 카샴푸나 세정제를 사용해 박박 닦아주면 되겠죠하지만 스크레치도 최소화하면서 도장면에 남은 오염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워시미트와 도장면에 마찰력을 최소화해주는 윤활력 좋은 카샴푸를 사용해 세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이왕이면 향도 좋고 희석비율도 높은 고농축 카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이상으로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 오는 날 카샴푸만 뿌려두고 빗물로 세차하기 /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비 오는날 카샴푸를 뿌려두고 비를 맞으면 세차가 될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거같고…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혀 효과 없습니다!

카샴푸의 특징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카샴푸는 세정력이 아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샴푸를 뿌려 놓고 비를 맞아도 차량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카샴푸 입니다.

즉,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다면 뿌려 놓는 것만으로는 도장면을 깨끗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카샴푸와 비를 이용한(?)세차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이기는 하지만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이 없으면 세차가 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