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면 정리를 위한 페인트 클린져 사용법-‘클레잉보다 페클’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만으로는 제거 되지 않는 낙진이나 오염물 제거를 위한 도장면 정리,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한 페인트 클린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량을 구매 후 약 6개월 이상이 되면 세차를 꾸준히 해왔어도 세차와 드라잉까지 마친 후 도장면을 만져보거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차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이물질이 남아서 개운한 느낌을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번의 버킷 세차를 해도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는 얼룩들을 묵은 때 또는 낙진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제거 해야 되지? 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해 보면 보통은 ‘클레잉 하세요’ 라는 답변을 많이 듣게 됩니다. 여기서 클레잉은 어떤 작업이고 왜 필요한지 간단히 알아보고 넘어가겠습니다.

 

“클레잉이란”

 

 

  클레잉은 폴리싱 전처리 과정입니다.

폴리싱 전에는 타르와 철분 제거는 물론 클레잉을 이용하여 도장면의 낙진들을 제거 해줘야 합니다. 클레잉을 이용하여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오염물질(낙진)들을 제거해주면 폴리싱 작업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스월마크(잔기스)가 발생되는 작업이므로 평소에 디테일링 할 때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클레잉을 하게 되면 도장면은 매끄러워 지겠지만 오히려 클레잉 작업으로 인한 스월과 스크레치 때문에 도장면이 탁해져서 광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본판 불변의 법칙 때문에 광도가 탁해진 도장면에 아무리 글레이즈와 왁스를 사용해도 뛰어난 광이 나지 않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먼저 클레잉 작업을 하기 전에 왁스나 실런트 등으로 관리된 경우 탈지세차를 진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꺼끌한 낙진이나 오염물 위에도 왁스나 실런트가 코팅되어 있기 때문에 탈지세차를 통해 오염물이 깨끗하게 드러나도록 클레잉 전처리 작업을 해준다고 보실 수있습니다. 이는 클레잉 후에 있을 폴리싱 작업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클레잉은 보통 클레이바나 클레잉 패드와 윤활제를 사용해 문질러 오염물을 끌고 도장면을 미끄러지기 때문에 아무리 윤활제를 충분히 뿌려 준다고 해도 미세하게 생기는 스크레치들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클레잉은 보통 폴리싱 작업전 한번에 도장면 정리를 하기 위해 패키지처럼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어차피 폴리싱으로 잔스크레치들은 쉽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클레잉으로 생기는 스크레치들은 특별히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폴리싱 작업을 할 것이 아니라면 무리하게 클레잉 작업으로 스크레치를 유발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장면에 세차로는 제거되지 않는 낙진, 오염물이 있다면 케미컬을 사용해 화학적으로 쉽고 안전하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케미컬이 바로 페인트 클린져 입니다.

 

 

 

“페인트 클린져란”

 

페인트 클린져란 자동차 페인트 도장면에 남은 묵은 때나 오염물들을 제거 해주는 화학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행 중이나 주차 중 다양한 환경속에 차량이 운행되다 보면 각종 이물질이 달라붙어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오염물들은 오래동안 방치할경우 도장면에 손상을 줄 수 있는데요. 눈에 보이거나 만져진다고 긁어내거나 무리하게 타월로 문질러 제거할 경우 쉽게 스크레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오너분들은 폴리싱까지 할 여건이 안된다면 굳이 클레잉으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주기보다는 “뛰어난 화학적 작용만으로 낙진 등의 오염물을 제거해줄 수 있는 페인트 클린져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낙진, 오염물을 화학적으로 쉽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

페인트 클린져 인핸스를 사용해 도장면을 정리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인핸스와 약제를 도포해줄 부드러운 코튼 어플리케이터, 약재를 닦아낼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만 준비하시면 되구요. 인핸스는 컴파운드 성분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도장면에 손상을 주진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사용할때는 무리한 힘을 가할 필요없이 부드럽게 펴발르고 가볍게 문지르는 것만으로 약재가 오염물과 화학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꼼꼼히 도장면에 펴발라주고 깨끗한 타월로 닦아내시면 맑고 깨끗한 도장면이 드러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주의하실 점은 어플리케이터에 너무 압력을 가하게 되면 어플리케이터에 의한 스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글레이즈나 왁스를 바르듯이 부드럽게 발라주시면 됩니다.

 

인핸스 페인트클린져는 가벼운 긁힘이 생겼을때 완화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주행 중 차량이나 시설물에 가볍게 접촉사고가 있을 경우 도장면을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도장면이 깊게 패이거나 칠이 벗겨진 것이 아니라면 가볍게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사고 부위의 데미지를 완화해줄 수 있습니다.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페인트 클린져를 어플리케이터에 적당량 덜어낸 후 사고부위에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조금씩 데미지가 줄어드는 것이 확인된다면 같은 방법으로 2-3회 반복 작업해주면 훨씬 완화된 도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인핸스 페인트클린져는 단순히 오염물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묶은 때 같이 도장면의 색감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주어 도장면 고유의 색감과 깨끗한 도장면이 드러나도록 도와주는 케미컬입니다. 어떤 약제를 사용해야 지워질까 고민된다면 페인트클린져 하나면 웬만한 오염물과 묵은 때들을 간편하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장면 정리를 위한 페인트 클린져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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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즈를 사용한 도장면 부스트업!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도장면 광도를 부스트업 시켜 줄 글레이즈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장면의 색감과 광도를 증진시켜주는 글레이즈(Glaze)를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그 필요성이나 작업방법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레이즈란?”

글레이즈는 실런트나 왁스에 비해서 도장면의 광택감을 훨씬 더 증진시켜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리고 점점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충진 기능이 좋아지면서 도장면의 가벼운 잔기스를 감쳐주어 광도와 색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마성분 없이 말이죠.

 

 

 

하지만 글레이즈는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경도나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전시장의 쇼카 등에 많이 사용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물론 일반 차량에도 글레이즈를 사용하면 도장면의 결함은 완화시켜주고 색감과 광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일반 오너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로 도장면의 컨디션을 높여주고 지속성이 뛰어난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면,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도 뛰어난 도장면의 리플렉션(반사)를 오래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즉, 글레이즈를 먼저 작업하고 그 위에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AD에는 총 3종류, 브릴리언스, 익스트림 글레이즈와 체리글레이즈가 있습니다.

브릴리언스 글레이즈는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기존 익스트림 글레이즈와 체리글레이즈보다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잔기스 충진과 도장면의 색감을 더욱 짙게만드는 증진효과가 가장 뛰어난 글레이즈입니다.

왼쪽부터 브릴리언스, 익스트림 글레이즈, 체리 글레이즈

 

브릴리언스와 익스트림 글레이즈는 글레이즈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 도장면의 광도를 높여주지만,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업 후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반면 체리글레이즈는 카나우바 성분과 페인트 클린져 성분이 함유된 올인원(AIO : All-In-One) 제품으로 가벼운 물때 제거와 글레이즈, 코팅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좀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글레이즈 자체만의 성능은 브릴리언스, 익스트림 글레이즈가 뛰어나지만 원스텝으로 글레이즈와 코팅작업을 마무리 한다면 체리글레이즈가 좀 더 사용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만큼 체리 글레이즈는 글레이즈 자체 성능은 다른 2가지 제품에 비해서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글레이즈 사용방법”

글레이즈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폼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손으로 직접 도포해줄 수도 있고 머신폴리셔를 사용해 도장면의 광을 좀 더 끌어올리면서 작업해줄 수도 있습니다. 머신폴리셔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폴리셔를 이용한 결과물이 더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손으로 작업하는 경우⌋

글레이즈를 작업하는 방법은 왁스 작업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선 폼 어플리케이터에 글레이즈를 적당량 덜어준 다음 도장면에 부드럽게 문질러 도포해줍니다. 이때 원을 그리며 중첩되게 문지르거나 직선으로 교차되도록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도포해주면 됩니다.

 

 

작업은 한판넬씩 해주고 3분정도 기다렸다가 버핑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버핑해주면 됩니다. 시간과 체력이 허락된다면 1~2회 반복해주면 좀 더 향상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머신 폴리셔와 사용할 경우⌋

연마력이 없는 왁스용 부드러운 폼패드를 사용하고, 중간 영역대의 RPM(2~3단)을 사용해서 많은 열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재가 어느정도 소모될 때까지 골고루 문질러 작업합니다. 한 부위당 2~3회 정도만 폴리셔를 가로 세로로 왔다 갔다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남은 약재를 버핑타월을 사용해 깨끗하게 닦아내주면 광도도 높아지고 스월마크나 잔기스의 난반사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방오성과 지속성을 높여주기 위해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해주면 금상첨화!

 

 

“결론”

Conclusion

왁스나 실런트는 자체적으로 리플렉션을 높여주는 것도 있지만 잘 정리된 도장면의 컨디션을 보호해주는 역할이 더 큽니다. 그래서 세차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마친 후 글레이즈를 사용해 도장면의 난반사를 줄이고 색감과 광도는 높여준 다음, 지속성과 방오성이 우수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면 수개월동안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장면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이제 디테일링에 어느 정도 적응하신 중급자 분들은 ​글레이즈 작업으로 꿀광 한번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글레이즈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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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막코팅 어렵지 않아요 –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 사용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도장면 보호와 광을 위해 올리는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리막 코팅? 그거 꼭 해야하는건가요? 전 왁스로 코팅하는게 더 좋던데…

네, 차량 도장면이 각종 상처를 받기전에 유리막코팅을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까지 나와있는 LSP(Last Step Product) 중에서는 유리막 코팅제가 지속성과 방오성 면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코팅제 중 하나입니다. 신차나 전체 폴리싱을 마친 도장면에 유리막 코팅을 올려준다면 아무래도 차량외장 관리, 디테일링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게됩니다. 오염물들이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도장면 고유의 색감과 광이 깨끗하게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이러한 유리막 코팅제는 도장면에 코팅층을 형성하여 효과를 내며 어떻게 작업하고 유지 관리해줘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는 시공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제대로된 유리막 코팅제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꼼꼼하게 빠지는 곳 없이 최대한 균일하게 도포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이 작업을 한다면 결과물도 좋고 좀 더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각각의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를 취급하는 디테일링 샵에서 전문가에게 시공을 의뢰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너가 직접 쉽고 빠르게 코팅할 수 있는 유리막 코팅제도 있다는 점!

 

 

 

  유리막 코팅제란?

시중에 많이 출시되어있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는 대부분 [퍼하이드로 폴리시라잔(Perhydro-Polysilazane)]이라는 무기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 성분은 공기중의 수분과 산소를 만나 도장면에 마치 유리처럼 맑고 약간의 경도를 지닌 코팅막을 형성하게됩니다. 이는 원래 반도체에 절연막 코팅을 위해 사용되던 것으로 이 폴리시라잔이라는 성분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형성하게 되는 유리막은 유리와 비슷한 규소화합물로 도장면과 단단하게 화학적 결합을 이루어 뛰어난 내구성을 지니게 됩니다.

 

 

 

하지만 이 유리막 코팅은 골고루 꼼꼼하게 도포하지 않을 경우 경계면을 만들어 코팅층의 지속성이나 방오성과 같은 효과를 저하시킬 수 있기때문에 꼼꼼하게 잘 작업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다가 외부의 습도와 산소에 영향을 받기때문에 코팅 후 바로 물을 뿌리거나 비를 맞히는 것은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 24시간 정도 잘 건조시켜주면 미세하게 공기와 반응하던 코팅막이 더 단단하게 도장면과 결합되어 마무리됩니다. 또한 재도장한 차량에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신차 출고시나 전체폴리싱 한 도장면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직접 내 차량에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유리막 코팅제도 직접 작업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중인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는 전문가용이라 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각 제조사에서 여러 제조 공정과 테스트를 통해 작업 방법이나 유지관리에 대한 메뉴얼을 만드는데 그것이 좀 까다롭고 숙련된 전문가가 해야하는 제품들이 전문가용, 쉽게 뿌리거나 바르고 닦아내는 것만으로 코팅이 완료되는 제품들이 오너용이라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각 제조사나 시공방법에 따라 결과물이나 지속성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유리막 코팅제의 시공 원리는 비슷합니다. 여기에 좀 더 발수력이 뛰어나거나 작업성이 편하도록 화합물들을 첨가해 각 제조사만의 유리막 코팅제가 지니는 특징을 더해줄 수 있는 것이죠. 오늘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어느 유리막 코팅제가 더 좋다 뛰어나다가 아닌 오너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유리막 코팅제를 사용해 간편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오너용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

오너가 직접 내차의 도장면에 유리막 코팅을 올려주고 싶다면 그냥 실행하면 됩니다.

단, 전문가들은 유리막 코팅제의 시공방법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 전처리 과정 역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일정 비용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직접 유리막 코팅제를 시공한다면 깨끗하게 세차하고 도장면의 오염물이나 결함도 어느정도 제거한 후 사용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죠? 자동차 왁스나 실런트를 바로 사용하기 전에 잔기스를 제거하고 세차로는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들을 페인트 클린져나 글레이즈를 사용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도장면이 어느정도 제 컨디션을 찾았다면 이제 오너용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를 사용해 코팅 작업을 해주면됩니다. AD에는 울트라 슬릭 실런트라는 제품이 유리막 코팅과 같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영국 본사에서 유리막 코팅을 위한 전용 폴리머와 퀵디테일러처럼 쉽고 빠르게 코팅층이 형성될 수 있도록 블랜딩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뿌리고 닦아내면 되는 정말 쉬운 작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빠뜨리는 곳이 없도록 꼼꼼히 도포해줘야 합니다. 먼저 도장면에 울트라 슬릭 실런트를 골고루 분사해준다음 어플리케이터나 타월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약재가 다 도포될 수 있도록 펴바릅니다.

 

 

그리고 약재가 공기와 반응할 수 있도록 약 2~3분 정도만 기다렸다가 깨끗한 타월로 남은 약재를 버핑해줍니다. 다 됐습니다. 좀 더 확실한 코팅을 원할 경우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뿌리고 닦아낸 것만으로 코팅 작업은 완료됐지만 도장면에 남아있는 코팅막은 아직 공기와 좀 더 반응하면서 단단한 코팅층을 형성하기 때문에 하루동안은 물을 묻히거나 비를 맞지않도록 잘 건조시켜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울트라슬릭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 자세히 보기

https://www.autobritedirect.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91

 
 
 
 

  결론

자동차에 유리막 코팅을 꼭 해줘야 하느냐 마느냐는 오너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신차나 전체 폴리싱을 마친 차량에 깨끗하고 광도 좋은 도장면을 좀 더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유리막 코팅제를 사용해 보호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제품과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유리막 코팅제는 일반 왁스나 실런트에 비해 방오성이 뛰어나고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중간 중간 안전하고 올바른 세차방법으로 차량을 깨끗하게 잘 관리해준다면 6개월에서 1년 동안 상태 좋은 도장면으로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유리막 코팅이 더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중간에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주면서 관리해주면 더 오랫동안 깨끗한 도장면의 광과 색감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종종 유리막 코팅제 위에는 다른 실런트나 왁스는 코팅을 하지 말라고 얘기하지만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고 대부분의 왁스나 실런트는 유기 화합물의 코팅으로 도장면과 이미 화학적 결합이 완료된 유리막 코팅 위에 다른 코팅층을 올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유리막 코팅이라하더라도 주행을하면서 외부에 수많은 오염물과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코팅층이 점점 약화되고 영구적인건 아니니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코팅층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올바른 세차방법과 유지관리를 통해 애정을 듬뿍 담아 관리해주는 것입니다. 내 차는 소중하니깐요.

 

 

이상으로 도장면 보호를 위한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실내세차 꼼꼼하게 마스터 하는 방법 –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소홀해진 자동차 세차 중 실내세차 및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자동차 외부세차야 좀 늦게해줘도 내 몸에 직접 닿아 생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건강에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운전할 때마다 잡는 핸들, 기어노브, 시트, 각종 내장재 등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이 많은데다가 바닥 매트에 쌓인 먼지, 시트에 묻은 커피자욱, 과자가루 등 각종 오염물을 내부에 싣고 다니기 때문이죠.

 

 

 

외부세차는 못할지라도 지하주차장이나 주유소에 있는 진공청소기 앞에 차량을 세우고 깔끔하게 자동차 내부세차를 진행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동차 실내세차는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하며 외관만큼이나 깨끗하고 빛나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 바닥 실내세차

실내세차를 시작하기에 앞서 외부세차와 마찬가지로 상태 체크부터 진행해줘야합니다. 시트에 심각한 오염물은 없는지 내장재나 바닥에 흘린 오염물은 없는지 먼저 체크하고 어떠한 실내세차 방법을 활용해 진행할지 결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상태체크가 완료됐다면 먼저 바닥 매트를 걷어내 먼지와 오염물들을 제거 해줘야 합니다. 주유소나 세차장의 진공청소기와 매트 세척기를 사용해주는 것이 훨씬 수월하겠죠. 특히 매트 청소 시에는 흙, 먼지들이 날리기 때문에 주변에 피해를 주진 않는지 확인하고 진행해줘야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매트를 터는순간 SNS에 무개념 매트털이X 로 검색어 순위에 오를 수 있으니깐요.

 

 

가급적 매트청소기를 사용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실내 다목적 세정제를 사용해 가볍게 워터리스 세정을 진행합니다. FAB 실내세정제는 거품이 거의 나지 않는 실내다목적 세정제로써 1:10으로 물과 희석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물 세정없이 깔끔하게 섬유나 내장재에 묻은 오염물들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바닥매트에 FAB 실내세정제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타월이나 브러쉬를 사용해 약간 힘을 주어 닦아내면 건조도 빠르고 오염물은가볍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내부 바닥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흙먼지 등을 제거해주면 되는데요. 이 역시 세차장이나 주유소에 비치된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거나 차량용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깨끗하게 내부세차를 진행해줍니다.

 

 

 

  차량 내장재 클리닝

자동차 바닥 세차가 완료됐다면 각종 내장재 클리닝을 진행합니다.

보통 오염이 심한 내장재는 운행시 핸들에 손이 닿지 않는 곳, 도어트림(특히, 하부-발로 많이 걷어참), 대시보드 센터콘솔 등입니다. 자동차 실내세차시 내장재 클리닝은 바닥과 마찬가지로 자동차 실내세정제를 사용해 닦아주면 되는데요. FAB 실내세정제를 내장재에 직접 분사하거나 타월에 분사해준 다음 닦아줄 부분을 부드럽게 문질러 각종 오염물이나 먼지들을 제거해줍니다.

특히 FAB 실내세정제는 화장품 같이 쉽게 닦아지지 않는 오염물들도 가볍게 제거해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실내세차시 다용도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이 잘 닿지 않는 공조기 부분은 스팀을 사용해주면 더욱 좋고 안될 경우 에어컨 클리너나 훈증 살균제 등을 사용해 세균과 냄새를 한번에 잡아주면 더욱 좋습니다.

 

  차량 내부 트림(무광 플라스틱) 드레싱

차량 내외부의 무광으로 되어 있는 플라스틱을 트림이고 부르는데요. 보통 자동차 세차를 하다보면 차량외부에 있는 트림들은 삐까뻔쩍하게 관리하는데 내부트림은 아주 아주 건조하게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 실내세차 역시 드레싱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줘야 오염물도 덜 고착되고 다음 실내세차시 간편하게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새 것처럼 깨끗하고 과하지 않은 블링블링함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핑크쉰 실내 전용 드레싱제는 외부와는 달리 살짝 매트하면서도 플라스틱을 새것처럼 짙은 색감을 복원해줍니다. 내부트림에 직접 분사하거나 타월, 어플리케이터 등에 분사해준 다음 가볍게 문질러주면 깨끗하고 짙은 색감으로 드레싱되어 다음 실내세차 전까지 새 것 같은 느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트 클리닝

차량시트는 보통 직물, 인조가죽, 천연가죽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직물이나 인조가죽의 경우 실내다목적 세정제 FAB를 사용해 가볍게 클리닝해줘도 괜찮지만 천연가죽의 경우, 일반 실내세정제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가죽의 보습력이 떨어져 갈라지거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천연가죽 시트의 경우 가죽전용 클리너와 관리제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레더클린즈 가죽전용 클리너는 가죽 고유의 질감은 유지하면서 높은 세정력으로 가죽에 묻은 가벼운 오염물부터 묵은 때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레더클린즈 가죽세정제를 시트에 직접 분사하거나 타월이나 브러쉬에 분사해 준 다음 가볍게 문질러 오염물을 불려내고 깨끗한 타월을 사용해 남은 약재들을 닦아내면 잔유물없이 깔끔하게 가죽시트 클리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시트는 물론 다른 가죽 내장재도 같은 방법으로 세정해주면 됩니다.

 

 

이외에도 자동차 천정 역시 섬유재질이나 알칸타라 같은 스웨이드인 경우가 많은데요. 섬유재질의 경우 실내세정제를 사용해 세정하고 알칸타라나 스웨이드 재질의 경우 가죽세정제나 알칸타라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닦아내주면 미처 몰랐던 천정의 오염물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실내 방향제

전체적으로 실내세차를 마쳤다면 마무리로 자동차 실내에 향기를 더해줄 시간입니다. 비치형 방향제를 사용하거나 스프레이 타입의 센트 방향제를 사용해 가볍게 몇번 분사해주면 취향에 따라 향기가 차량내 가득퍼져 자동차 실내세차를 향기롭게 마무리해줍니다. 센트 방향제의 경우 수시로 분사해주는 것만으로 차량내에 향기가 가득 퍼지기 때문에 비치형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론

자동차 실내세차, 내부세차는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기 때문에 세차장에 도착했을 때 먼저 작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수시로 실내세차하는 습관을 들여서 날씨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몸은 물론 가족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실내공간이기 때문에 외부세차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더욱 신경써서 디테일링 해줘야 할 부분이 바로 자동차 실내세차입니다. 귀찮다고 대충 패스하지마시고 자주자주 청소기와 세정제를 사용해 실내세차를 진행해준다면 건강하고 안전한 차량 운행에 많은 도움이 되줄 겁니다 ^^

 

 

이상으로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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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카샴푸의 차이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일반 카샴푸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는 세차할 때 폼랜스를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가 기본적인 프리워시 과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스노우폼 세차시 전용 샴푸가 아닌 일반 카샴푸로 프리워시나 본세차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이들 샴푸는 각각의 세차방법에 따라 특화된 성능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 특성에 맞춰 각 샴푸의 차이점과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세차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왜, 도데체 무엇때문에 스노우폼 세차에는 전용 샴푸를, 버킷세차에는 카샴푸를 사용해줘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의 특징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와 함께 사용하면 찰진 스노우폼이 도장면에 찰싹 달라붙어 도장면을 따라 천천히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 자체로 아름답죠. 이 맛에 스노우폼 세차를 합니다. 스노우폼이 차량 전체에 덮여진 모습을 보면 뿌리는 재미와 함께 흙, 먼지는 물론 가벼운 오염물을 손대지 않고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폼 전용 샴푸는 이렇게 손대지 않고 오염물들을 1차적으로 제거해주는 ‘세.정.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찰진 폼과 함께 도장면에 달라붙어 오염물들을 불리고 바닥으로 흘러내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매지폼이 바로 세정력을 지닌 스노우폼 전용 샴푸인데요. 매지폼은 물과 희석된 상태에서 고압수와 적절한 비율로 섞여서 폼랜스를 통해 찰진 스노우폼으로 분사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폼은 도장면에 달라붙어 천천히 흘러내릴 수 있는 점착력과 스노우폼 자체적으로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는 세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고압수만으로 프리워시를 진행한 것 보다는 좀 더 오염물들을 화학적으로 쉽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세정력에 집중된 샴푸이기 때문에 버킷 세차에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버킷세차는 도장면과 물리적인 마찰을 통해 오염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마찰력을 완화시켜줄 윤활력이 부족한 스노우폼 전용 샴푸는 부적합하기 때문이죠. 반면 일반 카샴푸는 세정력 보다는 조금 다른 특성을 더 지니고 있기 때문에 터치리스의 목적에 맞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폼랜스에는 프리워시 목적에 맞는 폼전용 샴푸를 사용해 좀 더 세정력에 집중하는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카샴푸의 특징

일반적으로 카샴푸는 마트는 물론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차용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천차만별, 권장 희석비율도 각기 다르고 도데체 어떤 카샴푸를 사용해야 좋을지 선택 장애에 부딪히곤 합니다. 카샴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먼저 카샴푸의 성능과 가격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각 디테일링 제품 브랜드에서 권장하는 최대 희석비율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높은 희석비율은 단순히 물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는 경제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함유된 카샴푸의 가장 중요한 성능이 최대로 끌어올려져 있음을 뜻합니다. 많은 분들이 카샴푸는 세정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카샴푸는 윤활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보통 프리워시를 마치고 버킷에 카샴푸와 물을 담아 양모미트나 스펀지 등의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문질러 닦아주는데요. 이렇게 미트질을 할때 카샴푸의 세정력도 작용해 오염물들이 제거되지만 실제로는 워시미트를 통한 물리적 마찰을 통해 가장 많은 오염물들이 제거됩니다. 이때 단순히 세정력만 뛰어나고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도장면을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느낌보다는 뽀드득한 쌩얼의 느낌이 많이 들게됩니다. 아무래도 윤활력이 부족한 카샴푸를 사용하게되면 도장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이렇게 카샴푸는 세정력도 세정력이지만 높은 윤활력을 갖추고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좀 더 도장면에 데미지를 줄여주고 안전하기 때문에 거품이나 세정력을 위한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높은 희석비율의 고윤활 카샴푸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헤비 듀티 폼랜스는 매지폼이나 슈퍼폼과 같은 스노우폼 전용 샴푸와 최적화되어있는 제품입니다. 폼랜스 자체만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주지만 윤활력에 초점이 맞춰진 카샴푸를 굳이 폼랜스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세차시 카샴푸를 전체적으로 도포하기 위한 용도로는 사용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워시미트와 함께 사용하기 위한 윤활력이 높은 카샴푸를 그냥 뿌려두기만 한다면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기보다는 흘려버려지는 것이 더 많게 됩니다. 즉, 일반 카샴푸는 프리워시 후 본세차를 위해 도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지만, 1차적으로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들을 터치리스로 안전하게 프리워시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스노우폼 전용 샴푸를 사용하면 세정력과 퍼포먼스에 만족하는 세차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실내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09-25T11:21:24+09:002019/09/13|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Tags: , |0 댓글

매지폼과 시트러시 워시로 완벽한 터치리스 세차!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가벼운 오염이 있을때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는 스노우폼 터치리스 세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프리워시에서도 좀 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를 먼저 사용하고 매지폼을 사용해 스노우폼 세차를 한 것과 그냥 매지폼만 사용한 스노우폼 세차와는 오염물 제거에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작업은 후속으로 이어지는 본세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본세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가벼운 오염이라면? 매지폼과 시트러스 워시 만으로도 대부분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워시 프리워시제

Citrus Wash Pre Wash

시트러스워시에는 감귤류에서 추출한 기름이나 오염물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단순히 분사해주고 고압수로 헹궈내는것 만으로도 탁월한 세정력을 보여주는 유용한 케미컬입니다.

 

 

 

매지폼 스노우폼 세차

Snow foam Pre Wash

스노우폼 세차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지폼과 같은 스노우폼 샴푸를 폼랜스와 함께 사용하면 고밀도의 점착력 높은 거품이 분사되어 도장면에 착 달라붙어천천히 오염물을 불려 바닥으로 떨어뜨려줍니다.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오염물을 제거해주는것이죠.

 

 

하지만 비를 맞았거나 장시간 세차를 못한 경우 큰 오염물은 스노우폼 세차로 제거된다 해도 미세한 오염물이나 오염막은 도장면에 남기때문에이후에 안전하게 본세차를 해줘야합니다. 스노우폼 세차는 프리워시 입니다.

 

 

시트러스워시 + 매지폼 세차

Citrus Wash & Magifoam Wash

시트러스워시를 분사할 수 있는 트리거를 따로 준비해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열심히 차량 전체에 분사해주고 폼랜스와 매지폼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 또 차량에 분사해주는 것도 일입니다. 좀 더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은 시트러스워시 원액과 매지폼 샴푸를 1:1로 혼합해준 다음 물과 1:8 정도로 희석해 한번에 분사해주는 것입니다.

먼저 매지폼 50ml. 폼랜스 1리터 한 통을 기준으로 한다면시트러스워시 50ml + 매지폼 50ml를 담아주고 나머지는 물로 800ml 정도 채워주면됩니다.

 

같은 양으로 시트러스 워시도 투척! 그리고 헤비 듀티 폼랜스를 사용해 거침없이 분사해 줍니다

 

매지폼의 희석비율보다는 조금 낮아졌지만 찰진 스노우폼은 여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찰진 스노우폼은 물론이고 시트러스워시의 세정력이 벌레사체 제거는 물론 기름 때, 찌든때들을 불려서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절차는 간소해지고 두 제품의 세정력은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먼지가 앉았거나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 이렇게 스노우폼 세차를 해주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만으로 터치리스 세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디테일링을 제대로 해준다면 도장면에 안전한 여러 과정들을 세분화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세차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죠.

 

오염이 심할때는 시간을 좀 여유있게 가져와서 꼼꼼하게 디테일링해주고 오염도가 심하지 않다면 매지폼과 시트러스워시 혼합사용을 활용해 터치리스로 짧은 시간안에 세차를 마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맞춰서 복잡한 과정은 좀 더 간소화해서 깨끗하고 안전한 디테일링 즐기시길 바랍니다.

득광하세요!!ㅎㅎ

 

 

 

 

이상으로 시트러스워시&매지폼 터치리스 세차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우니까 셀프세차 준비 1분만에 하고 3분만에 끝내자 (멍 때리는 ver)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지난 유튜브 영상에서 여름철 휠 세정 시 세정제가 너무 빨리 말라버리는 것에 대해 해결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영상은 본세차 시 카샴푸가 빠르게 말라버리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전 평소처럼 프리워시를 진행해주세요.

 

 

 

 

카샴푸를 폼랜스 통에 넣어 스노우폼을 뿌리듯 사용하면 미트질 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본세차를 빠르게 끝내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미트질을 끝낼 수 있겠죠?

 

 

준비물은 물이 담긴 린스 버킷과 그릿가드, 카샴푸, 카샴푸 희석할 물, 폼랜스가 필요합니다.

 

 

카샴푸를 희석 할 때는 4~5 뚜껑 정도 넣어주셔야 폼이 풍성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넣은 폼랜스를 이용해 차량 전체를 카샴푸로 덮은 상태로 워시미트로 닦아내면서 세차를 하면 빠르게 본세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카샴푸를 폼랜스통에 넣어서 사용하게 되면 버킷에 카샴푸를 넣어 사용하는 일반적인 방법보다 윤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은 가급적 정말 더운 여름철에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름철 카샴푸가 빠르게 마르는 문제 해결 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영상의 방법을 이용하면 카샴푸가 마르기 전에 본세차를 빠르고 간단하게 마칠 수 있지만 더운 여름에만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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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폼 프리워시로 세차 끝?! NO –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스노우폼 프리워시 후 본세차는 왜 필요한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차, 좋아서 하는분들도 많지만 귀찮아서 하기싫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그렇다보니 좀 더 편한 세차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고 그와중에 스노우폼 세차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우와~ 저걸로 거품을 덮어줬다 고압수로 헹궈내면 세차 끝!?’, ‘거품 덮어놓고 문대문대하면 금방 끝나겠는데ㅎㅎ

, 도장면도 같이 끝장납니다ㅜㅜ

 

 

여기서 잠깐 프리워시의 목적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세차에서 카샴푸와 워시미트를 사용해 도장면을 직접 문질러 닦아주는 본세차를 위한 전처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 어차피 문질러 닦을거 머하러 거품 뿌렸다 고압수로 헹구고 또 문지르지? 조금 번거로울 순 있겠죠하지만 고압수만 사용해 프리워시를 하는 것과 세정력이 있는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본세차에서 미트질을 했을때 생기는 잔기스들이 그 차이를 말해주죠.

잔기스 좀 생기더라도 그냥 깨끗하게만 세차해도 된다면 굳이 스노우폼 세차를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아니면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스노우폼을 뿌리고 바로 워시미트로 문질러 닦아내면 세차는 훨씰 빨리 마칠 수 있겠지요하지만 좀 더 깨끗하고 도장면에 안전한 세차를 해줘야겠다면 프리워시 후에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프리워시

 

요즘은 사계절 산성비에 미세먼지도 매년 심해져가는데요꽃가루는 물론 먼지, 새똥, 빗물자국 등이 그대로 방치되어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 됐습니다.

 

이렇게 미세한 오염물들이 쌓였다고해도 고압수로만 헹궈내고 바로 미트질을 할 경우 자잘한 스크레치들이 세차중에 생기기 때문에 프리워시제나 스노우폼 세차 등을 통해 손대지 않고 최대한 오염물을 제거한 다음 본세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프리워시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죠.

 

 

이렇게 장시간 새똥이나 벌레사체 등을 방치할 경우 도장면을 부식시키며 지워지지않는 자국을 남기게되는데요발견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새똥 역시 단순히 고압수만으로는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시트러스 베이스의 프리워시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해줄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새똥이 있는 부분에 충분히 분사해줍니다그리고 전체적으로 오염이 심한 부분을 중심으로 분사해주고 오염물이 불려지도록 1~2분정도 기다려줍니다.

 

 

 

 

시트러스 워시를 분사해준 다음 스노우폼을 분사해주세요차량 전체에 얇고 고르게 분사해준 다음 오염물이 충분히 불려지고 흘러내리도록 5~10분정도 방치합니다시트러스 워시로 1차적인 오염물이 불려지고 그 위에 스노우폼이 더해져 오염물을 좀 더 불려서 바닥으로 떨어뜨려주게되죠

 

 

 

 

그리고 고압수로 스노우폼을 충분히 헹궈주세요.

 

 

프리워시를 통해 큰 오염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습니다초보자 분들은 이것만으로도 세차가 충분히 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훌륭하다고..

 

 

하지만 도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빗물자국과 같은 오염막과 고착된 오염물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것들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줘야 세차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본세차투버킷세차

 

이제 진정한 세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투버킷을 준비합니다한쪽에는 윤활력이 좋은 카샴푸를 넣어주고 버킷의 반정도 물을 부어 카샴푸물을 준비합니다다른 한쪽에는 맑은 물과 오염물을 바닥으로 떨어뜨려줄 그릿가드를 넣어줍니다. 중간 중간 더러워진 워시미트를 헹궈주는 용도죠.

 

 

부드러운 양모워시미트를 준비해서 카샴푸물을 충분히 적셔준다음 도장면을 가볍게 문질러 오염물을 제거해주면됩니다이때 양모미트는 많은 양의 카샴푸물을 머금기 때문에 무게감이 생겨서 압력을 따로 가할 필요없이 워시미트의 무게만으로 가볍게 문질러줘도 오염막들은 쉽게 제거됩니다무리한 힘을가하거나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문지를 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가볍게 세차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헹궈내면 프리워시 후 남아있던 오염막들은 깨끗하게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제 에어컴프레셔와 드라잉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주면 세차끝~!!

 

 

 

새똥이 묻은 부분은 오랫동안 방치가 되었기 때문에 자국이 생겨버렸습니다이정도로 심각한 데미지는 단순히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제거는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폴리싱이나 연마작업을 해줘야합니다.

 


 

결론

Conclusion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차를 마쳐야한다면 고압수, 스노우폼세차, 본세차 중 어느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세차과정이 좀 더 세분화될수록 도장면과의 직접적인 마찰을 최소화하고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세차 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링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프리워시와 본세차입니다물론 언제든지 폴리싱이나 도장면 결함제거가 가능하다면 크게 신경쓰지않고 세차 후 도장면을 정리해줘도 되지만 일반 오너들은 그렇지 않은 환경인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에 주기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세차방법을 활용해 도장면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찮다고 절차를 건너뛰기보다는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도장면에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프리워시 후 본세차의 필요성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로스터 같은 무광 페인트 자동차는 잔기스가 왜 안 생길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주행하다보면 종종 무광 차량을 보게 되는데요. 무광 차량은 잔기스 없이 도장면이 정말 매끈해보입니다. 무광 페인트 혹은 무광 필름 시공이 된 차량은 잔기스나 스월마크가 안 생기는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무광 페인트, 무광 필름에도 잔기스나 스월마크가 생기게 됩니다.

 

 

일반 차량이라면 마지막에 클리어코트로 마무리 하지만 무광 페인트 차량은 무광코트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광이 나지 않습니다.

 

 

일반 차량의 경우 매끈한 클리어코트 층에서 빛이 정반사를 일으킬 때 도장면에 맑은 광이 올라옵니다클리어코트 층에 흠집이 많은 경우 빛이 난반사를 일으키기 때문에 광이 덜 나게 됩니다무광 페인트는 흠집이 없어도 빛이 난반사를 일으키기 때문에 광이 나지 않습니다.

 

 

 

무광 차량은 이미 난반사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잔기스나 스월마크가 유광 차량에 비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무광 페인트, 무광 필름 차량도 일반 차량처럼 프리워시, 본세차 순서로 세차를 해야 잔기스, 스월마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광 차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무광 페인트, 무광 필름 차량이어도 스월마크, 잔기스가 생길 수 있으니 자동 세차기계는 피하시고 안전한 방법으로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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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 3가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여름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휴가를 잘 보내고 오셨다면 이제는 세차를 해야할 시간입니다.ㅎㅎ 오늘은 여름 휴가 후 차량에 해야하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면 차량에 해줘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해야 할 것은 산이나 계곡으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 보다 바다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꼭 해야할 디테일링입니다.

 

 

바닷가 근처는 염분기가 높은편인데요. 염분이 물체와 오랫동안 접촉하게 되면 부식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은 세차를 하시면서 추가로 하부세차까지 해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8월 말에서 9월 중순까지는 비, 태풍 소식이 잦기 때문에 여름 휴가 후 안전운전을 위해 유리 발수코팅도 시공해주세요.

 

 

 

 

 

우리나라는 사계절 산성비가 내리는 나라이기 때문에 도장면은 항상 코팅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을 코팅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하게 퀵디테일러라도 사용해서 도장면을 코팅해주세요.

 

 

오늘은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해야할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름 휴가 후 하부세차, 발수코팅, 도장면 코팅 이 세가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은 부식 위험이 있기 때문에 기본 세차 후 꼭! 하부 세차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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